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처절하고 아름다운 열망에 대하여, 영화 ‘국보’ [영화]
가부키를 통해 꿈과 열망, 삶에 대해 말한다.
일본에서 천만 관객을 돌파하며 흥행 신화를 쓴 영화 <국보>가 국내 개봉했다. <국보>는 이상일 감독의 영화로, 부모를 잃은 소년 키쿠오가 가부키 명문가에 맡겨져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내용을 담고 있다. 가부키가 무엇인지, 그것이 가진 예술적인 가치에 관해 그 무엇도 알지 못했지만, 영화는 아름다웠다. 어떤 부분에서 아름다움이 전해졌는지, 세 시간이 전혀
by
박서현 에디터
2025.12.01
오피니언
음악
[Opinion] ‘예나 코어!’ 최예나의 색깔은? [음악]
대체 불가능한 매력의 솔로 가수 최예나
솔로 아이돌로 성공하는 것은 그룹으로 성공하는 것보다 훨씬 어렵다. 매력의 총량을 100이라고 해보자. 예를 들어, 5명으로 이루어진 아이돌 그룹에서는 각자 20씩의 매력만 있어도 100의 총량을 채울 수 있다. 그러나 솔로 아이돌은 혼자서 100을 채워야 한다. 다인원 그룹이 아닌 ‘한 사람’으로서 소비자들에게 어필하려면 더 큰 매력이 있어야 한다는 말
by
최수인 에디터
2025.11.27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시선이 머무는 사람 : 이던의 MY HOME TOUR [문화 전반]
고유성 있는 인간이 매력적인 이유
삶을 살아가며 마주치는 사람들 중 몇십 번을 만나도 기억에 남지 않는 사람이 있는가하면 단 한 번 마주쳤을 뿐인데 기억에서 지울 수 없는 사람이 있다. 나의 경우 후자와 같은 사람을 판별하는 기준에 ’시선이 가는가’라는 전제를 필요로 한다. 시선을 끈다는 것은 그 사람의 고유성이 존재한다는 뜻이기도 하다. 고유성은 다양한 형태로 발현되지만 오늘 말하고자
by
하상은 에디터
2025.11.20
리뷰
공연
[Review] 다양한 색의 매력을 가진 아티스트 - Color in Music Festival 2025
다양한 장르를 한 자리에서 즐길 수 있는 페스티벌
지난 11월 1~2일 인천 파라다이스 시티에서 진행한 [컬러 인 뮤직 페스티벌]의 1일 차를 다녀왔다. 페스티벌의 이름에 걸맞게 다양한 색을 가진 아티스트들이 출연하여 무대를 꾸몄다. 한 자리에서 쉽게 볼 수 없는 밴드, 발라드, 힙합, 국악 등등 정말 여러 장르의 음악을 [컬러 인 뮤직 페스티벌]에서 들을 수 있었다. 이번 페스티벌에서 색과 개성이 뚜렷
by
조수인 에디터
2025.11.12
오피니언
만화
[Opinion] 복숭아 소년이 전하는 매력적인 온기, '먹지마세요!' [만화]
전통과 현대의 미학, 따뜻함의 미학을 두루 갖춘 웹툰 <먹지마세요!>.
‘복숭아는 신들의 과일이다.’ 한국의 산천에 발을 딛고 자라난 사람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은 이런 비유를 들어 보았을 것이다. 한국을 비롯한 동양 문화권의 토속 신앙에서 복숭아는 장수와 영험함의 상징이자 신들이 별도의 도원을 두어 기르게 하는 신성한 과일로 자주 묘사된다. 이 ‘신성한 과일, 복숭아’라는 메타포를 중심으로, 한국의 전설과 민담 그리고 토속
by
김그린 에디터
2025.11.08
리뷰
공연
[Review] 오케스트라, 그 중후한 호화로움 - 앨런 길버트 & NDR 엘프필하모니 오케스트라
독일 북부를 대표하는 NDR 엘프필하모니 오케스트라의 10년만의 내한 공연
안나 클라인 요동치는 바다 Anna Clyne Restless Oceans 브람스 바이올린 협주곡, Op. 77 Brahms Violin Concerto, Op. 77 I. Allegro non troppo II. Adagio III. Allegro giocoso, ma non troppo vivace 드보르자크 교향곡 7번, Op. 70 Dvořák S
by
신성은 에디터
2025.11.02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못생겨서 더 매력있어! [문화 전반]
어글리돌과 퍼글러의 이상한 매력
전 세계적으로, 그리고 한국에서 올해 유독 인기를 끈 인형이 있다면 '라부부'이다. 라부부는 홍콩 아티스트 카싱 룽이 만든 요괴 캐릭터로, 토끼 귀와 뾰족한 이빨이 특징이다. 그 인기가 놀라울 정도로 커서 한 대학의 논술시험 주제로도 등장했다고 한다. 라부부를 보면 귀엽다는 느낌보다는 '개성이 강하다'는 생각이 든다. 그래서 이번 글에서는 유난히 개성이
