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모임
패션
음반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칼럼/에세이
에세이
[썰썰썰] 너의 목소리가 보여
일종의 사죄글.
얼마 전 아르바이트를 할 때 있었던 일이다. 여느 때처럼 평범히 흘러가던 하루. 손님을 맞고 물건을 팔고. 그런 하루였다. 오만가지 유형의 손님들이 오가며 카운터에 서 있는 내 시선을 끌었다. 그러던 찰나 하얀 마스크를 쓴 한 남자가 큰 몸짓으로 일행을 불렀다. 한창 바쁜 시간에 매장 입구에서 크게 팔을 휘두르는 모습은 가뜩이나 일이 하기 싫어 온갖 데에
by
장재이 에디터
2019.07.06
작품기고
The Artist
[URsobeautiful] 조리원 퇴소날
조리원 퇴소 후 첫날, 마치 망망대해에 종이배를 탄 내가 아이를 안고 있는 기분
ILLUST BY 202동 상꼬마토끼 조리원 퇴소 하던 날, 조리원에서 책 1권 분량의 프린트 물과 함께 아이 씻기는 법 다루는 법 아플 때 대처법 언제 병원을 가야하는지 등 1시간 반 가량의 교육을 해주었어요. 교육이 끝난 후 머릿속에 남은 건 아무것도 없었어요. '어떡하지? 내가 잘할 수 있는 걸까? 아까 원장님이 뭐랬더라?' 당장 다음날부턴 남편은 출
by
김보람 에디터
2019.07.05
칼럼/에세이
에세이
[나의 섭식장애 이야기] 그 원인을 찾아서 #6. 알코올 중독
그들은 줄 세우기를 좋아하고, 줄 서기를 좋아하지
서울에 있는 대학에 들어가게 되었다. 초등학교 때 승전무 공연을 위해 하룻밤 시외에서 잤던 기억이나, 수학여행과 수련회 여러 번을 제외하고서는 고향을 떠나서 하룻밤을 묵었던 적이 없었던 터라 기숙사에 홀로 남겨진 나의 모습은 견디기 어려울 만큼 쓸쓸했다. 당시에는 그게 쓸쓸함이라는 감정이라는 것을 알아채지 못했다. 사랑을 받을 나이가 지나고서도 충분히 사
by
박지수 에디터
2019.07.04
사람
ART in Story
[청음] 모래내판타지로 돌아온 구남과여라이딩스텔라 인터뷰
"모래내판타지는 저희의 4번째 정규 앨범입니다. 서대문구의 '모래내 시장'에 작업실을 만들어 1년이 조금 넘게 작업한 앨범입니다. 모래내시장 안에서 저희는 완전한 손님이었기 때문에 조용히 판타지를 만들어 봤습니다."
지난 6월, 4년 만에 정규 앨범 4집을 발매한 구남과여라이딩스텔라와 인터뷰를 진행했습니다. 인터뷰를 진행하기에 앞서 리뷰를 업로드하기도 했습니다. 부러 제멋대로 듣고자 인터뷰 이전에 리뷰를 진행했는데, 인터뷰를 읽다보니 역시 해석은 제멋대로였다는 생각이 드네요. 솔직히 말하면 조금 부끄럽기도 합니다. 여러분이 느끼고 생각한 구남의 4집 [모래내판타지]는
by
김나연 에디터
2019.07.03
작품기고
The Artist
[몸의 언어] 온기
우리가 안고 있는다고 이 겨울이 춥지 않을까.
COPYRIGHTⓒ 2019 BY 나른 NAREUN. ALL RIGHTS RESERVED. 날이 차가울 때면 우리는 우리를 꼬옥 안아주잖아. 우린 알고 있지. 안는다고 해서 아주 따뜻해지는 게 아니란걸. 우리가 안고 있다고 이 겨울이 춥지 않을까. 아니, 춥다는 걸 잠시 망갈할 수 있을 뿐이야. 애써 서로의 온기를 품어 보지만, 찬 공기는 여전히 옷 속을
by
장의신 에디터
2019.06.30
문화소식
공연
(~07.21) 달랑 한 줄 [연극, 홍익대 대학로 아트센터 소극장]
불편한 한 줄을 바꾸기 위한 네 여자의 '사소한' 투쟁
달랑 한 줄 - 연대를 상상하라! 제2회 페미니즘 연극제 - 불편한 한 줄을 바꾸기 위한 네 여자의 '사소한' 투쟁 <시놉시스> 연실은 남편과 싸우고 집을 나온 뒤, 두 딸과 함께 친구인 명희의 집에서 지낸다. 명희의 번역 일을 도와주면서 함께 살고는 있지만, 까다로운 명희와 사는 게 쉽지만은 않다. 하지만 연실에게 제일 어려운 것은 사고뭉치인
by
박형주 에디터
2019.06.29
칼럼/에세이
에세이
[썰썰썰] 누군가에게 절대적인 존재가 된다는 것은
세상 모든 강아지가 행복하기를.
