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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공연
[Review] 쪽바리? 조센징? 그냥 사람이면 안 되나요? - 혼마라비해?
일본에서는 조센징이라며 욕해. 한국에 가면 좀 나아질 줄 알았는데, 쪽바리라며 욕하는 거야. 연극 "혼마라비해?"
우리는 모두 때로 오해를 하며 산다. 이러한 오해는 대부분 편견에 의한 것이다. 외모적으로는 몸집이 크거나 타투, 피어싱을 한 사람을 보며 무섭다고 생각하거나 키가 작고 왜소한 몸집의 사람은 나이가 어릴 것이라고 단정하는 일, 직업적으로는 선생님의 경우 모두 착하고 상냥하다고 믿는 일, 인종적으로는 동양인이 주로 순종적이고 누구에게나 사근하며 흑인은 폭력적
by
김혜원 에디터
2019.09.28
리뷰
공연
[Preview] 샹송과 오페라 낯선 만남의 조화 "샹송 드 오페라, 카르멘" - 2019 서울오페라페스티벌
가을 저녁 깊은 감수성을 누려보자
학생 때 배낭여행으로 오스트라아 빈을 여행했을 때 꼬깃꼬깃했던 푼돈을 모아서 가장 저렴한 티켓의 오페라 한 편을 본 적이 있다. 나름 비엔나 오페라 하우스에 가기 위해 그나마 깔끔한 옷으로 갈아입고 꽤나 기대를 품은 채 공연장에 도착했던 기억이 난다. 사실 그 때까지 나에게 오페라라는 장르는 전혀 접해본 적 없는 낯선 장르였다. 그리고 그날 단숨에 오페라
by
최수진 에디터
2019.09.21
작품기고
The Artist
[몸의 언어] 사랑을 확인하는 조금은 이상한 방법
네가 나 때문에 울면, 나는 기분이 좋아져.
COPYRIGHTⓒ 2019 BY 나른 NAREUN. ALL RIGHTS RESERVED. 이상한 말처럼 들리겠지만 네가 나 때문에 화가 나면, 네가 나 때문에 울면, 나는 기분이 좋아져. 내가 네게 중요한 존재가 되는 것 같거든. 네가 나로 인해 흔들리고 또 균형을 잃을 때 네게서 깊은 사랑을 느껴. 이건 너와 내가 상관이 있음을, 내가 네게 영향을 주는
by
장의신 에디터
2019.09.15
리뷰
공연
[Review] 조금은 낯선, '진짜' 모던걸 이야기 - 연극 '모던걸 타임즈'
그 시절 여성들도 일을 했답니다
조금은 낯선 이름이었던 삼일로 창고극장. 을지로에 위치해 있다 하여 오랜만에 을지로 3가역에서 내렸다. 을지로 3가역은 3호선 환승을 할 때나 내리던 곳이어서 개찰구 밖 풍경은 꽤 낯설었다. 하지만 역 밖으로 나오는 순간, 아, 여기 버스로 많이 지나다녔지, 싶어 순식간에 눈앞이 친숙해졌다. 버스에 올라 창밖으로 흘러가는 풍경으로 마주할 때와, 길거리를
by
정지은 에디터
2019.09.11
칼럼/에세이
에세이
[나의 사적인 폭력] 05. 교실에 울려 퍼졌던 '장애'라는 말
장애인을 향한 무례한 시선들
지적 장애 캐릭터 기봉이를 희화화하여 논란이 된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의 한 장면 05. 교실에 울려 퍼졌던 '장애'라는 말 학창시절의 교실에서 ‘놀림’은 빠질 수 없는 요소이다. 근거도 없고, 맥락도 없다. 그저 상대방에게 불쾌함만 선사하면 되는 일이다. 불쾌함을 느끼는 지점은 개개인마다 다르지만 일상의 대부분을 한 공간에서 똑같은 교육을 받아
by
진금미 에디터
2019.09.09
리뷰
공연
[Preview] 대한민국은 단일 민족 국가다? 연극 "혼마라비해?"
교과서에서 부정당한 사람이 있다. 연극은 그런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다.
대한민국은 단일 민족 국가다. 한국인 중 이 말을 들어보지 못한 사람은 없을 것이다. 정말 굉장한 문장이다. 이렇게 대단하면서 널리 퍼진 문장은 좀처럼 찾기 힘들 것이다. 처음 들은 건 초등학교에 다닐 때였다. 선생님은 장난스러운 어조로 다른 나라는 여러 인종이 섞여 복잡하고 문제도 많다, 한국은 하나의 인종만 있기에 좀 더 우수하다는 식으로 말씀하셨다.
by
김혜원 에디터
2019.09.07
리뷰
도서
[REVIEW] 삶이 전시된 미술관에서 - 다락방 미술관 [도서]
문하연 저 《다락방 미술관》 리뷰
예술가들의 사생활은 많은 이에게 있어 호기심의 대상이 되곤 한다. 공적 영역에서 감정이나 생각을 직간접적으로 드러내는 직업이라서 그런지 작품이 탄생하게 된 사적 배경에 대해 더욱 궁금해지고 관심이 가게 된다. 혹은 시대를 가로질러 온 천재들과의 공통점을 찾아 보다 사적으로라도 친밀하게 그들의 작품을 이해하려는 욕구가 발현되는 것일지도 모르겠다. 자발적으로
by
조현정 에디터
2019.09.02
칼럼/에세이
에세이
[나의 사적인 폭력] 04. 교실에 울려 퍼졌던 '게이 같다'는 말
남자답지 못해서 게이 같고, 여자답지 못해서 레즈 같다고요?
