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모임
패션
음반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영화
[Opinion] 나는 용서할래요 같은 도망자니까 [영화]
영화 <해피투게더>(1997)와 <부에노스 아이레스 제로 디그리>(2000)
피하거나 쫓기어 달아남. 사전에 검색해 보면 나오는 ‘도망’의 정의다. 초등학생 때 친구들과 했던 경찰과 도둑 놀이에서 도둑 역할을 맡게 되면 나는 달아나야 한다는 사실로 인해 필요 이상으로 마음을 졸였다. 앞이 아닌 뒤를 습관적으로 돌아보며 도망이라는 단어를 온몸으로 경험했고 당시 기분은 썩 유쾌하지만은 않았다. 땡볕에서 땀 뻘뻘 흘리며 도망쳤던 그 중
by
박이빈 에디터
2021.07.19
오피니언
영화
[Opinion] 너무 아픈 사랑도 사랑이기에 - 해피투게더 [영화]
생의 고독에서 도망쳐
바닥을 보게 하는 사랑이 있다. 그래서 그 자국을 훑는 것만으로도 고통스러워지는 사랑이. 故 김광석 노래 ‘너무 아픈 사랑은 사랑이 아니었음을’에는 이런 가사가 거듭 반복된다. 너무 아픈 사랑은 사랑이 아니었음을 그래서 우리 다시는 사랑으로 세상에 오지 말자고 그립던 날들도 묻어 버리자고, 그는 말한다. 들여다보면 어느 하나 사연 없는 집이 없고 아픔 없
by
신나영 에디터
2021.03.21
오피니언
영화
[Opinion] 그 시절 홍콩, 왕가위 - 아비정전, 중경삼림, 해피투게더, 화양연화 [영화]
취향이 범벅된 그 시절 감성
왕가위 1958년 7월 17일 홍콩전영금상장 최우수 감독상 칸국제영화제 감독상 수상 나는 1994년도에 태어났다. 그리고 왕가위 감독의 전성기는 누가 뭐래도 나에겐 1990년대다. 나의 탄생과 같이한 전성기라 모든 결을 이해할 수는 없고 감독의 모든 작품목록을 보진 못했지만 왕가위 감독의 작품은 내가 가장 선호하고 취향을 느끼는 결이다. 그 시절 내로라하
by
이서은 에디터
2021.03.20
오피니언
영화
[Opinion] 계절을 붙잡으려는 사람들 [영화]
<해피 투게더> (春光乍洩, Happy Together, 1997)
스무 살 여름에는 소설을 썼다. 소설가가 되고 싶은 것도, 하다못해 어디 공모전에 제출할 것도 아니었지만 그저 그 이야기가 너무 쓰고 싶었다. 당시의 나는 상당히 진심이었는데, 취미로 다니던 중국어 학원에서 30분이면 집에 도착할 수 있는 지하철을 내버려 두고 1시간 반이 조금 안 되게 걸리는 버스를 고집하며 돌아 돌아 집에 왔다. 그 버스가 한강대교를
by
김수이 에디터
2021.02.14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왕가위의 "해피투게더" 보기 [영화]
탱고는 도취보다는 비장미에 가깝다.
근래 JTBC에서 방영하는 여행 예능 프로그램 <트래블러>에서는 세 명의 남자 연예인이 아르헨티나에서 자유여행을 하는 모습을 그린다. 이들은 가장 큰 도심인 부에노스아이레스부터 이구아수 폭포에 이르기까지 넓은 영역을 활보하며 아르헨티나의 매력을 시청자에게 소개한다. 그런데 이 과정에서 자주 언급되는 것이 바로 왕가위 감독의 영화 《해피투게더》다. 그들이
by
한승빈 에디터
2020.03.15
칼럼/에세이
에세이
[청음] 잔나비 정규 2집 [전설] 앨범 리뷰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레트로풍의 음악으로 완벽 무장을 하고 돌아온 잔나비의 정규 2집 [전설] 앨범 리뷰입니다.
[청음] 잔나비 정규 2집 [전설] 지난 3월, 잔나비의 정규 2집 [전설] 앨범이 3년이라는 긴 시간 끝에 드디어 그 모습을 드러냈다.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레트로풍의 음악으로 완벽 무장을 하고 돌아온 잔나비는 고전미를 물씬 풍기며, 그들이 잘하는 빈티지 팝을 이번 앨범의 12곡에 가득 담아냈다. 잔나비의 이번 정규 2집은 발매되자마자, 단숨에 음원 차트
by
차소정 에디터
2019.04.15
칼럼/에세이
에세이
[남미 히피 로드] 아르헨티나 – "해피투게더"에서 장국영이 추던 춤, 탱고의 기원을 찾아서 2
“탱고에 관한 모든 것을 단 한 편의 영화로 만들어 내다니!”
