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모임
패션
음반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공중파 코미디언과 유투브 채널, 그 미묘한 만남 [문화 전반]
과거 코미디나 개그 프로그램은 주로 3사 TV를 통해서만 볼 수 있었다. 정해진 시간에 짜여진 개그를 녹화본으로 보여주는 매우 일방향적이고 고정적인 콘텐츠였음이 분명하다. 그러나 매체의 다변화를 통해서 현재는 유투브가 그 흐름을 잡게 되었다. 공중파 개그 프로그램이 설 자리를 잃자 개그맨들 스스로 자신들의 재미있는 모습을 보여줄 자리를 찾아 개인 방송을
by
송아현 에디터
2018.01.19
리뷰
공연
[Preview] 시대를 관통하는 인간의 끝없는 욕망의 덫 '오셀로와 이아고' [공연]
이번에 한국 전통탈춤을 기반으로 예술단체 천하제일탈공작소가 새롭게 선보이는 < 오셀로와 이아고 >는 보기 드문 고전과 탈출의 만남이기에 더욱 많은 기대가 된다. 특히 서양의 고전과 우리 전통 탈춤의 이색적인 만남은 오셀로와 이아고의 심리적 갈등을 어떻게 탈춤의 춤사위로 구현할지 관객들의 많은 궁금증을 유발시킨다.
Prologue. 어느 이야기에나 등장하는 선인과 악인, 그리고 권선징악의 주제는 결국 선이 악을 이기고 승리하는 과정을 보여준다. 선악의 행위에는 반드시 그에 응당한 심판이 기다리고 있으며, 악인은 극적인 파국과 함께 파멸로 치닫는 최후를 맞게 된다. 이미 동서양을 막론하고 많은 고전을 통해 본 인간의 어리석은 욕망은 언제나 초라하고 비참한 결말을 불러
by
차소정 에디터
2018.01.10
리뷰
공연
[Preview] 셰익스피어와 전통 탈춤의 만남 - 오셀로와 이아고
셰익스피어의 작품을 읽고 있노라면 머리 한 쪽이 먹먹하다. 하고자 하면 빠르게 읽어 넘길 수 있음에도 다양한 인간 군상의 모습을 하나씩 짚으며 생각이 꼬리를 물고 이어지기 때문이다. 그의 개성이 가득 들어나는 스토리라인 위로 전개되는 사람들의 이야기는 언제나 공감을 불러일으킨다. 그래서일까, 문득 셰익스피어의 작품은 탈이라는 속성과 잘 맞물린다는 생각이
by
신은지 에디터
2018.01.10
리뷰
공연
[Preview] 셰익스피어와 탈춤의 만남, 오셀로와 이아고
셰익스피어와 탈춤이 만난다. 도저히 어울리지 않을 것 같은 두 가지가 만나면 어떤 공연이 탄생할까. 한국 전통탈춤의 현대성을 고민하는 예술단체 '천하제일탈공작소'가 셰익스피어 고전을 통해 동시대 관객에게 다가간다. 셰익스피어 '오셀로'의 스토리, 즉 오셀로와 데스데모나의 사랑이 이아고의 말로 무너져 내리는 과정을 탈춤으로 풀어낸다. 나에게는 오셀로도, 탈
by
박진희 에디터
2018.01.07
오피니언
공연
[Opinion] 살아있는 브레히트와의 만남 < 억척어멈과 그의 자식들 > [공연예술]
이윤택 연출, 연희단거리패의 < 억척어멈과 그의 자식들 >
솔직히 말하면, 나는 브레히트를 별로 좋아하지 않았다. 이런 건방진 생각은 애석하게도 그의 이름을 공연장이 아닌 강의실에서 먼저 접하면서 시작되었다. 연극사에서 결코 빠질 수 없는 그의 이름은 매 시험마다 나에게 즐거움보다는 고통을 안겨 주었고, 브레히트의 작품은 따분하고 계몽적이기만 할 것이라는 반발심 내지는 편견이 무의식 중에 자리잡았다. 하지만 연희단
by
한지수 에디터
2017.12.22
작품기고
['틈' 이야기] 우리만의 세계
너와 내가 만든, 가장 편안하고 따뜻한 우리만의 세계
COPYRIGHTⓒ 2017 BY 나른 NAREUN. ALL RIGHTS RESERVED. 이렇게 너를 꼭 안고 있으면 마치 세상에 우리 둘만 있는 것 같은 기분이 든다 너와 내가 함께 있는 이 공간, 짧은 순간은 누구도 침범할 수 없는 우리만의 세계가 된다 너와 내가 만든, 가장 편안하고 따뜻한 우리만의 세계 <작가의 말> 그림에서 느껴질지 모르겠지만,
by
장의신 에디터
2017.12.18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저스티스 리그, 최고 히어로들의 아쉬운 만남 [영화]
