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공주의 취미
나는 공주고 이건 취미다
몇 년 전엔가 일의 고단함을 토로하니 아는 사람이 '나 사실 공주고 이건 취미다'라는 짤과 함께 내 취미생활을 응원한다고 했다. 인터넷 밈으로 소비할 때는 와닿지 않았는데 아는 사람이 격려의 마음을 담아 얘기하니 위로가 되었다. 그래서 가끔 일하기 싫을 때마다 나는 공주고 이건 취미라고 생각하기 시작했다. 사람이 이런 직장인의 쓴맛을 알아야 남을 이해할
by
장미 에디터
2021.10.21
문화소식
공연
[공연] 슈미 [국립극장 별오름극장]
다섯 인물의 다섯 욕망
슈미 - 이 시대 인간의 '정신 탐구극' - 다섯 인물의 다섯 욕망 <시놉시스> 항상 사람들의 주목을 받으며 우월감으로 가득 차 있는 슈미와 박사 학위를 취득하고 전임 교수 임용을 앞둔 경만은 신혼여행에서 막 돌아왔다. 이들의 친구 애경은 슈미와 경만의 결혼을 축하하기 위해 영국에서 깜짝 귀국한다. 그리고 유완이 영국에서 책을 발표해 큰 인기를 끌었으며,
by
박형주 에디터
2021.10.20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안녕하세요, 카페 아르바이트생입니다
카페 1년차 알바생의 이야기
작년 겨울부터 대형 프랜차이즈 카페에서 주말 미들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다. 곧 있으면 1년 차에 접어들지만, 아주 능숙하다고 보긴 어려운 것 같다. 손님을 응대하거나 음료를 만드는 등 기본적인 것들이야 수월하지만, 내가 모르는 범위에서 문의가 들어올 때는 당황하기도 한다. 이는 대부분 사전에 전달받지 못한 사항이거나 평일에만 적용되는 사항을 물어볼 경우다
by
최수영 에디터
2021.10.18
칼럼/에세이
에세이
[은설극장] 나는 "하데스타운" 오리지널 공연을 보기 위해 뉴욕에 왔다
운명처럼 만난 "하데스타운" 오리지널 공연, 그 현장 속으로
2019년 토니 어워즈 8관왕의 주인공, 뮤지컬 "하데스타운"의 한국 최초 공연이 개막했다. 한국 최초 공연을 알리며 여러 홍보가 진행될 때, 정보도 후기도 모른 채 꼭 봐야겠다는 다짐을 했었다. 하지만 나의 출국 날짜와 개막일이 엇갈리며 한국 공연 관람에 실패했고, 나는 운명처럼 브로드웨이에서 "하데스타운" 오리지널 공연을 만나게 되었다. "하데스타운"
by
최은설 에디터
2021.10.17
칼럼/에세이
에세이
[어쩌다 예술로 산책] #6. 사이로 은은한 예술의 향기가 스민 동네, 성북동 (feat. 2021 미술주간 미술여행)
젊은 화랑들이 사이를 비집고 찾는 성북동에서 예술로 산책
《어쩌다, 예술로 산책》은 매달 격주로 기고되는 예술 에세이입니다. 길을 걷다가 우연히 마주쳐서 좋았던 일상 속 예술 조각 또는 흔적을 보고 느끼며 열렬히 사유한 것들을 지극히 사적인 시선으로 이야기합니다. *감상 포인트: 계획된 산책로는 없습니다. 정해진 목적지도 없습니다. 뜬금없이 걷기 시작할 수도, 눈에 띄는 것이 있다면 잠시 발걸음을 멈추기도, 도
by
신송희 에디터
2021.10.17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여전히 미완
학업 노동자의 일기
학업 노동자의 일기 맺지 못하고 텅 빈 봉지들처럼 거리를 떠도는 생각들. 혀끝에서는 더 이상 파도가 치지 않는다. 정신은 부유하는데 어째서 몸은 지상에 처박힌 채 점점 더 굳어지는 것일까? 설명할 수 없는 고립을 느낀다. 어떻게 지내냐는 물음에 언제나 잘 지낸다고 답하던 나였는데, 최근에는 잘 지낸다는 말을 꾸며낼 기력도 없다. 바쁘다(이건 몸과 정신 모두
by
최미교 에디터
2021.10.16
칼럼/에세이
칼럼
[칼럼] N포 세대, 어디까지 포기해야 하는가
불평등은 연결되어 있다. 어디서부터 해결해야 하는가?
