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PRESS
[PRESS] 영화 같은 서점의 하루가 주는 위로 - 세상 어딘가에 하나쯤 [도서]
시인이 운영하는 시집 전문 서점의 하루
대학가 근처 시인이 운영하는 시집 전문 서점이라니. 심지어 나선 계단으로 이어진 2층의 서점이라니. 영화 속에나 나올 법한 장소다. 그리고 이런 서점을 운영하는 사람은 어떤 사람인지, 이 서점에 찾아오는 이들은 어떤 사람인지 궁금해진다. <세상 어딘가에 하나쯤>은 혜화의 시집 전문 독립서점 ‘위트 앤 시니컬(wit n cynical)’의 서점지기 유희경
by
김채윤 에디터
2021.07.19
리뷰
PRESS
[PRESS] stay strange(이상해도 괜찮아) -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제25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의 영화 3편을 기록하다.
때론 난해하고 한 번에 이해하기 어려운 영화들의 집합소가 영화제라고 생각한다. 그만큼 어려운 영화를 비교적 쉽게 발견할 수 있다. 그런 작품의 영역들 사이에서 이해하고자 하는 열망은 영화를 얼마만큼 애정 하는지, 그 척도를 체크해보는 지표이기도 하다. 프로그램 북 안에 들어있는 짧디짧은 영화 소개만을 의지로 그동안 쌓인 영화 데이터베이스를 감지해 선택해야
by
조우정 에디터
2021.07.19
칼럼/에세이
칼럼
[칼럼] 시적 영화와 영화적 시가 지닌 무국적성 - 2편
시는 더하고, 영화는 덜어낸다.
<시적 영화와 영화적 시가 지닌 무국적성- 1편>에서 이어집니다. 서사적 인간들을 위한 의식- 시 <갈색 가방이 있던 역>과 영화 <로제타>를 바탕으로 심보선 시인은 산문집 <그쪽의 풍경은 환한가>를 집필하며 한국 사회를 ‘절규하는 처절 사회’라고 정의한 바 있다. 그리고 이 절규가 외부로 표출되어 타인과 공동체를 향할 때, 공적인 절규, 즉 ‘절규의 연
by
오송림 에디터
2021.07.17
리뷰
영화
[Review] 트립 투 그리스 - 당신도 이미 그들에게 스며들어 있을 것!
그리스로 떠나는 두 남자의 미식 오딧세이
두 영국 배우 스티브 쿠건과 롭 브라이든의 인문학 미식 여행, 트립 투 시리즈가 올해 7월 개봉한 ‘트립 투 그리스’를 끝으로 마무리 지어졌다. 이번 ‘트립 투 그리스’는 ‘오딧세이’ 속 오디세우스의 10년의 발자취를 6일 간의 그리스 여행으로 뒤쫓는다는 기획에서 시작한다. 그들은 6일 동안 6개의 유명 레스토랑을 방문하며, 그리스의 예술과 철학, 음식,
by
신지이 에디터
2021.07.15
리뷰
영화
[Review] 두 친구의 사사로운 여행과 인생 이야기 - 트립 투 그리스 [영화]
어쨌든 즐기자고! 그게 여행의 묘미 아니겠어?
