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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06.28)베르나르다 알바의 집[연극,아름다운극장]
페데리코 가르시아 로르카의 원작 베르나르다 알바의 집! "당연한거야 그리고 너만 그런거 아니야. 더 기다려야돼 네 차려가 될 때까지."
베르나르다 알바의 집 "당연한거야. 그리고 너만 그런거 아니야. 더 기다려야 돼. 네 차례가 될 때까지." 남들과 다르지 않음에 편안함을 느끼고, 타인의 불행이 내 것이 아님에 감사하며 살아가는 것이 이 시대를 살아가는 가장 안전한 방법이 되어 버렸다. 이제는 평범함 속에 자신을 옥여 넣지 않으면버틸 수 없는 세상이 되어버린 듯 하다. <시놉시스> 남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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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망 에디터
2015.06.03
리뷰
공연
[Review]똑똑한 그녀, 착한 그녀, 예쁜 그녀 그리고 상처 - 연극 [그녀들의 집]
아버지의 그늘 아래 지성, 희생과 선함, 아름다움과 성적매력을 각각 가지도록 성장한 세 자매의 이야기. 그들은 잘못된 성장기에 상처받아 울분을 토해내면서 그 상처를 이용해 새로운 갈등을 만들어 내는데... / 서초 소극장 씨어터 송/ 2015.5.1~ 2015.6.14
똑똑한 그녀, 착한 그녀, 예쁜 그녀 그리고 상처 - 연극 [그녀들의 집] 박소연 (ART insight SNS 운영팀) 기간: 2015.5.1 ~ 2015.6.14 시간: 화,목,금 8pm / 수 3pm / 토,일, 공휴일 3pm / 월 쉼 장소: 서초동 소극장 씨어터 송 극작: 김수미 각색/ 연출: 오유경 연극 [그녀들의 집]을 보러 서초 씨어터 송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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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소연 에디터
2015.06.03
오피니언
[문화특집] Amuse in Play : 눈뜨는 봄 (프랑크 베데킨트 作)
오늘의 문화특집은 다소 17금스럽습니다. 스프링어웨이크닝! 저는 뮤지컬도 되게 되게 좋아해요. 오늘 희곡 '눈뜨는 봄'은 사실 제가 진짜 좋아하는 뮤지컬 '스프링 어웨이크닝' 때문에 알게 되었어요. 뮤지컬의 원작이 오늘 소개할 희곡이기 때문입니다. 오늘은 희곡과 뮤지컬을 함께 다뤄볼께요! 뮤지컬 소개의 느낌보다는 그냥 몇 장면의 넘버들을 함께 들어봅시다!^^ 그리고 뮤지컬과 희곡이 비교적 많이 비슷하니 캐릭터를 상상하시는데에도 참고해보세요!
Amuse in Play : 눈뜨는 봄 ※오늘의 문화특집은 다소 17금스럽습니다※ 글, 편집 - 서 지 예 (ART insight 편집팀) (출처-제 멜론 앨범보관함에서 캡쳐해왔습니다) 스프링어웨이크닝! 저는 뮤지컬도 엄청! 엄청! 좋아해요. 오늘 희곡 <눈뜨는 봄>은 사실 제가 진짜 좋아하는 뮤지컬 <스프링 어웨이크닝> 때문에 알게 되었어요. 뮤지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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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지예 에디터
2015.06.02
리뷰
공연
[Review] 재개발,남자,복수 그녀들의 집
아버지에게 좋은 감정을 가지고 있을리 없는 세 자매가 다시 집에 모여 하던 이야기들은 긍정적인것만은 아니었다. 붉은 조명이 켜지면 자신이 여지껏 어떤 수모를 겪고 고통스러웠는지를 말하며 각자 아픔을 토해냈다.
조그마한 소극장에서 진행된 그녀들의 집은 무대구조부터 특이했다. 정면이 아닌 측면에서 볼 수 있다는 것은 다른 연극과는 차별화를 둘 수 있는 점이었다. 특면에 6개 정도의 자리가 있었는데 나는 친구와 그 자리에 앉았다. 극이 시작되고 둘째가 등장했다. 자리를 정리하고 식기를 만지고 천연덕스럽게 아버지에 대한 이야기를 하는 모습은 극 초반부터 몰입하게 만들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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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선주 에디터
2015.06.02
리뷰
공연
[Review] 황금사과의 비극을 닮은 연극 "그녀들의 집"
“당신은 내게 실패하는 방법을 가르쳐야만 했어요!” “착한 아이가 되고 싶지 않았어!” “나를 보던 엄마의 차가운 눈빛! 오, 그건 질투였어.” 한번도 '자기 자신'일 수 없었던 세 자매의 비극, 그녀들의 집.
▲ 세 여신과 황금사과. 루벤스 作 여신 테티스와 인간 펠레우스의 결혼식에 초대된 세 명의 여신이 있었다. 전쟁의 승리와 명예의 여신이며 가부장 제우스의 충실한 이행자인 아테나, 가정의 수호자이자 바람 같은 제우스 때문에 고통 받은 헤라, 성적 매력으로 모든 남성을 사로잡는 사랑의 여신 아프로디테. 강력한 힘만큼이나 높은 자존감을 자랑하는 여신들이었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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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희 에디터
2015.06.01
오피니언
[문화특집] 영화리뷰 [무뢰한]: 김남길, 전도연 주연의 멜로 영화
김남길, 전도연 주연의 영화 < 무뢰한 > 어두운 뒷골목 세계를 재조명하다!
