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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공연
[Review] 서른 살 이대한 + 열여덟 살 한민국 = '대한민국 난투극'
찌질?한 두 남자와 현실에 관한 이야기 '대한민국 난투극' -대한민국 난투극 리얼액션활극!이라는 타이틀에 걸맞게 처음 시작은 격렬한 격투였다. 싸움을 마치고 도복을 입은 남자 주위로 두 명의 남자가 등장한다. 4년째 공무원 준비를 하는 서른 살의 이대한 핸드폰으로 댓글을 남기며, 화려한 무술 실력을 자랑하는 닉네임 '경의로운'님을 보고 감동한 이대한은 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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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선주 에디터
2015.09.20
문화소식
전시
(~12.31) 박물관은 살아있다 [전시, 인사동]
누구와 함께 가도 항상 즐거운 "박물관이 살아있다"
박물관은 살아있다 박살은 국내 최초로 ‘착시미술’을 도입하여 미디어, 오브제 아트 등 다양한 영역을 접목시켜 탄생한 신개념 놀이 & 체험 전시관 입니다. 관객의 자연스러운 표정과 리액션을 이끌어 낼 수 있는 유쾌한 작품들로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으며 한류 대표 콘텐츠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전시내용> 박물관은 살아있다 일자 : 20
by
양지예 에디터
2015.09.19
리뷰
공연
[Review] "대한민국 난투극" - 유쾌하고 짠하던 '대한, 민국'의 초상
지난 토요일, 문화초대로 연극 "대한민국 난투극"을 보기 위해 국립극단 소극장 판에 다녀왔다. 처음 가보는 곳이라 긴장했었는데, 장소에 도착하자마자 양 옆으로 서있던 빨간색 두 건물이 왠지는 모르겠지만 정감 가고 친근한 느낌을 주었다. 공연은 배우들의 화려한 액션과 함께 시작되었다. 극장 안에서 실제로 하는 액션이라 조금은 정신 없을 것이라고 예상했었는데,
by
황주희 에디터
2015.09.19
문화소식
공연
(~10.11) 엄사장은 살아있다 [연극, 아름다운 극장]
2005년 초연된 < 선착장에서 >를 시작으로 2008년 < 돌아온 엄사장 >에 이은 엄사장 시리즈의 완결판! 대한민국 대표 극작가이자 연출가 박근형과 오랜만에 뭉친 엄효섭, 황영희 등 극단 골목길의 배우들! 올 가을을 책임질 주목할 만한 작품으로 대학로 아름다운 극장에서 새롭게 선보인다!
엄사장은 살아있다 - '연극! 판(板) 벌리다' 프로젝트! 그 두번째 판 - 대학로 아름다운극장 에서 펼쳐지는 '연극! 판(板) 벌리다' 프로젝트! 그 두번째 판에서 극단 골목길의 신작 '엄사장은 살아있다'가 펼쳐진다. 2005년 초연된 <선착장에서>를 시작으로 2008년 <돌아온 엄사장>에 이은 엄사장 시리즈의 완결판! 대한민국 대표 극작가이자 연출가 박
by
양지예 에디터
2015.09.18
문화소식
도서
[도서소개] 살면서 쉬웠던 날은 단 하루도 없었다
삶과 그 삶을 함께하는 이들의 소중함을 일깨워 주며 때로는 따스함으로, 때로는 발칙한 상상력으로 수백만 독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던 '박광수 작가'가 이번에는 '세상을 경험해 보니 이제 조금은 알 수 있는 것들'에 대해 '살면서 쉬웠던 날은 단 하루도 없었다'로 이야기한다.
살면서 쉬웠던 날은 단 하루도 없었다. 하루의 고단함을 달래주는 감성적인 글과 그림 [광수생각]을 통해 우리네 평범한 일상을 감동적으로 그려낸 만화가 박광수가 이번에는 [살면서 쉬웠던 날은 단 하루도 없었다]에서 그의 쉽지만은 않았던 경험담을 털어놓는다. 저자는 좋았다가 나쁘기도 하고, 슬펐다가 활짝 웃는 날도 있는 인생의 흐름을 날씨에 비유했다. ‘가끔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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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원 에디터
2015.08.21
문화소식
공연
(~08.16) 왕세자 실종사건 [뮤지컬, 대학로예술극장 대극장]
창작뮤지컬의 신화를 쓴 < 왕세자 실종사건 >.10주년을 맞아 2015년 8월, 더욱 강렬하게 돌아온다!
왕세자 실종사건 #창작뮤지컬의 진화 : 살구에 대한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은유! 제18회 한국뮤지컬대상 베스트창작뮤지컬상/연출상, 제5회 뮤지컬어워즈 소극장 창작뮤지컬상, 2005 PAF연출상 등을 휩쓴 <왕세자실종사건>이 작품 10주년을 맞이해 한국문화예술위원회 공연예술센터의 SUMMER BIG3에 선정되어 오는 8월 7일부터 16일까지 대학로예술극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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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희 에디터
2015.07.29
작품기고
[ART&Pic.] 06 암살
그렇지만 알려줘야지, 우린 계속 싸우고 있다고.