잉글랜드, 이탈리아, 스페인에 이어 이번엔 그리스다! 오디세우스의 모험을 따라가는 그리스 대리만족 미식 여행기 영국 유명 배우 스티브와 롭은 '옵저버' 매거진의 제안으로 6일 동안의 그리스 여행을 떠난다. 터키 아소스를 시작으로 그리스 아테네, 이타카까지 [오디세이] 속 오디세우스의 발자취를 따라가는 낭만적인 여행을 통해 인생과 예술, 사랑에 대한 유쾌한
by
신송희 에디터
2021.07.14
문화소식
영화
[영화] 우리, 둘
사랑 그 이상의 사랑 이야기
우리, 둘 - Two of Us - 사랑 그 이상의 사랑 이야기 <시놉시스> 아파트 복도를 사이에 두고 서로 맞은편에 살고 있는 니나와 마도. 마냥 가까운 이웃처럼 보이지만 사실 둘은 20년째 사랑을 이어온 연인이다. 은퇴도 했으니 여생은 로마에 가서 편하게 살자는 니나의 제안에 마도는 가족들에게 숨겨왔던 비밀을 털어놓기로 한다. 마도의 생일, 쉽지 않은
by
박형주 에디터
2021.07.13
리뷰
영화
[Review] 트립 투 그리스 - 부캐의 10년을 마무리하며 [영화]
본캐의 탈을 쓴 부캐, 10년의 여정을 마무리하다
작년 이맘때쯤만 하더라도 이른 시일 내에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을 줄로만 알았다. 하지만 온라인 수업과 재택근무는 일시적 대비책이 아닌 뉴노멀로 자리 잡았고, 해외여행은커녕 국내 여행도 안심하고 다녀올 수 없을 정도가 되었다. 한 달에 한 번 이상 영화를 보러 갈 정도로 자주 영화관을 들락날락해서인지, 극장에서 휴가를 즐긴다는 말에 크게 공감할 수 없었는
by
김채윤 에디터
2021.07.12
리뷰
영화
[Review] 두 절친의 오디세이 - 트립 투 그리스 [영화]
그런데 코미디를 곁들인, 미식 여행기
트립 투 그리스 <트립 투 그리스>는 배우 스티브 쿠건과 롭 브라이든이 잉글랜드, 이탈리아, 스페인에 이어 그리스를 여행하는 ‘트립’ 시리즈의 마지막 이야기이다. 유명 관광지를 돌아다니며 그곳의 음식을 맛보고 서로 유쾌한 대화를 나누는 것이 영화의 주된 내용이다. 그래서 시리즈물이긴 하지만, 전편을 보지 않아도 가볍게 즐길 수 있다. 극 중에서 영국 유명
by
문지애 에디터
2021.07.12
리뷰
영화
[리뷰] 친구 둘이 떠나는 여행: 트립 투 그리스 [영화]
모르는 건 모르는 대로 두고, 영화가 보여주는 자연경관에 눈을 돌리거나 그들이 레스토랑에서 먹는 음식이 어떤 맛일지 상상해 보는 것도 좋다.
여행을 안 간 지 어느덧 2년이 넘어간다. 해외여행을 기준으로 하면 벌써 3년에 가깝다. 생각해보면 나는 여행을 그리 좋아하는 사람은 아니었다. 특히 누군가와 함께 가는 여행은 이런저런 계획을 짜며 서로의 취향을 짜 맞춰야 했으니까. 비슷한 취향의 동행자를 못 만난 것일지도 모르겠다. 한 번 상상해 본다. 한국인인 데다가 하는 일도, 유머 코드도 비슷한
by
박윤혜 에디터
2021.07.09
칼럼/에세이
칼럼
[칼럼] 시적 영화와 영화적 시가 지닌 무국적성 - 1편
영화와 시는 같은 꿈을 꿀 수 있을까
들어가며: 영화적 서사를 역행하다 영화라는 집은 그것의 예술적 지위를 확보하기 위한 수많은 이들의 분투를 벽돌 삼아 지어졌다. 그도 그럴 것이 영화의 탄생은 새로운 예술 장르의 도래이기보다는 기술 혁신으로 인식되었다. 특정 시점의 재현 및 영구적 보존을 가능케 한다는 점에서 말하자면 밤을 낮으로 바꾼 전구의 발명과도 다를 바 없던 것이다. 그러던 영화가
by
오송림 에디터
2021.07.03
리뷰
영화
[Review] '재난'이라는 괴물, '빛'이라는 희망 - 체르노빌 1986
그럼에도 불구하고 희망은 남아 반짝인다.
미용사인 올가는 우연히 과거에 연인이었던 알렉세이와 재회한다. 두 사람은 서로 반가워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낸다. 하지만 너무 많은 시간이 흐른 탓일까? 한 번 멀어진 두 사람의 사이는 쉽게 좁혀지지 않는다. 한편 평화롭던 어느 날, 체르노빌 원자력 발전소에서 의문의 폭발 사고가 발생하고 소방관인 알렉세이는 동료들을 돕기 위해 현장으로 달려나간다. 1986
by
이중민 에디터
2021.06.25
문화소식
영화
[영화] 트립 투 그리스
완벽한 대리만족 미식 오디세이
트립 투 그리스 - The Trip to Greece - 완벽한 대리만족 미식 오디세이 <시놉시스> 잉글랜드, 이탈리아, 스페인에 이어 이번엔 그리스다! 오디세우스의 모험을 따라가는 그리스 대리만족 미식 여행기 영국 유명 배우 스티브와 롭은 '옵저버' 매거진의 제안으로 6일 동안의 그리스 여행을 떠난다. 터키 아소스를 시작으로 그리스 아테네, 이타카까지
by
박형주 에디터
2021.06.24
First
Prev
191
192
193
194
19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