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영화
[Opinion] 7살 소녀 사샤가 말하는 내가 나로 살아갈 자유와 용기 [영화]
성별 불쾌감에 대한 사회의 편견에 맞서는 한 가족의 투쟁, 다큐멘터리 영화 <리틀 걸>
* 본 글은 영화 ‘리틀 걸’의 내용 및 결말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성별 불쾌감’이란 출생 시 지정된 생물학적 성과 자신에게 주어진 사회적 성 역할에 대해 느끼는 불쾌감을 뜻한다. 신체적 성별과 본인이 정신적으로 느끼고 경험하는 성별 간의 심각한 괴리로 인해 일상생활에 문제가 생기는 증상을 일컫는 말이다. 프랑스 다큐멘터리 영화 <리틀 걸>은 생물학적
by
박지연 에디터
2022.12.04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친절하세요, 나에게도, 타인에게도 [영화]
친절하세요, 나에게도, 타인에게도.
최악의 선택이 가득했던 한 해였다. 하는 선택마다 실패가 가득했다. 아직 한 발(달) 남았지만, 너무 길고 험난했던 한 해였기 때문에 나는 올해의 영화를 <에브리씽 에브리웨어 올 앳 원스>로 미리 마무리한다. 에브리씽 에브리웨어 올 앳 원스 <에브리씽 에브리웨어 올 앳 원스>는 남편과 함께 미국으로 이민 와 살고 있지만 녹록지 않은 생활과 가족 내부적 갈
by
류나윤 에디터
2022.12.04
리뷰
영화
[리뷰] 가족의 울타리에 들어온 '요정'
복잡해 보여도 단순하다. 사람 대 사람으로 충실하기. 그뿐이다.
하루하루 벌어먹고살기 바쁜 사람들. 지친 몸과 마음을 누이고 일으키길 반복하다 보면 뜻밖의 행운을 바라게 된다. 돈 걱정에서 자유로워지고, 그제야 행복과 안정을 얻을 수 있으리라 예상하며. 영화 '요정' 속 인물들도 하등 다를 바 없다. 같은 마음으로 같은 것을 독차지하려다가 생기는 잡음과 배신, 쿰쿰한 속내를 서로 확인해가는 평범한 일과였으니. SYNO
by
박윤혜 에디터
2022.11.28
리뷰
영화
[Review] 언제나, 어디에나, 누구에게나 요정은 있다 – 영화 ‘요정’
평범한 얼굴을 한 채 우리에게 선물처럼 찾아오는 행운의 요정
‘요정’이라는 단어를 들으면 무엇이 가장 먼저 떠오르는가. 불빛을 반짝이고 날개를 팔랑거리며 날아다니는 피터팬의 팅커벨? 아니면 해리포터 시리즈에 등장하는 자유로운 꼬마 집 요정 도비? 분명한 건 요정은 대체로 팅커벨과 도비처럼 우리 주위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특별한 존재로 상징된다는 것이다. 현실과는 거리가 먼 판타지 영화 속에서 등장하는 캐릭터로만 생
by
박지연 에디터
2022.11.28
오피니언
영화
[Opinion] 당신에게 ‘집’은 어떤 의미인가요? [영화]
다큐멘터리 영화 <나의 집은 어디인가>가 말하는 난민의 삶.
‘집’의 의미는 무엇일까. 집의 사전적 정의는 ‘사람이나 동물이 추위, 더위, 비바람 따위를 막고 그 속에 들어 살기 위하여 지은 건물’이다. 가장 보편적인 공간의 형태 중 하나라고 말할 수 있겠다. 그러나 사람들에게 집은 단순한 물리적 공간 그 이상의 의미를 가진다. 누군가에게는 삶을 영위하면서 유일하게 ‘휴식’할 수 있는 공간이고, 누군가에게는 ‘자산
by
박지연 에디터
2022.11.27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시인만이 시를 쓸 수 있다면 [영화]
분명 이상하고 참담하고 그래서 아름다울 것이라는 말을,
가장 난해한 문학 장르를 꼽으라면 단연코 시다. 너른 백지에 단 몇 줄. 쓴 것보다 쓰지 않은 것이 많으므로, 여백의 힘으로 여백을 채우며 나아가는 시는 그 태생부터 난해하다. 시 읽기란 난해함을 견뎌내는 일이고, 각자 나름의 방식으로 겨우 여백을 채우는 일이며, 읽기에 성공한 이마저 결국엔 그 정확함을 의심하게 되고 마는 일. 대체로 시가 제련한 창은
by
차승환 에디터
2022.11.24
리뷰
영화
[리뷰] 피자 한복판에서 살아갈 이유를 찾다 '폴 : 600미터'
혼자이기에 더 강한
상공 600미터. ⓒ IMDB 지상의 것들이 콩알 만치 작아 보이는, 마치 비행기를 타고 있는 듯한 기분이 들 높이에 선 두 사람. 어떤 이유로, 어떻게 이곳까지 올라간 걸까? 영화는 초반부에서 정상을 만끽하는 그들을 보여준다. 이후에 벌어질 일이 훨씬 중요하다는 것일 테다. 대체 무슨 일이 생기길래. *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사실 영화의 시작은 앞으로
by
박윤혜 에디터
2022.11.20
오피니언
영화
[Opinion] 12살 소년의 성장통, 너무 빨리 어른이 되어버린 이들에게 전하는 위로 [영화]
“삶은 말로 쓰는 게 아니라 행동으로 쓰는 거야.” 소년 앞에 나타난 거대한 나무 괴물이 이야기하는 인생 교훈. 영화 <몬스터 콜>.
