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전시
[Review] 단독전다운 단독전 - 로이 리히텐슈타인 展 [전시]
공간까지 작품으로 보이는 순간
고등학교 미술 시간에 모작할 작품을 찾다가 ‘로이 리히텐슈타인’의 이름을 처음 알게 되었다. 정확하게 말하자면 처음 알게된 것은 아니다. 평소에는 '그.. 그 있잖아 작품마다 매번 땡땡이 무늬 (그때는 망점 패턴이라는 용어를 몰랐다) 그려 넣는 화가!' 정도로 인식하고 있었다. 이름 또한 그때의 내가 외우기에는 너무 복잡해서 ‘로이 리히 어쩌구’라고 불렀
by
김혜정 에디터
2021.12.24
칼럼/에세이
에세이
[도슨트 by 푸름] 도시 불빛 저편으로 밀려난 것들의 이야기
금호미술관에서 [도시의 불빛 저편에] 전시가 진행 중입니다!
* [도슨트 by 푸름]은 필자(푸름)가 직접 체험한 문화예술을 관객에게 말을 건네듯 소개하는 페이지입니다. 도시의 불빛 저편에 삼청로 금호미술관에서 참 뜻깊은 전시가 진행 중입니다! [도시의 불빛 저편에]라는 제목의 전시인데요, 본 전시의 주제는 ‘도시개발에 모든 관심이 쏟아짐에 따라 밀려난 것들에 귀 기울이기’ 정도라고 말할 수 있겠네요. 빛이 있다는
by
최호용 에디터
2021.08.09
오피니언
사람
[Opinion] '의미'라는 단어 02 [사람]
쓸모 없는 것은 없다. 모든 경험은 예상치 못한 곳에서 나의 미래를 만들고 있다. 나는 앞으로도 다른 사람들이 전혀 쓸모 없다고 생각할지도 모르는 새로운 것들을 시도할 것이다.
같은 주제로 쓴 글이 있다며 친구가 나에게 던져준 단어는 그 자체만을 다루기는 다소 힘든 주제였다. 나에게 ‘의미’라는 단어는 대게 독립적으로 사용하지 못하고 또다른 명사와 통용되는 것이었다. 그러한 연유때문인지 ‘의미’를 곱씹어 보았을 때 ‘일의 의미’ 라든지 ‘가족의 의미’와 같은 ‘의미’에서 파생된 주제가 계속해서 떠올랐다. 그래서 나는 ‘의미’라는
by
김혜정 에디터
2021.05.01
사람
Project 당신
[Project 당신] 혜정아, 요즘 어떻게 지내요?
항상 그랬듯이 의도치 않게 계획된 일들과 계획한 일들을 하나씩 해나가려고요.
나는 일단 지르고 보는 성격이다. 특히나 재미있어 보이는 일이 보이면 생각도 하기 전에 몸이 먼저 움직인다. 나를 움직이는 원동력 중 8할 이상이 ‘흥미’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래서 지난날의 내가 몹시 싫어질 때도 있다. 체력은 고려하지 않은 채 마구 수강신청해서 조모임과 과제에 쫓기며 한 학기를 보냈을 때도, 공부할 시간을 미처 계산하지도 않고
by
김혜정 에디터
2021.03.31
리뷰
도서
[Review] 삶의 주도권 - 가장 단호한 행복
내 뜻대로 할 수 있는 것과 그렇지 않은 것을 분별할 수 있다면, 그 어떤 시련에게도 흔들리지 않는다.
누구나 한 번쯤 아슬아슬한 여정을 겪어 봤을 것이다. 항상 타던 버스가 오늘따라 굼뜨게 움직인다. 사람들은 왜 이렇게 많이 타는지 정류장에 정차할 때마다 나도 모르게 시계로 눈이 간다. 급기야 평소 같았으면 지나갔을 신호에 걸려 버스가 멈춘다. 뒷목이 천천히 뜨거워지면서 급한 내 마음을 몰라주는 세상이 미워진다. 사실 달라진 건 없다. 오늘도 승객들은 나
by
김혜정 에디터
2021.03.30
오피니언
사람
[Opinion] '끝'이라는 단어 01 [사람]
2021년으로 돌아가고 싶지 않도록 지금부터 아쉽지 않은 삶을 살고자 한다.
