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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패션
[Review] 코끝에 겨울이 닿는다면, '머스키 마일드(Musky Mild)' [패션]
코끝에 먼저 와버린 차가운 겨울의 향
나는 향수를 즐겨 쓰는 편이 아니다. 20대 초반에 두어 개 정도는 시도해보긴 했으나 스스로 안 어울린다는 생각이 들어서 몇 번 쓰고 방치해두었다. 평소에는 바디로션을 바르는 것으로 향수를 대신하고 종종 기분 전환을 위해 선물 받은 바디 스프레이 정도를 뿌리는 게 다였다. 자기표현의 수단이라면 가리지 않고 좋아했던 나였기에 선호하는 향수를 하나라도 선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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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나 에디터
2021.10.16
칼럼/에세이
에세이
[불확실의 과정] 대학가에서 진행하는 친환경 프로젝트 'Wave in Blue island' 2
'내가 이 일을 해냈다고?' 하는 그 성취감은 내가 계속해서 기획에 매진하는 이유가 되기도 한다.
지난 10월 1일과 2일, 그토록 고대했던 전시 'Wave in Blue island'를 끝마쳤다. 전시 준비를 위해 9월 마지막 주는 일주일 내내 학교에 방문한 기억이 난다. 오늘 포스팅에서는 몇 주간에 걸친 전시를 준비하는 과정과 전시를 진행했던 현장의 모습을 차례차례 담아보고자 한다. 1. 기획 과정 프로젝트 운영의 토대를 잡기 위해 매주 목요일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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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보현 에디터
2021.10.16
문화초대
[Vol.830] 로테/운수
'사랑'에서 살아남은 여자들의 이야기
로테/운수 - 사랑이라는 이름의 폭력 - <문화초대 일자> 로테/운수 2021.10.27 수요일, 오후 8시 2021.10.28 목요일, 오후 8시 2021.10.29 금요일, 오후 8시 2021.10.30 토요일, 오후 7시 2021.10.31 일요일, 오후 7시 대학로 한성아트홀 1관 신청 보도자료 <주의 사항> 1. 문화초대에 참여를 원하시는 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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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주 에디터
2021.10.15
오피니언
음악
[Opinion] 늦여름과 초가을 사이 playlist [음악]
그러니 우린 손을 잡아야 해 바다에 빠지지 않도록
2021년의 10월이 다가왔다. 낮엔 여름이 옷자락을 붙잡고 있기라도 한 듯, 아직은 쨍-한 날씨다. 그러나 밤엔 시원한 공기를 머금은 가을바람이 우리를 맞이한다. 가을과 여름 사이, 마음이 느끼는 온도도 각기 다른 요즘. 이 계절에 듣기 좋은, 미지근한 분위기를 가진 노래 3곡을 추천하려 한다. 1. 백예린 – 그건 아마 우리의 잘못은 아닐 거야 (20
by
김민지 에디터
2021.10.15
문화초대
[리뷰 URL 취합] 욕망이라는 이름의 전차
첫사랑의 순수함을 잊지 못한 한 여자의 끝없는 외로움
욕망이라는 이름의 전차 - A Streetcar Named Desire - * 댓글로 기고한 리뷰 링크를 기입해 주세요! 자신의 글 외에도, 다른 구성원분들이 쓴 글을 이 공간에서 스스럼없이 향유해 보셨으면 합니다. 문화예술은 서로 소통을 하고 함께 향유했을 때에 더욱 다채로워지고 풍요로워집니다. ** 이름 + URL 링크 자신의 글을 보실 분들께 하실
by
박형주 에디터
2021.10.14
리뷰
패션
[Review] 이른 겨울 아침의 기억 - 머스키 마일드(Musky Mild)
향기로 나를 표현한다면 이번 겨울이 조금은 덜 쓸쓸하지 않을까
향을 찾아가는 길 어둠이 가득한 공간, 앞이 잘 보이지 않으면 두 귀는 작은 소리도 놓치지 않고 듣는다. 하나의 감각이 지워지면, 다른 감각이 자연히 발달하는 것이다. 감각의 변화에 따라 관심과 욕망을 가진 대상도 변화한다. 코로나가 일상의 한 부분이 된 후, 나는 처음으로 향을 맡고 느끼는 감각에 호기심을 느꼈다. 그전까지 상대를 바라보고 나를 표현할
by
이수현 에디터
2021.10.14
리뷰
패션
[Review] 당신을 감싸줄 포근한 코튼(Cotton) - 머스키 마일드(Musky Mild)
겨울 저녁의 포근한 기운을 담은 향수, 머스키 마일드. 당신이 어떤 차림새이건 그에 어울리는 무드를 만들어줄 것이다.
