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PRESS
[PRESS] 로파이 맛집, 칠리(Chilly) 'SITCOM' [음반]
'SITCOM'은 요즘 'Chill'한 사운드를 보여주는 앨범이다. 'HONNE', 'Tom Misch' 등 대중적으로 알려진 재즈 힙합, 일렉트로닉 음악을 좋아하는 사람들이라면, 칠리(Chilly)의 'SITCOM'을 플레이리스트에 넣어보길 추천한다.
1. Chill, Chilly 'Chill'이란 단어는 일종의 유행어다. 원래는 냉기, 차게 식히다 등의 의미를 가졌지만, 요즘엔 다른 의미로 쓰이기 시작했다. 영어권에서 'Chill'은 슬랭으로 쓰인다. '멋지다', '편안하게 놀다'라는 표현으로 'Chillin'을 자주 사용하며, 'Netflix and chill'이란 성인용 표현도 있다. 쿨한 느낌을
by
김용준 에디터
2020.08.31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영향력을 논하기 [도서]
제도의 통제력에 금이 가면서 인플루언서들이 등장하고, 역설적이게 그들이 기존 미디어를 향해 다가가기도 한다. 기존의 제도와 대안은 이렇듯 기묘하게 맞물린다.
『인문잡지 한편 2호 - 인플루언서』는 ‘인플루언서’라는 개념에서 출발한 열 명의 열 가지 논의를 접할 수 있는 책이다. 1호의 주제였던 ‘세대’부터 보건대 맨 앞에 배치된 글은 개괄적인 이야기와 더불어 주요 개념의 해제에 초점이 맞춰져있다. 이유진의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나요」는 정론지로 대변할 수 있는 언론의 역사와 저널리즘이 소셜 미디어라는 새롭고
by
조원용 에디터
2020.08.25
리뷰
공연
[Preview] 인권, 젠더, 예술 세 가지 감수성의 축제 - 제20회 서울국제대안영상예술페스티벌 (네마프 2020)
대안영상에 관심이 있거나, 궁금하거나, 알고 싶다면
네마프 2020 알아보기 오는 8월 20일부터 28일까지 개최되는 제20회 서울국제대안영상페스티벌(네마프 2020)은 국내 유일의 뉴미디어아트 대안영상축제이다. 대안예술의 세 가지 감수성인 인권, 젠더, 예술을 기반으로 작품을 선별하고 있으며 아시아에서 가장 오래된 뉴미디어아트 대안영화예술 축제로서 다양한 융복합문화예술 체험을 시도하고 있다. 올해는 빠르
by
최수영 에디터
2020.08.10
리뷰
도서
[Review] 고전미술이 가지고 있는 해석의 미학 - 1일 1미술 1교양 [도서]
알아야 보이는 미술도 분명히 있다
나에게 미술은 대충 현대와 고전으로 나누면 그만이었다. 나이가 조금씩 들어가고, 고정적으로 하는 일이 생기다 보니 내가 특정 분야를 맨 처음부터 배워야 할 일은 없을 거라고 여겼는지도 모른다. 돌이켜보면, 나는 학생 때에도 세계사를 배운 적이 없었다(‘서양사’라고 일컫는 것이 맞을 것이다.). 이 책의 표지에 - ‘처음’만나는 ‘서양’미술사 – 라고 적힌
by
박나현 에디터
2020.08.03
칼럼/에세이
에세이
[글짝사랑 연대기] 에필로그 : 사랑, 사랑 결국 사랑만이
이야기를 만들 수 있고, 그 이야기가 타인에게 흐르게 할 수 있는 건 사랑이었다.
