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공연
[Review] 극 중 극 중 극 - 연극 '작가 The Writer'
미래가 당신이 이해할 수 없는 말로 올까 봐 무섭지?
《작가 The Writer》는 기존 형식에 거절한다고 말하면서 표출하는 형식 자체도 파격적인 작품이다. 1장이 끝나고 관객석 조명이 켜지며 갑자기 관객과의 대화를 하는가 하면 10분간 배우가 무대에 등장하지 않고 무대 뒤에서 독백으로 이끌어가는 장면도 있다. 같은 상황을 헤테로 커플이 한 번, 레즈비언 커플이 한 번 연기한다. 그리고 극을 가로지르는 남성
by
유보미 에디터
2020.12.10
오피니언
영화
[Opinion] 나의 선택이 어떤 미래를 가져올지 '콜' [영화]
당신이라면 이 전화를 받으실 건가요?
내가 말이야 너희 아빠를... 내가 다시 살릴 수도 있지 않을까? 지난달 27일, 영화관에서 개봉 없이 넷플릭스로만 공개한 한국의 두 번째 영화가 생겼다. 이충현 감독의 첫 장편 상업 영화 <콜>. 처음 넷플릭스 독점 공개한 영화 <사냥의 시간> 개봉 이후 7개월 만이다. 코로나로 인해 개봉을 미루다 결국 넷플릭스로 독점 공개된 <사냥의 시간>과 마찬가지
by
정서영 에디터
2020.12.04
오피니언
게임
[오피니언] 보드게임 '이노리즈'를 통해 미래 기술 발달과 협력을 배우다. [게임]
닥터 스트레인지러브 전시에서 보드게임 <이노리즈>를 베타 플레이 한 후기
닥터 스트레인지러브 가끔 멋진 우연이 찾아올 때도 있다. 내가 닥터 스트레인지러브(Dr.Strangelove) 전시회를 알게 된 것은 순전한 우연이었다. 친구가 보드게임을 함께 하러 가자고 했는데, 알고 보니 단순한 게임이 아닌 전시회의 일부였던 것이다. 제로원과 아키타입 서울에서 후원을 받은 닥터 스트레인지러브에서는 보드게임과 함께 다양한 전시작을 즐길
by
안우빈 에디터
2020.11.26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인공지능과 사랑에 빠질 수 있을까? [도서]
기계와 사랑이라니? <안드로이드는 전기양의 꿈을 꾸는가> - 필립 K 딕
웹툰 <오민혁 단편선> 중' 살바도르와 달리'의 한 장면 동물과 인간의 상관관계 - 혐오의 대상, 안드로이드 이 책에서 ‘동물’은 동물 이상의 의미를 내포하고 있다. ‘전기 동물’과 ‘살아있는 동물’ 간의 차이가 작품 속 동물의 의미를 추측해 볼 수 있게 한다. 책 속 세계에서 살아있는 동물을 소유한다는 것은 일종의 힘의 상징이다. 반대로 전기로 흉내 낸
by
이강현 에디터
2020.11.19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현실과 비현실 사이를 넘나드는 소설 - 우리가 빛의 속도로 갈 수 없다면 [도서]
<우리가 빛의 속도로 갈 수 없다면>은 김초엽 작가의 단편 소설집으로 동명의 단편을 포함해 일곱 개의 단편이 담겨 있다. 작가는 지금 당장 현실에 있을 법하면서도 비현실적인 미래 세계를 그린다.
우리가 빛의 속도로 갈 수 없다면 김초엽 순례자들은 왜 돌아오지 않는가 스펙트럼 공생 가설 우리가 빛의 속도로 갈 수 없다면 감정의 물성 관내분실 나의 우주 영웅에 관하여 내 기억이 맞다면 놀랍게도 나는 이 책을 읽기 이전에 SF 소설을 읽어본 적이 없다. 중학교 때는 추리소설을 읽기에 바빴고 고등학교 때는 (…) 그냥 바빴다고 치자. 그렇게 가진 게 시
by
유소은 에디터
2020.11.05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우리는 무엇을 받아들일 수 있는가? [문화 전반]
눈을 들어 우리의 현재를 보는 미래의 관찰자는 우리가 고민하고 있는 이 질문의 답을 어떤 방향이든 사회적인 틀에서 손쉽게 정의내릴 수 있는 시대에 살아가고 있을지 모른다.