다소 아쉬웠던 '저스티스 리그'에 대한 캐릭터별 평가와 총평
많은 사람들이 기다렸던 DC의 '저스티스 리그'가 지난 달 개봉했다. 원더우먼, 배트맨 등 이름만 들어도 쟁쟁한 히어로들이 한 자리에 모인다고 하니 그 기대감은 엄청났다. 하지만 팬들 사이에서조차 개봉 이후의 평가가 많이 엇갈리는 모습을 보였다. 따라서 나 역시 히어로물을 사랑하는 관객으로서 이번 작품을 바라보는 나의 생각을 캐릭터별 평가와 총평으로 나누
by
차연주 에디터
2017.12.04
칼럼/에세이
에세이
[음악상담소] 일곱 번째 이야기, 새로운 만남
음악상담소 일곱 번째 이야기, 다가오는 인연에 대한 고민
음악상담소 Song's 일곱 번째 이야기 # 새로운 만남 송 : 음악상담소 일곱 번째 이야기가 도착했습니다! (짝짝) 강 : 이번 사연은 대학 시절을 떠오르게 하는 사연이네요. CC라... 송 : 제 주변에는 CC가 많이 없던데... 요즘에는 알아서 조용히 만나는 게 유행인가 봐요.(웃음) 강 : 저는 그저 대학생 때로 돌아가고 싶네요...(눈물) 송 :
by
송송이 에디터
2017.12.01
오피니언
공연
[Opinion] 전통과 일렉트로닉의 만남 -넌버벌 국악 퍼포먼스 “썬앤문” 후기 [공연예술]
“썬앤문” 은 전통 국악에 록, 팝, 일렉트로닉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과 영상 홀로그램, 조명쇼 등이 결합된 디지털 융복합 공연으로 역동적인 무대를 선보인다. 가야금, 해금, 대금, 타악기, 아쟁 연주자들과 아름다운 춤사위를 선보이는 무용수가 함께 부드러우면서 정열적인 무대를 만든다. 뿐만 아니라 클라이맥스엔 타악놀이, 판소리 등 신명나는 무대를 통해 격정적이면서 웅장한 느낌까지 준다.
퓨전이란, 예술의 각 장르들이 기존의 자신의 고유함을 해체하고 다른 것과 합쳐지면서 대안을 모색하는 예술이다. 각기 다른 장르들이 새로운 하모니를 만들어내고, 결국엔 하나의 새로운 장르로 정착하기도 한다. 퓨전은, 장르 간의 장벽을 허물며 각 장르의 장점을 더 부각시킬 수 있는 하나의 장치가 되기도 한다. 그래서 퓨전은 매력적이며, 사람들은 끊임없이 새로
by
우정연 에디터
2017.11.30
작품기고
['틈' 이야기] 당신의 세계
당신을 만난다는 건, 당신의 세계로 들어가는 것.
COPYRIGHTⓒ 2017 BY 나른 NAREUN. ALL RIGHTS RESERVED. 당신을 만난다는 건, 당신의 세계로 들어가는 것. 당신의 생각, 당신의 기쁨, 당신의 슬픔, 당신의 괴로움. 당신의 삶, 당신의 세계를 만나는 것. 그 세계를 이해할 수 있을 수도, 없을 수도 있어요. 그 세계 속에서 내가 행복할 수도, 아플 수도 있어요. 나는 그
by
장의신 에디터
2017.11.27
작품기고
[음악, 그리고 사람] SUPERFRUIT - Fantasy
Cause I need you now Cause we're living in a fantasy Just for now When I close my eyes It's you and me I need you now Cause you're giving me what I need Just for now We're living in a
by
정민지 에디터
2017.11.25
리뷰
도서
[Review] 중국사와의 첫만남 길라잡이 [문학]
“최소한의 중국 인문학” 이 책의 홍보 문구이자, 이 책을 가장 잘 설명하는 수식어라고 생각한다. 이 책은 정통 역사서라기보다 중국사를 테마 별로 정리하여 인문학적인 설명을 덧붙인 인문 역사서라 할 수 있다. 시대는 대략 고대 중국부터 청나라까지를 다룬다. 이 책을 선택한 건 순전히 호기심 때문이었다. 중국인 학생이 대략 80퍼센트 정도를 차지하고 있는 어
by
채현진 에디터
2017.11.17
First
Prev
16
17
18
19
2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