무뢰한: 성품이 막되어 예의와 염치를 모르며, 일정한 소속이나 직업이 없이 불량한 짓을 하며 돌아다니 는 사람. [비슷한 말] 뇌자2(賴子). 불과 3일 전에 개봉한 이 따끈따끈한 영화를 보고왔다. '무뢰한' 마이 동친님과 급 번개 영화 고고고고고고! 너무 오랜만에 보는 영화라 설레였다. 장르는 멜로/로맨스, 드라마 청소년 관람불가 간단한 줄거리는 이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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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지우 에디터
2015.05.30
리뷰
공연
[Review]벗어날 수 없는 상처의 굴레, 그녀들의 집
씻어낼 수 없는 상처, 되돌아오는 굴레. 그 끝은 어디일까? 연극 '그녀들의 집'
[Review]벗어날 수 없는 상처의 굴레, 그녀들의 집 개인적으로 기대를 많이 했던 연극이었다. 일반적이지 않은 극장의 구조와 심상찮은 플롯은 내 기대감을 높이기에 충분했다. 기대했던대로 극장의 구조는 신선했다. 무대와 객석의 구분이 일반적인 극장에 비해 애매하여, 배우와 관객이 가까워진 듯한, 관객이 극에 참여하고 있는 듯한 느낌을 주었다. 공간활용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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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지 에디터
2015.05.30
리뷰
[Preview]색칠공부에 빠진 어른들, 왜죠-「행복한 우리집」
어른들의 새로운 취미 '컬러링 테라피', 어른들이 이를 찾게 된 이유와 김은기의 '행복한 우리집'이 특별한 이유는 무엇일까.
색칠공부에 빠진 어른들, 왜죠-「행복한 우리집」 서점가에 컬러링북이 하나의 코너로 자리 잡아 인기를 누리고 있다. 어릴 적에나 하던 색칠공부에 대한 관심이 증가한 것이 흥미로울 따름이다. 어른들은 어떤 연유로 컬러링북을 찾게 된 것일까? 지금은 수학을 놓은지 오래지만 수험생이던 시절, 스트레스가 쌓여 집중력이 흐트러졌을 때 수학을 풀곤 했다. 한 가지에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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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지 에디터
2015.05.30
리뷰
공연
[REVIEW] 어쩔 수 없는 아버지의 울타리 '그녀들의 집'
'그녀들의 집'은 아버지 자체였고, 아버지가 없는 그녀들의 집은 존재할 수가 없다. 그토록 싫은 아버지라 할 지라도 아버지의 그늘 안에서만 그녀들이 있을 수 있는 것이다.
어쩔 수 없는 아버지의 울타리 '그녀들의 집' REVIEW 무대는 굉장히 입체적이다. 관객과 무대가 마주보는 보통 연극과는 달랐다. 긴 복도가 있고 그 양 옆으로 방으로 보이는 섹션들이 나뉘어져 있는 유연한 구조의 무대. 그래서 극이 진행되는 동안 실제로 그들은 무대 좌우로만 움직이지 않고 굉장히 자유롭게 움직인다. 또 어쩔 땐 분명 무대에 존재하지만 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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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건희 에디터
2015.05.30
리뷰
공연
[Review]그녀들의 집
5월 26일 씨어터 송에서 만난 연극 그녀들의 집 리뷰입니다.
서초역에서 멀지 않은 곳에 위치한 씨어터 송, 도착하니 건물에 부착된 포스터가 눈길을 끈다. 주변 카페나, 편의점에서도 포스터를 쉽게 발견 할 수 있었다. 공연이 시작하기 전, 특이한 무대 설치가 먼저 눈에 들어왔다. 한 무대 위에 여러 공간이 유기적으로 배치되어 있는데 앉아있는 관객들은 자신의 위치에 따라 특정 공간이 가까이 보이거나, 멀리 보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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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망 에디터
2015.05.29
리뷰
[PREVIEW] 행복한 우리집 컬러링북
어렸을 적 그림 그리기, 혹은 색칠하기의 추억이 있으신가요? 어른이 되어 어느 순간 그림과 색연필을 손에서 놓았을 수 있습니다. 바쁜 생활을 하면서 나 자신을 돌볼 시간과 여유가 부족한 당신에게 《행복한 우리집》을 선물합니다.
행복한 우리집 김은기 지음|72쪽|값 10,000원|예술|카모마일북스 ISBN 978-89-98204-26-6 | 부가기호 13650 규격 220, 280|출간일 2015년 5월 20일 김은기 지음 홍익대학교 미술대학 회화과를 졸업했다. 1995년 서남미술전시관의 첫 전시를 시작으로 22번의 개인전과 KIAF, 화랑 미술제 등 110여 회의 단체전을 가졌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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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지영 에디터
2015.05.29
리뷰
[Preview] 너는 무작정 쉬면서 힐링하니? 나는 색칠하면서 힐링한다~ - [도서] 컬러링북 '행복한 우리집'
노래방도 No! 푸짐한 야식도 No! 수많은 힐링 방법이 있지만 컬러링북 '행복한 우리집'으로 어린 시절의 색칠공부의 즐거운 추억을 떠올리면서 힐링해보아요~
컬러링북 '행복한 우리집' 어렸을 적 여자 아이들이라면은 꼭 한번 해보았던 색칠공부. 혹시 기억나시나요? 각종 공주님, 인형들 그림에 알록달록 색칠을 하면서 느꼈던 행복. 정말 별거 아니었지만 살면서 그 때가 그리울 때가 참 많죠.^^ 하지만 어느샌가 우리는 대학입시 준비를 하고, 또 사회생활을 하면서 색연필과 크레파스를 놓고 그 때 느꼈던 소소한 행복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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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소연 에디터
2015.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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