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음악
[Opinion] 첫사랑은 기준이 되는 걸, 너는 알까? [음악]
첫사랑의 분위기와 온도, 습도까지 떠오르게 하는 노래, 알레프의 <첫사랑은 기준이 되는 걸 너는 알까>
알레프의 〈첫사랑은 기준이 되는 걸 너는 알까〉는 고백하지 못한 사랑의 서사이자, 끝내 완성되지 못한 감정이 한 사람의 삶에 어떤 형태로 흔적을 남기는지를 보여주는 노래다. 이 노래에서 첫사랑은 추억이 아니다. 이후의 사랑을 판단하게 만드는 기준이며, 쉽게 지워지지 않는 감정의 나침반이다. 가사는 사랑이 시작되는 순간을 “스며든다”는 말로 표현한다. 어느
by
임가은 에디터
2026.02.06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나의 기록 이야기
중학생 시절부터 스물세 살 지금까지 이어온 기록
나는 오래전부터 기록이 습관인 사람이다. 물론 내 주변 지인들에 비하면 스스로 기록자라 말하는 게 부끄러울 정도지만, 나는 나름 내가 꾸준히 기록해 온 사람이라믿는다. 일기, 다이어리는 기본이고 콘텐츠 기록, 아이디어 정리, 어휘 모음 등 다양한 용도로 착실히 기록을 수행하는 중이다. 이번 글에서는 나의 중학교 학창 시절부터 스물세 살의 지금까지 이어온
by
임유진 에디터
2025.12.17
오피니언
사람
[Opinion] 덕분에 달라졌어. 영원히 [사람]
지나가는 사람과 놓여지는 추억
영원에 대한 나의 생각은 언제쯤 확고하게 정립될까. 영원한 건 없다는 걸 안다. 하지만 영원하게 만들고픈 것이 아주 많아서, 모든 걸 영원하게 만들 수도 있다고, 마음 먹기에 달려있다고 스스로 다독인 순간도 숱하다. 이리저리 영원함에 대해 생각하다 보니 자연스레 지키고픈 것도 하나둘 더해졌는가 보다. 지금은 잘 모르겠다. 지나온 것과 마주하며 지나가는 것
by
이한별 에디터
2025.12.08
오피니언
음악
[Opinion] 그 시절 너와 나의 노래 [음악]
과거의 기억이 남긴 감정을 담은 노래에는 흉내 낼 수 없는 울림이 있다.
사연이 있는 선곡을 좋아한다. 누군가의 추천 곡에 깃든 개인의 기억을 떠올리며 음악을 들으면, 단순히 음악만 들을 때보다 더 짙은 감정이 밀려오기 때문이다. 최근 인기리에 방영되고 있는 음악 오디션 프로그램 <우리들의 발라드>는 단순히 특정 장르 안에서의 경쟁보다는 발라드를 듣는 요즘 아이들의 이야기와 감정에 초점을 둔다. 그들이 음악을 왜 듣는지, 수많
by
강소정 에디터
2025.11.21
오피니언
드라마/예능
[Opinion] 어린 시절 나의 영웅, 파워레인저 [드라마/예능]
파워레인저의 종영 소식, 그러나 막을 내리더라도 언제나 기억될 영웅들
"너는 여자아이답지 않게 파란색을 좋아했어." 지금도 파란색을 좋아하는 나에게 엄마가 종종 하는 말이다. 어릴 때부터 난 여자아이를 위한 것, 남자아이를 위한 것 따위의 구분 없이 재밌으면 뭐든 보는 아이였다. 그래서였을까, 어린 시절 내가 정말 좋아했던 영웅은 프리큐어, 가면라이더, 그리고 파워레인저였다. '지구를 지키는 영웅' 하면 떠올리는 이미지들은
by
임혜인 에디터
2025.11.13
오피니언
만화
[Opinion] 순수했던 그 시절로 - 캐릭캐릭 체인지! [만화]
추억의 만화, '캐릭캐릭 체인지'의 새로운 시즌에 대한 이야기
어린 시절, 주말이면 꼭 틀어보는 채널이 있었다. 바로 투니버스! 세대를 가리지 않고 다양한 애니메이션을 제공한 투니버스는 아직도 아동 만화의 정수라고 불린다. 오죽하면 '투니버스 세대'라는 말까지 등장했을까. 동심 가득했던 그 시절은 투니버스에서 숨 쉬고 있다. 마법소녀의 전성기를 이끌었던 '캐릭캐릭 체인지!' 시리즈 (이하, '캐캐체') 또한 추억으로
by
서지희 에디터
2025.11.12
오피니언
영화
[Opinion] 보는 이 없는 연극과 받는 이 없는 속죄 - 어톤먼트 [영화]
처음부터 정해진 결말을 향해 달려가는 한 편의 연극 <어톤먼트>는 '속죄'에 관한 여운 짙은 물음을 남긴다.
