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공연
[Review] 신나는 소리로 세대를 연결짓다 - 더 콘서트 37.5 [공연]
매력적인 구성으로 즐거움과 감동을 선사한, 보다 '쉬운' 클래식 공연
코리안 팝스 오케스트라 “심포니로 즐기다”라는 슬로건을 가진 코리안 팝스 오케스트라는 단장 김미혜를 중심으로, 2002년부터 클래식에 팝이라는 장르를 접목하여 보다 많은 관객과 함께 즐기기를 목적으로 공연한다. 팝이라고 해서 흔히 아는 외국의 대중 음악만을 이야기 하는 것은 아니다. 한국의 대중 음악인 트로트와 국악을 녹여내 폭넓은 연령대가 함께 자리할
by
강윤화 에디터
2023.11.25
리뷰
공연
[리뷰] 우리의 기억 속 풍경을 떠오르게 하는 음악 - 코리안팝스오케스트라, 더 콘서트 37.5
우리 안의 친숙한 음악
나의 경우, 쉴 틈 없이 빠르게 살아갔던 날들로 인해 미처 알지 못했던 내면의 신경쓰지 못한 빈자리가 있었다. 그 빈자리를 알아가는 시간이었으며, 코리안 팝 오케스트라의 따스함이 채워진 시간이었다. 코리안팝스오케스트라는 “심포니로 즐기다” 라는 슬로건과 함께,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클래식 음악을 추구한다. K-Classic의 개성이 뚜렷한 작품으로
by
배윤경 에디터
2023.11.24
리뷰
공연
[Review] 두 번째 선택 - 연극 '낮은 칼바람'
그 사람의 선악을 결정하는 건 본성이 아닌, 주어진 상황 속에서 그가 내린 선택에 달려 있다.
1931년 만주, 하얼빈 북쪽 대흥안령 아래 외딴 객점. 객점 주인 ‘용막’과 건달 ‘종수’ 그리고 ‘수염’은 한족 지주들과 어울려 며칠째 투전과 아편에 빠져 있다. 객점의 일꾼 ‘금석’은 용막의 눈을 피해 글 배우기에 여념이 없지만, 어떤 꿈을 가지기에는 너무나 척박한 환경이다. 비밀 임무를 수행 중인 ‘야마모토 중위’와 ‘마에다’ 하사, 돈으로 팔려
by
이중민 에디터
2023.11.23
리뷰
공연
[Review] 평범함을 추구하는 삶, 행복할까 - 넥스트 투 노멀
정상과 평범함의 요구에 응하는 우리들의 이야기
어렸을 적엔 누구나 자신이 특별하다고, 큰 사람이 되어 사회를 바꾸거나 이목을 끌만한 업적을 이루겠다고 생각하곤 한다. 하지만 부모의 품에서 벗어나 사회에 진입하고 현실을 살아가다 보면, 그러한 꿈은 점차 희미해지고 "평범한 삶"조차 꾸려가기 쉽지 않음을 깨닫는다. 어느덧 정상적인, 표준적인 삶을 영위하는 것 자체가 우리의 목표가 되어버렸다. 뮤지컬 “넥
by
정충연 에디터
2023.11.22
리뷰
공연
[Review] 평범함 그 근처면 충분해 : CK ON STAGE ‘넥스트 투 노멀’ [공연]
평범함을 원했던 어느 가족의 이야기
시간 때문에, 혹은 돈 때문에, 보고 싶은 뮤지컬을 죄다 볼 수는 없었기에 그동안 놓치는 뮤지컬들이 조금 많았다. 2022년 광림아트센터에서 공연되었던 뮤지컬 <넥스트 투 노멀>도 마찬가지였다. 꽤 오랜만에 돌아온 뮤지컬이었는데 아쉬움이 컸다. 그렇게 2024년에 돌아올 <넥스트 투 노멀>을 기다리던 중, 청강문화산업대학교에서 주관하는 <넥스트 투 노멀>
by
김민성 에디터
2023.11.20
리뷰
PRESS
[PRESS] Russian - 책 '러시아적 인간'
러시아적 인간은 어떤 것일까?
대한민국과 거리 상으론 가까운 편, 같은 문화권도 아니지만 그럼에도 한국인과 뗄 수 없는 관계를 가진 나라, 과연 어디일까? 설명만 들어서는 미스테리하고 알 수 없어서 혼란스럽기만 하다. 이 문제의 정답은 현재 전 세계적으로 많은 논란을 야기하는 나라, 바로 러시아다. 세계에서 가장 큰 영토를 가지고 있는 러시아는 그 광대함만큼의 미스테리함을 한 국가 안
by
윤지원 에디터
2023.11.18
리뷰
도서
[리뷰] 하루하루 음미하는 명화와 문구들 - 매일 그림 날마다 여행 [도서]
문화예술은 되도록 쉽게 접해야 거부감이 없이 깊게 탐구할 동기가 생긴다. 쉽고 친근하게 문화예술을 접해야 문화예술은 어렵고 고리타분하고 다가가기 어려운 분야라는 편견을 없앨 수 있고 자연스럽게 다른 분야의 문화예술에 대한 관심도 생길 수 있다. 이런 관점에서 보았을 때 ‘매일 그림 날마다 여행’ 일력은 각 국가의 대표적인 예술가들의 작품을 쉽고 간편하게 접할 수 있는 계기를 준다.
