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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Opinion] 가장 나다운 나를 찾는 여정 - 엔칸토: 마법의 세계 [영화]
나로서 존재하는 것이 가장 나다운 삶을 사는 것
엔칸토 : 마법의 세계 콜롬비아의 깊은 산 속에는 놀라운 마법의 힘을 가진 마드리갈 패밀리가 살고 있다. 그 능력의 원천이 바로 ‘엔칸토’이다. ‘엔칸토’는 초인적 힘, 치유 능력, 날씨를 자유롭게 조종하는 등 개인마다 그 능력은 다 다르다. 유일하게 마법의 능력을 갖고 있지 않는 사람은 미라벨 뿐이다. 자신이 아무 능력을 가지고 있지 않다는 것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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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시은 에디터
2022.03.04
문화초대
[리뷰 URL 취합] 365일 모든 순간의 미술
매일 새로운 아름다움을 발견하는 나를 위한 단 한 권의 미술관
365일 모든 순간의 미술 - 7가지 테마로 만나는 명화 투어 - * 댓글로 기고한 리뷰 링크를 기입해 주세요! 자신의 글 외에도, 다른 구성원분들이 쓴 글을 이 공간에서 스스럼없이 향유해 보셨으면 합니다. 문화예술은 서로 소통을 하고 함께 향유했을 때에 더욱 다채로워지고 풍요로워집니다. ** 이름 + URL 링크 자신의 글을 보실 분들께 하실 말씀! 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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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주 에디터
2022.03.03
문화초대
[리뷰 URL 취합] 예술의 정원
서양 미술로 읽는 정원의 역사
예술의 정원 - Gardens in Art - * 댓글로 기고한 리뷰 링크를 기입해 주세요! 자신의 글 외에도, 다른 구성원분들이 쓴 글을 이 공간에서 스스럼없이 향유해 보셨으면 합니다. 문화예술은 서로 소통을 하고 함께 향유했을 때에 더욱 다채로워지고 풍요로워집니다. ** 이름 + URL 링크 자신의 글을 보실 분들께 하실 말씀! 을 기입해 주시면 됩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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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주 에디터
2022.03.03
오피니언
음악
[Opinion] 무중력을 꿈꾸는 슬픈 불멸주의자 - 희망과 절망의 경계 [음악]
무중력을 꿈꾸는 슬픈 불멸주의자 / 이상의날개- [희망과 절망의 경계]
아티스트는 앨범으로 음악적 세계관을 형성한다. 각각의 독립적인 이야기를 하는 단편일 수도, 긴 시간 동안 각 앨범이 모여 거대한 세계관을 만들어나가는 장편이 될 수 있는 것처럼 말이다. 이상의날개는 후자의 방식으로 이야기를 풀어나간다. 순간과 영원을 담은 음악을 만들어가는 것처럼, 앨범을 통해 방대한 세계관을 형성해 나가는 방식이다. 그렇기에 앨범을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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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지영 에디터
2022.03.02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인생의 선택 앞에서 - 17어게인 [영화]
그토록 바라던 과거로 돌아간 당신, 어떤 선택을 할 것인가.
왕년의 마이크는 남부러울 게 없었다. 미모의 여자친구, 인기스타, 출중한 농구 실력, 원만한 교우관계. 모든 게 완벽했고, 사회가 정해준 대로 길만 걸으면 미래는 보장됐다고 봐도 무방할 정도였다. 그러나 약 20년이 지난 현재 마이크는 첫사랑인 아내와 이혼서류를 주고받으며, 자식과는 데면데면한 사이로 머물러 있다. 그리고 지금 그의 손에는 농구공이 아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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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정 에디터
2022.02.26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악몽 시그널 - 달러구트 꿈 백화점
띵동. 꿈값을 지급했습니다.
