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모임
패션
음반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공연
[Preview] 연극 '그리워 그리워' - 임동진 모노드라마
공연정보 임동진의 모노드라마 <그리워 그리워> 기간 : 2016. 5. 9. 월 ~ 6. 25. 토 공연시간 : 월 오후2시30분 / 화~금 오후8시 / 토 오후2시30분, 6시 / 일요일 공연없음 티켓가격 : R석 6만원, S석 4만원 장소 : 삼성동 KT&G 상상아트홀 관람등급 : 만 7세 이상 관람시간 : 90분 제작 : 극단 예맥 시놉시스 한 남자
by
신은지 에디터
2016.05.05
리뷰
공연
[Review] 한 송이 연꽃 같았던, 연극 '심청'
내게 심청전은 유년의 기억 속에서 미화된 채 남아있는 동화일 뿐이었다. 심청이 바다로 뛰어든 이후의 이야기가 그토록 흥미진진했더랬다. 개인적으로 상상 속의 세계를 다룬 소재를 참 좋아한다. 특히 본래 이세계가 배경인 이야기보다는 현실과 맞닿아 있는 판타지적 요소가 참 매력적이라고 생각했다. 현실 속에 정말 그런 세계가 있을 것만 같아 가슴이 뛰었다. 그래
by
신은지 에디터
2016.05.02
리뷰
공연
[Review] 생각보다 강렬했던 음악극, '기억하지 말랬잖아'
오랜만에 대학로에 갔다. 날씨는 따듯했고 사람들은 많았다. 소극장이 줄을 잇는 이 거리가 사람들로 가득 찬 걸 보니, 모두 무언가의 이야기를 듣고 보기 위해 나온 것 같았다. 분위기에 편승해서 나 역시 오늘 어떤 무대를 보게 될지 입구부터 설렜다. 그냥 연극이 아니라 음악극이라 더 그랬다. 음악극 '기억하지 말랬잖아'가 하는 위치는 올래홀이었다. 위층로
by
신은지 에디터
2016.04.24
리뷰
공연
[Preview] 심청전을 뒤집어본 연극, 이강백의 '심청'
순백의 옷을 입은 여인이 포스터 속에 담겨 있었다. 손에 소복하니 담긴 연꽃은 자연스럽게 한 소녀와 인당수의 이야기를 떠올리게 했다. 인당수에 몸을 던졌지만 그 효심에 하늘이 감동한 것인지 용궁으로 인도되고 결국 나중에는 왕비가 된 심청의 이야기. 어릴 적 동화처럼 읽었던 이야기지만 다시 떠올려보니 조금 무섭다. 그 어린 소녀는 무슨 마음으로 물에 뛰
by
신은지 에디터
2016.04.18
리뷰
공연
[Preview] 봄을 여는 연극 '기억하지 말랬잖아'
봄이 왔다. 어쩐지 마음이 간질간질한 계절이다. 꽃도 폈다. 이쯤 되면 꽃가루 알레르기라도 있는 모양인지 마음을 벅벅 긁게 되는 것. 그렇다면 마땅히 로맨틱한 연극 한 편 봐 줘야 한다. 대신 가려운 곳을 긁어줄 수 있는 그런 연극. 때마침 마주하게 된 음악극 '기억하지 말랬잖아' 음악극이라는 타이틀에 엄청 시선이 갔다. 대학로에서 일반 연극 외에 다른
by
신은지 에디터
2016.04.09
리뷰
전시
[Review] 빛을 따라 걷는, '모네, 빛을 그리다' 전시
날이 꿀렁꿀렁했다. 이상하게도 전시나 공연을 보러 가는 날이면 날씨가 스산해진다. 친구와 함께 용산역에 내려 모네전 장소인 전쟁기념관으로 향하면서 그런 생각을 했다. 살짝 무거운 공기, 희끗한 하늘, 그리고 덩달아 센치해지는 기분은 나 자신을 전시 관람하기 딱 좋은 상태로 만들어 준다고. 비오지 않을까 정도만 걱정하며 건물 안으로 들어갔다. 다만 곳곳에
by
신은지 에디터
2016.04.02
리뷰
[Preview] 모네, 빛을 그리다! - 컨버전스 아트 전시
우리의 마음을 따듯한 색채로 물들이는 클로드 모네의 작품들. 거장의 작품들을 컨버전스 아트 전시로 만나본다.
