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빴던 하루를 정리하는
분주한시간,
초저녁
일과를 마치고 자유로이
각자의 자리로 돌아가는...
이 이야기는 어떠셨나요?
TODAY'S PICK
by ART INS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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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민 에디터
[Opinion] 평범했던 하루가 달라진 순간 - 택시 운전사 [영화]
아무것도 모르고 돈을 벌기 위해 광주로 향했던 택시기사 김만섭. 그가 직접 마주한 1980년 5월의 광주는 그의 선택을 바꾸었습니다. 『택시운전사』가 그려낸 그날의 진실과, 광주에서 달라진 한 사람의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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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유진 에디터
[Opinion] 茶를 찾아서 [문화 전반]
취향에 맞는 차를 찾아가는 즐거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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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 에디터
[PRESS] 우리에게 주어진 오늘을 들이키고 - 뮤지컬 ‘콰이어 오브 맨’ [공연]
형식의 새로움과 뮤지컬의 본질을 동시에 잡은 공연 <콰이어 오브 맨>은 2027년 1월 3일까지 공연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