누군가에게 절대적인 존재가 된다는 것은 어떤 의미일까. 나는 지금 내 옆에 잠들어 있는 우리집 막내 녀석을 보며 그런 생각에 잠겼다. 올해로 11살이 된 우리집 막내, 이름은 애니. 강아지다. 사람 나이로는 60대이지만 여전히 우리집에선 막내이다. 이 녀석은 내가 없인 아무것도 하지 않는다. 출근 전 채워 놓은 밥그릇과 간식 담요 또한 거들떠보지 않는다.
by
장재이 에디터
2019.06.23
작품기고
작품기고 "장을 보다" " 꽃집에서의 알바"
있었던 일들을 그려냅니다.
by
강하연 에디터
2019.06.22
문화소식
공연
(~07.21) 그때, 변홍례 [연극, 아르코예술극장 대극장]
욕망을 향해 기어 올라가는 자들의 수직낙하쇼
그때, 변홍례 - 2019 창작산실 올해의 레퍼토리 - 욕망을 향해 기어 올라가는 자들의 수직낙하쇼 <시놉시스> 때는 1931년 7월 31일 오전 세시 경 부산 초량철도대교 집 하녀 침실. 변홍례가 잠든 방문이 소리 없이 열렸다. 무엇을 하려고 처녀가 잠든 방의 문을 열었는가? 그것은 마리아의 방문을 연 자만 알 것이다. 경찰은 증거 하나 없는
by
박형주 에디터
2019.06.22
작품기고
The Artist
[몸의 언어] 있는 그대로를 사랑하는 것
현재의 너를 있게 한 모든 것들에 애틋함을 느껴.
COPYRIGHTⓒ 2019 BY 나른 NAREUN. ALL RIGHTS RESERVED. "네가 살아오는 동안 네 곁은 스쳐간 것들은 지금의 너를 존재하게 했어. 너를 만들어 온 모든 사람, 모든 환경, 모든 사건, 모든 상황들. 모든 것이 너의 일부. 현재의 너를 있게 한 모든 것들에 애틋함을 느껴. 너의 현재를 사랑하니까. 너의 전체를 사랑할 수 있을
by
장의신 에디터
2019.06.16
문화소식
전시
(~10.27) 페터 팝스트: WHITE RED PINK GREEN [전시, 피크닉]
피나 바우쉬 작품을 위한 공간들
페터 팝스트 WHITE RED PINK GREEN 2019년 5월, 피크닉은 피나 바우쉬의 오랜 예술적 동료로서 30년간 부퍼탈 댄스시어터의 무대를 책임져온 페터 팝스트의 단독 전시를 개최한다. 이 전시에서 페터 팝스트는 피나 바우쉬의 아이코닉한 무대들을 재구성하여 소개할 예정이다. ‘무대미술’이라는 생소한 예술 세계를, 그 안에서 직접 보고 만지고 걸으며
by
장미 에디터
2019.06.16
문화소식
공연
(~06.30) 마음의 범죄 [연극, 아르코예술극장 소극장]
인간의 욕구니까. 자기 삶에 관해 얘기 하는 거, 그건 아주 중요한 인간의 욕구야.
마음의 범죄 - 연대를 상상하라! 제2회 페미니즘 연극제 - 인간의 욕구니까. 자기 삶에 관해 얘기 하는 거, 그건 아주 중요한 인간의 욕구야. <시놉시스> 내 사랑스러운 막내 동생이 남편에게 총을 쐈다! 제주시 노형동의 오래되고 큰 양옥집. 세 자매 중 첫째인 순진은 할아버지 병간호를 하며 일상을 보내고 있다. 둘째 가진은 가수가 되려고 서울로
by
박형주 에디터
2019.06.13
First
Prev
236
237
238
239
24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