조 라이트 감독의 영화 <어톤먼트>가 개봉한 지 얼마 지나지 않았을 무렵, 한 영화 논평 사이트에는 다음과 같은 감상평이 올라왔더랬다. “나는 한니발 렉터나 안톤 쉬거보다, 이 영화에 나오는 브라이오니가 더 두렵다.” 때로는 주인공보다도 더 강렬하게 주목받는 것이 악역이라, 영화사에 길이 이름을 남긴 악역들을 나열하자면 날밤을 꼬박 새야 할 것이다. <양
by
김그린 에디터
2025.11.09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소년 시절의 너 - 상처가 서로를 구원할때 [영화]
서로에게 구원이 된다는 것, 그럴 수 있는 존재가 서로밖에 없다는 것.
나의 세상이 무너지는게 더 빠를까? 너의 세상이 가라앉는게 더 빠를까? 아니면, 우리가 사라지는게 더 빠를까. 세상은 언제나 여린 사람에게 잔혹하다. <소년시절의 너>는 그 사실을, 피할 수 없을 만큼 가까운 거리에서 보여준다. 이 영화는 잔안한 현실의 굴레 속에서 서로를 안간힘으로 부여잡은 두 청춘의 이야기이자, 폭력과 구원의 경계 위에 놓인 순수한의
by
손가은 에디터
2025.11.06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언젠가 다시, 어쩌면 끝내
멀어지고, 돌아오고, 다시 마주할지도 모를
어떤 인연은 잠시 스쳤을 뿐인데 진한 여운을 남기고, 영원할 것만 같던 오래된 인연은 별것 아닌 이유로 쉽게 멀어지기도 한다. 인연이란 늘 기묘하다. ‘시절인연(時節因緣)’이라는 말이 있다. 모든 만남은 그때의 시간과 조건이 맞아떨어져야 비로소 가능하다는 뜻이다. 그래서 억지로 만들 수도, 억지로 붙잡을 수도 없는 것이 인연이다. 같은 반 짝이 되었기에,
by
김지민 에디터
2025.10.02
오피니언
공간
[Opinion] 오후 2시의 횡단보도 [공간]
땡땡이를 꿈꾸던 교묘한 모범생의 주저리
성인이 되고 나서부터 오전 약속을 잡는 일이 손에 꼽게 드물어졌다. 알람을 맞추지 않고 기상해서 여유롭게 각자 점심을 해결하고 오후에 만나는 형태가 대부분이다. 아마 성인을 기점으로 구분할 수 있는 건 아무래도 쏟아지는 아침잠을 건드릴 요소가 없기 때문이다. 보통 느지막한 낮, 카페에서 만나는 것으로 약속이 시작된다. 그럼 빠르면 2시 정도에 나갈 때도
by
이한별 에디터
2025.09.09
오피니언
만화
[Opinion] 추억은 방울방울 - 반지 시리즈 [만화]
어린 시절을 수놓은 아기자기한 만화
초등학생 시절 반에서 만화책을 돌려봤었다. 인기 있는 만화책을 가진 친구의 자리는 항상 순서 대기를 하는 아이들로 둘러싸여 있었다. 만화책이 훼손되는 날에는 누가 만화책을 그렇게 만들었는지에 대한 뜨거운 토론도 열렸다. 나 또한 만화를 좋아하기 때문에 만화책을 가져오는 친구가 있으면 꼭 빌려봐야 했다. 그 중, 아직 마음에 남는 만화가 있다. 바로 대원씨
by
도경민 에디터
2025.08.12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피아노를 버리기로 했다
막을 내리는 또 하나의 시절
본가에 공사를 하기로 했다. 오랫동안 벼르던 일이었다. 지금까지 굳건히 버텨오며 우리 가족의 보금자리가 되어준 고마운 집이지만, 지어진지 벌써 30년도 넘은 만큼 세월의 풍파에 성한 데가 없다. 장마 때는 천장에서 비가 샜고, 겨울엔 갈라진 창틀 사이로 한기가 들어찼다. 덕분에 이것저것 신경 써야 할 일이 제법 많다. 우선 새시(샷시)부터 작업하기로 했다
by
이중민 에디터
2025.08.10
First
1
2
3
4
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