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음악
[Opinion] 글쟁이의 플레이리스트 [음악]
어떤 날, 어떤 시간, 어떤 곳에서 나의 작은 세상은 웃어줄까?
빨리 어른이 되고 싶어요 성인이 되기 전, 흔히 ‘학생’이라고 불렸던 시절, 우리의 꿈은 ‘어른’이었다. 많은 아이들이 어른처럼 보이기 위해서 화장을 하고, 옷을 어른처럼 입고, 머리를 염색하거나 파마를 하고는 했다. 이유는 다양하지만 어른이 되는 것은 삶에서 큰 자유를 얻는 것이라고 우리는 생각했다. 즉 우리들에게 어른이란 본인들이 원하는 대로 사고,
by
경건하 에디터
2025.01.08
리뷰
공연
[Review] 달빛을 닮은 음악들 - 쇼팽, 블루노트 [공연]
누군가의 연인이 되기엔 피아노를 너무나 사랑했던 쇼팽. 그가 곧 피아노였습니다.
사랑하는 연인들은 "달도, 별도 따줄게"라는 말을 한다. 일본에서는 "달이 아름답네요(月がきれいですね)"라는 말이 문자 그대로 밤 하늘에 떠있는 달이 아름답다는 의미와 "당신을 사랑합니다"를 함의한다. 하늘에서 매일 모습을 바꾸며 밝게 때로는 은은하게 떠있는 달이 뭐길래 사람들은 사랑을 고백할까 생각한다. 문득 하늘을 올려다보니 손톱처럼 생긴 밝은 달이
by
정서영 에디터
2025.01.07
오피니언
운동/건강
[Opinion] 아프면, 비로소 보이는 것들 [건강]
연말과 연초, 감기를 앓으면서 깨달은 무언가
자기 몸을 끔찍이 돌보는 사람들이 있다. 겨울이 되면 자기 전에 가습기를 꼭 틀고, 목에 가제 수건을 꼭 두르고, 수면 양말과 두툼한 옷까지 껴입고 나서야 잠에 드는 나 같은 사람이 그 대표주자다. 하지만 원숭이도 나무에서 떨어질 때가 있는 법. 몇 개월간 감기와 잘 싸워왔다고 생각했는데, 연말이라는 이유로 몰아친 약속과 일정으로 인해 감기와의 아슬아슬
by
소인정 에디터
2025.01.04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새해에는 키키처럼 [영화]
앞으로 나아가게 하는 작은 힘, 키키가 보여준 용기와 성장
지브리 스튜디오의 모든 영화를 사랑하지만, 각별히 애정하는 캐릭터를 뽑자면 역시나 키키가 떠오른다. 새로운 목표를 다짐하는 새해에는 더더욱. 작년 초, 방을 새롭게 꾸미며 벽 한쪽에 붙일 엽서를 엄선했다. 고향을 떠나 새로운 여정에 나서기 직전, 빗자루를 탄 채 친구들의 응원을 받고 있는 키키의 모습은 대학을 졸업하고 사회로 나아갈 내 모습을 투영해 나름
by
김현지 에디터
2025.01.04
리뷰
모임
[아트인사이트 피드백 모임] 한 달에 한 번, 소중했던 환기의 시간
이 모임 덕분에 여전히 나는 현실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꿈꾸는 사람으로서 살아가고 있다.
한 달에 한 번은 모임하기에 적절한 주기라고 생각한다. 바쁜 일상을 침범하지 않을 정도지만, 너무 오랜만에 만났다는 생각은 안 드는 주기. 9월부터 12월까지, 한 달에 한 번 네 번의 모임을 가진 우리는 각자 자신만의 바쁜 일상을 소화하면서 한 달에 한 번, 서로의 얼굴을 마주 보며 수많은 일과에 숨 돌릴 수 있는 여유로운 대화를 나눴다. 나의 2024
by
진금미 에디터
2025.01.03
오피니언
영화
[오피니언] 일본 만화영화의 비현실과 현실 믹스 [영화]
메세지를 전하는 데에 있어 이러한 전통은 일본 만화영화계의 거목과도 같은 지브리 스튜디오에서부터 시작되어 왔다고 생각해도 이상할 것이 없다.
