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게임
[Opinion] 게임 음악을 만드는 레이블 - 네코드뮤직 [게임]
게임을 노래하다, SING THE GAME
현대에 들어서면서 게임 음악이 문화 예술계에 끼치는 영향력은 점점 높아지고 있다. 게임 안에서뿐 아니라 방송 등에서도 게임 음악이 사용되며, 일상생활에서도 게임 음악이 들리곤 한다. 과거보다 게임 음악에 대한 인식이 나아지고, 게임 음악이 사용되는 범위가 늘고 있지만, 여전히 게임 음악을 ‘게임 음악’이라는 틀에서 게임 음악을 바라보고 있다. 물론, 게임
by
오지영 에디터
2019.11.02
오피니언
게임
[Opinion] 8비트로 다시 태어난 게임 음악 – 뉴트로 타임 ② [게임]
[뉴트로 타임]은 다채로운 음악들로 채워졌다.
※ 이전 글 보기 01. Newtro Kingdom 02. Newtro Disco 03. Start the Adventure 04. Floral Life 05. Above the Treetops 06. Florina Beach 07. Bad Guys 08. Edelstein City 09. The Fantastic Thinking 10. 무릉 11. Wi
by
오지영 에디터
2019.10.31
오피니언
게임
[Opinion] 8비트로 다시 태어난 게임 음악 – 뉴트로 타임 ① [게임]
[뉴트로 타임]은 다채로운 음악들로 채워졌다.
실사화에 가까운 3D 그래픽이 등장하기 전까지 게임은 작은 점들로 이루어졌다. 정교하게 찍은 픽셀 그래픽 기술은 나날이 발전해 풍부한 색감, 정교함이 더해져 실제를 나타내는 듯 화려했다. 하지만, 3D 그래픽의 등장으로 픽셀은 뒤로 밀려나 영역을 잃어갔다. 그렇게 역사 속으로 사라지나 싶었지만, 인디 게임을 중심으로 픽셀 그래픽은 다시 새로운 모습으로 부
by
오지영 에디터
2019.10.30
리뷰
도서
[Review] 마거리트 히긴스의 두 전쟁, 전쟁의 목격자 [도서]
전기가 아니라 소설의 주인공처럼 느껴질 정도였다. 매력적인 외모와 독특한 성격, 유복한 가정에서 자라났으나 시련이 닥친다는 흔한 주인공 전개다. 태어나고 자라왔던 매기의 어린 시절을 읽어본다면 누가 봐도 ‘전기’가 아닌 허구의 인물을 주인공으로 한 소설 도입부라 해도 의심하지 않을 것이다.
책을 보면서, 마거리트가 세상의 “주인공”처럼 여겨졌다. 물론 특정 인물의 전기니까, 당연히 주인공일 테지만 마거리트는 미묘하게 달랐다. 어떠냐면 전기가 아니라 소설의 주인공처럼 느껴질 정도였다. 매력적인 외모와 독특한 성격, 유복한 가정에서 자라났으나 시련이 닥친다는 흔한 주인공 전개다. 태어나고 자라왔던 매기의 어린 시절을 읽어본다면 누가 봐도 ‘전기
by
오세준 에디터
2019.10.07
리뷰
공연
[Review] 책임과 결핍, 결국 혼자가 된 그들 – 킬롤로지 [공연]
좋은 아버지란 무엇인가 묻게 만드는 연극 킬롤로지
‘아버지’. 가부장적인 한국 사회를 떠올리면 아버지는 육아의 주체가 아니며 옆에서 살뜰히 챙겨주는 존재이기보다 멀리서 바라보거나 야단치고 훈계하는 존재이다. 특히 한국 사회는 가부장적 유교 사회였기에 그런 모습이 더 두드러지고 아직도 남아있는 듯하다. 그리고 아버지와 관련된 유쾌한 모습보다는 진중하고 우울한 모습이 더 기억에 나는 사람들이 많을 것이다. 그
by
이수진 에디터
2019.09.20
리뷰
영화
[Preview] 인디애니페스트 2019 [영화]
영상 예술과 회화, 영화의 경계에서 작지만 큰 영화를 만날 수 있을 것이다.