by
도경민 에디터
2025.11.01
리뷰
도서
[Review] 미술관의 매력, 경비원의 눈으로 바라보기 - 나는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의 경비원입니다 [도서]
사랑하는 형을 잃은 슬픔 속에서 미술관 경비원이 된 한 남자가, 예술의 고요한 위안을 통해 상실감을 극복하고 삶의 용기를 되찾아가는 감동적인 도서
나는 오늘, 뉴욕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에서 10년이라는 시간을 보낸 한 남자의 이야기를 당신에게 전하려 한다. 그 이야기는 단순히 위대한 예술 작품을 지키는 경비원의 일상 기록이 아니라, 깊은 상실감 속에서 삶의 의미와 치유를 발견해나간 내밀한 회고록이다. 그가 바로 이 책의 저자, 패트릭 브링리이다. 가장 아름다운 곳으로 숨어든 남자 패트릭은 한때 빌딩이
by
김소연 에디터
2025.10.09
오피니언
영화
[오피니언] 영화 내내 때리고 부쉈는데 왜 이렇게 마음이 아프지: 체인소맨 요약 [영화]
추석 연휴에 본 체인소맨: 레제편 극장판은 잔혹한 현실감, 예측 불가능한 전개, 블랙 코미디가 어우러져 몰입감이 뛰어났다. 주인공 덴지가 가난한 소년에서 체인소맨으로 각성해 성장하며, 히메노의 희생, 마키마의 압도적 힘, 덴지와 사무라이 소드의 리매치 등 강렬한 명장면이 이어진다. 한국 최초 전시도 열려 팬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며, 기존 히어로물과는 다른 독보적 매력을 증명한 작품이다.
이번 추석 연휴를 이용해 시험기간임에도 불구하고, 체인소맨: 레제편 극장판을 보러 갔다. 연남 cgv에서 영화를 봤는데, 재밌다는 입소문이 퍼졌는지 들어가자마자 꽉 찬 좌석을 보고 놀랐다. 앞부분 장면은 조금 놓쳤는데 내용 이해에는 지장이 없어서 조금 늦게 가도 슬퍼하진 않아도 될 것 같다. 극장판은 나온지 얼마 안돼서 너무 많은 스포를 하기보다는 감상평
by
박기영 에디터
2025.10.09
오피니언
공연
[Opinion] 좋아하는 것을 말하는 눈빛의 힘 [공연]
<온 더 비트>는 심플한 무대와 그 넓은 공간을 오롯이 채우는 단 한 명의 배우, 그리고 주인공의 진솔한 자기 고백처럼 들리는 대본을 가진 작품이다. 주인공 아드리앙을 맡은 세 배우는 각기 다른 스타일로 캐릭터를 구현해낸다. 이 모든 요소는 이 연극이 무대가 아닌 다른 매체로 구현되는 게 상상이 안 될 만큼, 공연만이 가진 생생함과 무한한 가변성을 강렬하게 드러낸다.
보는 내내 너무 좋았던 나머지, 극이 끝나도 극장에서 나가기가 싫은 공연들이 있다. 연극 <온 더 비트>가 바로 그런 공연이었다. 공연이 끝나니 극이 주는 여운이 정말 크게 다가왔고, 주인공 아드리앙이 떠난 무대에 덩그러니 놓인 드럼을 계속 바라보고 싶었다. 공연이 끝났으니 신속히 퇴장해 달라는 어셔 분들의 친절한 안내가 야속하게 느껴질 정도였다. 반신반
by
임솔지 에디터
2025.10.06
리뷰
공연
[Review] 자연과 음악, 사랑이 만나 피워낸 꿈 - 서울숲 재즈 페스티벌 2025 [공연]
소스가 키보드에 흘러 망가져도 신경 쓰이지 않을 만큼 완벽했던 서울숲과 재즈, 그 하루
뜨거운 열기가 한풀 꺾인 덕택인지 여유로워진 한날, 그 여유를 온종일 즐길 수 있는 기회가 서울숲에 찾아왔다. 9월 19일부터 21일까지 재즈와 자연이 함께하는 ‘서울숲 재즈 페스티벌 2025’가 열렸기 때문이다. 푸르른 잔디와 나무, 그 속에서 울려 퍼지는 재즈의 선율을 만끽하기 위해 많은 이들이 돗자리와 맛있는 간식을 양손 가득 들고 서울숲으로 향했다
by
김민정 에디터
2025.09.30
오피니언
영화
[Opinion] 더 짙은 우리만의 세상으로, GV의 매력 [영화]
영화가 끝나고 난 뒤
태어나 처음으로 영화제에 다녀왔다. 어떤 영화를 볼지보다 중요했던 건 영화제 참석 가능 여부. 노력을 들여 시간을 마련한 후 1박 2일 부산으로 가는 기차에 몸을 실었다. 이번 영화제에서 어떤 영화가 유명한지, 어떤 연예인이 출연하는지 등은 하나도 모른 채로 프롤로그를 읽고 끌리는 영화 순으로 티켓팅을 했다. 평소 티켓팅 똥손이라고 불리는 나의 실력과 서
by
이한별 에디터
2025.09.27
First
1
2
3
4
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