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히사이시 조의 음악일기 [도서]
<이웃집 토토로>, <하울의 움직이는 성>,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등 다양한 영화음악을 통해 사람들의 마음을 울린 그의 이야기
히사이시 조는 <이웃집 토토로>,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하울의 움직이는 성>, <모노노케 히메>, <바람계곡의 나우시카> 등 일본 애니메이션의 거장 미야자키 하야오의 영화음악 대부분을 작곡한 영화음악가이자 지휘자, 피아니스트이다. 더불어, 한국의 영화 <웰컴 투 동막골>, 드라마 <태왕사신기>의 음악을 맡았던 전적이 있어 한국과도 특별한 인연을
by
송아영 에디터
2020.08.16
작품기고
The Artist
[Superior rabbit] 이유식 만들기
이유식 만들기의 고충
[Illust by 202동 상꼬마토끼] 이제 다시 찾아온 이유식 만들기 기간 5개월~12개월까지7개월 동안 노동력 대비 결과물이형편없지만 꼭 거쳐야 하는 과정을 다시 시작한다. 쌀가루 15g에 찬물 300ml60ml짜리 이유식 4통을 만드는데 설거지 거리가 산더미 그나마도 잘 먹어주면 참 고마운데절대 엄마 마음대로 따라줄리 없지 . . . 그럴 줄 알았
by
김보람 에디터
2020.08.14
오피니언
사람
[Opinion] 쉽게 쓰여진 일기 (08.03 - 08.08) [사람]
지독한 장마를 견디고 있을 8월의 당신에게
2020.08.03. 쏟아지다 오전 11시쯤, 두 시간 뒤 고교 친구들과 반 년 만의 만남이 계획되어 있는 것을 떠올리며 느지막이 눈을 떴다. 반쯤 감긴 눈으로 휴대폰을 켜 해가 중천에 떴을 시각임을 확인했고, 블라인드를 내리고 있긴 했어도 햇빛 한 줄기 들지 않는 방 안을 어리둥절한 눈초리로 두리번거린 것도 기억한다. 비가 오나 보다 하며 가만히 눈을
by
윤희지 에디터
2020.08.08
작품기고
The Artist
[Superior_rabbit] 그녀들의 브런치
아줌마들의 브런치
[ILLUST BY 202동상꼬마토끼] 이제는 친구들이랑 만나려고 해도 절대 혼자서는 못나가지 이것이 아줌마들의 브런치
by
김보람 에디터
2020.07.31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누군가의 일기장 [도서]
어머니를 잃고 나서 쓴 롤랑 바르트의 『애도 일기』
문학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롤랑 바르트라는 이름을 한 번쯤 들어봤을 것이다. 하릴없이 도서관 안을 돌아다니다가 책장에 꽂힌 책의 이름을 봤다던가, 아니면 수업 중에 선생님의 언급으로 말이다. 잘 모른다 해도 괜찮다. 이번에 언급할 책은 그가 말한 철학이나 기호학을 몰라도, ‘상실’을 겪었으면 가슴 깊이 와닿는 책이기 때문이다. 롤랑 바르트(1915~198
by
김승윤 에디터
2020.07.30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요조와 임경선의 교환일기 [도서]
비슷한 듯 다른 두 사람이 서로에게 쓴 서른세번의 교환일기
대학교의 인간관계는 고등학교 때와 사뭇 다르다. 차이점은 ‘친해지는 과정, 방식’ 등이 있는데, 가장 도드라지는 차이점은 ‘환경’에 있다. 우리의 고등학생 시절을 잠깐 떠올려보자. 고등학교 때까지만 해도, 우리는 하나의 반에서 생활했다. ‘학교’라는 커다란 테두리 안에서, 또다시 ‘반’이라는 작은 테두리로 분류된 우리는, 아침부터 저녁까지 하루 온 종일을
by
최서윤 에디터
2020.07.29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꾸준한 글쓰기의 미학 [도서]
꾸준하게 천천히 하다 보면, 언젠가 발전할 거예요.
