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겨울을 지나 봄으로 가고 있는 지금,
계절이 바뀌면 하늘의 모습도 달라지죠
푸른 하늘을 보며 봄을 느끼게 됩니다
저는 오늘 솜사탕을 살포시 올려놓은 듯한
구름을 안고 있는 하늘을 만났어요
보는 것 만으로 마음이 따스해집니다
'이제 봄이야' 라고 말해주는 것만 같아요.
지금 잠시 하늘을 올려다 보세요
바라보고 있는 하늘은 어떤 모습을 하고 있나요?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