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음악
[Opinion] 나를 외면하는 너 [음악]
나의 가치를 무너뜨리는 너, 어리석게도 최선을 다한 나
나는 너와 다르다. 그러나 나는 너를 이해하려고 노력한다. 끝없이 먼 감정의 극단에 있을 때도 너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나를 죽이고 너의 이야기에 빙의했다. 그렇게 나는 나를 너에게 끼워 넣었고 너와의 대화에서 나라는 사람은 점점 사라져갔다. 너뿐만이 아니다. 날 사랑한다고 여겼던 거의 모두에게 그랬다. 애처로운 눈빛으로 날 연민하겠지만, 사실 난 불행하지
by
김서윤 에디터
2022.05.31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청춘만큼 흔들리고 사랑보다 강렬한 우정, 마티아스와 막심 [영화]
자비에 돌란의 [마티아스와 막심]을 통해 바라본 사랑과 우정
“어떤 우정은 청춘만큼 흔들리고 사랑보다 강렬하다”라는 포스터의 문구를 작성한 이가 누구인지는 모르겠지만, 이 말이 영화를 본 후 근 일 년 동안 내 마음에 아주 깊숙이 박혀있다는 말을 꼭 전해주고 싶다. 정의 내릴 수 없는 다양한 관계를 겪고 접할 때 마다 영화 [마티아스와 막심]의 카피 문구가 문득 떠오른다. 최근 들어 어떤 우정은 일종의 사랑이라는 생
by
박소현 에디터
2022.05.29
오피니언
사람
[Opinion] 우리가 얻는 보상은 우리가 제공한 가치와 완벽하게 일치합니다 [사람]
마음을 가지고 살아가는 이들 모두에게 경의를 표한다.
사람들은 늘 기대하지 말라는 말을 한다. 기대한 만큼 눈에 보이는 무언가가 나에게 돌아오지 않으면, 더 실망하게 되기 때문일 것이다. 꽤 최근까지, 아니 사실 지금도 무의식 중에 그러고 있을 수도 있지만, 상대방에게 내가 보여준 것과 똑같은 모양의 마음을 보여주길 바랐던 것 같다. 내가 상대방에게 보여준 진심의 크기만큼 상대가 진심을 보여주지 않았을 때,
by
최지우 에디터
2022.05.27
오피니언
사람
[Opinion] 인간관계는 왜 어려울까 [사람]
너무나도 다른 개인이 연결되어가는 과정
이것은 답을 제시하기 위한 글이 아니다. 질문을 던지기 위한 글이다. 그리고 어쩌면 이 질문에 대한 해답은 평생 고민해도 나오지 않을지도 모른다. 즉, 연구 과정은 있어도 결론은 낼 수 없는 글이다. 다른 사람들에 비하면 턱없이 짧고 부족한 인생을 살고 있지만, 수많은 만남, 갈등, 그리고 이별을 직간접적으로 경험하면서 ‘인간’ 그리고 ‘인간관계’에 대한
by
김민성 에디터
2022.05.20
리뷰
영화
[Review] 여전히 사랑하려 하는 도시, 파리 13구에서 [영화]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사랑하려는 청춘들, 영화 파리 13구
도시라는 단어는 가슴을 뛰게 만든다. 도시는 기이한 공간이다. 도시는 꽉 차 있는 동시에 텅 비어있다. 빠르고 빈틈없어 보이는 도시 속 문득 스치듯 보이는 공허는 그 도시를 이루는 사람들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한다. 영화 “파리 13구”는 도시 같은 현대인의 사랑을 다룬 영화다. 복잡한 관계와 감정들을 흑백 화면이라는 탁월한 선택을 통해 가장 단순하고 직설적
by
박소현 에디터
2022.05.19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우리가 사랑을 감당하는 방식, 브람스를 좋아하세요 [도서]
"브람스를 좋아하세요" 속 시몽, 로제, 폴을 통해 보는 우리가 사랑을 감당하는 방법
감정을 정확한 선으로 나눌 수 있다고 생각했던 시절이 있었다. 남자와 여자 사이에는 완전한 종류의 사랑 또는 완전한 우정만이 존재한다고 믿었던 시절 ㅡ 관계는 너무나도 복잡하고 사랑은 사랑이라는 단어로 정의하는 것조차도 버거울 정도로 그 속에는 많은 감정이 담겨있다는 사실을 배워가는 지금에 와서는 그 시절이 그립기까지 하다. “브람스를 좋아하세요”는 사람
by
박소현 에디터
2022.05.15
오피니언
사람
[Opinion] 나를 찌르는 나의 오만. [사람]
인생을 살아가는 데에 있어 사소한 것들이 나의 행복을 방해하고 큰 것들은 나의 미래를 망친다. 사소한 것과 큰 것들에는 참 많은 요소가 있다. 그중에서 나에게 큰 영향을 미쳤던 것은 관계, 실패, 돈이 있다.
