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공연
[리뷰] 전쟁과 성장, 그리고 인간성의 경계: '소년에게서 온 편지'와 오늘의 우리
2024년 에든버러 프린지 페스티벌에서 호평을 받은 연극 <소년에게서 온 편지>는 역사적인 사건과 서사를 통해 전쟁의 본질을 묻는다.
2024년 에든버러 프린지 페스티벌에서 호평을 받은 연극 <소년에게서 온 편지>는 역사적인 사건과 서사를 통해 전쟁의 본질을 묻는다. 정치와 전쟁의 복잡성을 두 소년의 놀이와 성장을 통해 풀어내며, 1960년대 베트남전을 배경으로 현대 사회가 직면한 폭력의 문제를 예리하게 조명한다. 이 연극은 고전 전쟁 서사와의 공명을 통해 작품의 깊이를 더하고, 202
by
신동하 에디터
2025.05.20
오피니언
미술/전시
[오피니언] 인간을 사랑할 수 있는 것은, 결국 인간뿐 [미술]
프리드리히 니체의 <비극의 탄생>으로 본 17-19세기의 인간의 모습
17세기에서 19세기에 걸쳐 살펴본 인간의 모습은, 알을 깨고 나왔지만 다시 새로운 알에 갇히는, 마치 영겁회귀 같은 순환이 반복되는 영원의 방식으로 살아가는 것 같다. 세기마다 던지는 질문의 방식과 그 대상이 각기 달랐지만, 결코 극명하게 대립하는 것은 아니었다. 서로 만날 수 없는 대척점이 아니라 전환의 지점이 있었고, 그 지점에서 인간은 기존의 세상
by
이예린 에디터
2025.05.17
오피니언
사람
[Opinion] 글쓰기와 불안의 면밀한 사유 [사람]
하기로 마음 먹은 것은 끝까지 즐겁게 해낼 것, 그리고 그 노력을 스스로 헛되다 생각하지 말 것
“선생님, 이번 주는 많이 불안했던 것 같아요.” 최근 H가 내게 보내준 필담이었다. 나는 그녀에게 입시용 소설을 가르치고 있었고, 서로 수업 내용을 적기 전 필담을 주고 받고 있었다. 그녀의 내용은 이랬다. 마음이 불안해서 글이 잘 써지지 않았다. 이후 보내준 소설은 이전에 그녀가 내게 보내준 작품보다 완성도가 떨어져 있었다. 최대한 수업을 진행해야 하
by
구예원 에디터
2025.05.16
리뷰
도서
[Review] 예술가를 읽고, 나를 읽는 시간 - 내가 사랑한 예술가들
'인간'의 삶을 읽는 <내가 사랑한 예술가들>
"위대한 예술과의 교감은 그 무엇도 감히 깨트릴 수 없는 특유의 신성한 감동을 선사한다" 책에 들어가기에 앞서, 저자는 말머리에 예술과의 교감을 통해 느낀 바를 풀어준다. 독자들에게 예술가를 둘러싼 환경, 생애, 사상을 분석하며 작품이 더 흥미로워졌던 경험을 들려준다. 이는 보이지 않던 것이 보이거나, 작품에서 풍겨지는 아우라를 함께 공감한다거나, 예술가
by
고지희 에디터
2025.05.16
리뷰
PRESS
[PRESS] 기술과 서사의 완벽한 결합, 타락하는 인간 - 도리안 그레이
아름다움을 추구했던 세 사람은 각자의 자리에서 파멸로 미끄러져 내려가며 고뇌하고 후회하면서도 아름다움과 쾌락의 마성에 빠져 허우적댄다.
뮤지컬 ‘도리안 그레이’가 지난 3월 30일부터 오는 6월 8일까지 서울 종로구 홍익대 대학로 아트센터 대극장에서 공연하고 있다. 오스카 와일드의 장편소설 ‘도리안 그레이의 초상’을 기반으로 새로 만들어진 창작 뮤지컬이며 이지나 예술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이 작품은 도리안의 아름다움에 매혹됐던 배질과 도리안을 통해 인간의 욕망 및 아름다움을 탐구하려 했던
by
김인규 에디터
2025.05.15
오피니언
영화
[오피니언] 꺼거를 떠나보내며 - 애프터 양 [영화]
상실, 환희, 사랑의 경험. 그걸로 충분하다. 그것들이 양을 이루고 있는 이상, 그는 존재한다.
