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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는 소통이다
칼럼/에세이
에세이
[베개와 천장 사이] 06. 술의 기쁨과 슬픔
알코올 의존증 치료기
[베개와 천장 사이] 06. 술의 기쁨과 슬픔 난 술을 좋아한다. 술의 종류나 맛의 차이를 아주 잘 아는 건 아니지만 소주 맥주, 와인, 칵테일 등 가리지 않고 좋아하는 편이다. 닭발에 소주, 소 곱창에 소맥, 숙성회에 청하, 파전에 동동주. 그날의 기분과 날씨에 따라 메뉴를 정하고 그와 찰떡궁합인 술을 곁들이면 그렇게 뿌듯할 수가 없다. 이상하게도 알코
by
이지현 에디터
2020.08.15
칼럼/에세이
에세이
[다채로운 회색빛] 프롤로그
불안정한 회색 세상 속 무지개
가만히 눈을 감고 ‘회색’을 떠올려 보면, 이도 저도 아닌 색이 그려진다. 팔레트 양 끝을 당연시하게 차지하고 있는 검은색과 흰색. 강렬한 그 둘이 만나 실수로 탄생해버린 것 같은 혼합의 결과는 본인의 특색을 뚜렷이 내비치지 않는 아주 애매모호한 느낌을 준다. 그래서 그 색에 끌렸나보다. 어느 시점부터 그 모호함을 사랑하게 되었다. 가만히 회색을 들여다보
by
박수정 에디터
2020.08.15
작품기고
The Artist
[순간을 기록하다] 눈으로 담아 가는 가족사진을 기록하다
유리창에 비친 우리와 그 너머의 부모님을 눈으로 담는 순간
유리에 비친 우리와 창 너머의 부모님. 우리 가족의 모습을 가만히 바라보며 2020년 여름의 추억을 눈으로 담는 순간.
by
이유진 에디터
2020.08.14
작품기고
[파도의 진주] Object
아름다운 오브제
[ Illusted by 파도 ] 올해는 나의 공간에서 보내는 시간이 아주 길어졌다. 계속 같은 공간에 있다 보니, 더욱더 깔끔하게, 마음에 들도록 공간을 정리한다. 내 공간을 아름다운 오브제들로 가득 채우고 싶다. 내가 그 공간 안에 있을때 행복하도록.
by
최은정 에디터
2020.08.14
사람
Project 당신
[Project 당신] 안녕하세요, 아트인사이트 전문 필진 장소현입니다.
글쎄, 나는 내 이름이 썩 마음에 들지 않았다.
#소현 글쎄, 나는 내 이름이 썩 마음에 들지 않았다. 소현…. 중얼거려봐도 그렇게 매끄럽게 흐르는 어감은 아니라고 생각했다. 초등학생 때부터 12년 동안, 반에는 나와 이름이 같은 친구가 꼭 한 명씩 있었다. 1년에 한두 번씩 마주치는 그러한 상황들이 달갑지는 않았다. 특히 나와 같은 이름을 가진 친구가 나보다 무언가를 더 잘 하거나, 더 칭찬을 많이
by
장소현 에디터
2020.08.09
작품기고
[JIN] 무의식
자신의 행위에 대하여 자각이 없는 상태
무의식 (자신의 행위에 대하여 자각이 없는 상태) 생각이 너무 많아진 요즘, 생각 없이 작품을 만들어 보고 싶었다. '생각 없이 만들자'라는 마음으로 시작했지만 결국 '생각 없이 만들자'라는 생각을 하며 작품을 완성했다. 무의식으로 작품을 완성할 수 있을까 궁금해진다.
by
김이진 에디터
2020.08.08
작품기고
[파도의 진주] 폭우
무사히 지나가기를.
[ Illusted by 파도 ] 폭우가 계속 이어지고 있다. 정강이, 무릎, 심지어는 허리까지. 하늘에서 쏟아지는 비의 양이 어마어마하다. 이 시기가 무사히 지나가길 바란다.
by
최은정 에디터
2020.08.07
칼럼/에세이
칼럼
[TAROTEA] THE SUN 19: 무자비하게 빛나는 태양
질서를 부여하는 동시에, 무자비하게 모든 것을 드러내는 빛
빛을 사랑하지 않는 사람은 드물다. 많은 신화에서 묘사하는 세계의 탄생에는 빛이 있었고, 프로메테우스는 인류의 진보를 위해 불을 선물했다. 우리의 조상이 원시인이었던 시절부터 현대까지, 밝은 빛은 위험을 감지하는 생존의 최소 조건이자, 질 높은 삶의 조건 중 하나였다. 비추는 빛은 모든 것을 식별할 수 있게 하기 때문에 안정감을 준다. 넓은 바다를 항해하
by
손진주 에디터
2020.08.05
사람
Project 당신
[Project 당신] 안녕하세요, 아트인사이트 전문 필진 김용준입니다.
앞으로 일 년 동안 많은 글을 쓸 예정이다. 더 오래가기 위해 좀 더 솔직해지려 한다.
"혹시 MBTI가 어떻게 되시나요?" 요즘 사람들의 자기소개는 'MBTI'다. 첫 만남의 조금 어색한 분위기도 'MBTI 어떻게 되세요?'라는 질문으로 해결된다. 인프피, 에프피 유형만 알려주면, 별다른 설명이 없어도 '아~ 내적 관종이시구나' 정도로 이해할 수 있다. MBTI는 유용하다. 쉽게 '나'를 설명할 수 있고, 타인의 공감을 얻을 수 있는 도구
by
김용준 에디터
2020.08.05
사람
Project 당신
[Project 당신] 안녕하세요 아트인사이트 전문 필진 오예찬입니다
안녕하세요 아트인사이트 전문 필진 오예찬입니다
르네 마그리트, 대화의 기술The art of conversation 여기 회색빛이 자욱한 그림이 있다. 구름만 잔뜩 낀 것 같지만 가만히 시선을 내리면 무심한 듯 오묘한 푸른빛을 머금은 산과 들판이 놓여있다. 아, 시선을 내리기 전에 눈에 걸리는 두 사람이 있다. 까만 옷에 까만 중절모를 맞춰 입은 두 사람. 왼쪽 사람은 지팡이를 짚고 서 있고 오른쪽
by
오예찬 에디터
2020.08.02
사람
Project 당신
[Project 당신] 저는 아트인사이트 전문 필진 이소현입니다.
리눅스형 기질이 다분하죠.
1. 한 시간이 남았다. 내 노트북 배터리 수명. 그러니까, 지금부터 글을 송고하기까지 한 시간이 남은 거다. 멍한 표정으로 밀크티의 펄을 씹어댄다. 두 시간 전엔 신촌에 있었다. 학원 수업 때문이었다. 논증법이니, 글의 설계도니, 논술의 난이도니 등- 거창한 설명이 오가던 공간이었다. 그런 곳에서 순식간에 들뜬 숨들이 모인 공간으로 이동한 거다. 이들
by
이소현 에디터
2020.08.01
작품기고
[JIN] No more mercy
더 이상의 자비는 없다.
No more mercy(더 이상) 더 이상의 자비는 없다.
by
김이진 에디터
2020.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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