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인류세 살아가기 - 푸른 유리구슬 소리 : 인류세 시대 애도하기 [미술/전시]
점점 커져가는 오늘날의 기후 위기에 대한 다양한 예술적 반응들을 담고 있다.
서울대학교미술관에서 주관하는 전시 《푸른 유리구슬 소리 : 인류세 시대 애도하기》는 점점 커져가는 오늘날의 기후 위기에 대한 다양한 예술적 반응들을 담고 있다. 총 12명의 작가들이 참여한 이번 전시에서 자연과 환경, 인간의 개입과 그로 인한 재앙이라는 주제에 대한 서로 다른 접근들을 확인할 수 있다. 자연이라는 대상은 누군가에게는 과거와 현재, 미래의
by
한승빈 에디터
2021.08.30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나의 원동력은 분노, 작가 이불 [미술/전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세계적인 현대미술가, 이불
우리나라에는 유례없는 퍼포먼스와 작품으로 전 세계 미술계를 뒤흔든 아티스트가 있다. 바로 작가 '이불'이다. 작가 이불은 80년대 후반부터 남성 중심 사회에서 여성에 대한 억압과 성 상품화를 공론화했고, 그녀의 작품은 기존 관념에 대한 저항 정신으로부터 시작되었다. 또한 "나의 원동력은 분노"라고 한 인터뷰에서 말하며 그녀의 작품관을 알리기도 했다. 이불
by
김지윤 에디터
2021.08.27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미술관은 예술 작품의 무덤인가 무대인가? [미술]
예술과 시장, 미술관과 개인 컬렉션에 관한 이야기
이 글은 왓챠에서 시청 가능한 <더 울프 오브 아트 스트리트(The Price of Everything)>라는 다큐멘터리를 바탕으로 쓰였지만 다큐멘터리를 보지 않아도 글을 따라가는 데에는 크게 지장이 없다. 이 다큐멘터리는 예술과 돈, 예술과 시장을 주제로 미술계에 속한 다양한 직군의 사람들의 인터뷰로 구성되어 있다. 예술과 시장이라는 대주제 안에는 무수
by
이서정 에디터
2021.08.27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개방 수장고, 보존·관리 넘어 공유·소통을 향해 [미술/전시]
국립민속박물관 파주관과 국립현대미술관 청주관의 '개방 수장고'
우리가 미술품과 민속품을 만나는 곳은 주로 미술관과 박물관이다. 박물관 상설전에서 주로 같은 시대나 지역으로 묶여 진열된 유물들을 보거나 미술관 기획전에서 특정 주제 아래 모인 예술 작품들을 감상한다. 작품들은 상설전이든 기획전이든 멋있고 화려하게 꾸며진 곳에서 최적의 상태로 우리를 맞이한다. 한편, 작품들과 유물들의 입장에서 그들이 대부분의 시간을 보
by
이서정 에디터
2021.08.20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청주의 국립현대미술관 - 국립현대미술관 청주관 [전시]
이번 방문을 통해 발견한 국립현대미술관 청주관의 매력들을 소개하고자 한다.
오늘 소개할 전시관는 국립현대미술관 청주관이다. 청주에 국립현대미술관이 개관한지는 약 3년이 되었고, 이는 서울대공원에 자리하고 있는 과천관, 덕수궁에 위치한 덕수궁관, 경복궁 동편의 서울관에 이은 네 번째 국립현대미술관 분관이다. 국립현대미술관이 세 군데가 모두 수도권에 위치하고 있어, 청주관은 최초의 비수도권 분관에 해당한다. 특히 청주관은 미술 작품
by
한승빈 에디터
2021.08.16
리뷰
전시
[Review] 그 순간으로 유일한 빛 - 앨리스 달튼 브라운展
이번 전시가 위로이자 즐거움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
《앨리스 달튼 브라운, 빛이 머무는 자리》 전시가 마이아트뮤지엄에서 진행되고 있다. 고층 빌딩이 즐비한 테헤란로의 각박한 도시 풍경을 뒤로한 전시장에는 찬란한 햇빛과 출렁이는 바다가 수놓여 있다. 탁 트인 뉴욕 전원의 풍경에는 아기자기한 별장과 자연이 빛을 함께 받으며 어우러진다. 빛이 머무는 자리. 집과 나무와 바다에 어리는 빛에서 작가는 무엇을 보았던
by
한승빈 에디터
2021.08.16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북촌 문화 산책 [문화 전반]
북촌에는 좋은 볼거리와 먹기리가 풍부합니다.
