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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ject 당신
[Project 당신] 도란도란 아트인사이트 에디터 티타임
무슨 이야기했냐면요,
아트인사이트에서 처음 하는 오프라인 모임이 꽤 신났던 것 같다. 서로의 글을 읽어보는 것만으로도 이렇게 재밌는데… 만나서 또 어떤 이야기를 나누게 될지 기대가 되어서. 에디터분들의 글을 읽으면서 내가 궁금한 질문을 몇 가지 적어보고, 내 글에서 파생된 질문 몇 가지도 받았다. 1. 예술과 운동을 위해 직접 움직이고 실천하게 하는 원동력, 2. 내가 생각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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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현 에디터
2020.10.12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나는 미치광이를 미치도록 사랑하는지도 모른다
가끔은 미치고 싶을지도 모른다
갈등은 인류의 역사를 곁에서 함께하며 사방팔방에서 자신의 존재를 피력했다. 사회나 역사 시간에 배웠던 시체의 산을 쌓아 올린 전쟁들과 선거철이 되면 시끄럽게 떠들어대는 유세 차량이 돌아다니는 것도 갈등 때문이며 나 또는 당신이 친구, 가족, 혹은 연인과 어디에 갈지 침 튀겨가며 떠들어대는 이유도 갈등이다. 하지만 이렇듯 사회를 어지럽히기만 할 것 같은 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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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준 에디터
2020.10.09
문화초대
[리뷰 URL 취합] 당신은 책과 눈이 맞아본 적이 있습니까?
읽기의 길이가 사유의 길이다
당신은 책과 눈이 맞아본 적이 있습니까? - 우리는 왜 종이책을 읽어야 하는가? - * 댓글로 기고한 리뷰 링크를 기입해 주세요! 자신의 글 외에도, 다른 가족분들이 쓴 글을 이 공간에서 스스럼없이 향유해 보셨으면 합니다. 문화예술은 서로 소통을 하고 함께 향유했을 때에 더욱 다채로워지고 풍요로워집니다. ** 이름 + URL 링크 자신의 글을 보실 분들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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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주 에디터
2020.10.08
문화초대
[Vol.661] 당신은 책과 눈이 맞아본 적이 있습니까?
읽기의 길이가 사유의 길이다
당신은 책과 눈이 맞아본 적이 있습니까? - 우리는 왜 종이책을 읽어야 하는가? - <문화초대 일자> 당신은 책과 눈이 맞아본 적이 있습니까? 2020.10.19-21 월-수요일 (배송 도착 예정 일자) 1인 1권 신청 링크 (바로가기 클릭) 보도자료 받기 (바로가기 클릭) <주의 사항> 1. 문화초대에 참여를 원하시는 분은 10월 08일 목요일 오후 2시
by
박형주 에디터
2020.10.06
사람
Project 당신
[Project 당신] SEE AT HER: 공연장에서 '은희'를 만나다.
공연장에 들어서는 순간, 심장이 뛰어요.
*본 포스터 및 연극은 저를 소개하기 위해 가상으로 제작되었습니다. 연극 <씨에터>는 공연을 통해 자아를 찾아가는 ‘은희’의 성장 이야기를 담고 있다. 실화를 바탕으로 구성되었고, ‘은희’ 역할에는 배우 ‘최은희’가 원 캐스트로 활약하고 있다. 총 3막 구성으로, 인터미션 없이 약 90분 간 진행된다. 3막이 각각 다른 장소에서 진행되는 것이 핵심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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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은희 에디터
2020.10.05
사람
Project 당신
[Project 당신] 상념고갈
상념이 필요하다.
