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모임
패션
음반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칼럼/에세이
칼럼
[브라질 한 입 파먹기 시리즈] 한국의 미, 브라질의 미 - ② “우리는 식인종이다”
‘다른 종족을 먹어 치워 우리의 것으로 만들자’
지난 1편에서는 ‘한국의 미’를 찾기 위한 우리들의 노력을 다루었습니다. 한국의 아름다움에 대한 집착은 식민 지배로 손상된 한국 예술을 재정의해, 근대화 과정에서 겪은 상처에서 회복하기 위한 과정이었다고 요약할 수 있죠. 35년간의 식민 지배. 아직도 청산되지 않은 과제가 남아있을 정도로 한국인의 정신에 큰 상처를 남긴 사건입니다. 그런데 그 지배 역사가
by
류나윤 에디터
2024.01.01
오피니언
공연
[오피니언] 인종과 종교를 지우고 셰익스피어의 작품을 다시 쓰다, 창극 '베니스의 상인들' [공연]
인종과 종교가 지워지고, 자본주의 구조 안에서 다시 쓰이다
국립창극단은 2012년 국립극장 레퍼토리 시즌 도입 이후부터 전통의 틀을 깨고, 창극 <메디아>, <트로이의 여인들>, <리어> 등과 같이 서양의 작품과 창극을 결합하며 새로운 작품을 만들어 왔다. 국립창극단은 전통(판소리)을 유지하면서도, 전통에 얽매이지 않으며 시대의 흐름에 맞게 유연하게 변화하고, 도전하는 태도를 보여주었다. 이와 더불어 젊은 스타
by
김소정 에디터
2023.12.31
리뷰
도서
[리뷰] 예술은 진실을 말하는 거짓말이다 - 기울어진 미술관
진실을 말하기 위한 거짓말일까, 거짓말을 하려다 진실이 들통난걸까
‘예술은 진실을 말하는 거짓말이다.’ 파블로 피카소가 말한 이 문장은 책 ‘기울어진 미술관’을 관통하는 문장이다. 예술은 결국 거짓말을 통해 진실을 보여준다. ‘기울어진 미술관’에서 밝힌 거짓말과 진실은 무엇일까? ‘기울어진 미술관’에서는 예술작품의 속, 겉, 주변에 숨겨진 권력관계와 그 안에 가려진 소수자의 이야기를 소개한다. ‘기울어진 미술관’을 읽으
by
장민경 에디터
2022.10.14
오피니언
음악
[Opinion] 음악을 사랑하는 당신께 2) 재즈, 블루스, 소울 [음악]
재즈와 블루스를 통해 20세기 초중반 유행했던 음악을 이해하고 그것이 발전한 소울을 통해 대중음악의 시초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전 글: 음악을 사랑하는 당신께 1) 로큰롤/락앤롤 '빌보드 핫 100' 차트 1위를 차지한 'Poor Little Fool'은 1950년대까지 폭발적인 인기를 끈 '로큰롤' 장르의 음악입니다. 로큰롤이 미국의 젊은 층에게 인기를 끌게 된 것에는 그 전까지 인기 있던 '재즈'와 '블루스' 등의 음악이 복잡할 뿐만 아니라 전쟁을 겪은 기성 세대의 전유물이
by
윤지원 에디터
2022.03.24
오피니언
드라마/예능
[Opinion] 왜 내가 인종차별주의자(racist)인 것처럼 말하는 거야? [드라마/예능]
패션 잡지 회사의 세 친구 이야기, <볼드타입>
<볼드타입>은 뉴욕의 패션 매거진 회사를 배경으로 하는 에피소드 형식의 드라마이다. 제인 슬론과 서든 브레이디, 캣 에디슨의 세 캐릭터를 중심으로 이야기가 전개된다. 세 사람은 패션 잡지 ‘스칼렛’에서 근무한다. 각자 에디터, 비서, 소셜 미디어 관리자로서 조직 내에서 서로 다른 역할을 한다. 같은 사무실에서 어색하게 얼굴만 알고 지내던 사이였던 셋은 긴
by
김희진 에디터
2022.01.14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컬러 퍼플 : 억압에서 벗어나 해방으로 [영화]
스티븐 스필버그가 그려낸 1900년대 초반 흑인 여성의 삶
* 영화의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영화 <더 컬러 퍼플>은 흑인 여성 ‘셸리’의 삶을 보여주고 있다. 셀리는 의붓아버지에게 강간을 당해, 14살의 나이에 두 명의 아이를 낳게 된다. 하지만 이 아버지라는 인간은, 아이를 본인이 키우겠다는 셸리를 뒤로 하고 갓 낳은 아이를 어딘가로 데려가 버린다. 셸리는 당연히 자신이 아이들이 죽었을 것으로 생각한다
by
김민지 에디터
2021.12.08
리뷰
PRESS
[PRESS] '마이너 필링스', 결코 사소하지 않은 자기혐오
스펙트럼 바깥의 보이지 않는 존재인 Asian American