할아버지 두 분을 모두 떠나보낸 지금, 그들을 나만의 방식으로 기억하곤 한다. 힘주어 내 손을 잡으면 툭 튀어나오던 힘줄, 초코파이와 베지밀, 전원일기만 틀어주던 채널, 뿔테 안경, 마지막이겠구나, 싶었던 그날의 공기, 몇 달째 빈방을 지키던 폴더폰, 발인 날 흰나비, 보름달, 기도 소리... 몇 번을 기억하고 회복해도 아주 떠나지는 않는다. 그냥 묻는
by
정영인 에디터
2025.05.10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새로운 주체성은 어떻게 탄생하는가 [미술/전시]
리움미술관 피에르 위그展을 보고
프랑스의 현대미술 작가 피에르 위그의 아시아 최초 개인전 《리미널》이 2월 27일부터 서울 한남동에 위치한 리움미술관에서 선보여졌다. 피에르 위그는 오랫동안 인간과 비인간의 관계를 탐구해왔다. 이번 전시는 리움미술관 블랙박스와 그라운드 갤러리에서 진행되며, 인공지능(AI) 기술이나 생명체 등을 이용해 영상과 조각, 설치, 퍼포먼스 등을 결합한 작업을 보여
by
변의정 에디터
2025.05.08
오피니언
문화 전반
[오피니언] 언제 어디서나 음악과 함께: 그다음은? - 뮤지션 이장원의 별의별 과학특강 [문화 전반]
과학 기술의 발전은 음악제작과 감상 방식을 어떻게 변화시켰을까? 음악 발전사를 살펴보며, 예술의 본질을 다시 돌아본다.
국립중앙과학관은 매월 셋째 주 토요일에 일상의 다양한 주제를 과학으로 풀어내는 과학 강연, <별의별 과학특강>을 진행한다. 나는 우연히 4월의 강연 소식을 접하고 즉흥적으로 대전으로 향했다. 이번 강연은 밴드 페퍼톤스 멤버 이장원이 ‘신기술의 출현과 음악의 발전’이라는 주제로 진행했다. 이장원은 ‘동물과 구분되는 인간만의 특성이 무엇일까’에 대한 화두를
by
원나루 에디터
2025.05.04
오피니언
음악
[오피니언] 경력직 신입, 밴드 봉제인간 [음악]
예측 불가한 감각으로 즉흥성과 치밀함이 공존하는 독창적인 음악을 선보이는 밴드 봉제인간
지금 소개할 밴드 ‘봉제인간’을 단어로 표현하자면 강렬함, 시끄러움, 거칠음, 그리고 예측 불가다. 비틀어진 말처럼 평범하지 않은 이미지지만 그들의 음악을 듣고 있으면 치밀한 계산과 노련함, 연륜에서 우러나는 정교함이 느껴진다. 이 자극적인 느낌은 우연이 아닌 정확히 설계된 감각이다. 봉제인간은 2022년에 데뷔한 밴드로 지윤해, 전일준, 임현제 세 명으
by
김은서 에디터
2025.05.01
리뷰
전시
[Review] 알폰스 무하, 신비의 베일 뒤 인간을 보다 - 알폰스 무하 원화전
무하의 스타일에 대한 막연한 동경으로 만들어진 신비의 베일을 한꺼풀 벗겨준 전시
예술가의 세계를 아는 데에는 무슨 의미가 있을까? 예술은 예술가가 지닌 의식과 불가분하다는 당연한 이치를 이해하면 이에 대한 답을 찾는 것은 어렵지 않다. 한 예로 최근 논란이 되었던 지브리 생성형 AI 일러스트가 비난받았던 배경을 생각해볼 수 있다. 부족한 저작권 의식에 관한 비판이 주를 이뤘지만, AI에 프롬프트를 입력해 수 초만에 지브리 화풍의 일러
by
서예은 에디터
2025.04.27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인간이 되기 위한 자기 고백적 글쓰기 [도서/문학]
글쓰기라는 여정을 통해 상처를 치유하고 인간됨을 회복하는 한 여성의 이야기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한 일본 영화 〈우리는 모두 어른이 될 수 없었다〉에는 이런 대화가 나온다. 가오리: 어렸을 때 지금처럼 되고 싶었어요? 사토: 네? 잘 모르겠는데요. 가오리: 저는요, 되고 싶지 않았어요. 어릴 땐 누구나 자신의 찬란한 미래를 꿈꾸기 마련이다. 주변에 더할 나위 없이 좋은 사람이 되고, 꿈을 이뤄 세상의 빛과 소금이 되기를 바란다.
by
윤채원 에디터
2025.04.24
오피니언
영화
[오피니언] 자연의 관점에서 바라본 인간 사회의 이분법 정의 [영화]
상류에서 쌓인 행동은 하류에 반드시 영향을 줍니다
<악은 존재하지 않는다>는 우리에게 가까운 과거인 팬데믹 시기를 배경으로, 한 시골 마을에 글램핑 사업을 추진하려고 하는 연예 기획사 직원들과 이를 반대하는 마을 사람들의 사건을 그렸다. 작품의 감독인 하마구치 류스케는 이 작품으로 제80회 베니스 국제 영화제 은사자상, 제17회 아시아 필름 어워즈 작품상과 음악상을 동시에 수상하였다. 그만큼 <악은 존재
by
임유진 에디터
2025.04.22
First
Prev
21
22
23
24
2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