연말을 앞두고 일력 도서가 주목받고 있다. 일력 도서란 매일 한 장씩 넘기며 의미 있는 단어나 문장을 쉽게 접할 수 있도록 만든 책으로, 사람들은 사무실 책상이나 침대 머리맡에 일력 도서를 놓아두고 한 번씩 책에 적힌 글귀나 문장을 읽으며 그 의미를 음미하곤 한다. 한 해를 돌아보고 새로운 시작을 준비하는 연말이 다가올수록 일력 도서의 구매율도 급증하곤
by
노세민 에디터
2023.11.17
리뷰
도서
[Review] 일상적인 세계를 다시 비추는 튈레의 만화경 - 에르베 튈레전
충분히 이해되는 감수성
전시회를 나오면서 가장 먼저 든 생각은, 이 독특하고 창의로운 예술가만큼 예민한 감각을 지닌 사람은 찾기 어려울지도 모르겠다는 것이었다. 그림책으로 유명한 예술가지만, 전시회에서는 그림책 작가로서뿐만 아니라, 비디오 예술가, 삽화전문가, 광고 디자이너, 조형가이자 순수예술가로서의 다양한 면모를 담고 있다. 사람마다 튈레에 대한 다양한 키워드를 꼽을 수 있
by
이승주 에디터
2023.11.15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신문에는 부고가 실리지 않는 날이 하루도 없다.
마음이 자꾸 겨울이 된다
나의 이브생로랑에게 中 신문에는 부고가 실리지 않는 날이 하루도 없다. 당직을 하면서 제일 많이 처리하는 기사도 대부분 부고다. 누군가의 죽음을 알리기 위한 기사는 생각보다 간결하다. 어느 날 세상을 떴으며 빈소는 어디이며 며칠이 발인이라는 간결한 내용이 들어간다. 유명인이나 기업 총수의 경우 부고에는 각주가 달린다. 그의 삶은 어떠했고 어떠한 업적을 남
by
조수빈 에디터
2023.11.12
리뷰
도서
[Review] 피아니스트가 본 건반의 색 – G는 파랑 [도서]
흑백에 색채 입히기
어릴 때부터 혼자 하던 놀이가 있다. 순식간에 나만의 공간을 만들고, 다른 사람들이 그곳을 침범하지 못한다는 확신을 얻는 손 놀이. 별거 없이, 그냥 벽에다 피아노를 치는 장난이다. 이미 음을 알고 있는 나에게는 선율이지만 다른 이들에겐 불규칙한 타자에 불과하다. “뭐 치는 거게?” 매번 물어봤지만, 한 번도 맞춘 사람은 없었다. 그게 나의 소소한 놀이였
by
정은지 에디터
2023.11.11
사람
ART in Story
[그림책 키워드 인터뷰] 자유로운 풍경에서 발견한 컬러 'From christmas to my birthday' - 문정인 작가
그림책 'From christmas to my birthday' 문정인 작가 인터뷰
작가가 자신의 그림책에 어울리는 키워드를 선정하고, 해당 키워드를 중심으로 진행되는 인터뷰입니다. #뉴욕 #자유로움 #컬러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이야기하려고 그림 그리는 사람입니다. 그림책과 만화책을 만들고 있어요. 프랑스에 살면서 가끔 서울을 오가며 지내고 있습니다. 이야기를 하기 위해서, 왜 하필 그림이란 수단을 선택하셨는지 듣고 싶어요. 사
by
이영 에디터
2023.11.11
칼럼/에세이
칼럼
[칼럼] 콩 심은 데 콩이 나야 할 텐데
멀리서 보면 희극
일상이 무료하고 특별하지 않아서 무심코 TV를 틀었다. 요즘 내 주위 사람들은 다 본다던 '콩콩팥팥'이 한창 하고 있길래 마구 놀리던 채널 버튼 위 손가락을 잠시 멈췄다. 엇, 내가 초등학생 때 런닝맨 보면서 제일 안 좋아했던 이광수-지금은 제일 좋아한다-. 엇, 내가 좋아했던 '상속자들'의 김우빈. 그 외에도 인상이 기억 속에 깊게 남았었던 배우들이 다
by
유서인 에디터
2023.11.10
First
Prev
191
192
193
194
19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