미대생들이라면 응당 북촌을 정기적으로 방문하고는 합니다. 무더웠던 8월의 어느날, 미대생인 저와 동생도 함께 야심찬 계획을 짜고 북촌을 방문했습니다. 북촌에서 들르면 좋은 갤러리들, 서점, 그리고 지친 몸에게 기운을 복돋아 줄 맛집들을 추천해볼까 합니다. 1_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 이건희 소장품 전시로 핫한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이 있습니다. 원래는 일부 대
by
남서윤 에디터
2021.08.15
작품기고
The Artist
[그리고] 영구적인 것들에 대해서, About permanent things.
액자를 추가하는 것이 더 행복할까 액자에 연연하지 않는 것이 더 행복할까 모르겠다.
한승민(Han SeungMin) 영구적인 것들에 대해서, About permanent things 2021 혼합재료, Mixed Media 디지털 이미지 작업, Digital Image Seoul 1 2 3 어떤 사람들은 예술은 소유욕의 해소라고 말하기도 한다. 내 손으로 처음부터 끝까지 만들고, 온전히 공감하고, 몰입하고, 감상 할 수 있는 유일한 것이
by
한승민 에디터
2021.08.12
리뷰
도서
[Review] 우리는 모두 예술가다 - 발칙한 예술가들 [도서]
여러분, 여기 제 글이 있습니다! 와서 읽어보시고 생각을 말씀해주세요!
뭇 사람들의 축복을 받으며 태어난 아기. 엄마 아빠를 알아보기 시작하는 순간, 험한 세상을 살아나가기 위한 하드 트레이닝이 시작된다. 요즘 필자는 하루를 보낼 때 사람이 얼마나 많은 ‘전제된 임무’를 수행하는지를 새삼 깨닫는다. 아침에 일어나면 이부자리를 정리해야 한다, 맛있는 밥을 짓기 위해서는 물을 얼마큼 넣어야 한다, 요즘 같은 날씨에는 선크림을 발
by
박대현 에디터
2021.08.07
칼럼/에세이
에세이
[관객 노트 Sigak] 에필로그. 인간은 예술적인 존재다.
요 미술 관객이 결국 하고 싶던 이야기.
인간은 예술적인 존재다. 나의 관점으로 질문한 ‘가장 넓은 의미로서의 예술’이 결국 향한 것과 답할 수 있는 건 이런 것이었다. 사람에 대한 것. 한 사람으로서 살아가며 쌓아가는 고유의 경험, 그것을 기억하고 해석하고 반추하며 형성되는 그만의 관점, 그 관점이 관조하고 헤아리는 세상. 그러면서도 같은 사람이기에 서로 공감하고 공유할 수 있는 언어를 지니고
by
오예찬 에디터
2021.08.02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다시 놀이하기 위해 [미술/전시]
국립현대미술관 과천관 '놀이하는 사물'전
놀이하던 우리 어릴 적부터 놀이를 즐기던 추억은 모두가 가지고 있을 것이다. 나의 경우는, 인형 놀이를 매우 좋아하는 아이였다. 바비 인형을 사주면 바비인형을 가지고 놀고, 바비인형이 할 듯한 말을 내 마음속에서 말하면서 놀기를 좋아했다. 인형이 살아있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이 생각은 토이 스토리를 보고 확실해졌다.) 그러다가 인형 놀이가 질리는 순간
by
임민경 에디터
2021.07.30
칼럼/에세이
에세이
[이것은 시나리오가 아니다] 코수스의 의자 가게
조셉 코수스의 <하나이면서 셋인 의자>를 감상하며 필자의 머릿속에 떠오른 '시나리오가 아닌 것'.
사막을 횡단하고 있던 한 행인은 오두막 하나를 발견한다. 오아시스라도 되는 것인가, 하는 기대와 함께 그곳에 다가가지만, 물웅덩이는 코빼기도 보이지 않는다. 그저 붓으로 대충 휘갈겨 쓴 듯한, ‘코수스의 의자가게’라는 글씨가 쓰인 간판이 달린, 나무로 된 낡은 오두막 건물 하나뿐이다. 행인: 사막 한복판에 의자 가게라니. 어처구니가 없군. 그렇게 말하긴
by
최호용 에디터
2021.07.26
First
Prev
21
22
23
24
2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