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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밤과 방과 반을 위한 연말 결산 [도서/문학]
불면 날아갈 듯한 수면을 모으느라 애썼던 한 해의 끝에서 나의 밤과 방과 반이 되었던 책들을 꺼내 본다.
한 해가 지나가고 있다. 끝과 시작 중 무엇에 더 집중하려 하느냐 묻는다면 망설임 없이 끝이라 답하리. 새해 버킷리스트, 다짐, 목표 등을 더 이상 세우지 않는 내가 유일하게 하는 것이 있다면 바로 연말 결산이다. 이번 연도에는 연말 결산을 조금 특별하게 해 보려고 한다. 오직 밤과 방과 반을 위해. 불면 날아갈 듯한 수면을 모으느라 애썼던 한 해의 끝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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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예진 에디터
2022.12.31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우울증을 앓는 당신께, "지푸라기"가 되어줄 책들 [도서/문학]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펼쳤던 책과 영화.
미지의 세계는 호스트인 미지, 즉 나의 고민을 주제로 하는 독서기반 대화 커뮤니티이다. 3기의 주제는 우울증과 정신건강이다. 2년여간의 우울증 반려 생활으로 나는 더 이상 뭘 어떻게 더 노력해야 할지, 도저히 모르겠어서 이 모임 기획을 시작했다. 내가 했던 기획 중 가장 어려웠고, 가장 고심했던 모임 기획이었다. 우울증 자조모임이 그토록 필요함에도 잘 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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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정 에디터
2022.05.20
오피니언
도서/문학
정신병의 나라를 살고 있는 우리의 필독서
책꽂이에 꽂힌, 이 책을 바라보기만 해도 피식 웃음이 나오기도 하고, 울컥하기도 한다. 그야말로 그 어떤 책보다도 읽는 내내 만감이 교차하게 만든 책이다. 정신 및 심리 분야의 유명도서의 저자들은 대부분 의사나 전문 학자들이다. 예를 들어, <<고민이 고민입니다>>, <<당신이 옳다>>, <<불안한 게 당연합니다>> 등 제목은 한 번쯤 들어봤을 법한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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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정 에디터
2022.02.21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2021 서울국제작가축제: 시의 온도 [문학]
가장 불안정하고 뜨거운 상태에 놓여 있을 때, 우리의 언어는 시가 된다.
ⓒSIWF 지난 10월 16일, 서울국제작가축제에서는 국내외 시인들을 초빙해 '시의 온도'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콘텐츠를 공개했다. 한국 시인 유계영과 안희연, 영국 시인 션 휴잇, 모로코 시인 림 바탈이 해당 회차에 참여했다. '시의 온도'라는 제목에서 이미 반 쯤은 마우스를 움직인 상태였는데, 지난 회차 '바디 시그널'에서 탁월한 진행 능력을 보여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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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나경 에디터
2021.10.24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정신병을 예술로 승화한 아티스트, 쿠사마 야요이 [미술]
병을 극복하는 치료요법으로서의 예술
미술을 좋아하는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 모두, 노란 호박에 수많은 검은색 점이 그려져 있는 이 작품을 한 번쯤은 본 적이 있을 것이다. 우리나라에서도 실제로 작품을 볼 수 있는데, 대표적으로 인천 파라다이스 시티 호텔 로비 중앙에 자리잡고 있다. 이 작품을 만든 예술가, 쿠사마 야요이에 대해 소개하려 한다. '쿠사마 야요이'하면 떠오르는 이 작품은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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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윤 에디터
2021.06.22
리뷰
도서
[Review] 마음이 아파도 아프다고 말할 수 있는 세상 [도서]
‘정신과 의사’의 글은 처음 읽었다.
‘정신과 의사’의 글은 처음 읽었다. 그래서 초반에 볼 때는 문체와 내용, 시사점이 달라서 당혹스러웠다. 딱딱한 문체, 객관적인 수치와 기사 자료 언급으로 인해 사설 칼럼을 보는 것 같았다. 감성을 쫙 뺀 논리적이고 이성적인 문제들. 나는 병리학 적인 걸 잘 몰라서 불친절하다고 느꼈다. 그런데 보다보니까 이해가 됐다. 마치 숙명이었다. 병원이 아닌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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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은 에디터
2020.12.31
리뷰
도서
[Review] 당신이 무의식 중에 행한 차별이 있나 돌아봐주세요 - 마음이 아파도 아프다고 말할 수 있는 세상
정신 질환은 당신의 표현이 될 수 없다
정신 질환은 당신의 표현이 될 수 없다 보이지 않는 아픔은 얼마나 고독한가. 나는 문학 작품에서 빈번하게 등장하는 '정신병을 앓고 있는 예술인'이라는 소재를 좋아하지 않는다. 원인과 부위를 명확히 판별할 수 있는 육체적인 아픔과는 달리, 정신 질환은 당사자조차 본질을 알 수 없는 병이다. 사람들은 때로 알 수 없는 어떤 현상이나 이해할 수 없는 행위에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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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향기 에디터
2020.12.25
오피니언
사람
[Opinion] 약에 찌든다는 것은 [사람]
내가 놓은 내 손, 누가 잡아줄 사람 없나요?