작년 12월 초 졸업 요건인 졸업작품을 완성하고, 나는 취업 준비를 시작했다. 우선 자기소개서를 쓰기 위해 내 노트북 어딘가에 흩어져 저장되어 있는 자기소개서를 한곳에 모았다. 주로 학교 소모임이나 대외활동에 지원할 때 쓴 것들이었는데 개중에는 아트인사이트 지원 서류도 있었다. 나는 17기로 에디터 활동을 시작했다. 사실 아트인사이트를 알게 된 건 그전
by
김혜정 에디터
2021.02.28
리뷰
전시
[Review] 지금 이 순간을 살라! - 유에민쥔: 한 시대를 웃다! [전시]
자신이 속한 사회에 초연해진 작가는 더 큰 숲을 보기로 마음먹었다. 세계와 나로 도치하여 세상을 바라보면 모두 같은 존재가 된다. 세상 속의 모든 ‘나’는 삶과 죽음을 모두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처음 유에민쥔의 작품을 본 나는 생각했다. 중국의 현실을 풍자한 그림인가 보구나. 내가 본 작품은 유에민쥔의 대표작 ‘처형’이다. 스페인 화가 프란시스코 고야의 ‘고야 1808년 5월 3일’을 패러디한 그림이다. 고야의 작품은 공포와 두려움이 생생하게 표현된 양민 학살의 모습인 반면, 유에민쥔이 표현한 ‘처형’의 현장에는 실없이 웃고 있는 군중이 있다.
by
김혜정 에디터
2021.02.15
리뷰
영화
[Review] 개척자, 쿠사마 야요이 - 쿠사마 야요이: 무한의 세계 [영화]
성차별, 인종 차별, 정신 질환을 극복하고 예술가가 되겠다는 꿈을 좇아온 한 개척자의 이야기
성인 남성 다섯 명이 누워도 족히 남을 것 같이 아주 큰 캔버스에 앞에서 작업하는 쿠사마 야요이의 모습으로 영화는 시작된다. 쿠사마는 거침없는 손길로 선을 긋고, 선 사이의 공간을 점들로 채워나간다. ‘쿠사마 야요이’라는 이름은 모를지 언정, 모두들 그녀의 작품을 한 번쯤은 본 적이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사실 내가 그렇다. 디자인 전공과 예술 관련 활
by
김혜정 에디터
2020.12.20
리뷰
도서
[Review] 그리고 보존과학자 - 예술가의 손끝에서 과학자의 손길로 [도서]
보람이 없어야 자신의 몫을 훌륭하게 해내는 것이 되는 그들 덕분에 우리는 오늘도 잘 보존된 작품과 마주한다.
나는 이 책을 읽어보기 전, 청주 국립현대미술관에 다녀왔다. 우연히 책과 같은 주제의 전시를 진행하고 있다는 점을 알게 되었는데 전시를 관람하고 책을 읽는다면 내용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될 것 같았기 때문이다. <보존과학자 C의 하루>라는 제목의 전시는 총 다섯 가지 구역으로 나누어져 있다. 작품이 가지고 있는 물리적 훼손을 청각적으로 재현한 ‘상처와 마
by
김혜정 에디터
2020.12.17
리뷰
도서
[Review] 시가 필요한 작금 - 시가 나에게 살라고 한다 [도서]
당신에게도 이 책이, 책에 수록된 여러 시중 어느 한 편이 다가와 울림을 전할 수 있기를 바란다.
몇 해 전, 친한 친구가 생일날 시집을 선물로 받았다. 무얼 받았는지 내가 여태 기억하고 있는 이유는 선물을 받은 그 친구의 반응 때문이다. 평소 책에 흥미가 없던 그 친구는 시집을 선물해 준 상대방이 자신을 곤욕스럽게 만들기 위해 시집을 선물했다고 생각했다. ‘시를 좋아하지도 않는 사람에게 대뜸 시집을 선물하다니’로 문장을 시작한 친구는 나를 붙잡고 한참
by
김혜정 에디터
2020.12.01
오피니언
사람
[Opinion] 코로나19과 4학년 1학기 [사람]
‘코로나19’라는 키워드를 빼고 상반기를 돌아본다는 것은 아마 불가능할 것이다.
실로 오랜만에 쓰는 오피니언이다. 워드를 켜고 이런저런 주제로 주절주절 쓰고 지우고를 반복하다가 결국 새 문서를 열었다. 2019년 한 해를 쉬고 복학 신청을 하면서 본격적으로 학기가 시작된다면 한 달에 두 편 오피니언 쓰는 것이 힘들겠다는 생각을 했다. 리뷰보다 자유도가 높은 오피니언을 쓸 때, 나는 주제를 선정하는 데만 해도 꽤 오랜 고민을 한다. 겨
by
김혜정 에디터
2020.09.01
리뷰
도서
[Review] 나의 공간을 다시 생각해보기 – 더 터치 [도서]
<더 터치>는 이 글을 읽고 있는 당신에게도 공간에 대한 새로운 영감을 전달해 줄 것이라고 확신한다.
‘머물고 싶은 공간’의 조건은 무엇일까? 나는 이 책의 부제목을 읽고 한참을 생각했다. ‘머물고 싶은 공간’이라는 키워드는 내가 사용하고 있는 공간에는 적합하지 않기 때문이다. 이 글을 쓰고 있는 지금도 나는 집 근처 카페에 있다. 부모님은 작업하러 자주 카페에 가는 나에게 항상 말씀하신다. ‘왜 집에서 하지 않고?’ 부모님이 계시는 본가에서만 내가 이렇
by
김혜정 에디터
2020.08.03
First
1
2
3
4
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