재작년까지만 해도 나는 '당신은 애니메이션을 즐겨 보십니까?'라는 항목에 1초의 망설임도 없이 아니요를 체크하는 사람이었고, 친구들이 달빛천사나 이누아샤 얘기를 꺼내면 대화에 끼지 못해 어색하게 웃고만 있는 사람이었다. 아주 가끔 미국 애니메이션이나 장편 애니메이션 영화를 보기는 했지만 그것은 순전히 영상, 또는 영화에 대한 호기심에서 비롯된 것으로 독립적
by
김나경 에디터
2019.09.07
오피니언
게임
[Opinion] 문화예술로 게임을 바라보다 - "게임을 게임하다 / invite you_" [게임]
게임은 스스로의 가능성을 증명했다.
어릴 때부터 게임을 즐겨한 나는 지금까지 인생의 절반 이상을 게임과 함께했다. 온라인게임의 전성기 때도, 그리고 지금까지도 게임 인생은 진행 중이다. 하지만 그 과정은 순탄치 않았다. 사회에선 게임과 함께 중독, 폭력성이라는 수식어가 따라다녔다. 집에서도 마찬가지였다. 게임을 많이 하면 좋지 않다는 부모님의 말씀과 함께, 무슨 잘못을 해도 ‘컴퓨터 금지’
by
오지영 에디터
2019.09.03
리뷰
공연
[Preview] 폭력같은 소리 한번 해 볼게요 - 킬롤로지 [공연]
폭력은 현실이고, 피해자는 발생했다. 정말 그 자리에 자신의 흔적이 없다고 확신할 수 있는가?
지난 해, <연극열전7> 첫 번째 작품으로 국내 초연 무대를 선보이며 관객과 평단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던 화제의 연극 <킬롤로지(Killology)>가 오는 8월 31일, 대학로 아트원씨어터 2관에서 재연 무대를 갖는다. “진짜 연극을 보고 싶다면 이 작품을 봐야 한다.” “부모라면, 아니 부모가 아니더라도 누구나 한번쯤은 봐야 할
by
최은희 에디터
2019.09.02
리뷰
공연
[Preview] 폭력적인 미디어를 보는 세 가지 시선 "킬롤로지"
사람이 죽었다. 게임과 똑같은 방식으로.
게임이 있다. 자극적이고 현실적으로 사람을 죽이는 게임이다. 개발자가 항상 자신에게 실망하는 아버지를 게임 속에서 두드려 패 스트레스 해소하던 것에서 아이디어를 얻어 만들어졌다. 세계적으로 인기를 누린다. 사람이 죽었다. 게임에 나오는 것과 똑같은 방식으로. 2018년 공연 사진 연극 <킬롤로지>는 그야말로 충격적이다. 뒷맛이 씁쓸하면서 며칠 동
by
김혜원 에디터
2019.09.01
작품기고
The Artist
[URsobeautiful] 깨워야하나...
아기와 엄마의 눈치게임
[ILLUST BY 202동 상꼬마토끼] 깨우자니 곤히 자고 있고, 사실 선택에 여유는 없어요. 한 시간만 참아볼까? By Mom 깨우자니 곤히 자고 있고, 사실 선택에 여유는 없어요. 한 시간만 참아볼까? By baby
by
김보람 에디터
2019.08.24
오피니언
문화 전반
[오피니언] 재주는 곰이 부리고 [문화전반]
모두가 알고 있는 저작권 침해, 새로운 방식.
영상 불법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하는 경고를 본 건 아주 어릴때였다. 그때는 DVD보다 비디오테이프를 더 자주 봤는데, 만화방에서 빌려보거나 사서 볼 때마다 처음에 비디오테이프 모양의 캐릭터가 나왔다. 음률을 듣고 즐거워하던 캐릭터는 끼익하는 소리가 나오자 괴로워한다. 영상 마지막에서, 캐릭터는 불법 비디오 추방은 건강한 사회의 기본입니
by
김혜원 에디터
2019.08.09
오피니언
게임
[Opinion] 음악으로 게임을 추억하다 - 게임 속의 오케스트라 : 마비노기 [게임]
다시 게임에서 만날 것을 기대하며 지나간 계절을 다시금 추억한다.
지난 5월 3일, <게임 속의 오케스트라 : 마비노기> 공연에 다녀왔다. 게임 오케스트라 정식 공연은 처음이라 공연 소식을 듣고부터 기대감에 부풀어 올랐다. 제대로 연습도 하지 않고 티켓팅을 했다가 실패하기도 했지만, 다행히도 취소 표를 얻어 공연에 갈 수 있었다. 이번 공연은 전부터 가고 싶었기 때문에 만약 공연에 참석하지 못했다면 아쉬움이
by
오지영 에디터
2019.07.26
First
Prev
21
22
23
24
2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