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모임
패션
음반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전시
[Preview] 예르미타시박물관展 [전시]
예르미타시박물관展 -겨울 궁전에서 온 프랑스 미술- 처음에 전시 명을 보고 이해가 되지 않았다. 러시아 박물관에서 온 프랑스 미술품을 한국에서 전시한다고? 내가 뭘 읽은 거지? 저 전시는 대체 뭘까. 그럼 정체성이 프랑스일까 러시아일까? 이해가 잘 되지 않았다. 정체를 지금도 잘 모르겠다. 프랑스 미술의 역사를 고전파, 로코코, 낭만파, 인상파 이후 등으
by
최지은 에디터
2018.01.11
리뷰
전시
[Review] 색채의 황홀, 마리 로랑생 展 [전시]
마리 로랑생展 -색채의 황홀- 아름답다. 야수파 입체파 사이에서 살아남은 독자적인 화가. 여성이라는 성별로도 살아남은 화가. 뮤즈가 아닌- 같은 위치의 동료 화가. 예술가 중의 예술가. 그 어떤 타이틀로도 규정하기 힘든 마리 로랑생 그 자체의 전시회를 다녀왔다. 수 많은 표현들을 형언할 수 없어 그저 '아름답다'한 마디 밖에 남길 수가 없었다. 작품은 시대
by
최지은 에디터
2018.01.03
리뷰
전시
[Preview] 알렉산더 지라드 展 [전시]
알렉산더 지라드 디자이너의 세계 展 디자인이라는 것은 특별한 것이 아니다. 우리 생활 전반에 걸쳐쳐 있는 시각적인 모든 요소가 전부 디자인이다. 디자인이란 영화 포스터나 패션쇼 의상처럼 특별하게 있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살고 있는 공간 속에도 있는 것이다. 인테리어 디자인, 그리고 아주 작은 접시나 작은 인형까지도. 우리는 디자인 덕분에 시각 즐거움을 누릴
by
최지은 에디터
2017.12.19
리뷰
전시
[Preview] 색채의 황홀, 마리 로랑생 展 [전시]
마리 로랑생展 -색채의 황홀- 페미니즘을 알게 되고 나서 보는 세상은 너무나 불편하다. 성평등 강의에서 강사님이 하신 말씀이 옳았다. 이걸 알게 되면 생활이 불편해질거라고 하셨다. 그때는 이해가 되지 않았지만 지금에야 조금씩 느끼는 중이다. 하나가 보이기 시작하니 점점 걷잡을 수 없이 커져서 생활하는 게 불편하다. 하지만 뒤로 돌아갈 수는 없다. 역차별,
by
최지은 에디터
2017.12.11
리뷰
공연
[Review] IM GOOD [공연]
IM GOOD - 고갱 / 히피는 집시였다 - 비가 아주 많이 쏟아지던 날이었다. 추운 날씨에 오랜만에 비가 세차게 내려서 개인적으로 무척 설랬던 날이다. 물론 걷기에는 많이 불편한 날이었지만 그걸 감안하고서라도 비오는 날이 너무나 좋았다. 비를 겨우 뚫고 들어간 홍대 스텀프는 분위기가 묘했다. 추운 밖과는 다르게 안은 코트입고 그냥 앉아 있어도 괜찮을 적
by
최지은 에디터
2017.12.05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사냥꾼으로 성장하는 것 [영화]
우리들도 이와 같다. 아픔과 혼돈을 겪으면서, 성장해 나간다. 타고난 것과 선택할 수 없는 여러 가지 영향을 받으면서 자란다. 그리고 우리는 환경을 무기력하게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이를 능동적으로 조절하고 수용할 수 있다. 우리는 언제나 성장하고 있다.