이미예 작가의 「달러구트 꿈 백화점」을 처음 알게 된 것은 오디오북을 통해서였다. 밥 먹으면서 가볍게 들으려고 재생했는데, 기발한 상상력에 놀라고 작가의 메시지가 가슴에 와 닿아서 책으로 접하게 됐다. 수면과 잘 때 꾸는 꿈을 새로운 시각으로 볼 수 있게 해준 책이었다. 보통 책을 읽으면 내용이 영화나 드라마로 보이는데. 이 책은 애니메이션이 보였다. 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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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득라 에디터
2022.02.24
오피니언
공연
[Opinion] 슈미의 ‘비행’ 아니, 보다 도발적인 ‘자유로의 이행’ [공연]
※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슈미>는 새로 이사한 슈미의 신혼집에 가까운 지인들이 방문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방문교사 유완과 불륜관계에 있는 ‘애경’, 슈미와 불륜 관계에 있는 ‘도규’, 슈미의 전 애인이자 자유의지로 삶을 살아가고자 하는 일념으로 가득한 ‘유완’까지. 슈미는 이들과 비밀스럽고도 진솔한 대화(남편을 사랑해서가 아니라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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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예솔 에디터
2022.02.22
오피니언
영화
[Opinion] ‘미소’의 고투: 보편적이지 않으면 ‘아싸’로 전락하는 기이한 세계에서 [영화]
‘어떻게 사는 것이 옳다’는 직접적인 삶의 정답 지표라는 것이 존재할까? 그렇지 않을 것이다. 사람마다 살아온 환경도, 개성도, 좋아하는 것, 싫어하는 것이 각기 다 다르다는 사실만 고려해도 그렇다. 그러나 사회에서 그러한 방향성을 설정하는 경우가 더러 있다. 그러한 방식의 다수의 것이냐, 소수의 것이냐, 보편적이냐, 특수하냐에 따라 그러하다. 앞서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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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예솔 에디터
2022.02.22
오피니언
영화 <미나리>, 사라지지 않고 살아지는 이야기
<미나리>를 보고 왔다. 이따금씩 보고 나면 나도 모르게 자판을 두들기고 있는 작품들이 있다. 내 안에 있던 것을 게워내는 것인지 새로운 무언가를 창조해 내는 것인지는 모르지만 적지 않으면 안 될 것 같은 느낌이 든다.<미나리>가 그렇다. 개봉을 손꼽아 기다렸지만 기대는 하지 않고 갔다. 앞서 본 모두의 반응이 미적지근 했기 때문이다. 불타는 마음으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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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은 에디터
2022.02.22
오피니언
음악
[Opinion] 호피폴라가 전하는 사랑에 대하여 [음악]
'사랑은 꼭 행복한 것일까요'라는 질문에 대한 호피폴라의 대답
꾸준히 새로운 음악을 찾아 많은 노래를 들어보려 하지만, 그 속에서도 변하지 않는 나만의 '사골 플레이리스트'가 존재한다. 시간이 지나도 오래도록 사랑받는 노래에는 분명 그만의 매력이 있을 것이라 생각하는데, 아주 오랜 시간이 지난 것은 아니지만 나에게는 호피폴라의 앨범이 그러하다. 개인적으로 호피폴라는 슈퍼밴드 때부터 팀이 짜여지고 가장 응원했던 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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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하림 에디터
2022.02.22
오피니언
도서/문학
나방의 '죽음'인지, 아니면 나방의 '삶'인지
제목과 작가를 보고 두 가지의 생각이 동시에 들었다. ‘우선은 버지니아 울프라 너무 기대되는데 소재가 나방이라니 조금 거부감이 드는군.’ 하지만 한편으로는 과연 작가가 징그러운 나방에 대해 어떤 새로운 시선을 보여줄지 호기심이 생겨 글을 읽어보았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이 짧은 글은 정말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누가 누구와 불륜을 저지른 것도 아니고, 누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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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진 에디터
2022.02.22
오피니언
드라마/예능
[오피니언] 멍든 청춘도 꿈을 말할 때 [드라마/예능]
청춘 드라마 "스물다섯, 스물하나"를 보고 꿈에 대해 생각하다
요즘 떠오르는 청춘 드라마가 있다. tvN에서 방영 중인 "스물다섯, 스물하나"다. 현재 4회까지 방영한 이 드라마는 '로맨스'보다는 '청춘'에 방점이 찍혀 있다. 청춘은 아름다운가? 전혀. 청춘은 오히려 괴롭다. 청춘의 상징 푸르름은 사실 여기저기 치이고 맞아 멍이 든 푸르름일지 모른다고, 누군가 말했던 것을 기억한다. 1998 IMF 시절, 청춘들은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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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유진 에디터
2022.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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