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문화소식
도서
[도서] 콜 미 바이 유어 네임
네 이름으로 나를 불러 줘. 내 이름으로 너를 부를게.
콜 미 바이 유어 네임 - CALL ME BY YOUR NAME - 네 이름으로 나를 불러 줘. 내 이름으로 너를 부를게. <책 소개> 위대한 사랑 이야기. 이 아름다운 소설의 모든 구절, 아픔, 어지러이 밀려오는 감정은 마음속에서 진실로 울려 퍼진다. - 마이클 업처치, <시애틀 타임스> '첫사랑의 마스터피스' 안드레 애치먼의 감각적인 언어로 열일곱 살
by
박형주 에디터
2019.12.16
작품기고
The Artist
[존재시간] 나의 나, 나의 나, 나의 나
시간과 공간에 관계없이 우리는 존재로 이해받을 수 있을까
2019.11.27_ 해야 할 일들을 모두 끝내니 지금이다. 눈 깜빡하니 지나있는 보름이라는 긴 시간이 너무 신기하다. 아무런 계획이 없어서 무작정 <아주아주아주아주특별한날> 이후에 올리겠다고 한 작품을 막상 다시 만나려니 너무 막연하다. 반년 가까이 만나기를 거의 포기한 작품이다. 다 그려놓고 사진 자료를 만들지 않았고, 거의 다 완성해 놓고 결국 렌더링
by
오예찬 에디터
2019.12.15
리뷰
공연
[Review] '바람이 불어오는 곳', 가장 위대한 멜랑콜리커와의 만남 [공연]
김광석의 노래는 풍요와 번영으로부터 소외된 멜랑콜리커의 아픔을 담아내지만, 그 아픔에만 정체되지는 않는다.
부모님과 함께 즐길 수 있는 공연 아빠는 젊은 시절 기타를 메고 노래 부르는 것을 즐겼다. 예전의 아빠 사진을 보면, 코미디 속 영화배우처럼 세상을 다 가진듯한 자신감이 엿보인다. 여자들은 아빠의 노래를 좋아했고, 아직 세상의 풍랑이 덮치지 않은 젊은이의 생에 물러섬의 여지는 없었다. 그 시절의 가수들은 젊음의 도화지에 더 화려한 색채를 입혔다. 하지만,
by
이창희 에디터
2019.11.27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현자 - 마키아벨리 [도서]
부정적으로 평가된 마키아벨리의 진면목을 알고 싶다면
내 이름은 마키아벨리. 나는 사람을 믿지 않아! 당연히 사람들의 말은 더욱 믿지 않지. 나를 가장 미워하는 사람들이 사실은 날 제일 존경한다네. 나는 미워하는 사람들은 다른 사람 앞에서 내 책에 대한 비난을 퍼붓지. 그러나 혼자 있을 때는 몰래 내 책을 읽는다네. 내 책을 몰래 읽은 자는 교황의 자리까지 차지하고, 내 책을 던져버린 자는 경쟁자들이 몰래
by
전수연 에디터
2019.11.24
리뷰
공연
[Preview] 판소리와 탈놀이의 콜라보, 기대되지 않으세요? - 광대 탈놀이 "딴소리 판"
판소리와 탈놀이의 유쾌한 만남
판소리를 보신 적이 있는지? 그렇다면 탈놀이는? 감히 추측건대 많은 한국인에게 우리의 연희는 어린 시절 체험활동 등으로 경험해본 것이 ‘다’일테다. 오랫동안 잊고 있었던 우리의 것을 다시 꺼내올 때다. The 광대 집단이 ‘광대 탈놀이 <딴소리 판>’으로 먼저 꺼내와 우리 앞에 세웠다. 이 연희가 흥미로운 것은 다음과 같은 이유다. 판소리와 탈놀이를 합쳤
by
손민경 에디터
2019.11.14
오피니언
영화
[Opinion] 나를 보여준다는 것은 그 뒤의 일을 잠시 잊어버리는 것 [영화]
내 생각이 어떨지 그렇게 걱정돼?