* 본 글은 영화 <몬스터 콜>의 내용 및 결말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꿈은 현실의 삶과 맞닿아 있다. 현실에서 겪은 끔찍한 일이 악몽으로 재현되거나, 내 미래에 일어날 것만 같은 일이 눈앞에 펼쳐지는 예지몽을 꾸기도 한다. 때로는 꿈에서 기적 같은 일이 일어나 현실을 이겨낼 힘을 주기도 하고, 현실에서 좌절되거나 억압된 욕망이 꿈으로 표출되기도 한다. 영
by
박지연 에디터
2022.11.13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우리를 다시 숨 쉬게 만드는 태초의 사랑, 그 사랑을 통한 치유 [영화]
기예르모 델 토로가 내리는 사랑의 정의. 영화 <셰이프 오브 워터: 사랑의 모양>.
지금처럼 겨울이 다가올 때면. 가벼운 옷들을 옷장 깊숙이 집어넣고 포근한 코트와 패딩을 꺼낼 준비를 하는 날이면. 추운 몸을 녹여줄 두터운 외투와 목도리를 찾듯이, 괜히 따뜻한 로맨스 영화가 그리워지곤 한다. <러브 액츄얼리>와 <어바웃 타임>이 노래하는 사랑 찬가가 추운 겨울을 따스히 안아주고, <캐롤>과 <윤희에게>의 따뜻한 그리움이 꽁꽁 언 마음을
by
박지연 에디터
2022.11.06
오피니언
사람
[Opinion] 21세기 빌런과 바닥없는 다정함 [사람]
Be kind
태초의 빌런은 악당이나 범죄자였다. 고담시티를 마음대로 활개치며 베트남을 약 올리는 조커나 손가락 하나로 세계의 절반을 날려버린 타노스 같은 악당. 사실상 평범한 나 같은 사람들은 희생양으로도 운이 좋아야 마주할 수 있는 스타성 있는 빌런들이다. 그 빌런들을 마주하면 99%의 확률로 죽거나 겨우 1% 미만의 확률로만 히어로에게 구출당하겠지만 어쨌든 ‘빌런
by
조수빈 에디터
2022.10.25
오피니언
영화
[Opinion] 개와 늑대의 영화 [영화]
내 유일한 것을 개의 세력에서 구하소서
언젠가 지인의 반려견을 함께 돌보게 됐다. 덩치가 작고 애교가 많은 어린 강아지였다. 낯선 사람도 곧잘 따랐고, 나에게도 몸을 부비며 꼬리를 자주 흔들었다. 공놀이를 하며 한창 즐거운 시간을 보내던 중 나는 덜컥 겁이 났었는데, 내가 장난스레 지인을 건드리자 어린 강아지가 사납게 이빨을 드러내며 손을 향해 달려들었던 것. 그 순간 느낀 건 그 작은 생명체
by
차승환 에디터
2022.10.20
오피니언
영화
[Opinion] 당신에게도 ‘슈가맨’이 있나요? [영화]
예능 ‘투유 프로젝트 – 슈가맨’의 모티브가 된 영화 <서칭 포 슈가맨>.
음악은 국경, 시대, 장르를 불문하고 대중의 마음을 이끄는 힘을 가진다. 최근 국내 한 음악차트 순위를 보다가 새삼스럽게 느낀 사실이다. 1위에는 걸그룹 아이브의 ‘After like’, 10위에는 가수 테이의 ‘Monologue’가 자리하고 있었다. 전자는 팝 가수 글로리아 게이너의 대표곡 ‘I Will Survive’를 샘플링해서 이목을 끌었고, 후자
by
박지연 에디터
2022.10.20
First
Prev
21
22
23
24
2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