인생을 살아가는 데에 있어 사소한 것들이 나의 행복을 방해하고 큰 것들은 나의 미래를 망친다. 사소한 것과 큰 것들에는 참 많은 요소가 있다. 그중에서 나에게 큰 영향을 미쳤던 것은 관계, 실패, 돈이 있다. 하나의 역할로 정의할 수 없는 나는 오늘도 그 속에서 지쳐간다. 작은 사각형의 방을 넘어서면 수많은 사람과 투명한 실로 연결되어 있다. 투명하기에
by
황혜민 에디터
2022.04.26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가족도 결국 타인이다
감정적 단절 후에 알게 된 것
대부분이 가장 많은 상처를 받는 곳은 바로 가족이다. 상처받는 이유의 근원은 기대하기 때문이다. 나에게 화내는 대신 따뜻한 사랑으로 감싸주길 바라는 기대. 하지만 내 부족함을 가장 잘 아는 만큼 제일 거침없이 상처 입히는 이들. 우리가 가족에게 바라는 건 그 부족함을 알기에 날 더 포용해주는 것일 텐데 말이다. ‘가족’이기에 바라는 ‘무조건적 사랑’, 그
by
박태임 에디터
2022.04.16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Where You '@' [문화 전반]
과잉 연결 시대, 우리는 어디로 흘러가고 있나요?
가장 최근 동기들과 만나는 자리에서도 “들어가서 카톡 해”라는 인사와 함께 헤어졌다. 실제로 집에 도착했을 즈음 그날 찍은 사진을 공유하고, 그 이후로부터 잠들기 전까지 간헐적으로 카카오톡을 주고받았다. 자기 전 인사는 이불 속으로 들어가는 귀여운 곰돌이 이모티콘을 덧붙인 “일어나서 카톡 해”였다. 마주 보고 있을 때보다 특별하고 영양가 있는 내용을 말하
by
김태은 에디터
2022.04.06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카페의 '더 테이블', 그리고 대화 엿듣기 [영화]
영화 '더 테이블'로 엿들은 카페 옆 테이블, 네 쌍의 대화와 관계 이야기.
카페에 앉아있기 가장 좋은 시간은 점심시간이 조금 지난 늦은 오후일 것이다. 절반 정도는 비어있는 테이블과 귀를 기울이면 옆 테이블의 대화 소리가 들릴 정도의 적당한 소음. 따뜻하게 잔잔한 순간이다. 혼자 앉아 과제를 하거나 무언가를 적다 한 번씩 어깨를 펼 겸 주변을 둘러보게 된다. 간혹 시선의 끝자락에 대화에 파묻힌 이들이 보이면 무슨 이야기를 나누고
by
박소현 에디터
2022.04.02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반려 기제로서의 바느질 [미술/전시]
루이스 부르주아와 바느질의 관계성
오늘 내가 소개할 작가는 현대미술에서 가장 주목받는 작가 중 한 명인 루이스 부르주아이다. 그녀는 파리의 예술가 집안에서 성장했다. 그러나 그녀는 훗날 자신의 아버지를 전제군주라 일컬을 만큼 정서적으로 불안정하고 행복하지 않은 시절을 보냈다 말한다. 그녀는 처음에는 소르본 대학에서 수학을 전공하였으나 진로를 바꿔 에꼴 데 보자르에서 미술을 공부한 뒤 페르
by
신민경 에디터
2022.03.31
리뷰
도서
[Review] 그림과 마음의 관계 - 마음챙김 미술관
20가지 키워드로 읽는 그림 치유의 시간
사실 우리는 오랜 시간 집단생활을 하며 살아왔기 때문에, 우리가 느끼는 긍정적인 감정들이 '나'라는 개인의 행복에 의한 즐거움인지, 아니면 사회가 요구하는 것을 수행했을 때 얻는 기쁨인지 잘 구별하지 못한다. 왜냐하면 개인의 욕구는 사회적 욕구와 상당히 연관되어 얽혀있기 때문이다. 다른 사람의 욕구와 나의 욕구와 사회 속에서 섞이고 그 안에서 또다시 나의
by
김예인 에디터
2022.03.21
First
Prev
21
22
23
24
2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