예전에는 얼른 자라서 어른이 되길 원했던 적이 있었다. 어른이 되면 엄마가 화장하시거나 옷을 입는 것을 보면서 나 역시도 자신을 꾸미고 다니고 싶다는 욕심이 들기도 하였고, 무엇보다 부모님의 제약 없이 하고 싶은 일도 마음껏 할 수 있다는 점이었다. 하지만 요즘은 천방지축 시절이었던 어린 시절부터 이제까지 살아온 어제의 기억까지, 그 모든 과거의 흔적들이
by
박신영 에디터
2020.07.18
오피니언
사람
[Opinion] 기억으로 사는 삶 [사람]
내가 '오늘' 행복해야 하는 이유
나는 기억을 먹고 자란다. 누구나 오늘의 '나'를 일으켜 세울 추억 하나쯤 마음속에 품고 살 듯 나 역시도 그런 추억 몇 가지를 간직하며 오늘의 행복을 자주 빚지곤 한다. 과거로 돌아갈 수는 없지만 그리워하는 마음으로 시간을 보듬고 추억한다. 나를 스쳐 지나는 찰나의 순간들이 가지는 힘이란 대체 무엇이길래 오늘까지도 가슴에 박혀 빛이 나고 있는 것일까?
by
고민지 에디터
2020.07.07
오피니언
사람
[Opinion] 그 순간에 맞는 기록 [사람]
순간에 맞는 기록이 가장 아름답다
다시 네 나이는 돌아오지 않아. 그 나이의 감성을 꼭 적어놓으렴. 어렸을 때부터 현재 나이의 감성을 소중히 하라는 말이 항상 크게 다가왔다. 그래서 기록하지 않으면 큰일 나는 줄 알았다. 다시 돌아올 수 없는 나이라는 것에서 불안함을 느끼고 절대 놓치면 안 될 것 같았다. 그 나이만의 감성이 가장 아름답다고 사람들은 말했고 그 말을 전적으로 믿었다. 매일
by
연승현 에디터
2020.07.04
오피니언
사람
[Opinion] 스물넷의 일기 [사람]
누구나 그렇듯 겪는 성장통을 적은 스물넷의 일기.
스물넷. 취업을 준비 중인 학생일 수도, 꿈에 한 발짝 나아간 직장인일 수도 있는 나이. 어리다고 하기엔 책임져야 할 게 많고, 어른이라고 하기엔 자유롭고 싶은 나이. 수많은 선택지 앞에서 때론 울기도, 때론 웃기도, 좌절하기도, 다시 일어서기도 하는 나는 ‘스물넷’이다. 자아의 혼란 아이유의 〈스물셋〉이라는 곡이 있다. 스물셋의 아이유가 느끼는 감정을
by
천지혜 에디터
2020.06.30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ART insight] 나의 첫 기록에 관하여
기록은 연결을 위해 존재한다.
인간에게는 기록하려는 본능이 있다. 인류는 문자가 존재하지 않았던 때에도 어떤 방식으로든 자신들의 삶을 남겼다. 최근에 한국사를 공부하면서 무엇이 우리 조상들로 하여금 그렇게 꼼꼼히 그리고 꾸준하게 과거와 현재를 기록하게 한 것일지 궁금해졌다. 그러다 떠오른 것이 바로 '연결'이다. 기록은 보이지 않고 빠르게 흘러가는 시간을 연결하고, 또 사람과 사람을
by
추희정 에디터
2020.06.30
오피니언
사람
[Opinion] 안 되는 것을 포기하고 새로 시작하기까지 [사람]
정제된 언어로 생각을 써내려가는 행위는 분명 그것이 필요로 하는 노력 이상의 가치가 있다.
2월 말에 집으로 돌아왔다. 계절학기를 마치고 수료 상태가 된 후에는 학교 근처에서 살 이유가 없었다. 또 그때의 나는 더 이상의 서울살이를 버텨낼 요량이 없었다. 가족들과 함께 사는 안정감을 느끼고 싶었고, 복잡한 대학가를 벗어나고 싶었다. 3월부터 5월까지 약 석 달 가량을 붕 떠 있는 듯한 상태로 지냈다. 휴식기를 가지면서 8월 졸업을 위해 제출해야
by
김주형 에디터
2020.06.16
First
Prev
21
22
23
24
2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