불평등은 연결되어 있다. 부모의 소득으로 경제적 불평등이 생기고 공간 불평등, 교육 불평등으로 이어진다. 또 이러한 불평등은 학생들의 사회적 출발선을 다르게 만들기 때문에 다시 경제적 불평등을 가져오게 된다. 그야말로 아무리 노력해도 '금수저'를 이기기 어려운 사회가 되었다. 오늘 아침 아시아 경제의 허미담 기자의 청춘보고서를 읽었다. 해당 기사에서는 좁
by
박세윤 에디터
2021.10.16
칼럼/에세이
칼럼
[칼럼] 증오는 두려움의 자식이다 - 혐오의 시대 #1
“두려움은 분노를 낳고, 분노는 증오를 낳고, 증오는 고통을 낳지.” - 영화 <스타워즈>
우리는 지금 혐오의 시대를 살고 있다. 이것이 내가 지난 시간에 내린 결론이다. 그렇다면 이제는 다음 스텝을 밟아야 한다. 혐오의 시대를 살아가는 방법은 크게 두 가지다. 똑같이 흐름에 휩쓸리거나, 똑바로 흐름을 직시하거나. 만약 휩쓸리기를 선택했다면 이 글은 시작도 하지 않았을 것이다. 우리는 우리 사회를 뒤덮는 혐오의 흐름을 직시해야 한다. 혐오의 뿌
by
이중민 에디터
2021.10.15
사람
Project 당신
[Project 당신] 징그럽고 멋진 글쓰기의 늪에서 만나요, 우리
징그러운 세상을 징그럽고도 멋진 글쓰기로 그려내는 박세나 에디터를 만나다
아트인사이트 에디터들은 기본적으로 말이 많은 사람이라고 생각한다. 말 그대로의 의미일 수도 있고, 내면에 미처 하지 못한 말들이 가득 찬 사람일 수도 있다. 겉으로 내뱉든, 속으로 삼키든 세상과 문화예술에 대해 쉴 새 없이 생각이 떠오르고 그래서 할 말도 많은 사람들이 아트인사이트 에디터가 된다고 생각한다. 헤드라인 랜덤 추천으로 우연히 본 글에서 나처럼
by
진금미 에디터
2021.10.13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소파가 빈 자리에서 일어나는 일들
소파없는 삶을 살고 있다
'집 들어가자마자 소파에 드러누워야지' 불과 1년 전만 해도 이런 생각을 지닌 채 귀가를 하곤 했다. 소파는 집을 이루는 많은 가구 중에서도 그 편리성과 접근성이 단연 1등인 것이었다. 마치 '잠은 침대에서, 휴식은 소파에서'라는 것이 우리 가족의 무의식적인 공통 감각이었으니까. 어쩌면 하루 중 침대보다 소파에서 더 많은 시간을 보냈으니까. 소파는 침대보
by
신지예 에디터
2021.10.12
작품기고
The Artist
[그리고] 조용한 전쟁
바람직하고 효율적인 시대의 개인. 내가 도구를 사용하는 건지, 도구가 나를 착취하는지.
한승민(Han SeungMin) 조용한 전쟁 (A quiet war) 2021 3D model 그림판 3D (Microsoft Paint 3D) Seoul 사람은 본질은 풍경이다. 정신없고, 무질서한 풍경이야말로 온전한 삶과, 주체적인 인간의 본질이다. 원래 삶은 두서없고 뒤죽박죽이다. 흠 없는 시스템과 바람직한 인간이라는 정의는 감옥과도 다름없는 삶을
by
한승민 에디터
2021.10.09
칼럼/에세이
에세이
[한 문장의 예술가] 불확실함 속 자유를 찾아서
이유진 Youjin Yi
“이유진의 불분명한 그림 속에는 자유로움이 있다.” Backstroke, 2020, acrylic, oil, oil pastel, on canvas, 130 x 170 cm 그의 그림 속 몽환적인 세계는 불확실한 것들로 가득하다. 짙고 푸른 바다 혹은 하늘은 낮인지 밤인지 알 수 없고, 나무처럼 보이는 기둥과 선 사이로 사람 혹은 동물처럼 보이는 덩어리들
by
채현진 에디터
2021.10.04
First
Prev
221
222
223
224
22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