04. 교실에 울려 퍼졌던 '게이 같다'는 말 “우리 오늘은 조금 색다른 거 해보자.” 약속을 잡던 중 친구가 내게 이렇게 말했다. 그렇게 할 것 많다는 서울까지 와서 내가 가는 코스는 늘 식사-카페였다. 그때 내 머릿속에 떠오른 건 대학로 연극이었다. 친구는 내 제안에 금방 응했고 우리는 별 고민 없이 인기 순위 1위의 작품을 선택했다. 예매 창엔 가볍
by
진금미 에디터
2019.08.26
칼럼/에세이
에세이
[미술을 사는 사람들] 예술과 사랑의 경계를 넘나든 특별한 인연
#10 조지아 오키프와 알프레드 스티글리츠
한동안 미국의 화가 조지아 오키프(Georgia O’Keeffe, 1887-1986)의 작품에 푹 빠져 있었다. 서양 미술의 모더니즘을 이끈 화가들의 이름은 굳이 익히려 하지 않아도 귀에 딱지가 앉을 정도로 들었는데, 조지아 오키프라는 이름은 그렇지 않았다. 그의 이름만큼이나 그의 그림도 첫눈엔 조금 생소하게 느껴졌다. 그러나 곧 그 그림들에 순식간에 빠져
by
채현진 에디터
2019.08.18
리뷰
도서
[Review] 부의 불평등을 향한 철학 - 뉴필로소퍼 7호 [도서]
조용한 혁명의 도화선이 될 잡지
뉴필로소퍼, 분명히 철학 잡지인데 부동산이 주제이며 심지어 세계적으로 유명한 경제학 교수의 인터뷰가 담겨있다. 대학에 다닌 지 얼마 안 되었지만 그래도 전공과목으로 경제를 공부하고 있기에 이 잡지가 기다려졌다. 나름대로 빈곤 문제를 해결하고 싶다는 포부로 대학교에 입학해 공부하고 있지만, 아직 아는 것보다 모르는 것이 훨씬 많기에 이 잡지를 읽으며 잘 이해
by
이수진 에디터
2019.08.17
리뷰
공연
[Review] ‘입술색 촌스러워요, 조심하세요!’ ‘겨드랑이 털 보여요, 조심하세요!' - 메이크업 투 웨이크업 2 [공연]
그들의 노력은 웃프다. 하이드 비하인드에 대한 공포감이 나날이 커지면서 길에서 마주친 두 주인공이 서로를 걱정해주기까지 한다. ‘입술색 촌스러워요, 조심하세요!’ ‘겨드랑이 털 보여요, 조심하세요!’ 미의 기준을 쫓아가지 못하는 것을 마치 연쇄살인마에 쫓기는 것처럼 생각한다. 서로 공포에 떨며 조언하는 말들은 우리에게 웃음을 준다. 배우들 대사에 그냥 웃기엔 뭔가 찝찝하다.
c황가림 하이드 비하인드 사건 발생! 도시에서 미의 기준을 따르지 않는 여성들이 소리 없이 실종된다. 도시의 여성들이 실종하는 사건이 증가한다. 그러나 사람이 사라졌다는 증언만 있고, 납치범의 실체가 없다! 이에 누리꾼들은 이 사건을 ‘하이드비하인드 사건’이라 명명한다. 밝혀진 사실은 단 하나. 아름다움에 관심이 없거나, 트렌드에 뒤쳐진 여성들이 실종되었다
by
장소현 에디터
2019.08.05
리뷰
공연
[Review] 일자 눈썹 트렌드 지났대요. 조심하세요. 연극 "메이크업 투 웨이크업 2"
블랙 코미디로 풀어내는 우리들의 모습
[Review] 일자 눈썹 트렌드 지났대요. 조심하세요. 메이크업 투 웨이크업 2 "여자가 된 것 같았어요." 공연 종료 후 무대 사진 NEW BEAUTY, NEW BALANCE, NEW BORN 가상의 도시, '하이드비하인드' 사건의 범인이 트렌드를 놓치고 꾸미지 못하는 여성들을 노린다는 도시괴담이 기정사실화된다. 가상의 도시라고 설정된 무대 위 공간에서
by
고혜원 에디터
2019.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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