영화 <스토커>에 관한 글입니다.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1. 인간의 두 본성 박찬욱 감독은 1963년에 태어났으며 서강대학교 철학과를 나왔다. 많은 작품이 있지만 그 중 유명한 작품은 <공동경비구역 JSA>(2000)와 복수 시리즈 3부작 <복수는 나의 것>(2001), <올드 보이>(2003), <친절한 금자씨>(2005)가 있으며 <박쥐>등이
by
최지은 에디터
2017.11.30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삶의 의미를 찾을 수 있을까? [영화]
영화 제로법칙의 비밀. 모든 것은 다 부질없음, 삶은 무의미함. 망가질대로 망가진 코헨 레쓰 주인공의 이야기. 역설적으로 표현하고자 하는 삶의 의지.
http://www.thezerotheorem-movie.com/ 영화 <제로법칙의 비밀>에 관한 글입니다.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1. 제로 법칙 우주가 팽창을 거듭하나 끝에 거대한 블랙홀의 충격에 빨려 들어가 결국 모든 것이 사라지고 아무것도 남지 않는 ‘0’(ZERO)이 된다는 법칙. 2. 감독 테리 길리엄 영화계의 상상파괴주의자, 기묘한 상
by
최지은 에디터
2017.11.30
리뷰
PRESS
[PRESS] 퀀틴 블레이크 Quentin Blake [전시]
『찰리와 초콜릿 공장』 원화작가, 퀀틴 블레이크 <스위트 팩토리(SWEET FACTORY)>전 개최 ▶기획 노트 KT&G 상상마당은 20세기 거장시리즈 기획전 일환으로 전 세계적으로 사랑 받는 영국 최고의 일러스트레이터 퀀틴 블레이크(Quentin Blake, 1932-) 전시를 오는 10월 21일(토)부터 내년 2월 20일(화)까지 서울 서교동에 위치한
by
최지은 에디터
2017.11.27
리뷰
공연
[Review] 스테디 레인 [공연]
연극 <스테디 레인> 조이와 대니는 시카고의 경찰이다. 그러나 멀쩡한 인물은 아니다. 조이는 혼자 집에서 술을 마시며 지내는 소심한 인물이며 대니는 창녀촌을 다니며 뒷돈을 받고 지낸다. 그리고 집에서는 폭력적인 가장이다. 극의 전개는 이렇다. 대니는 창녀와 뒹구며, 이를 안 포주에게 총상을 맞는다. 그리고 집에 왔더니 대니 집에 누군가 총을 쏘아 대니의
by
최지은 에디터
2017.11.27
리뷰
공연
[Preview] IM GOOD [공연]
IM GOOD - 고갱 / 히피는 집시였다 - 요즘 날씨가 춥다. 그리고 연말이다. 올해에는 한 일이 뭐가 있을까, 아무리 생각해도 생산적인 느낌이 들지는 않는다. 추운 날씨와 함께 울적해지는 지금, 내게 위로와 위안을 주는 음악이 필요하다. 다른 세계로 떠날 수 있게 해주는 음악. < IM GOOD >이라는 타이틀의 공연은 쌀쌀한 날씨에 잘 어울린다.
by
최지은 에디터
2017.11.20
리뷰
공연
[Preview] 스테디 레인 [공연]
연극 <스테디 레인> 느와르 장르인 <스테디 레인>은 2인극이다. '모든 것을 자기 방식대로 지켜야하는 대니' 와 '아무 것도 지킬 것이 없는 조이' 두 남자의 삶의 무게를 보여주는 연극이다. 계속해서 비오는 '스테디레인'이라는 제목부터 처절하고 무거운, 어두운 분위기를 짐작할 수 있다. 무엇보다도 100분이나 되는 연극을 2명이서 이끌고 나가다니, 많은
by
최지은 에디터
2017.11.08
작품기고
[프레첼 체다치즈] 전봇대 시리즈 (4)
싱숭생숭 / 90.9 × 72.7 cm / oil on canvas / 2012 12년도에 그린 첫 전봇대 그림입니다. 아주 어릴 때부터 전봇대를 좋아해왔으나, 내가 선망하고 좋아하는 조형물일뿐 제가 그릴 수 있는 대상으로써의 오브제라는 것을 인지하지 못했습니다. 뭘 그릴까 소재를 고민 중에 제가 전봇대를 좋아하는 사실을 새삼 깨닫고 처음으로 그린 전봇대입
by
최지은 에디터
2017.10.27
First
Prev
21
22
23
24
2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