수많은 동화들, 결국 수많은 ‘타인’의 이야기 글짝사랑 연대기를 연재하는 내내 생각했다. 나에게 글은 어떤 의미이고왜 써야 하는 걸까? 저 질문에 대한 답을 하기 위해서 마지막으로, 글을 쓰는 나에 대해 먼저 알 필요성이 있다고 느꼈다. 2장에서도 밝힌 바가 있지만 나는 타인의 문제에 관심이 많고 그들에 대한 이야기를 쓰고 싶어 한다. 이런 나의 꿈은 자
by
박해윤 에디터
2020.07.31
작품기고
The Artist
[Superior_rabbit] 그녀들의 브런치
아줌마들의 브런치
[ILLUST BY 202동상꼬마토끼] 이제는 친구들이랑 만나려고 해도 절대 혼자서는 못나가지 이것이 아줌마들의 브런치
by
김보람 에디터
2020.07.31
리뷰
전시
[Preview] 이 시국, 문화를 비축하다 - 서울 프린지 페스티벌 [공연/전시]
그 안에서 ‘다음’의 예술은 조금씩 피어나며 ‘비축’되고 있을 것이다
‘프린지 Fringe’는 변두리와 비주류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 오는 8월 13~23일, 서울 프린지 네트워크에서 개최하는 서울 ‘프린지’ 페스티벌에 다녀올 일이 생겼다. 장소는 ‘문화비축기지.’ 이름이 괜히 비장해 호기심이 인다. 문화를 비축한다는 것이 무슨 뜻인지가 궁금해 찾아보았다. 문화비축기지는 월드컵경기장 바로 옆, 매봉산 일대에 위치해 있다.
by
서상덕 에디터
2020.07.29
오피니언
음악
[Opinion] Modern Loneliness [음악]
누군가와 소통할 방법은 수 백 가지가 넘는데 왜 우리는 외로운 걸까
Lauv - Modern Loneliness를 들으면서 글을 읽어보시면 어떨까요? "Modern loneliness 요즘 외로움 We're never alone, but always depressed, yeah 우린 결코 혼자가 아닌데 왜 난 항상 우울하지 Love my friends to death 내 친구들을 죽도록 사랑해도 But I never ca
by
정다경 에디터
2020.07.26
리뷰
도서
[Review] 내면의 24가지의 '화'를 알아가는 방법 - 감정도 설계가 된다
부정적인 감정이 싹트는 원인을 배우다
감정도 설계될까? 제목을 보고 이 책을 바로 읽어보고 싶었다. 그리고 나는 이 책을 이성적인 지침서라고 칭하고 싶다. 책 표지에는 ‘일상의 상처와 분노에 대처하는 심리기술’이라고 적혀있다. 일상의 상처는 곧 분노로 이어지고 분노는 화로 변화한다고 생각했다. 여태껏 나는 화를 단 한 가지의 감정으로 분류해왔다. 화는 원인이 다양할 뿐 짜증이 섞인 것 그 이
by
문소림 에디터
2020.07.18
오피니언
영화
[Opinion] 환상적인 쇼를 선사하는 인물들의 이야기. 그러나 정작 그들의 서사는 감춰진 영화
쇼를 위해 감춰진 그들의 서사에 관한 고찰
“쇼 비즈니스의 창시자이자, 꿈의 무대로 전 세계를 매료시킨 남자 P.T 바넘의 이야기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한 오리지널 뮤지컬 영화”, <위대한 쇼맨>은 환상적인 노래를 통해 감각적인 연출을 보여주는 미장센이 굉장히 뛰어난 작품이다. 그러나 넘버를 통해서 캐릭터의 서사를 풀어나가려다 보니 영화의 개연성이 떨어지는 문제가 발생했다. 몇몇 캐릭터의 서사가 아
by
최수영 에디터
2020.07.04
오피니언
사람
[Opinion] MBTI 제대로 알고 사용하자 [사람]
MBTI 성격 유형 검사에 대해 제대로 이해하고, 오해와 진실을 풀고자 한다.
약 세 달 전,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가 각종 테스트로 가득 차 있던 때가 있었다. 나와 맞는 전공을 알려주는 대학교 '학과 테스트'부터 시작해서, 나만의 꽃을 찾아주는 심리테스트 '포레스트', 꼰대력을 평가하고 꼰대 탈출을 위한 대처법까지 제시해 주는 '꼰대 성향 검사'까지, 여러 커뮤니티와 SNS를 통해 입소문 난 테스트들에 사람들은 열광하며 자신
by
천지혜 에디터
2020.06.18
오피니언
심보선의 시와, 욕망 중독 벗어나기
심보선 시인과 나의 공통점은 사회학 전공이라는 것, 이명(異名) 집필에 진지하고 방대하게 임한 포르투갈 시인 페르난두 페소아를 무척 좋아한다는 점이다. 페르난두 페소아는 프랑스의 귀족부터, 라틴어와 그리스 문화에 능통한 의사, 산업화와 현대 문명을 찬양하는 선박기술자, 시골의 목동, 그리고 곱사등이 여자에 이르기까지 수많은 페르소나들을 생성하여 글을 썼는
by
곽예지 에디터
2020.06.06
First
Prev
26
27
28
29
3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