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죽음과 삶 그 경계선 사이에서 [도서]
죽음과 삶의 기로에 선 순간, 우리들의 선택
나에게 있어 책을 고르는 기준은 매우 관대하다. 이전에 재밌게 읽었던 작가의 책, 표지가 예쁜 책, 유명하지만 아직 읽어보지 못한 책, 또는 누군가가 추천하는 책. 정말이지 책을 고름에 있어서는 크게 편식한 적이 없었다. 이 책도 마찬가지이다. 익명의 누군가가 추천해준 책을 우연한 기회로 읽었을 뿐이다. 그리고 그 우연이 내가 죽음에 대해 고찰해 볼 자리
by
지은정 에디터
2021.02.19
리뷰
도서
[Review] 인간의 자아가 담긴 고궁의 옛 물건 [도서]
<잔치 열고 물고기 잡고 전쟁하는 그림이 그려진 주전자>의 예술사적 관점
책 제목을 살펴보면, ‘유물’이라는 단어를 사용하지 않고 ‘옛 물건’으로 칭한다. 페이지를 넘겨 찬찬히 살펴보니 작가는 이런 말을 전했다. “시간을 강조하기 위함이다.” 모든 소장품에는 여러 왕조들의(하나라~청나라) 비바람이 수렴되어 있고, 시간이 힘이 응축되어 있다. 즉, 유물이라고 부르지 않고 옛 물건이라고 부르는 것은 ‘옛’에 맞춰 시간을 강조하기
by
조우정 에디터
2021.02.19
리뷰
영화
[Review] 하나의 사건, 조각난 진실 - 빛과 철
빛과 빛, 철과 철이 부딪히던 밤
*** REVIEW *** 영화 <빛과 철> (영화의 스포일러가 포함된 글입니다) 두 여자가 한 교통사고로 남편들을 잃었다. 희주의 남편은 죽었고, 영남의 남편은 2년째 의식불명. 2년 만에 고향에 돌아온 희주는 우연히 영남을 맞닥뜨리고, 영남의 딸 은영은 희주의 주위를 의뭉스럽게 맴돈다. 하나의 사건, 각자의 이유, 조각난 진실. 빛과 빛, 철과 철이
by
정선민 에디터
2021.02.19
리뷰
공연
[Review] 우리가 왜 헤어져야 하나요 : wi-fi를 닮은 듯, 닮지 않은 '와이바이why-bye'
신호가 잘 터지는, 꿈처럼 아름다운 인생을 위해
연극이 끝나고 마스크를 뚫고 들어오는 서울의 텁텁하지만 시원한 밤공기를 맡으며, 친구와 걸어 나왔다. 실제 우리가 직접적으로 겪진 않았지만, 왠지 모르게 답답하고 울적한 마음을 동시에 느꼈는지 텐션 높은 친구와 나는 연극의 줄거리를 검토하며 잠시 숙연해졌다. <와이바이>는 두루미 저수지 앞 작은 농장이다. 젊은 사람들이 도시로 다 떠나, 양계장을 운영하며
by
조우정 에디터
2021.02.18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이 시대에 시를 읽을 당신을 위한 지침서 [도서/문학]
오늘은 최근 우리나라 문단에서 발표되고 있는 시들을 다뤄보려고 한다.
