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모임
패션
음반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작품기고
[Dear Diary] 봄을 담은 하늘
하늘을 보며 봄을 느끼다.
겨울을 지나 봄으로 가고 있는 지금, 계절이 바뀌면 하늘의 모습도 달라지죠 푸른 하늘을 보며 봄을 느끼게 됩니다 저는 오늘 솜사탕을 살포시 올려놓은 듯한 구름을 안고 있는 하늘을 만났어요 보는 것 만으로 마음이 따스해집니다 '이제 봄이야' 라고 말해주는 것만 같아요. 지금 잠시 하늘을 올려다 보세요 바라보고 있는 하늘은 어떤 모습을 하고 있나요?
by
신혜리 에디터
2017.03.18
작품기고
[그대 삶의 쉼표] 그날의 새벽하늘
새벽 공기를 마시며 첫 차를 기다리다 문득 하늘을 바라보았다. 그날의 하늘은 붉게 물들어 있었다. 구름 뒤에 가려 돋보이지 않아도 구름 뒤에 가려 눈부시지 않아도 구름 뒤의 해는 충분히 빛을 내고 있었다. 아침을 여는 그들의 움직임이 그러하듯이. 그들의 노력이 잘 드러나지 않아도 그들의 노고가 잘 돋보이지 않아도 그들의 땀방울은 충분히 반짝거렸다. 그날의
by
곽미란 에디터
2017.03.14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베스트셀링'의 함정 [문화전반]
'베스트셀링'이 '좋은 책'의 필요조건이 아님을 잊지 말자
나는 감성적인 사람은 아니지만 잘 버리지 못하는 물건들이 있다. 특히 편지가 그렇고, 책이 그렇다. 누군가가 생각이나 느낌을 ‘썼다’는 사실은 그것들을 쉽게 버릴 수 없게 한다. 책이나 편지를 읽을 때마다 잉크와 종이 외의 어떤 것이 더 묻어 있는 것처럼 느끼는 것이다. 나는 분명 낭만적인 사람은 아닌데도 ‘절판’이란 단어에서 쇠의 단면같은 단호함을 느낀
by
이서윤 에디터
2017.02.24
작품기고
#21 문득 찾아온 푸른 하늘
너에게도 휴식을 줄게
photo by. 혜진 먹구름만 가득한 줄 알았던 내 삶에 갑자기 성큼 맑게 갠 하늘이 다가왔다 비만 내리던 내 마음에도 따뜻하게 내리쬐는 햇볕이 놀러왔다 오래오래 머물다 가렴, 편히 쉬다 천천히 가렴,
by
강혜진 에디터
2017.02.23
작품기고
하늘을 헤엄치는 고래
꽤 오랜 시간 버스를 타고 가는 중이었다. 좋아하는 노래를 들으며 멍하니 차창을 바라보고 있었다. 끝이 보이지 않는 드넓지만 삭막해보이던 들판을 지나던 중이었다. 많은 구름들을 빠르게 지나치던 중 어떤 구름이 눈에 들어왔다. 하늘을 헤엄치고 있는 고래.너무나 푸르던 하늘과 행복한 표정으로 자유롭게 헤엄치고 있는 고래는 마치 하늘이 바다가 된 것 같은 착각
by
곽미란 에디터
2017.02.22
작품기고
하늘의 색
때마다 서로 다른, 그 시간에만 느낄 수 있는 하늘의 색.
오후 1시 오후 4시 오후 6시 반 하늘은 하루 동안 얼마나 많은 색으로 변화할까. 어떤 다양한 색으로 우리를 감싸주는 것일까. 때마다 느낄 수 있는 그 날, 그 시간의 색.
by
신혜리 에디터
2017.02.22
작품기고
[말하는데로] 초저녁
바빳던 하를를 정리하는 시간, 초저녁
바빴던 하루를 정리하는 분주한시간, 초저녁 일과를 마치고 자유로이 각자의 자리로 돌아가는...
by
이주연 에디터
2016.12.03
작품기고
새벽 정거장5_별
아득한 하늘의 별인 내가 꿈울 그려볼 때에,
꿈을 꾸면서, 일주일이라는 시간이 반복되며 스쳐지나가면서, 나도 모르게 내가 서있을 곳을 생각하게 된다. 참 많은 사람들을 보고, 많은 사람들의 이야기를 듣는다, 그리고 나는 언제쯤, 이라는 생각도 하게 된다. 그런 생각을 하는 중에 만나게 된 문장이다. 나는 저 하늘의 별처럼 되어야 해 계속 올라가야하지. 그냥 마음 한 언저리가 울리는 느낌을 받았다. 공
by
오예찬 에디터
2016.12.02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무엇으로도 위로를 받을 수 없는 날이 있다 [문학]
‘그는 홀로 남양주의 작은 아파트에서 고독하게 살면서 밤마다 술을 마시고 골목을 배회하고 시를 쓰다가 죽었다’ (최하림 「그는 왜 침묵을 살아야 했을까」)
무엇으로도 위로 받을 수 없는 날이 있다. 이런 날엔 누군가 걸어오는 말도 버겁게 느껴지고, 종일 비어 있던 속은 맷돌이라도 들어 앉은 듯 불편하다. 그럴 때면 나는 대체로 밝은 것들을 찾으러 다녔다. TV에서 쏟아지는 웃음, 경쾌한 음악, '해피한 엔딩'을 가진 영화들을. 그러곤 초콜렛이나 귤 같은 것을 찾으러 식탁 위의 간식 바구니를 들추는 식이었다.
by
이서윤 에디터
2016.11.25
작품기고
[나의 시선] 위를 올려다 보면.
밖에 나와 걸으면서 무심코 위를 올려다보게 된다. 그리고 바라본 하늘.
걷다가 무심코 올려다 본 하늘. 내 기분처럼 매일 매일 달라지는 하늘의 모습. 연한 하늘색 부터 진한 파란색까지의 다양한 색. 때로는 잔잔한 구름들의 등장. 하루에 한번씩 위를 올려다보면 나는 하늘을 볼 수 있다. 우리들처럼 다채로운.
by
김지연 에디터
2016.11.04
문화소식
공연
(~1.1) 제주일기 [연극, 드림아트센터 3관]
오늘 나는 누군가와 가까워지거나 멀어졌다.
제주일기 *****
by
양하늘 에디터
2016.10.25
문화소식
공연
(~1.22) 나와 나타샤와 흰 당나귀 [뮤지컬, 드림아트센터]
한 시대를 풍미했던 모던보이 '백석'의 시가 뮤지컬로 탄생한다.
나와 나타샤와 흰 당나귀 ***** 한 시대를 풍미했던 모던보이 백석의 시가 뮤지컬로 탄생한다.아름다운 창작 뮤지컬 '나와 나타샤와 흰 당나귀' 11월 5일 개막. 트라이아웃 공연 시 극찬을 받았던 배우와, 실력파 배우들의 합류! 꿈을 지나 찾아 온 그의 편지. "1,000억이 그 사람 시 한줄만 못해." -자야 김영한 <시놉시스> 뜨겁게 사랑했던 한 시인
by
양하늘 에디터
2016.10.25
First
Prev
21
22
23
24
2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