미국에서 나는 한국인이라기보다는 아시아인이었다. 교환학생으로 파견되었던 학교는 지역 특성상 백인 학생이 압도적으로 많았고, 정원이 70여 명인 심리학 전공 수업을 들을 때는 강의실에 아시아계 학생은 두 명뿐이었다. 드러내놓고 차별을 당한 적이 없음에도 나는 백인 학생들 사이에 있을 때보다 중국인 학생들과 있을 때 마음이 편했다. 어떤 인종이든 외국어를 쓰
by
김채윤 에디터
2021.08.23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흑과 백, 그 모호한 경계에 대하여 [도서/문학]
우리는 차별의 주체이자 객체가 될 수 있다
(이 글은 <데지레의 아기>의 줄거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날씨가 상쾌하였기 때문에, '마담 발몽데'는 '데지레'와 아기가 살고 있는 저택으로 바삐 발걸음을 옮겼다. 4주 동안이나 아기를 보지 못한 마담 발몽데는 아기를 안고 있는 데지레를 생각하니 절로 웃음이 나왔다. 발몽데 부부가 사랑해 마지않는 데지레는 그들이 길에서 데려온 아이였다. 혈육이 없었던
by
최지혜 에디터
2021.07.13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팬데믹을 마주한 독일 교환학생 1)Racism [문화 전반]
난 언제나 가장 손쉬운 표적이었기에 이 현실에 무뎌졌을 수도 있다는 사실을 그때 깨달았다. 뉴스에 등장하는 끔찍한 사건들에 이미 닳을 대로 닳아버린 나의 기대는‘뭐 날 총으로 쏘지만 않으면 됐지', '안 때린 게 어디냐'와 같은 더 소름 끼치는 생각으로 나를 이끌었다.
지난 3월 16일, 미국 애틀랜타 총격 사건이 일어나고 아시안 혐오 범죄에 대한 불씨를 불거진지 벌써 한 달이 넘었다. 미국 내 인종 혐오를 규탄하는 시위가 확산되고 지난 22일 미국 상원은 94 대 1의 압도적인 찬성 속에서 아시안 혐오 범죄 법안을 통과시켰다. 그러나 여전히 소셜미디어엔 혐오 발언이 넘쳐나고, 코로나를 계기로 19세기 말 황화론이 다시
by
정다경 에디터
2021.05.05
칼럼/에세이
칼럼
[칼럼] 할말,잇슈(issue)다! 03 - 인종차별, 다른 '피부색'을 갖고 있더라도 '피의 색'은 모두 같으므로
우리가 '할 수 있었던','하고 싶었던','해야만 했던' 말들을 이슈와 함께 전합니다.
지난 14일(현지시각), 제63회 그래미 어워즈 기념 카드 제작을 담당했던 미국 카드회사 톱스(Topps)가 BTS(방탄소년단)를 폭력에 희생당한 동양인 집단으로 표현하면서 인종차별 논란이 제기된 데 이어 지난 16일(현지시각)에는 미국 조지아주(州) 애틀랜타 부근에서 아시아인을 겨냥한 연쇄 총격 사건이 발생하면서 전 세계가 충격과 공포에 휩싸였다. SN
by
남윤서 에디터
2021.04.09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케이팝은 퀴어팝이 될 수 있을까? [문화 전반]
서구적 시각에서 제시되는 케이팝의 퀴어함이 과연 인종주의적인 편견과 무관할 수 있을까? 만약 무관하지 않다고 하면 케이팝은 퀴어하게 사유될 수 없는 문화인 것일까? 그 해답을 향해 조금 더 나아가고자 한다.
언젠가부터 한국인들에게 그래미 어워즈의 새로운 관전 포인트로 BTS의 수상 여부가 꼽히기 시작했다. 케이팝의 소비자층 분포는 뉴미디어와의 결합을 통해 전 세계적으로 확장되고 있는 추세이다. 그러나 영미 문화와 미디어의 영향력을 중시하는 한국의 상황 속에서 서구권이 케이팝을 어떻게 보고 있는지에 더욱 많은 집중이 이루어지고 있는 것도 사실이다. 이에 관련한
by
신명길 에디터
2021.03.19
오피니언
패션
[Opinion] 보그(Vogue) 표지 논란 - All Lives Matter [패션]
차별과 패션은 양립하지 못 한다
차별을 지양하는 사회를 향해 나아가는 우리의 지난 시간은 역설적이게도 차별을 지향하는 사회로 나아갔다. 걸어온 길의 역으로 다시 돌아가는 과정을 아직 끝마치지 못한 탓에 그 차별의 발자취가 곳곳에 남아있으며 패션도 그 예외는 아니다. 오히려 패션은 차별로 시작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언어가 태어나기도 전부터 사람들은 옷을 입었고 그 시대에도 씨족사회에
by
김상준 에디터
2021.01.22
First
1
2
3
4
5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