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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미완성으로 남은 우리에겐 많은 가능성이 있으니 - 니나=빛나, 마이유니버스
변화한 환경에서 나를 바라보기
1인 극을 많이 본 건 아니지만 새로운 연극이었다. 배우의 연기뿐만 아니라 배우가 오마주한 작품을 설명하는 도슨트의 역할도 한다. 그리고 영상도 활용하여 배우의 상상을 시각화하여 표현해 더 넓은 감상을 도와준다. 무대 왼쪽은 오마주한 작품인 ‘갈매기’에 대해 설명하는 공간이며 가운데는 배우의 상상과 노력의 과정이 영상과 연기로 나타나는 공간, 오른쪽은 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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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준 에디터
2022.07.29
문화초대
[리뷰 URL 취합] 니나=빛나, 마이유니버스
자신의 삶과 배우의 삶을 진솔하게 풀어낸 1인 스토리텔링 극
니나=빛나, 마이유니버스 - 모노드라마페스티벌 - * 댓글로 기고한 리뷰 링크를 기입해 주세요! 자신의 글 외에도, 다른 구성원분들이 쓴 글을 이 공간에서 스스럼없이 향유해 보셨으면 합니다. 문화예술은 서로 소통을 하고 함께 향유했을 때에 더욱 다채로워지고 풍요로워집니다. ** 이름 + URL 링크 자신의 글을 보실 분들께 하실 말씀! 을 기입해 주시면
by
박형주 에디터
2022.07.12
문화초대
[Vol.971] 니나=빛나, 마이유니버스
자신의 삶과 배우의 삶을 진솔하게 풀어낸 1인 스토리텔링 극
니나=빛나, 마이유니버스 - 모노드라마페스티벌 - <문화초대 일자> 니나=빛나, 마이유니버스 2022.07.27 수요일, 오후 7시 반 2022.07.28 목요일, 오후 7시 반 2022.07.29 금요일, 오후 7시 반 2022.07.30 토요일, 오후 3시 2022.07.31 일요일, 오후 3시 공간222 신청 보도자료 <주의 사항> 1. 문화초대에
by
박형주 에디터
2022.07.10
문화소식
공연
[공연] 니나=빛나, 마이유니버스 [공간222]
자신의 삶과 배우의 삶을 진솔하게 풀어낸 1인 스토리텔링 극
니나=빛나, 마이유니버스 - 모노드라마페스티벌 - 자신의 삶과 배우의 삶을 진솔하게 풀어낸 1인 스토리텔링 극 <기획 노트> 연극 <니나=빛나, 마이유니버스>는 2022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청년예술가생애첫지원 사업에 선정되어 유진희 배우가 무대를 이끌어 가는 1인 스토리텔링 극이다. 오는 7월 26일(화)부터 7월 31일(일)까지 평일 19:30, 주말 1
by
박형주 에디터
2022.07.06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나를 아는 사람, 너를 닮은 사람 [문화 전반]
MBTI로 드러내고 이내 가면을 쓴다.
“MBTI가 도대체 뭐길래 혈액형보다 더 신뢰해?(박문치 with 박문치 유니버스, [MBTI])” 동감이다. 새로운 사람을 만나 자신을 소개하며 언급하게 되는 그것은 어느새 우리네 문화가 되었다. 액면 그대로 제기한 물음에 대한 답은 그것의 이름에 있다. MBTI(Myers-Briggs Type Indicator)는 마이어스(Myers)와 브릭스(B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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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하정 에디터
2022.01.17
오피니언
영화
[Opinion] 햄버거 엔터테인먼트의 힘 – 아케인 [영화]
2편 : 새로운 프렌차이즈의 출현
피시방과 게임, 리그 오브 레전드 피시방을 자주 가는 편은 아니다. 한창 PC게임을 할 때는 비교적 저사양 게임을 주로 했고, 그것도 진짜 심심할 때만 켜서 했기 때문에 굳이 피시방을 갈 필요가 없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PC 사양이 좋은 것도 아니고, 스팀을 이용할 정도로 게임에 열성적이진 않았다. 물론 지금처럼 PC게임이 대중화되기 이전엔 플레이스테이션
by
지정현 에디터
2022.01.03
오피니언
영화
[Opinion] 햄버거 엔터테인먼트의 힘 - 스파이더맨 : 노웨이홈 [영화]
잘 만든 프랜차이즈는 햄버거여야 한다. 속 재료를 바꾸더라도, 자신들의 아이덴티티가 담긴 부분은 바뀌지 않아야 한다. 그게 양상추건, 브리오쉬 번이건, 와퍼 패티이건 말이다. 그런 점에서 <스파이더맨 : 노웨이홈>과 <아케인>은 훌륭한 햄버거다.