“약은 몸에 좋지 않아. 약으로 이곳을 고치면 약 때문에 다른 곳이 아프게 돼. 어쩔 수 없이, 심각한 병에 걸렸을 땐 먹어야겠지. 근데 어지간해선 안 먹는 게 좋아. 사람은 스스로 치유할 수 있게끔 만들어졌어. 그리고 그 유명한 그리스 의학자 히포크라테스는 음식으로 고치지 못하는 병은 약으로도 고칠 수 없다고 했잖니.” 약에 찌든 생활을 할 당시, 어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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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서원 에디터
2019.12.27
오피니언
영화
[Opinion] 버드 박스, 포스트모더니즘 [영화]
아무것도 섣불리 규정할 수 없는 게 포스트모더니즘이라고 본다면 결국 규정되지 못하고 밝혀지지 않은 게 '무엇'이다. '무엇' 자체가 새로운 이성인 것이다. 신이성의 카테고리 안에 '무엇'과 안전가옥 둘 다 담겨 있다면 생각이 쉬울까? 규정하지 않으니까 선과 악의 구분도 사실 무의미하다. 크툴루 신화에서 존재하는 신의 모습처럼 선악의 구별이 모호한 것이다.
※ 이 글은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연기 배우들의 연기가 무척 완성도 있었다. 소재 특성상, 한 끗만 어긋나도 영화의 분위기가 뭉개질 수도 있었는데 배우들의 탁월한 연기가 분위기를 굉장히 조이면서 촘촘하게 이어갈 수 있게 해줬다. 그중에서도 다른 성인 배우들보다 '걸'의 연기에 주목하게 됐다. 영화를 보면 알겠지만, 맬러리와 보이, 걸이 나룻
by
오세준 에디터
2019.09.25
오피니언
공연
[Opinion] 정신병, 혹은 신적 환희 : 연극 "에쿠우스" [공연예술]
너는 한 번이라도 네 온 몸을 던져 달려봤어?
※ 글에서 극 내용이 등장합니다. 정신과 의사가 아동 정신병 환자를 치료하는 내용. 겉으로만 본 연극은 이 한 줄로 요약된다. 하지만 직접 연극을 보면 절대 한 줄로 요약될 수 없는 연극이라는 것을 알게 되고, 연극이 끝나면 꼬리에 꼬리를 무는 생각들이 금세 수십 줄로 늘어난다. 한 배우가 인터뷰에서 말했듯이, 이 연극은 답을 주는 게 아니라 질문을 던지고
by
김해랑 에디터
2018.04.06
리뷰
공연
[Preview] 우리 모두 어느 정도는 미쳐있다! 뮤지컬 < 루나틱 >
PREVIEW 뮤지컬 <루나틱> 아직 우리 사회는 정신병원으로 치료를 받으러 갈 때 주변을 두리번거리고, 진료 기록이 남지 않게끔 처리하는 사람들로 가득하다. ‘남 눈치 보는 것’이 지나치게 몸에 탑재되어있는 우리는 다수와 조금만 달라도 불안해하고, 누군가 눈 밖에 나는 행동을 하면 지독히도 좋지 않은 시선을 보내기 일쑤다. 누군가 ‘정신병’을 앓고 있다는
by
염승희 에디터
2017.11.23
오피니언
영화
[Opinion] 그들의 크리스마스 [영화]
뻐꾸기 둥지 위로 날아간 새 One Flew Over the Cuckoo's Nest * 해당 글에는 영화의 중요 내용이 다수 포함되어 있습니다. 영화는 맥머피, 수간호사 렛체드를 정신병동 환자들과 함께 그리며 보는 사람을 꽤나 불편하게 만든다. 그들의 현실이라는 생각이 들면서도 이것이 과연 맞는 것인지에 대해 생각하게 하는 것이다. 채스윅, 하딩, 빌리를
by
염승희 에디터
2017.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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