아르헨티나 – <해피투게더>에서 장국영이 추던 춤, 탱고의 기원을 찾아서 2 글 - 여행작가 노동효 “남녀가 추던 춤이 아니라 남남이 추던 춤. 이것이 탱고의 기원이야. 그 후 인구가 점점 더 많이 유입되고 서민 거주지가 부두에서 내륙으로 퍼지면서 탱고의 중심은 산텔모로 옮겨갔어. 가난한 예술가, 음악가, 춤꾼, 창녀들이 어울려 살던 거리. 29
by
박형주 에디터
2019.04.06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영원한 나의 이상형, 장국영 [문화전반]
내가 가장 사랑했던 배우 장국영에게 보내는 연서이자, 나의 영원한 이상형 장국영에 대하여.
할아버지는 영화를 무척이나 좋아하셨다. 대가족이었던 어린 시절, 리모컨은 우리 집의 가장 어른인 할아버지의 것이었다. 리모컨이 할아버지의 것이라고 해서 불만이 가득하지는 않았다. 우선, 나는 집에 있기 보다 집 밖에 있는 것을 좋아하던 말괄량이였고 만화 보다는 아이들과 술래잡기 하는 것에 더 빠져 있던 아이였다. 그러다 보니 거실에 놓인 TV는 자연스레
by
김나영 에디터
2016.11.24
리뷰
공연
[Review] 산 자의 기억과 죽은 자의 기억, 연극 해피투게더
어떤 무언의, 무관심이, 그 무수한 사람들의 삶을 파괴했고 유린했고 망가뜨렸으니 이에 대한 불편함은 현재를 살고 있는 우리들이 감당해야 할 몫일까 싶기도 하다.
지난 12월 19일, 대학로예술극장 소극장으로 연극 <해피투게더>를 만나보고 왔다. 다소 무거운 소재를 담고있는 연극인 걸 알고 갔기 때문에, 더 긴장된 마음으로 공연을 기다렸다. Synopsis 86아시안 게임과 88서울올림픽 준비가 한창이던 1980년대 부산... 일곱 살 종선과 누나는 생활고에 시달리던 아버지 손에 이끌려 동광파출소에 맡겨진다. 육교에
by
황주희 에디터
2015.12.28
리뷰
공연
[Review] 담담하지만 강렬한 재조명 - 연극 '해피투게더'
이들의 몸부림을, 그리고 형제복지원의 진실을 기억하는 것은 결국 남겨진 우리들의 몫임을, 절대로 잊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
지난 12월 19일 토요일, 대학로예술극장 소극장에서 20일까지 상연했던 연극 '해피투게더'를 관람했습니다. '해피투게더'는 한국 현대사의 문제적 사건 중 하나인 1987년의 '형제 복지원' 사건을 재조명한 작품입니다. '형제 복지원' 사건이란? 1975년부터 1987년까지 부랑인을 선도한다는 명목으로 장애인, 고아들을 부산에 위치한 형제 복지원에 불법감금
by
양수진 에디터
2015.12.28
리뷰
공연
[Review] 우리 모두의 불편한 진실, 해피투게더
대통령 취임사에도, 국회의원 당선소감에도, 각부 장관의 취임인사에도 늘,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말씀, "국민 모두가 잘사는 세상, 국민 모두가 행복한 대한민국!" 국민 모두는 정말 모두의 '해피 투게더'일까?
해피투게더 추억이 되지 못한 기억 Synopsis 86아시안 게임과 88서울올림픽 준비가 한창이던 1980년대 부산... 일곱 살 종선과 누나는 생활고에 시달리던 아버지 손에 이끌려 동광파출소에 맡겨진다. 육교에서 구걸하던 아무개 씨는 어느날 경찰에 끌려 알 수 없는 곳으로 가게 된다. 포항제철에 근무하던 서상렬 씨는 해운대 휴가 중 부산역 대합실에서 깜박
by
임여진 에디터
2015.12.28
리뷰
공연
[Review] 당신은 '형제복지원' 사건을 알고 계시나요, 연극 '해피투게더'
형제복지원 사건을 다룬 연극 ‘해피투게더’ 이번 연극은 나의 중국인 친구와 함께했다. 그 친구에게 한국에서 있었던 사건을 알려주고 싶었고, 또한 한국의 연극을 소개해주고 싶었기 때문이다. 형제복지원 사건이 부산을 배경으로 해서 단원들이 사투리를 썼기 때문에 친구가 한국말을 이해하는 데에는 조금의 어려움이 있었다. 그래서 연극이 시작되기 전 간략하게 내용을
by
박소영 에디터
2015.12.27
First
1
2
3
4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