얼마 전, '우리가 매혹된 사상들'이라는 책을 보게 되었다. 이 책의 각 파트 말미에는 철학적 질문이 주어지는데, 해체주의와 그 해체주의를 연 프랑스의 철학자, 자크 데리다를 다룬 파트에서 흥미로운 질문을 발견했다. '동성애는 오랫동안 정신병으로 여겨져 왔다. 나아가 동성애는 심각한 범죄로 처벌받기도 했다. 성에 대한 사랑은 정상이었고, 동성에 대한 사랑은
by
김유이 에디터
2020.10.25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밥벌이로서 예술의 미래 - 예술이 밥 먹여 준다면 [도서]
예술경영과 공연기획의 첫걸음과 시작
[Opinion] 밥벌이로서 예술의 과거와 현재 - 예술이 밥 먹여 준다면 [도서]에서 <예술이 밥 먹여 준다면>의 전반부를 살펴 보았다. 어떻게 해서 현재의 한국 예술경영이, 공연이 이루어지고 있는지 살펴보았고 이제 어떻게 해서 예술이 나아가야하는지 작가가 전하는 후반부에 들어섰다. 다소 암울 하고 막막한 이야기들로 나를 힘들게 했지만 그래도 점점 희망
by
이수진 에디터
2020.10.02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돈선필, 카미유 앙로, 이미래 [시각예술]
아트선재센테에서 진행중인 전시, <돈선필:포트레이트 피스트>, <카미유 앙로:토요일, 화요일>, <이미래: 캐리어즈>
정말 오래간만에 전시를 다녀왔다. 아트선재센터에서 진행 중인 <돈선필: 포트레이트 피스트>, <카미유 앙로: 토요일, 화요일>, <이미래: 캐리어즈>다. 몇 주 전부터 강화된 사회적 거리두기로 외출을 자제하고 있던 차에, 국공립미술관이 모두 잠정 휴관에 돌입했다는 소식을 접하고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미술관에 대해 생각하며 쓴 글이 있다. (<포스트 코로
by
송민형 에디터
2020.09.12
리뷰
공연
[Review] 아마 우린 서로를 이해 못할 거야 - 연극 '미래의 여름'
그 시절, 그 여름의 기억. 우리도 몰랐던 편견과 차별에 대한 기록.
주인공 ‘미래’는 호기심도 많고 말도 많은 초등학교 4학년 소녀다. 부모님은 그런 그녀가 귀찮은지 방학만 되면 시골에 사는 ‘동아’ 고모네로 미래를 보낸다. 노처녀인 고모는 아빠와 동네 사람들로부터 손가락질을 받지만 미래에게만큼은 영어 노래도 많이 알고, 만화도 많이 아는 최고의 어른 친구다. 이번 여름방학도 고모와 함께 보내기 위해 시골에 내려온 미래는
by
이중민 에디터
2020.08.24
리뷰
공연
[Review] 나의 미래는 당신을 이해할 수 있을까 - 연극 '미래의 여름'
감정선이 촘촘히 짜인 무대
추억에도 무게가 있다. 시간이 쌓이지 못하고 바람에 가벼이 날려 사라지는 추억이 있는가 하면, 시간이 켜켜이 쌓여 들여다 볼 때마다 마음을 묵직하게 내리누르는 추억도 있다. 아마 어지러운 방을 치우다가 발견한 한 장의 편지에 몇십분이고 멍하니 앉아있게 되는 이유가 여기에 있겠지. 때로 머나먼 과거에 머물러 있다 생각한 추억이 오히려 현재와 미래를 내리누르
by
신은지 에디터
2020.08.24
리뷰
공연
[Review] 각자의 시선 - 연극 '미래의 여름'
누구에게나 각자의 사정이 있다
극이 시작되고 얼마 후, 나는 어린 시절 내 주위에 웅성대던 어른들의 목소리와 정겨운 부산 사투리가 떠올랐다. 지금까지 여러 매체에서 경상도 출신 역할을 맡은 배우의 사투리 연기가 자연스럽지 못해 작품 감상 자체에 방해가 되는 경우도 종종 있었는데 <미래의 여름>의 배우들은 사투리에 어색함이 전혀 없어 관람하는데도 편했다. “시간이 지나고서야 이해되는 것
by
김유이 에디터
2020.08.23
리뷰
공연
[Review] 연극 '미래의 여름'에서 본 동아의 성장 [공연]
세상과 맞서 저항하기
1980년대, 갓 성인이 된 시골에 한 여자와 한 남자. 여자 ‘동아’는 부모 없이 자라 성인이 되어 한 남자 찬우를 만나 둘은 연인사이로 발전한다. 동아는 찬우에게 사랑에 푹빠져 그녀는 온 삶을 그에게 내던지고자 한다. 그를 위해서라면 무엇이든 할 수 있다는 듯이 말이다. 그러나 찬우는 그런 동아에게 부담을 느낀다. 그녀를 덜 사랑해서가 아니라 부양해야
by
한은현 에디터
2020.08.23
First
Prev
21
22
23
24
2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