햄버거는 엔터테인먼트다! 나는 프랜차이즈 햄버거를 좋아한다. 맥도날드, 버거킹, 맘스터치, 롯데리아. 가리지 않고 다 먹는다. 혼자밖에 볼 일이 있어서 돌아다닌다거나, 약속 시간이 애매해서 간단히 한 끼를 해결해야 한다면 망설임 없이 지도 앱을 켜서 ‘햄버거’를 검색한다. 맥도날드나 버거킹이 있으면 땡큐, 둘 다 없다면 아쉬운 대로 롯데리아. 주머니에 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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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정현 에디터
2021.12.28
오피니언
드라마/예능
[Opinion] 초능력이 없는 당신도 히어로가 될 수 있는 세계관 [드라마/예능]
미국 ABC 방영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MCU) 드라마 시리즈 <에이전트 오브 쉴드>
내가 어릴 적 가장 열심히 본 영화는 <해리포터>와 <트와일라잇>이다. 상상 속 세계관에 푹 빠진 나는 그 세계를 정확히 이해하고 싶어 두 작품을 거의 분석하며 반복 시청했다. 고등학생이 될 때까지도 호그와트에 입학하는 상상을 했다. 이따금 공부가 하기 싫을 때면 난 어차피 호그와트에서 곧 수재가 될 거라서 괜찮다는 우스갯소리도 했다. 성인이 되어 공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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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진 에디터
2021.12.03
오피니언
만화
[Opinion] 최규석 유니버스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만화]
최규석, 그는 언제나 달걀의 편이었다.
최규석. 이 세 글자는 2000년대 이후 한국 만화의 흐름을 파악하려면 반드시 기억해야 할 이름이다. 그는 1998년 서울문화사 신인 만화공모전으로 데뷔한 이래 지금까지 줄곧 만화가의 길을 걷고 있다. 웹툰의 시대가 오고, 출판만화의 시대가 저문 지 오래됐음에도 여전히 출판만화가임을 자부한다는 최규석. 최근 그의 작품 <지옥>이 넷플릭스 시리즈로 제작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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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주엽 에디터
2021.11.07
오피니언
음악
[Opinion] 검정치마(Black Skirt) 유니버스 3편 [음악]
[THIRSTY]에 대해 이제 말해야 하는데, 내 생각이 정리되지 않아 쓰기 어려웠다. 나 스스로도 그 앨범을 즐겨 듣지 않는데, 어떻게 설명해야 할지, 앨범과 관련된 논란거리에 대해 어디서부터 입을 때야 할지 조심스러웠기 때문이다. 그래서 일주일 동안은 [THIRSTY]만 들었다. 검정치마가 이전 앨범을 통해 보여준 태도와 이야기들을 생각해 보면서 말이다.
[THIRSTY]에 대해 이제 말해야 하는데, 내 생각이 정리되지 않아 쓰기 어려웠다. 나 스스로도 그 앨범을 즐겨 듣지 않는데, 어떻게 설명해야 할지, 앨범과 관련된 논란거리에 대해 어디서부터 입을 때야 할지 조심스러웠기 때문이다. 그래서 일주일 동안은 [THIRSTY]만 들었다. 검정치마가 이전 앨범을 통해 보여준 태도와 이야기들을 생각해 보면서 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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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정현 에디터
2021.10.30
오피니언
음악
[Opinion] 검정치마(Black Skirt) 유니버스 2편 [음악]
검정치마 유니버스의 안내자를 자처한 이상 [TEAM BABY]를 기준으로 그의 노래들을 소개하는 것이 마땅한 일처럼 느껴졌다. 그리고 내가 왜 이 글을 썼는지 곰곰이 되짚어 봤다. ‘검정치마 감성’, ‘검정치마스러움’이라는 표현에 약간의 싫증을 느끼고 있었던 것 같다. [TEAM BABY]는 ‘TEAM BABY’일 뿐, 검정치마의 전부가 아니라고 말하고 싶었다.
"내가 생각하는 검정치마는." [TEAM BABY]는 검정치마를 대표하는 앨범이 됐다. 듣기 좋은 앨범이지만 최고의 앨범이라고 생각하진 않는다. 그래도 2010년대에 그의 이름을 다시 한번 각인시킨 앨범임에는 틀림없다. 검정치마 유니버스의 안내자를 자처한 이상 [TEAM BABY]를 기준으로 그의 노래들을 소개하는 것이 마땅한 일처럼 느껴졌다. 그리고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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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정현 에디터
2021.10.18
오피니언
음악
[Opinion] 검정치마(Black Skirt) 유니버스 1편 [음악]
음악은 우리가 일상에서 습관적으로 향유하는 예술이 됐다. 어떤 음악을 듣는다는 건 감상의 영역을 넘어 자신의 취향과 라이프 스타일을 표현하는 하나의 코드라고 생각한다. '검정치마'는 오랜 시간동안 나의 플레이리스트에 있던 아티스트다.
‘검정치마 좋아하세요?’ 처음 만난 사람들과 말문을 트기 위해 으레 ‘어떤 노래 좋아하세요?’하고 물어본다. ‘그냥 가리지 않고 들어요.’ 그냥 유행하는 노래를 듣는다고 하시는 분이 계신가 하면, 기꺼이 스마트폰을 꺼내 자신의 플레이리스트를 보여주시는 분도 계신다. 경험상 플레이리스트를 꺼내 보여 주시는 분들은 본인만의 확고한 음악적 취향이 있으신 분들이
by
지정현 에디터
2021.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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