‘내 생각이 어떨지 그렇게 걱정돼?’ 올리버가 엘리오에게 물었다. 엘리오는 아무 말도 못 했다. 영화 ‘콜 미 바이 유어 네임’서 올리버와 엘리오가 서로의 감정이 무엇인지 확인하려는 장면이다. 좋아하는 감정, 그 감정은 꺼내놓기가 참 힘들다. 내게 익숙한 감정이 유지되길 바라는 성향인지 습관인지 모를 굳어져 버린 의미 없는 모습을 붙잡는다. 하루하루 해나
by
한수연 에디터
2019.10.05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유쾌한 예술가와 예술콜렉터를 만나다! [시각예술]
함께 성장하는 예술가와 예술콜렉터의 관계에 대하여
며칠 전 친구와 코엑스에서 열린 2019 한국국제아트페어(줄여서 키아프 kiaf)를 즐기고 왔다. 미술을 좋아하는 이들에게 국내에서 즐길 수 있는 가장 큰 행사이지 않을까 싶다. 평소에는 그 고고함과 거리상의 이유로 찾아가기 부담스러운 갤러리들의 문턱을 쉽게 넘어 현재 핫한 미술작품들을 한 곳에서 만날 수 있어 매년 방문하고 있다. 올해도 열심히 돌아다녀
by
최수진 에디터
2019.10.04
오피니언
사람
[Opinion] 사소한 일상 탈출, 콜라 [사람]
내가 콜라의 이름을 불러 주었을 때, 콜라는 나에게로 와서 일탈이 되었다.
요즘 탈코르셋이다 뭐다 하며 많은 여성이 외적인 미(美)에 대한 의식을 많이 하지 않으려 한다. 이보다 내적 가꿈을 더 열심히 한다. 난 이게 잘 안 된다. 어릴 적부터 그랬다. 가끔가다 예쁘다 소리 듣는 정도일 뿐, 내 주변엔 마르고, 예쁜 아이들이 참 많았다. 몸무게도 통통 체중인 채 중학생 때부터 최근 1년 전까지 쭉 비슷한 몸무게였다. 그래서 제일
by
홍서원 에디터
2019.09.29
오피니언
영화
[Opinion] 파이브 피트, 가까이 갈 수 없는 [영화]
만약 사랑하는 사람이 옆에 있지만 일정한 거리를 유지해야 한다면 어떤 느낌일까?
만약 사랑하는 사람이 옆에 있지만 일정한 거리를 유지해야 한다면 어떤 느낌일까? 스킨십의 정의로 영화가 시작된다. 그렇다면 스킨십은 무엇일까? 스킨십이란 피부와 피부의 접촉에 의한 감정의 교류다. 원래 육아 용어로 킨십(kinship : 혈족 관계)에서 ‘피부 관계’의 뜻으로 만들어진 일조의 조어다. 어머니의 자식에 대한 애정은 피부가 맞닿지 않으면 깊어지
by
구보민 에디터
2019.09.05
리뷰
도서
[Review] '수수께끼 변주곡': 외로움에서 동경으로, 동경에서 사랑으로 [도서]
<콜미바이유어네임>의 작가가 선보이는 다섯 편의 반짝이는 사랑 이야기
다섯 개의 결이 다른 소설들, 그러나 화자는 한 명뿐 세상에는 인간의 형태만큼이나 다양한 사랑의 형태들이 있다. 그 모든 형태들을 인정하는 건, 우리의 편협하고 재단하기를 즐기는 본성에 비추어볼 때 아무래도 힘이 들기 마련이다. 실제로 동성애, 트렌스젠더의 사랑, 나이차가 10살을 넘어가는 연인들에 대해 대중이 던지는 시선은 매우 날이 서 있다. 실은 나
by
이창희 에디터
2019.08.08
리뷰
도서
[Review] 불안정함, 아름다움, 그리고 사랑, 수수께끼 변주곡 [도서]
사랑은 이해할 수 있는 것으로써 존재하지 않는다.
세상에서 ‘사랑’이라는 단어만큼 그 뜻과 느낌이 다양한 단어는 없을 것이다. 하루는 너무 뻔하다며 시시하게 여겨지는 게 사랑이지만, 또 다른 하루는 삶에서 단 한 번도 느껴보지 못한 감정과 대면하게 하는 극적인 것이 되기도 한다. 오랜 시간 동안 인간의 삶과 함께했던 것 중 자주 거론되는 것은 ‘이야기’이다. 그리고 과거부터 지금까지 가장 많이 이야기의
by
김윤하 에디터
2019.08.07
리뷰
도서
[Review] 변주하듯 다른 사랑으로 - 수수께끼 변주곡 [도서]
다섯 가지 색 사랑 변주곡
사랑이라는 단어 뒤에는 ‘빠지다’라는 동사가 따라온다. 단순히 사랑을 ‘한다’는 표현보다는 소용돌이 속으로 빨려 들어가는 듯한 이미지가 어울린다. 사랑에 빠지게 되면 부유하는 욕망 속에서 정신 차리지 못할 만큼 아찔한 체험을 하기 때문은 아닐까. 누군가의 사랑을 지켜보는 일도 마찬가지였다. 그 어떤 서사보다도 강렬한 힘으로 독자를 사랑의 세계로 초대했다.
by
고은지 에디터
2019.08.05
First
Prev
21
22
23
24
2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