Matt Maltese, Madhouse 나는 생각을 멈추기 어려웠다. 질문이나 고민 따위가 내 머리를 집요하게 파고들면 시간이 얼마나 걸리던 끝낼 수 없었다. 어떠한 사건이나 외부로부터의 고민보다는 안에서부터 올라온 밀도 높은 생각들이었다. 계기는 특별하지 않았다. 현실적인 고민보다는 관념적인 고민에 가까웠다. 하루는 목욕을 하다 욕조에 몸이 전부 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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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준 에디터
2020.10.04
사람
Project 당신
[Project 당신] '나'를 이해하는 과정에 들어서다
나를 위해 쓰는 회고록
요즘 내 작업 풍경. 내가 제일 좋아하는 시간이기도 하다. 이제 겨우 스물셋이다. 나는 이제야 스물셋이 됐는데 사람들은 내게 점점 기대하는 게 많아진다. 취업이나 어학 성적이나 스펙에 관한 것들. 나도 교복을 입었을 땐 내 나이를 동경했지만 실로 그 나이가 되어보니 아직도 어리다는 걸 실감했다. 그냥 머리만 조금 자랐을 뿐이다. 지난 3년 동안 대학교를 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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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보현 에디터
2020.10.02
칼럼/에세이
칼럼
[칼럼] 신기술과 공존하기 - ② 연구방향성과 대상의 재정비
단어 '산업혁명'의 소멸을 가져올 발전 속도에 따라
초등학생 때 나는 글짓기나 사생대회 중 선택을 하라고 하면 그림을 그리는 쪽이었다. 특히 과학상상화에서는 투명한 반구의 물체로 보호된 인공물체 안에서 공중을 날아다니는 자동차, 사람없이 레일 위를 달리는 자동차가 필수 요소였다. 그 모습이 머지않았다는 것을 모두가 알고 있다. 자율주행차의 현재 위치를 보면 구글 웨이모, 포드, GM, 벤츠 등은 레벨4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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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현 에디터
2020.10.02
사람
Project 당신
[Project 당신] 崔世熙 : 세상에서 은은한 빛을 내는 게 목표인 사람
안녕하세요, 아트인사이트 컬쳐리스트 최세희입니다.
'나'를 소개하는 글을 써보려 했건만, 정작 쓰려고 하니 내가 나를 가장 모르고 있는 듯했다. 내가 어떤 사람인지, 내가 생각하는 나의 모습이 진정 나를 대변해줄 수 있을 만큼의 진실성을 내포하고 있을지 등의 수많은 의문이 꼬리에 꼬리를 문 채 연결되고 있었기 때문이었다. 모두가 그렇듯, 결코 한 문장과 단어로만 간결히 정의될 수 없는 존재가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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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세희 에디터
2020.10.01
사람
Project 당신
[Project 당신] 지나간 세월에 후횐 없노라고
‘쪽팔리게 살지 말자. 그러려면 후회 없는 삶을 살자. 그러려면 하고 싶은 일을 하자.’
Intro 우연히 들은 노랫말에 처음으로 깨달음이란 감정을 느껴보았다. 워낙 어릴 때라 당시에는 잘 몰랐는데, 이제 와서 생각해보니 깨달음이 맞는 것 같다. ‘쪽팔리게 살지 말자. 그러려면 후회 없는 삶을 살자. 그러려면 하고 싶은 일을 하자.’ 그 노래를 들은 뒤로 단 한 번도 변하지 않은 내 인생의 모토이다. 난 아주 어릴 때부터 하고 싶은 것이 많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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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호준 에디터
2020.10.01
문화소식
도서
[도서] 당신은 책과 눈이 맞아본 적이 있습니까?
읽기의 길이가 사유의 길이다
당신은 책과 눈이 맞아본 적이 있습니까? - 우리는 왜 종이책을 읽어야 하는가? - 읽기의 길이가 사유의 길이다 <책 소개> 올해초부터 시작된 코로나는 우리 삶을 완전히 변화시키고 있다. 생활 속 거리두기로 사람들과의 거리가 멀어지면서 혼자 있는 시간을 견뎌내야 한다. 위드 코로나 시대를 슬기롭게 보내는 방법은 혼자 있는 시간의 고독한 독서일 것이다. 《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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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주 에디터
2020.10.01
사람
Project 당신
[Project 당신] 자기소개를 빙자한 글쓰기에 관한 자기고백
안녕하세요 저는 아트인사이트 전문필진 조윤서입니다
하마터면 에디터 4개월로 아트인사이트 활동을 끝낼뻔했다. 저의 섣부른 판단에 브레이크를 걸어주신 모든 분께 감사한 마음으로 글쓰기에 대한 고민을 글에 가득 담아보았습니다. 어렸을 때 책을 비롯한 문화예술을 좋아했던 사람들은 항상 끄적이는 습관이 있는 것 같다. 한 편의 완성된 글이 아니더라도 자기만의 일기장에, 혹은 공개적인 sns에 생각을 끄적이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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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윤서 에디터
2020.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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