오늘은 최근 우리나라 문단에서 발표되고 있는 시들을 다뤄보려고 한다. 최근 발표된 한국 단편소설을 주로 소개해왔던 내가 이 글을 쓰게 된 데에는 여러 이유가 있다. 일단 나는 소설만큼 시를 좋아하고 자주 접하는데, 시는 소설만큼 타인에게 추천하기가 쉽지 않다. 소설을 누구에게 추천한다고 하면 아마 소설이 어떤 내용인지, 어떤 장르에 속하고 어떠한 지배적인
by
한승빈 에디터
2021.02.16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제2차 세계대전 中 유대인 대학살, 홀로코스트를 말하다. [영화]
강압적이고 폭력적이었던 나치즘에 의해 희생되었던 유대인들, 그리고 순진무구한 8살의 독일 아이
인간의 내면에 선과 악이 공존하는 것 같냐고 누군가 묻는다면, 무조건 반은 선이고 반은 악일 확률이 있다고 답할 것 같다. 사실 1년 전까지만 하더라도 몸 안에 선의 부피가 더 크게 작용한다고 느꼈었는데, 수천 년이 지나간 역사부터 시작해서 현대 사회에서 나오는 악랄한 사건을 듣고 보니, 인간에게 악은 어쩌면 필수조건처럼 따라오는 건 아닐까 하는 심오한
by
조우정 에디터
2021.02.16
리뷰
전시
[Review] 시대의 아픔을 웃음으로 기록하다 - 유에민쥔
유에민쥔: 한 시대를 웃다! 展
학창 시절 중국 미술사 수업을 재미있게 들은 기억이 있다. 다양한 민족과 함께 유구한 역사를 거쳐 온 중국은 미술사 또한 동적이고 드라마틱하다. 특히, 현재 중국의 풍경과 직접적인 상관을 맺는 현대사와 관련하여 어떻게 문화 예술이 정치적·사회적 간섭을 받았으며 예술가들은 어떻게 대응했는지 알아보는 시간은 역사와 결부하는 방법론을 통해 중국 미술을 보다 심
by
조현정 에디터
2021.02.15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느린 호흡으로 불빛이 전하는 말들 [미술/전시]
우리 같이 해요, 조멍
난 종종 조멍을 즐긴다. 아무 생각도 하지 않고 스스로에게 정신적으로 휴식을 주고 싶을 때, 조명을 멍하니 바라본다는 의미이다. 고민들을 접어두고 빛이 퍼지는 모양을 가만히 응시하고 있으면 잠시나마 내면이 고요해지는 느낌을 받고는 한다. 그렇기에 때로는 조명이란 공간의 분위기를 바꿔주는 장식적 장치 이상이다. 개인이 어떠한 사적 의미를 부여하기 전까진 모
by
신민경 에디터
2021.02.15
칼럼/에세이
에세이
[학교에서 생긴 일] 비대면 강의와 조별과제
함께해서 더러웠고 다시는 만나지 말자
사람과 부딪히는 것을 싫어한다. 다년간의 통학 경험을 통해 사람과 물리적으로 부딪히는 일이 싫어진 것은 물론, 새로운 종류의 인간관계를 만들어나가는 일은 늘 내게 어려운 과제였다. 초, 중, 고등학교 때야 인간관계라고 할 만한 것이 같은 반 친구뿐이라 생각을 나누고 친해질 시간이 충분했지만, 성인이 되어서는 가치관도, 배경도 다른 사람과 빠르게 친해져야
by
김채윤 에디터
2021.02.15
오피니언
영화
[Opinion] 계절을 붙잡으려는 사람들 [영화]
<해피 투게더> (春光乍洩, Happy Together, 1997)
스무 살 여름에는 소설을 썼다. 소설가가 되고 싶은 것도, 하다못해 어디 공모전에 제출할 것도 아니었지만 그저 그 이야기가 너무 쓰고 싶었다. 당시의 나는 상당히 진심이었는데, 취미로 다니던 중국어 학원에서 30분이면 집에 도착할 수 있는 지하철을 내버려 두고 1시간 반이 조금 안 되게 걸리는 버스를 고집하며 돌아 돌아 집에 왔다. 그 버스가 한강대교를
by
김수이 에디터
2021.02.14
오피니언
음악
[Opinion] 드가와 고흐의 압생트, 그리고 밀러의 압생트 [음악]
압생트의 예술적 주사에 대한 도미닉 밀러의 응답.
Edgar Degas - [Dans un Café] (1875-1876) Vincent van Gogh - [Café Table with Absinthe] (1887) 에드가 드가의 작품 <압생트 한 잔>에도, 빈센트 반 고흐의 작품 <압생트가 있는 정물>에도 압생트가 있다. 압생트라는 이름을 한 번이라도 들어본 독자라면 이 마주(魔酒)가 드가나 고흐뿐만
by
조원용 에디터
2021.02.13
칼럼/에세이
칼럼
[칼럼] 《세자매》 사과를 받고 싶은 K-딸들의 이야기
가족이라는 울타리에서 곪는 딸들의 상처에 대하여
* 이 글은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가부장제와 유교적 가족주의가 오랜 역사를 거쳐 지배해 온 한국 사회에서 가족극은 그 자체로 보편의 정서를 자극한다. 맏이이자 여성이라는 이유로 가족에 무조건적으로 헌신할 것을 요구받는 맏딸을 이르는 ‘K-장녀’ 등의 유행어나, 두세 명의 자매 혹은 막내아들이 포함된 남매가 등장하는 극에서 일관적으로 나타나는 캐릭
by
조현정 에디터
2021.02.13
First
Prev
181
182
183
184
18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