그렇지만 알려줘야지, 우린 계속 싸우고 있다고. -영화 "암살" 中 2015-07-29 [ART&Pic.] 06 암살 Illust by JIHO
by
지호 에디터
2015.07.29
리뷰
공연
[Review] 살아있는 기억의 순간들을 느끼게 해준 멋있는 연극 [기억의 체온]
기억도 체온을 가진다. 살아있는 유기체인 것이다. 우리의 기억은 비록 시게루 처럼 인간의 형상을 하고 나타나지는 않지만 마치 살아있는 사람처럼 머릿속을 배회하며 원하지 않는 순간에 튀어나오기도 하고 다시 상처를 주기도 한다. 하지만 결국은 잊어버릴 것이며, 시간은 흐르고 한단계 성숙해질 것이다. 기억의 특징을 은유적으로 표현한 제목은 말그대로 '따뜻했던' 두시간을 단적으로 보여주는 듯 하다.
일단, 장황한 프리뷰에 앞서 나는 문화 생활, 특히 공연을 볼 때는 사전정보도 최대한 줄이고 '나만의 시각'으로 판단하려고 노력한다. 아무래도 사람인지라, 누군가의 추천 내지는 해석, 호불호가 나의 내면에서 무의식적으로 작용하기 때문이다. 때문에 내가 하는 모든 이야기 역시 하나의 의견일 뿐이라는 것을 꼭 염두에 뒀으면 좋겠다. 그리고 이 리뷰는 다량의 내
by
이주하 에디터
2015.07.23
리뷰
전시
[Review]회화속에 살아있는 폴란드의 역사! < 폴란드, 천년의 예술 展 >
대별로 역사를 알아가며 감상하는 전시회는 정말 만족스러웠다.어마어마한 규모의 전시회였고, 정말 다양하고 많은 작품들을 담고 있었다.'폴란드'에 대해 배울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고,예술적인 면 뿐만이 아니라 다른 것들도 알아가고 싶은 호기심을 주었던 전시였다!
지난 주 월요일! 비가 세차게 내리는 하루였지만 문화생활하러 총총. 국립중앙박물관으로 향했다. 중세시대부터 현재의 폴란드 예술을 한 눈에 조망할 수 있는 <폴란드, 천년의 예술 展> 폴란드에 대해 아는 것이 별로 없었던 나로서는 관람도 하고 지식도 얻을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해서 가기 전 부터 기대가 많이 됐다. 국립중앙박물관은 원래 매주 월요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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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화 에디터
2015.07.21
리뷰
공연
[REVIEW] 남은 여생 잘 살아내라고, '굿모닝 광대굿'
아무리 죽음이 어둡지만은 않은 걸 알았다한들, 삶보다 더 좋을리가 있을까!
REIVEW 굿모닝 광대굿 4기 서포터즈를 할 때 봤던 염쟁이 유씨를 잇는 삶과 죽음에 대한 극이었다. 망자를 저승길로 안내하고 가는 길을 편안히 인도하는 무당들의 굿. 나는 굿이라는 소재 자체도 익숙치 않았고 굿이 관심있던 부분도 아니었으며 굿이라고 하면 그저 춤을 추고 알 수 없는 말들을 하는 조금 고리타분한 의식정도로 생각했었다. 공연을 보기 전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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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건희 에디터
2015.07.16
리뷰
[Preview]회화속에 살아있는 폴란드의 역사! 폴란드, 천년의 예술 展
폴란드의 국민화가인 얀 마테이코의 '프스푸크의 스테판 바토리' 를 비롯해 중세부터 20세기까지의 회화, 조각, 공예 등 250여점이 공개되는 이번 전시에서는 중부 유럽의 중심 국가, 폴란드의 역사와 예술을 한 눈에 조망할 수 있다고 한다.지금까지 국내에서는 폴란드의 역사와 예술에 대해 제대로 소개 된 전시가 없었다고 하는데, 이번 기회를 통해 작품 관람도 하고 '폴란드'라는 나라에 대해 더욱 깊게 공부할 수 있을 것이다!
쇼팽과 코페르니쿠스의 고향! <폴란드, 천년의 예술 展>이 오는 8월30일까지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열린다. 폴란드의 국민화가인 얀 마테이코의 '프스푸크의 스테판 바토리' 를 비롯해 중세부터 20세기까지의 회화, 조각, 공예 등 250여점이 공개되는 이번 전시에서는 중부 유럽의 중심 국가, 폴란드의 역사와 예술을 한 눈에 조망할 수 있다고 한다. 지금까지 국내
by
이준화 에디터
2015.07.10
리뷰
[Preview] 폴란드, 천년의 예술展을 기대하며
예술의 아름다움과 역사를 함께 느낄 수 있는, < 폴란드, 천년의 예술展 >. 그 아름다운 천년의 역사 속으로 빠져보자!
<쇼팽과 코페르니쿠스의 고향, 폴란드 천년의 예술>은 국립중앙박물관과 바르샤국립박물관이 함께 동유럽 문화의 중심지 폴란드의 역사와 예술을 소개하는 국내 최초의 대규모 전시회입니다. 국립중앙박물관 기획전시실에서 시행되고 있으며, 2015.6.05~2015.08.30일까지 전시할 예정입니다. 이번 전시회는 폴란드의 영광과 수난이 고스란히 묻어나는 회화, 조각
by
임수진 에디터
2015.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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