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우당탕탕 캔바쓰] 세탁요망

by 김찬식 에디터
2020.09.09 13:46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이전에 읽던 글입니다.

       

       

      42763874.jpg

        

       

      '대가리'라는 말을 사람에게 쓰면 멸칭이죠.


      요 근래 제 머리가 딱 그렇습니다.

       

      가장 멍청한 생선과 견주어도 뒤지지 않을 만큼의 미련함.


      대가리라는 표현도 귀한


      머리 통째로 세탁기에 돌리고 싶습니다.

       

       

       

      김찬식.jpg

       

       

      이 이야기는 어떠셨나요?

      <저작권자 ⓒ아트인사이트 & www.artinsight.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