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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칼럼] 앤디 워홀, 그의 '외상적'(the Traumaitc) 팝아트
자의적으로 선전된 "유토피아" 속 난무하는 '가짜' 실재의 폭로
1. 20세기를 대표하는 미국의 예술가, 앤디 워홀 앤디 워홀(Andy Warhol, 1928-1987)은 20세기 중후반을 대표하는 미국의 상업미술가 중 한 명으로, 그 자신의 독창적인 미술 기법인 ‘팝아트’로 유명세를 얻은 인물이다. 팝아트란 ‘대중 예술(Popular Art)’을 가리키는 용어로, 해당 사회에 보급된 매스미디어의 이미지를 적극적으로
by
이소현 에디터
2020.11.15
문화초대
[리뷰 URL 취합] 그리고 우린 춤을 추었다
DANCE X LOVE X YOUTH
그리고 우린 춤을 추었다 - And Then We Danced - * 댓글로 기고한 리뷰 링크를 기입해 주세요! 자신의 글 외에도, 다른 구성원분들이 쓴 글을 이 공간에서 스스럼없이 향유해 보셨으면 합니다. 문화예술은 서로 소통을 하고 함께 향유했을 때에 더욱 다채로워지고 풍요로워집니다. ** 이름 + URL 링크 자신의 글을 보실 분들께 하실 말씀! 을
by
박형주 에디터
2020.11.11
작품기고
The Artist
[우당탕탕 캔바쓰] 계란초밥
폭신폭신한 촉감을 그리며
왜 초밥 위에 앉아있을까요. 작가도 모릅니다. 아마도, 장시간 앉아있어 뻑적지근한 엉덩이의 마음이 아닐지 싶습니다.
by
김찬식 에디터
2020.11.10
문화초대
[Vol.676] 그리고 우린 춤을 추었다
DANCE X LOVE X YOUTH
그리고 우린 춤을 추었다 - And Then We Danced - <문화초대 일자> [시사회] 그리고 우린 춤을 추었다 2020.11.18 수요일, 오후 7시 반 아트나인 1인 2매 (1인 1매 신청도 가능합니다.) 신청 링크 (바로가기 클릭) 보도자료 받기 (바로가기 클릭) <주의 사항> 1. 문화초대에 참여를 원하시는 분은 11월 11일 수요일 오후 2
by
박형주 에디터
2020.11.09
작품기고
The Artist
[그리고] 사랑인지 위로인지
사람과 삶, 사랑과 예술
아트인사이트 에디터에서 작가로 새로운 말머리 [그리고]로 작품을 연재하게 되었습니다. 첫 작품으론 그간 천천히 오래간 그려온 작품으로 시작할까 합니다. 문에 그린만큼 매일 바라보게 되는 작품으로, 맘이 바뀌는 대로 손을 대면 변해간 작품입니다. 말머리 [그리고] 처럼, 다양하고, 유연하게 진화해 나가는 작품을 그리겠다는 다짐 아래 이 작품으로 시작합니다.
by
한승민 에디터
2020.11.07
문화소식
영화
[영화] 그리고 우린 춤을 추었다
DANCE X LOVE X YOUTH
그리고 우린 춤을 추었다 - And Then We Danced - DANCE X LOVE X YOUTH <시놉시스> 보수적이고 엄격한 조지아 국립무용단의 댄서 메라비와 이라클리. 섬세하고 우아한 춤을 추는 메라비와 상반된 카리스마와 에너지를 가진 이라클리는 무용단의 앙상블 자리를 놓고 선의의 경쟁을 한다. 오디션을 위한 둘만의 연습이 계속될수록 이라클리의
by
박형주 에디터
2020.11.05
칼럼/에세이
에세이
[미술을 사는 사람들] 에필로그_예술과 함께 사는 삶
내가 받은 영감이 전해졌기를 바라본다.
몇 년 전 서울에서 열린 작은 아트 마켓에서 천만 원짜리 작품 옆 한 켠에 ‘빨간 스티커’가 붙어있던 것을 보고 느꼈던 충격은 아직도 생생하다. 미술품이 있어야 할 곳은 미술관 밖에 없다고 생각했기에 미술품 옆에 붙어있는 가격표는 어쩐지 어색했고, 게다가 ‘천만 원이나’ 하는 작품을 실제로 사는 사람이 있다는 것 자체가 내겐 충격적이었다. 그만큼 미술시장
by
채현진 에디터
2020.11.02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ART insight] 몸과 마음 내려놓기, 그리고 숨겨왔던 고백
무력감, 글쓰기, 아트인사이트, 친구
원하지 않는 손님의 방문을 거절하는 방법 집안에 갇혀있는 걸 극도로 싫어하는 나. 조그만 방안에서 하루를 보내다 보면 무력감이 저절로 찾아온다. 원하지 않는 손님이 시시때때로 내 방문을 두드리는 건 참으로 반갑지 않은 일이다. 바깥 공기라도 머금기 위해 창문을 열어봐도 갑갑함이 해소되지 않는다. 이는 나를 한없이 우울하게 만든다. 이럴 때 내가 취한 해결
by
최수영 에디터
2020.11.01
작품기고
The Artist
[거북이의 손그림] 할로윈 저녁식사
포근한 할로윈 밤
illust by loa 늦은 밤 특별한 할로윈 음식과 함께 즐기는 포근한 하루
by
윤수현 에디터
2020.11.01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그 옷이 참 안어울린다는 말
입고 싶은 옷 입으세요!
SPA브랜드에서 아르바이트를 했던 이력 때문인지 종종 옷을 골라달라는 말을 듣는다. 색을 배합하는 일도 귀찮아 대충 검은 옷과 흰 옷, 간혹 남색이나 회색옷만 걸치는 내가 무슨 조언을 해 줄 수 있단 말인가. 한마디 건넨다. “입고 싶은 옷 입어!” 광고나 인스타그램의 셀럽처럼 입고싶은데 체형에 맞는 옷을 골라달라는 말인 것을 모를리가 있나. 그래도 그렇
by
박나현 에디터
2020.10.31
작품기고
[JIN] 그 겨울
다가온다.
그 겨울 나는 계절 중에 겨울을 가장 좋아한다. 춥지만 겨울이 되면 항상 따뜻함을 느낀다. 그 겨울이 다시 다가온다.
by
김이진 에디터
2020.10.31
칼럼/에세이
칼럼
[씬(Sinn)의 혁명] 무너진 둑은 그대로 무너져있기 마련 – 영화 '벌새'
어정쩡한 무게의 상처에 관해
1. 도지마롤 [1] ‘스위치를 껐다.’ 에너지가 요구되는 일들에서 당분간은 손을 떼고 싶었기 때문이다. 자발적인 결정이다. 사람을 공적으로 대면해야 하는 것들이라면 뭐든, 당분간 손대고 싶지 않다는 생각이었다. 사람을 향한 애착을 떨구기 어려운 본질을 가졌으면서도, 그에 못지않게 방어적이고 냉소적인 성향도 강한 편이라 균형점을 찾기 까다로운 체질이다.
by
이소현 에디터
2020.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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