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러링북 '행복한 우리집'
어렸을 적 여자 아이들이라면은 꼭 한번 해보았던 색칠공부. 혹시 기억나시나요?
각종 공주님, 인형들 그림에 알록달록 색칠을 하면서 느꼈던 행복.
정말 별거 아니었지만 살면서 그 때가 그리울 때가 참 많죠.^^

하지만 어느샌가 우리는 대학입시 준비를 하고, 또 사회생활을 하면서
색연필과 크레파스를 놓고 그 때 느꼈던 소소한 행복을 잊고 사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그 때의 행복을 떠올리면서 힐링할 수 있는
컬러링북 '행복한 우리집'을 소개해드리려고 하는데요.
컬러링북은 아이들뿐만 아니라 어른들도 즐길 수 있는 힐링 아트테라피북입니다.
바쁜 생활을 하면서 나 자신을 돌볼 여유가 부족한 여러분을 '행복한 우리집'에 초대합니다~

김은기 지음|72쪽|값 10,000원|예술|카모마일북스 ㅣ 총 34개 도안
- 책 속의 작품 -


색칠공부를 하면 마음이 편안해진다고 하는데요.
아무 색도 없던 도안이 나만의 색깔로 형형색색 채워지는 것을 보면 만족감이 들기도 하고,
색칠을 하는 그 행위 자체가 어린 시절에 느꼈던 그 즐거운 기분을 한 번 더 느끼게 해줘서
스트레소 해소에도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더군다나 '행복한 우리집'은 휴식의 공간, 쉼의 공간인 집을 소재로 활용해서
더 편안함을 느낄 수 있게 한 것 같아요^^
가장 즐거운 시간은 채색을 하는 시간입니다.색칠을 하는 그 행위 자체의 기쁨을 만끽하면 됩니다.그림에 있는 꽃 한 송이, 병아리 한 마리를 색칠하며 마음이 행복해지면 됩니다.그러면 그림에 그 행복감이 묻어나옵니다.친구들과 가족들과 때로는 혼자, 색칠을 하는 그 즐거움을 만끽해보세요.- 저자의 말 "같이 그림 그릴래?" 중에서 -
- 작가 소개 -
김은기 작가
홍익대학교 미술대학 회화과를 졸업했다. 1995년 서남미술전시관의 첫 전시를 시작으로
22번의 개인전과 KIAF, 화랑 미술제 등 110여 회의 단체전을 가졌으며,
KBS ‘TV 동화 행복한 세상’ 제작에 참여했다.
대표저서로 그림책 《종이아빠》(한울림어린이),
에세이 《오픈샌드위치》《여자, 새벽1시》(에이엠 스토리),
《그리고, 사랑을 보다》(따스한 이야기) 등이 있다.
아이와 가족, 따뜻한 유년의 기억들을 모아 잔잔하면서도 감동을 주는 작품을 주로 그린다.
어린 시절 먹어 본 캔디와 장난감을 연상시키는 곱고도 도시적인 세련된 색감으로
부드러운 상상의 세계로 인도하는 김은기 화가의 그림 속에는
하나하나 사랑의 상징성을 가지고 있는 캐릭터와
일상에 지친 이들에게 위로를 주는 행복한 삶의 이야기가 담겨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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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어렸을 때, 색칠공부하는 것을 참 좋아했는데요.
열심히 해서 다 색칠하면 그게 그렇게 뿌듯할 수가 없더라구요^^
요즘에는 이렇게 어른들을 위한 아트테라피용으로 컬러링북이란게 나왔다고 들었는데
서점에서 보기만 했지, 실제로 해보는 것은 처음이라 기대됩니다~
스트레스 받을 때마다 하나씩 채색하면 생각도 정리할 수 있고 좋을 것 같아요.


노래방가서 악쓰면서 노래부르고, 맛있는 것 푸짐하게 시켜 먹는 것도
나름 좋은 힐링방법일 수도 있지만
이런 것들은 후유증이 있지 않습니까 여러분~(경험해본 1人)
우리 이제는 컬러링북 '행복한 우리집'으로 어린 시절을 떠올리면서
즐겁게 색칠하면서 스트레스 풀어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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