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영국 티 문화, 차 한잔 하시겠어요? [문화 전반]
추운 겨울 날 더 생각나는, 따뜻한 티 한잔의 여유
벌써 11월 중순이네요. 쌀쌀해진 날씨가 2019년이 두달이 채 남지 않았다는 것을 실감나게 합니다. 지금 여기 제가 있는 곳인 영국에도 겨울이 찾아오고 있습니다. 특히 추운 겨울 날씨에 오들오들 떨다보면 괜히 더 피곤해지는 것 같은데요. 요즘에는 지친 몸을 달래주는 티 한잔에 큰 위로를 받고 있습니다. 영국에서의 '티(Tea)'는 누구나 즐기는 국민음료
by
조어진 에디터
2019.11.13
리뷰
도서
[Review] 명화들이 감내한 상처 이야기 "치유미술관"
그림의 힘을 상징하는 대표적 표현이 '스탕달 신드롬'이다. 프랑스 소설가 스탕달은 1817년 이탈리아 피렌체에 있는 산타크로체성당에서 귀도 레니가 그린 <베아트리체 첸치>를 보고 무릎에 힘이 빠지면서 황홀경을 맛봤다. 그는 "아름다움의 절정에 빠져 있다가 천상의 희열을 느끼는 경지에 도달했다.
제목부터가 심상치 않았다. 치유 미술관(?) 왜 치유 미술관인 걸까? 미술에 관해 잘 모르는 내가 읽어도 괜찮은 책일까하고, 펼치게 되었다. 첫 장부터 뭉크를 내담자로 삼아, 대화 형식으로 상담을 진행하는 내용이었다. 그래서인지 읽으면 읽을수록 명화에 대해 흥미진진하고 더욱 재미를 느끼기 시작했다. 이 책에는 화가들이 감내해야 했던 아픔과 내면적 갈등,
by
김정하 에디터
2019.11.11
리뷰
도서
[Review] 한 폭의 그림이 된 그들의 삶 - 치유미술관 [도서]
아픔은 그림을 낳고, 그림은 삶을 담는다.
[차례] 들어가며 01. 뭉크-죽음에 절규하다 태양을 만나다 02. 클로델-사랑의 파도를 넘지 못한 사쿤탈라 03. 로트렉-캉캉 춤에 장애 설움을 날리다 04. 드가-여자 예뻐요 … 그런데 싫어요 05. 마네-아버지와 ‘사랑’을 다투다 06. 모리조-여자는 왜 그림 그리면 안 되죠? 07. 르누아르-행복과 기쁨만 그릴 거야! 08. 모네-인상이 없다고 비
by
최은희 에디터
2019.11.10
오피니언
사람
[Opinion] 같이 차 한 잔 하실래요? [사람]
서로 다르지만, 둘 다 향긋했던 두 티타임
최근 일주일 동안 누군가와 마주보고 앉아 여유롭게 차를 한 잔씩 마시며 티타임을 즐길 기회가 두 번 있었다. 두 티타임이 내뿜은 향기는 너무나도 달랐다. 어쩌면 당연한 말일지도 모른다. 내 앞에 놓여있던 음료도, 함께 있던 사람도, 그 사람과 나눈 대화까지도 너무나 달랐으니까. 첫 번째 티타임은 아트인사이트 대표님과의 티타임이었다. 사실, 이 티타임은 대
by
김태주 에디터
2019.10.14
오피니언
영화
[Opinion] 버드 박스, 포스트모더니즘 [영화]
아무것도 섣불리 규정할 수 없는 게 포스트모더니즘이라고 본다면 결국 규정되지 못하고 밝혀지지 않은 게 '무엇'이다. '무엇' 자체가 새로운 이성인 것이다. 신이성의 카테고리 안에 '무엇'과 안전가옥 둘 다 담겨 있다면 생각이 쉬울까? 규정하지 않으니까 선과 악의 구분도 사실 무의미하다. 크툴루 신화에서 존재하는 신의 모습처럼 선악의 구별이 모호한 것이다.
※ 이 글은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연기 배우들의 연기가 무척 완성도 있었다. 소재 특성상, 한 끗만 어긋나도 영화의 분위기가 뭉개질 수도 있었는데 배우들의 탁월한 연기가 분위기를 굉장히 조이면서 촘촘하게 이어갈 수 있게 해줬다. 그중에서도 다른 성인 배우들보다 '걸'의 연기에 주목하게 됐다. 영화를 보면 알겠지만, 맬러리와 보이, 걸이 나룻
by
오세준 에디터
2019.09.25
오피니언
사람
[Opinion] 교수님, 제 추석은요? [사람]
저의 추석은 UNHAPPY CHUSEOK이었습니다, 교수님.
