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칼럼/에세이
에세이
[내일 영화 보러 갈래?] #4. 단편의 매력
사랑해마지않는 단편 영화 몇 편을 소개해보았다
내일 영화 보러 갈래? 내일 당신의 영화 선택지가 더 다양해지길 바랍니다. #4. 단편의 매력 단편영화 같이 보실래요? 영화관에서 단편영화를 본 경험, 정말 손에 꼽을 것이다. 영화제나 특별 상영이 아닌 이상 극장에서 단편영화를 상영하는 경우는 흔치 않으니까. 때문에 단편영화는 찾아보지 않으면 접하기 쉽지 않다. 그러다보니 장편영화에 비해 대중들에게 생소하
by
이주현 에디터
2019.07.15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자기중심의 세계에서 벗어나는 과정, ‘죽음’ [도서]
톨스토이의 단편, 이반 일리치의 죽음을 읽고.
1. 들어가며 : 죽음의 문제 톨스토이 문학의 중심은 ‘삶과 죽음’에 존재하는 경우가 많다. 이 작품을 읽기에 앞서 접했던 「전쟁과 평화」에서도, 톨스토이는 전장이라는 배경을 통해 인간이 삶의 불완전함을 느끼고 죽음을 인지하는 과정을 섬세하게 묘사하였다. 「이반 일리치의 죽음」 역시 마찬가지이다. 두 작품 간의 차이점이라면 「전쟁과 평화」에서는 죽음보다는
by
이소현 에디터
2019.07.07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내 맘대로 쓰는 강아지 단편선 "행복한 세상의 강아지" [문화 전반]
행복한 세상이 오면 좋겠다. 미워하거나 탓하지만 말고. 정말 세상에 나쁜 사람도, 개도 없다면 말이다.
[내 맘대로 쓰는 강아지 단편선] * 아래 강아지들은 일면식도 없으나, 초상권을 나눠준 감사한 대형견 누리야 누리야 방년 10살이 된 우리 집 강아지 누리. 주말인데 나를 두고 나간다고? 테니스공을 입에 물고 ‘할 말 없냐? 실화냐?’ 싶은 듯 말없이 쳐다본다. 눈빛을 피해 도망치듯 나왔다. 꼭 집에 와서 산책 가려고 했는데 비까지 내리니 할 말이 없다.
by
장지원 에디터
2019.06.19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허영심이 부른 파국, 모파상의 목걸이 [도서]
진정한 미는 자신을 사랑하는 것에서부터 출발하는게 아닐까.
대부분의 단편소설을 정복했다고 하는 사람들 중에 아마도 이 작가를 모르는 사람은 없을 것이라고 장담한다. 바로 단편소설 계의 거장, ‘모파상’이다. 그는 노르망디의 미로메닐 출생으로, 원래는 파리에서 법률 공부를 시작했으나 보불전쟁이 일어나자 군에 자원입대했다. 전쟁이 끝난 후 해군성 및 문부성에서 근무하며 플로베르에게서 문학 지도를 받았고, 플로베르의 소
by
이소희 에디터
2019.06.03
리뷰
공연
[Review] 세상에 너의 자리를 알리는 행위 - 단편소설집
너무 많은 사랑을 주는 사이에 뒤틀려버린 스승과 제자, 두 사람의 관계
공연 관람 후 프로그램 북과 희곡집 사이에서 고민을 할 정도로 괜찮은 작품을 만났을 때, 그 작품이 주는 영향력에 취해있는 한편으로는 일상으로 돌아가서 어떻게 나의 것으로 만들어 타인에게 전달할 건지 큰 어려움을 느끼게 된다. 어둠 속에서 무대가 빛을 내면서 시작되는 작품의 오묘한 분위기라던가, 그 자리에서만 느낄 수 있는 집단 무의식이라던가 그런, 나의
by
박지수 에디터
2019.05.19
리뷰
공연
[Review] 답이 없기에 완성될 수 있었던 연극, "단편소설집"
오랜만에 만난 수작
살아 움직이는 연극이었다. 시작할 때와 끝날 때의 공기가 너무나 달랐지만, 톤이 일정치 않아서 어색하다는 느낌은 전혀 없었다. 가볍고 유머러스하게 시작한 연극은 무겁고 날카로운 딜레마로 끝나는데, 그러한 변화는 극 중 인물 간의 관계 변화를 그대로 반영하고 있었다. 그래서 인물들 역시 더욱 살아 숨 쉬는 작품이었다. 연극 전체가 하나의 역동적인 생명처럼 움
by
김해랑 에디터
2019.05.18
리뷰
공연
[Review] 내 인생을 훔치러 온 나의 친구, 그리고 작가, 연극 "단편소설집"
Collected Stories
* 스포일러가 많습니다. 연극 <단편소설집>. 극 중 문제는 세 줄 요약이 가능하다. 스승인 루스 스타이너와 제자인 리사 모리슨. 둘은 소설 작가이고, 루스의 비밀스러운 청춘과 사랑이야기를 리사가 우연찮게 들었다. 그녀는 허락도 구하지 않고 자신의 첫 장편소설로 출간하겠다 한다. 이야기가 해결될 수 있을까. 싸우는 모습보다는 싸우고 나서를 많이
by
장지원 에디터
2019.05.17
리뷰
공연
[Review] 서로를 겨냥한 욕망 - 연극 단편소설집
루스의 전화벨은 여전히 울린다.