지극히 일상적인 나날을 살아가는 주인공이 비현실적 요소를 만나 여러 경험을 하는 스토리는 일본 만화영화에서 주로 찾아볼 수 있다. 여기서 비현실적 요소란 등장 방식에 따라 그 형태가 크게 두 가지로 나뉘는데, 초능력의 발현이나 이세계적 인물의 등장 같은 비현실의 침투와 반대로 주인공이 비현실적 세계관으로 이동하는 비현실의 유도가 존재한다. 이를테면 호소다
by
유민재 에디터
2024.12.30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밤의 밑바닥이 하얘졌다.' 계절감 가득한 소설 한 권 - 설국 [도서/문학]
류이치 사카모토와 함께 가와바타 야스나리가 그려내는 겨울 풍경 속으로
"국경의 긴 터널을 빠져나오자, 눈의 고장이었다. 밤의 밑바닥이 하얘졌다. 신호소에 기차가 멈춰 섰다.” 1968년 노벨문학상을 수상한 가와바타 야스나리의 소설, [설국]의 서두이다. 소설을 읽지 않은 이들도 알 정도로 유명한 구절이다. [설국]의 첫 문장은 왜 이리도 칭송 받는 것일까? 아마 그것은 책을 펼쳐 든 우리를 단숨에 하얀 눈의 고장, 니가타현
by
신지원 에디터
2024.12.22
리뷰
도서
[Review] 미술로 보는 인생 지침서 - 나는 그림을 보며 어른이 되었다
삶을 살아가면서 꼭 필요한 20가지 이야기
우리는 삶을 살아가며 많은 문제를 맞닥뜨린다. 그럴 때마다 나는 책을 찾는다. 책 속에 수천 년의 인류의 지혜와 현자의 해답이 있기 때문이다. 소설과 철학책을 즐겨 읽었지만 최근에는 예술, 그중에서도 미술을 향유하고 있다. 미술 속에서 찾을 수 있는 해답이 많기 때문이다. 작품에서 느껴지는 직관적인 느낌, 작가의 의도가 담긴 메시지, 더 나아가 작가의 삶
by
이소희 에디터
2024.12.17
사람
ART in Story
[마스터피스] 무해하고 따뜻한 환상 세계를 드리는 작가 전별희의 세계
저의 환상 세계 속 동물과 요정 친구들을 그리고 있는 작가 전별희입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혼자서는 볼 수 없었던 세상을, 그들의 시선과 역사를 빌려 완성합니다. 그렇게 그들의 마스터피스를 이해합니다. 달콤한 솜사탕 같은 세계를 그립니다, 작가 전별희를 소개합니다! - 안녕하세요! 만나 뵙게 되어 반갑습니다.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과슈를 활용해 저의 환상 세계 속 동물과 요정 친구들을 그리고 있는 작가 전별희입니다. 잘 부
by
김푸름 에디터
2024.12.16
사람
Project 당신
[Project 당신] 달과 지구처럼, 우리는 결국 멀어지겠지만.
지구에서는 달의 한 면만을 볼 수 있고, 달에서는 지구의 모든 면을 볼 수 있데. 우리는 서로에게 달일까 지구일까?
안녕 마이럽. 이 글은 너에게 링크만 달랑 보낼 거야. 그러면 너는 최소 29시간 뒤에 문자를 확인하고, ‘ㅋ’만이 가득한 문자를 보내오겠지. 나는 최대 3.8분 만에 ‘내가 너를 이만큼 사랑해’라는 문자를 보낼 거야. 처음 서로를 인식한 날, 이렇게 달라도 되나?라는 생각을 하며 서로를 싫어했고. 공동의 적이 생겨 서로의 말을 듣기 시작했고. 약 6년이
by
차윤서 에디터
2024.12.15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영웅 - 외침의 전달 [영화]
영웅, 안중근, 희망, 외침, 정의, 광장
불안하고 복잡한 생각들로 가득한 요즘, 이를 해소하고자 TV와 SNS, 유튜브를 열심히 뒤적거리지만 내 눈에 보이는 단어는 내 마음을 더욱 불안하게 만든다. 혼란스러운 이 시기에 내 마음을 이끈 영화가 있다. 앞이 보이지 않는 불안함과 복잡함, 답답함 속에서 정의를 향해 끝없이 나아갔던 한 사나이에 대한 영화, ‘영웅’이다. ‘영웅’은 대한민국 독립운동가
by
경건하 에디터
2024.12.11
작품기고
The Artist
[마음의 영속] 예술가는 침묵하지 않는다.
절망 속에서도 사람들에게 희망을 전달할 것
illust by LUST 12월 3일 밤, 불안을 견디며 하루하루 살아나가던 일상에 금이 갔다. 철렁 내려앉은 마음은 진정할 기미가 보이지 않았다. 당장 실시간으로 뉴스를 보는 것 말고는 할 수 있는 게 아무것도 없었다. 새벽 내내 화면 너머 사람들을 보며 마음을 졸이다 쓰러지듯 잠에 들었다. 세상이 요동치고 있다는 감각은 내 지독한 우울감을 무디게 만
by
김윤하 에디터
2024.12.09
First
Prev
21
22
23
24
2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