관람정보 일시 : 2015. 12. 11 ~ 2016. 05. 08 장소 : 전쟁기념관 기획전시실 도슨트 시간 : 오전 11시, 오후 2시, 4시 (총 3회) 티켓 : 성인 15000원 / 학생 12000원 / 아동 8000원 재관람의 경우 6000원에 티켓 구매 가능 문의번호 : 1661-0553 홈페이지 : www.lovemonet.com 현재 전쟁기
by
신은지 에디터
2016.03.19
오피니언
여행
[Opinion] 여행을 찾아 떠나는 여행 [여행]
내가 보고 듣고 느낀 모든 것은 내 안에 그 어떤 형태로든지 남아 나를 만든다. 새로운 풍경을 본다. 새로운 풍경이 아니더라도 새로운 풍경을 만든다. 더 크고 넓은 것들을 보고 돌아온다. 내가 있고, 내가 이 자리에 있다. 여행은 방랑하게 하고, 또 정착하게 만든다.
사람들은 자꾸 어디론가 떠나고 돌아오기를 반복한다. 새로운 풍경을 보고, 사진을 찍고, 걷고 뛰고 돌아다니고. 여행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은 예전보다 커졌으면 커졌지 줄어들지는 않는 것 같다. 여행과 관련한 컨텐츠는 점점 증가하고 있다. 때로는 극한, 때로는 힐링이라는 키워드와 결합하기도 하면서 여행은 방송과 도서를 섭렵한 주제가 되었다. 그렇게 많은 컨텐
by
신은지 에디터
2016.02.29
리뷰
[Preview] 봄을 깨우는 화려한 선율, 그랑기타퀸텟 콘서트
공연정보 일시 : 2016. 3. 5. 토. 오후 7:30 장소 : 마리아칼라스홀 공연시간 : 90분 출연 : 김성진, 정승원, 김한나, 이성준, 이수진, 멜로디언 최지훈 관람등급 : 만 7세 이상 관람가 티켓 : 전석 5만원 문의번호 : 02) 558-4588 그랑기타퀸텟(Gran Guitar Quintet)은 기타리스트 김성진, 정승원 김한나, 이성준
by
신은지 에디터
2016.02.25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달, 달, 무슨 달 [문화 전반]
달을 보고 느낀 다양한 생각들. 역사와 문화의 차이가 달이라는 하나의 매개체를 두고도 얼마나 상이한 가치관과 정서를 담아낼 수 있는지 보게 된다.
무심코 하늘을 올려다보다가 깜짝 놀라고 말았다. 달이 무언가로 재어서 잘라낸 마냥 동그란 모양을 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 어두운 밤이지만 달을 보면 시간의 흐름 만큼은 짐작할 수 있다. 벌써 보름이구나. 저번 보름달이 뜰 무렵은 설날 전이었으므로, 이번 보름달은 음력으로 치면 새해 첫 보름달인 셈이다. 달이 참 크고 밝다. 새해 첫 날
by
신은지 에디터
2016.02.22
리뷰
공연
[Review] 연극 맘모스 해동 - 깨닫기 전까지 너무도 달콤했던, 텅 빈 꿈
잠시 모든 것을 덮어놓는다. 다만 안타까워한다. 그들의 비극적인 현실에, 그리고 공감할 수 없을 것 같았던 것들을 공감하고 마는 스스로에게.
맘모스 해동. 계속 속으로 뇌까려봐도 익숙해지지 않는 단어였다. 맘모스와 해동이라는 단어 자체가 잘 어울리지 않는다는 생각만 계속 들었다. 마치 전자렌지 안으로 맘모스를 집어 넣을 수 있을 것 같은 느낌 아닌가. 맘모스가 녹아간다. 머나먼 과거와 지금 이 현재가 충돌하는 그 긴장감. 긴 세월, 우리가 모르는 과거에 대해 막연한 환상과 상상을 갖게 만들었던
by
신은지 에디터
2016.02.17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잡지의 오늘과 내일 [문화 전반]
잡지는 우리 주변에서 흔하게, 그리고 쉽게, 알차게 접할 수 있는 컨텐츠이다. 하지만 오히려 너무 쉽게 여겨지기도한다. 잡지라는 키워드로 곧장 떠오르는 장면이 있다면 헤어샵에서 머리를 하는 동안 잡지를 보는 모습이라던가, 치과 진료를 받기 위해 기다리면서 무릎에 올려놓는 잡지라던가, 하는풍경이 대부분이지 않을까. 조금 슬프게 여겨지기도 한다.
잡지는 우리 주변에서 흔하게, 그리고 쉽게, 알차게 접할 수 있는 컨텐츠이다. 하지만 오히려 너무 쉽게 여겨지기도한다. 잡지라는 키워드로 곧장 떠오르는 장면이 있다면 헤어샵에서 머리를 하는 동안 잡지를 보는 모습이라던가, 치과 진료를 받기 위해 기다리면서 무릎에 올려놓는 잡지라던가, 하는 풍경이 대부분이지 않을까. 조금 슬프게 여겨지기도 한다. 잡지를읽기
by
신은지 에디터
2016.02.15
First
Prev
16
17
18
19
2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