고등학교 때 한 선생님이 생각난다. 난 그 선생님의 모든 것을 존경했고, 좋아했다. 다른 과목은 몇 점이 나오든 상관하지 않았는데, 유독 그 선생님 과목은 높은 점수를 받고 싶어 정말 열심히 공부했다. 이전부터 좋아하는 과목이기도 했지만 그 선생님을 쫓아다닌 후로 그 과목은 나의 ‘최애 과목’이 되어버렸다. 그리고 그 과목을 대학에서까지 배우고 있다. 선생
by
정지은 에디터
2019.05.17
리뷰
공연
[Review] 연극 - 단편소설집
‘말 줄임표 상태’로 쏟아지는 생각들
※ 이 글에 적어둔 대사는 도서 <컬렉티드 스토리즈>에서 가져왔습니다. 1. 루스 연극을 보기 전, ‘체계적인 가르침을 전달하는 스승이 되어본 적이 없어서 아직 루스의 마음을 잘 모르겠다’고 생각했다. 다행인 건지 제자 리사보다는 스승 루스에게 마음을 더 기울이게 됐다. 연극을 통해 내가 수행해본 역할(제자)이나 또래 집단(20대)의 특성을 가
by
심지은 에디터
2019.05.16
리뷰
공연
[Review] 나는 그 질문에 대답할 자격이 없었다 - 연극 "단편소설집"
루스의 상식적인 분노에도 차마 부정할 수 없었던 예술에 대한 욕망
연극 <단편소설집>의 줄거리는 간단하다. 스승의 삶을 소설 소재로 쓴 제자와 그런 제자에게 분노한 스승의 이야기. 내가 이해한 수준도 딱 그만큼 간단했다. 리사의 행위도, 루스의 분노도 한 줄의 줄거리만큼 간단할 것이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극장에 도착하자마자 본 매표소에 붙은 종이로 알게 된 150분이라는 러닝타임은 전혀 간단하지 않았다. 오래
by
진금미 에디터
2019.05.15
문화초대
[리뷰 URL 취합] 단편소설집
치밀하게 계산된 언어, 잘 쓰여진 연극이 갖는 대사의 힘이 돋보이는 여성 2인극
단편소설집 - 제40회 서울연극제 공식선정작 - * 댓글로 기고한 리뷰 링크를 기입해 주세요! 자신의 글 외에도, 다른 가족분들이 쓴 글을 이 공간에서 스스럼없이 향유해 보셨음 합니다. 문화예술은 소통을 하고 함께 향유 했을때에 더욱 다채로워 지고 풍요로워 집니다. ** 이름 + URL 링크 자신의 글을 보실분들께 하실 말씀! 을 기입해 주시면 됩니다 ^^
by
박형주 에디터
2019.05.07
리뷰
공연
[Preview] 스승과 제자, 두 소설가, 두 여성 - 연극 "단편소설집"
궁금하다. 무엇이 스승과 제자를, 두 소설가를, 두 여성을 부딪히게 만들까?
역사는 강한 자 혹은 살아남은 자를 위주로 기록된다고들 한다. 힘의 서사는 늘 그런 식이었다. 영원하지 않다는 걸 알면서도 강한 자, 주도하는 자가 되기 위해 애썼다. 중간만 가면 편할 수도 있는데 기를 아득바득 써서 그 자리에 올라가는 것이다. 그 자리에 앉았던 이들은 자리에서 내려올 때 기분이 비슷했으리라 상상해본다. 나를 치고 올라오는 저 이의 형형
by
장지원 에디터
2019.04.28
First
Prev
26
27
28
29
3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