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사람
ART in Story
[Interview] '돌자기' 굽는 여자 : 도예가 고지연
당신은 존재만으로 언어가 됩니다.
오롯이 사물을 마주하고 공간 안에 홀로 자리할 때, 우리는 사물과 공간의 사이에서 무의 경지, 명상적 태도에 다다르게 된다. - < FRAME > 전시 소개 中 아리스토텔레스는 인간을 '사회적 동물'으로 규정했다. 이를 증명하기라도 하듯, 우리는 크든 작든 적어도 한 개 이상의 집단에 속한 채로 타인과 끊임없이 연결된다. 이때 타인과 나 사이를 잇는 가장
by
백나경 에디터
2022.08.17
오피니언
만화
[Opinion] 당신의 언어는 안녕하신가요 : 웹툰 '양아치의 스피치' [만화]
편리한 인터넷의 세계 밖에서 살아남기
이 만화는 표면적으로 보았을 때는 굉장히 단순한 내용이다. 어느 남학생이 여학생에게 첫눈에 반하여 그 여학생의 마음을 얻기 위해 노력하는, 아주 익숙하게 느껴지기도 하는 청춘물이다. 이 익숙한 내용 속 주인공인 남학생은 비현실적으로 잘생긴 외모를 가졌지만, 아주 현실적인 언어를 구사한다. 문제는 이 ‘현실적인 언어’에 있다. 이 웹툰의 주인공 ‘이솔’은
by
김민성 에디터
2022.08.12
리뷰
도서
[Review] 비비안 마이어, 사진에 언어를 담다.
작가의 언어가 담긴 사진
나는 책을 통해 비비안 마이어(Vivian Maier, 1926.02.01~2009.04.21)를 알았다. <예술가의 일(2021, 조성준)>이었나? 작년에 읽었던 책이었고, 이 사진 봤는데? 하는 생각과 동시에 비비안 마이어의 히스토리가 인상 깊어 금붕어 수준의 기억력에도 불구하고 여태 그녀를 기억하고 있다. 물론 가장 큰 이유로 그녀가 가진 사연과 비
by
이서은 에디터
2022.08.11
리뷰
PRESS
[PRESS] 아버지의 언어를 부수러 왔다 - 뮤지컬 '실비아, 살다'
"아빠, 나는 당신을 죽여야 했지."
* 뮤지컬 <실비아, 살다>의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여전하고 지겨운 그 이야기 한 틱톡커가 올린 영상을 보게 되었다. 영상 속에서 얼굴은 나오지 않지만 흑인으로 추정되는 사람이 길거리 행인에게 무작위로 손을 내민다. 남성들은 모두 흔쾌히 악수를 해주지만 여성들은 미심쩍은 눈길을 보내거나 억지 미소를 지으며 그를 지나칠 뿐이다. 이 영상이 화제가
by
김소원 에디터
2022.07.26
오피니언
영화
[Opinion] 타인의 언어와 만난 사람들 [영화]
박찬욱 감독이 그리는 사랑의 의사소통
<헤어질 결심>은 박찬욱 감독 특유의 디테일 때문인지, 참 짚어볼 부분이 많은 영화다. 산과 바다, 쓸데없이 아름다운 경찰서, 재미있는 카메라 각도 등. 그중에서도 단연 눈에 띄는 것은 역시 서래의 중국어와 통역 앱이다. 관람객으로서 정말 재미있는 경험이지 않은가. 자막도 없이 중국어로 흘러나오는 대사를 뒤늦게 통역 앱에 의존해서 이해해야 한다니. 박찬욱
by
김서인 에디터
2022.07.21
리뷰
도서
[Review] 우리가 알아야 할 자연이라는 언어 - 경이로운 자연에 기대어
"우리가 우리를 둘러싼 임무들에, 스스로 만들어낸 일에 정신이 팔린 사이, 어느 날 갑자기 자연은 다시 바뀐다." - 맥스 모닝스타
인정하지 않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지금의 펜데믹은 누가 만들었는가. 단언 인간이며, 우리는 그것과 지금까지 싸우고 있다. 그런데 당장 마스크를 쓰고 나가서 볼 수 있는 나무, 새, 연못 등은 어떠한가. 그들, 자연은 무심히 그저 제 할 일을 하고 있다. 뉴스나 기사나 기고문마다 "이것은 우리가 아는 ( )의 종말인가?"라고 묻는다. 갑자기 바람이 불면서
by
김소연 에디터
2022.07.20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ART insight] 좋은 글이란...?