계절의 향기 계절의 향이 있다. 주관적이지만 봄은 꽃 냄새가 날 것 같고, 여름은 나무 냄새가 물씬 날 것 같고. 거리를 걷다가 이따금씩 한껏 숨을 들이 마시면서 계절을 가늠해 보기도 한다. 음. 아직 텁텁한 공기가 코에 걸리는 걸 보니 여름은 다 가지 않았군. 어라, 폐가 깨끗해지는 것 같은데. 가을이 올려나. 하고 말이다. 요즘 날씨의 냄새는 이런 느
by
지정현 에디터
2021.10.13
오피니언
음악
[오피니언] 방황을 하더라도 음악과 함께하면 외롭지 않지 않을까? [음악]
MIX TAPE VOLUME 2; 방황
가끔은 공상가처럼 머리 속에 생각이 넘쳐나 숨이 가쁜 느낌이 들 때가 있다. 현재와 과거를 돌아보기도 벅찬 하루에 미래까지 생각하다 보면 머리는 금세 꼬리를 무는 질문들로 꽉 찬다. 그럴 때는 더 깊은 구덩이 속으로 파들어 가는 것이 아니라 수면 위로 올라오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해답이 없는 질문을 나 자신에게 끊임없이 묻다 보면 방황을 하게 되고 소용
by
임민하 에디터
2021.10.13
리뷰
패션
[Review] 이야기를 향으로 표현한다면, 머스키 마일드(Musky Mild)
향으로 올 겨울의 나를 기록하기
길을 걷다가 어떤 향수 냄새를 맡고 완전히 잊고 있던 누군가를 떠올린 적이 있다. 누군가의 너무 짙은 향수 냄새에 빨리 그 사람의 곁을 떠나고 싶었던 기억도 있다. 인간에게 주어진 다섯 가지 감각 중 시각이야말로 누군가의 인상을 결정하는 가장 빠른 감각이지만, 후각도 시각만큼이나 중요하다. 보지 않고도 누군가의 이미지를 파악할 수 있고 인상을 완전히 바꾸
by
신소연 에디터
2021.10.12
문화초대
[Vol.829] 욕망이라는 이름의 전차
첫사랑의 순수함을 잊지 못한 한 여자의 끝없는 외로움
욕망이라는 이름의 전차 - A Streetcar Named Desire - <문화초대 일자> 욕망이라는 이름의 전차 2021.10.20 수요일, 오후 7시 반 2021.10.21 목요일, 오후 7시 반 2021.10.22 금요일, 오후 7시 반 2021.10.23 토요일, 오후 3시 2021.10.24 일요일, 오후 3시 홍익대 대학로 아트센터 대극장 신
by
박형주 에디터
2021.10.12
문화초대
[리뷰 URL 취합] 가족같이
삶은 가까이서 보면 비극, 멀리서 보면 희극
가족같이 - 유쾌한 웃음 속 찌릿한 삶의 여운 - * 댓글로 기고한 리뷰 링크를 기입해 주세요! 자신의 글 외에도, 다른 구성원분들이 쓴 글을 이 공간에서 스스럼없이 향유해 보셨으면 합니다. 문화예술은 서로 소통을 하고 함께 향유했을 때에 더욱 다채로워지고 풍요로워집니다. ** 이름 + URL 링크 자신의 글을 보실 분들께 하실 말씀! 을 기입해 주시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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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주 에디터
2021.10.12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집은 어디에 있나 - 노매드랜드 [영화]
지금까지 나의 집은 어디였나. 앞으로의 집은 찾을 수 있을까.
* 영화 <노매드랜드>에 대한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최근에 영화 <노매드랜드>를 봤다. 워낙 많은 찬사를 전해들어 고민 없이 골랐지만 줄거리에 대한 배경 지식은 전혀 없었다. 다만 제목을 보며 ‘아마 집 없이 돌아다니는 사람들에 관한 이야기이지 않을까’ 생각했다. 이런 나의 예상은 반은 맞고 반은 틀린 것이었다. 주인공인 펀은 자신의 차에서 먹고
by
조예음 에디터
2021.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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