추석 연휴가 시작되었다. 나는 이틀째 과제의 늪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오랜만에 집에 와서 내내 노트북만 보고 있다. 하나 끝내면 다른 과제, 끝내면 또 다른 과제. 오늘이 추석 당일이었던가? 무슨 과제가 그렇게 많냐고 하는 가족들을 이해 못 하지 않는다. 내가 하고 싶은 말이기도 하니까. 말도 안 된다. 나도 이 정도일 줄 몰랐지. 데드라인이 연휴 중
by
최은희 에디터
2019.09.13
오피니언
공간
[Opinion] 군사정권의 잔재, 문화 공간이 되다 - SeMA 벙커 [문화 공간]
묘한 공존이 자리한 곳
SeMA Bunker: 서울시립미술관 벙커/여의도 지하 벙커 어느 날 한 도시에서 공사 중 우연히 지하 벙커가 발견되었다. 어느 기록에도 존재하지 않았던 벙커를 시 관계자들은 고심하다 폐쇄한다. 그렇게 10년이란 시간이 흐른 후, 시는 벙커 내의 오래된 구조적 문제를 보완한 후 시민들에게 벙커를 개방한다. 처음에는 선착순 예약제로 개방했던 벙커를 시는 장
by
강지예 에디터
2019.09.13
리뷰
도서
[Review] 다락방에서 읽는 미술사, "다락방 미술관" [도서]
가을밤, 천천히 미술관으로 스며드는 법
선선한 가을밤, 주황빛 스탠드 아래에서 가끔 미술은 우리에게 너무 먼 존재 같다. 아마 글로써 설명된 것이 아니라, 보이는 것만으로 작가와 대화해야 하는 것이 어렵게 느껴지기 때문일지도 모르겠다. 그뿐만 아니라 작가마다 다른 표현법, 때로는 무엇을 그린 것인지조차 인지하기 어려운 그림들, 복잡한 용어로 명명된 사조들은 더욱더 미술관과 우리의 거리를 벌리기도
by
김윤하 에디터
2019.09.01
리뷰
공연
[Preview] 폭력적인 미디어를 보는 세 가지 시선 "킬롤로지"
사람이 죽었다. 게임과 똑같은 방식으로.
게임이 있다. 자극적이고 현실적으로 사람을 죽이는 게임이다. 개발자가 항상 자신에게 실망하는 아버지를 게임 속에서 두드려 패 스트레스 해소하던 것에서 아이디어를 얻어 만들어졌다. 세계적으로 인기를 누린다. 사람이 죽었다. 게임에 나오는 것과 똑같은 방식으로. 2018년 공연 사진 연극 <킬롤로지>는 그야말로 충격적이다. 뒷맛이 씁쓸하면서 며칠 동
by
김혜원 에디터
2019.09.01
오피니언
영화
[Opinion] Still life with flowers in a vase, 폴 세잔 [영화]
폴 세잔의 <Still life with flowers in a vase>과 영화 나의 위대한 친구 세잔에서 느낀 슬픔에 대해 씁니다.
토익 문제집을 챙겨 간 카페의 테이블에 두꺼운 도록이 놓여 있었고, 문제집 대신 도록을 펼쳤다. 첫 장부터 끝까지 영어로만 되어 있어서 작품에 대해 제대로 이해하지 못했고 미술에 대해 전문적으로 배운 적도, 그림을 볼 줄도 몰랐지만 그 자체로 아름다웠다. 도록의 주인은 Paul Cezanne 이었다. <Still life with flowers in
by
홍비 에디터
2019.08.24
리뷰
도서
[Review] 잔잔한 단상, 마음의 변주 - 수수께끼 변주곡
사랑이라는 그물에 쫀쫀하게 얽힌 이야기들, 나는 오히려 여름 날이 아닌 가을에 이 이야기를 다시 읽어내고 싶다. 가을의 노을 지는 하늘이 생각나는 수채화 같은 사랑에 대한 단상이다.
여름은 늘 나에게 고역의 계절이다. 뜨거운 열기가 몸을 데우면 공식처럼 끈적함이 뒤따라 몸을 뒤덮는다. 열기에 둔해지는 몸과 멍해지는 머리, 그저 더위를 견디는 것만으로 체력의 대부분이 사라지는 일은 매해 겪지만 좀처럼 적응이 되지 않는다. 그나마 예민하던 감각이 무더위에 치여 둔해지는 느낌은 내가 가장 싫어하는 일 중 하나다. 7월에는 도통 글을 쓰지
by
한나라 에디터
2019.08.06
오피니언
영화
[Opinion] 드라이브(Drive) - 숭고하고 잔인한 고독 [영화]
화면과 음악만으로 말 없이 모든걸 보여주는 드라이브의 두 장면을 소개한다.
우리는 살아가며 사실 전달을 위해, 변명하고 표현하기 위해, 어쩌면 심심풀이용으로 많은 말들을 쏟아낸다. 뱉어내는 말 만큼 원하는 목적이 전달된다면 좋겠지만 늘 그렇진 않다. 너무 많은 말들은 오해를 부르기도 하고 때로는 수백 마디의 말보다 잠시의 침묵과 눈빛이 더 많은 것을 전달하기도 한다. 쓸데없는 수다 없이 담담하지만 무엇보다 많은 것을 보여주는 그런
by
김유라 에디터
2019.07.05
First
Prev
26
27
28
29
3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