세상의 글은 모두 아름답기에
좋은 글_ 내가 생각하는 좋은 글이란...? 좋은 글에는 정답이 없다. 그저 각자의 기록 방식의 차이 취향의 차이라고 생각한다. 나에게 있어 글이란 기록의 방식으로 어떻게 내 삶의 남길 것인가에 대한 고민들이다. 하루는 모든 사람에게 공평하게 존재한다. 누군가는 세월 속에 잊혀지고 누군가는 글과 영상으로 영원히 순간을 남겨놓는다. 나의 삶이 그저 흘러가는
by
박지선 에디터
2022.06.26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상실을 말하는 시집, 김소연의 "수학자의 아침" [문학]
공허함을 보듬는 따뜻한 언어, 김소연 시인의 "수학자의 아침"
시집을 잘 읽지 않다가 최근 들어 시집을 자주 찾게 되었다. 몇 년 전 친한 언니가 나에게 시를 읽어야 하는 이유라며 해주었던 말이 되짚이는 요즘이다. 같은 것을 설명하더라도 시에서만 사용할 수 있는 언어가 있다며, 그래서 우리는 그런 섬세한 언어들을 잊지 않기 위해 시를 읽어야 한다고 말이다. 요즘의 나는 언니의 말을 이해할 수 있을 것 같다. 시의 언어
by
박소현 에디터
2022.06.26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거슬리는 말이 하나쯤은 있다 [문화 전반]
신경을 거스르는 단어를 붙잡아 보자
너무 익숙해서 인지하지 못하고 있다가 문득 낯설게 뇌리에 꽂히는 무언가를 발견할 때가 있다. 걸을 때 덜렁거리는 팔의 각도, 쉬운 단어의 발음 등 대부분 사소한 것들이다. 이렇게 한 번 눈에 띄어 이상하리만치 어색해진 보통의 것들은 며칠 동안 머리를 맴돌며 불필요한 에너지를 소모시켜버린다. 최근 이 현상이 다발하고 있는 것은 단어다. 특정 단어를 들으면
by
정해영 에디터
2022.06.11
리뷰
공연
[리뷰] 언어가 아닌 몸짓으로 전하는 메시지가 주는 감동 - 찰리 채플린 라이브 콘서트 'City Lights'
이미 음악이 존재하는 이 영화를 굳이 왜 오케스트라와 ‘함께’ 봐야 하냐는 것이다.
찰리 채프린 라이브 콘서트는 ‘City Lights’는 찰리 채플린이 연출, 각본, 작곡, 출연을 한 대표적인 걸작 중 하나인 무성 영화 의 영상을 40인조 오케스트라와 함께 보고 들을 수 있는 공연이다. <시티 라이트>는 미국 대공황기를 배경으로 가난한 방랑자(The Tramp)와 꽃 파는 시각장애인 여인의 순수한 사랑을 그린 로맨스 영화이다. 로맨틱한
by
김소정 에디터
2022.06.04
리뷰
전시
[Review] 얽매이지 않고 자유롭게 - 호안 미로 : 여인, 새, 별 [전시]
시를 쓰듯 그림을 그리는 호안 미로의 작품을 보며 자유롭게 상상하라, 호안 미로 전
마이아트뮤지엄에서 4월 29일부터 9월 12일까지 <호안 미로 : 여인, 새, 별> 전시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우리가 다소 어렵게 느낄 수 있는 추상 미술을 선보인다. 상징적인 기호로 자신만의 예술세계를 펼친 추상 미술 화가 호안 미로의 작품을 볼 수 있다. 우리가 어렵게 느끼는 것은 추상 미술은 작품 속 의미가 명확하게 보이지 않기 때문이다. 호안
by
정윤지 에디터
2022.06.03
리뷰
PRESS
[PRESS] 산책을 닮은, 산책을 담은 책 - 작가의 산책
일본 유명 작가들의 산책잡담기
산책은 잔잔하게 밀려오는 순간들을 수집하는 일이기도 하다.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코로 내음을 맡고, 피부에 닿는 온기를 헤아리며 마주한 장면들을 기억으로 수집한다. 발걸음 따라 자신의 방식대로 또 느낌대로 얼기설기 이야기를 지어가듯 산책을 이어간다. 이따금 실없는 생각을 끝말잇기하듯 떠올리기도 하면서. 어느 곳이든, 어떤 시간이든. 산책하다 보면 같은
by
오예찬 에디터
2022.05.31
First
Prev
16
17
18
19
2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