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모임
패션
음반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Preview] 연극 오백에 삼십 - 가진 건 없어도 유쾌하고 행복하게!
코믹서스펜스 청춘연극? 오백에 삼십이 무슨 뜻인지 찾아보려 검색했더니 저런 설명이 나왔더랬다. 대체 어떤 내용을 담고 있길래 저런 별칭이 붙은 걸까. 그리고보니 오백에 삼십이란 말은 보증금 오백만원에 월세 삼십만원을 의미하는 것. 작중 인물들이 사는 돼지빌라 원룸의 시세가 그렇단다. 그 돼지빌라에 사는 사람들이 어떤 사건을 겪고 풀어나가는 얘기라고 하던데
by
신은지 에디터
2016.08.30
리뷰
전시
[Review] 신안해저선으로 본 14세기의 삶 - 신안해저선에서 찾아낸 것들 후기
신안해저선에서 찾아낸 것들. 햇볕이 쨍하게 내리쬐니 머리가 어질어질한 날이었다. 국립중앙박물관에 도착해 건물을 보니 붙어있는 커다란 포스터. 짙은 푸른빛 포스터가 크게 하나 벽면을 차지하고 붙어있었다. 눈으로 느껴지는 청량하고 시원한 느낌. 신안해저선은 바다 속 깊이 잠들어 있었더랬지. 시원하겠다, 같은 맹한 생각을 하며 전시회장 안으로 들어섰다. 국립중
by
신은지 에디터
2016.08.24
리뷰
도서
[Review] 예술, 기억 그리고 관계의 윤리 - 연극 단편소설집 후기
너무 바쁜 날이었다. 연극을 보러가는 날이 무언가 글을 써야 하는 일로 너무 바빴다. 스트레스를 받으면 안되는데 시간에 쫓긴다는 것 때문에 마음이 계속 뜀뛰기를 하고 있었다. 내가 글을 쓰다가, 글이 나를 쓰다가 하는 일련의 줄다리기를 마치고 나니 진이 다 빠져버렸다. 그리곤 오늘 볼 연극을 곱씹어보자, 제목이 단편소설집이다. 스승과 제자, 소설가 두 명
by
신은지 에디터
2016.08.20
리뷰
전시
[Preview] 신안해저선에서 찾아낸 것들 / 국립중앙박물관
바닷속 깊은 어딘가에 배 한 척은 아주 오랫동안 웅크린 채 잠들어 있었다. 몇백년 동안이나 깊이 가라앉아 있었다. 배가 잠든 지 몇백년이 지나서야 그물을 던지던 한 어부가 우연히 도자기 6점을 건져올리게 된다. 바닷속 외로운 배 한 척, 그 배가 뱉어낸 제 몸 속 일부. 지나가는 물고기들, 숨어있는 해초들, 작은 바다 벌레들만이 알고 있던 배의 흔적이 드
by
신은지 에디터
2016.08.11
리뷰
전시
[Review] 시간을 파는 상점 이용 및 구매 후기! :)
인지하고 있지 못할 뿐, 우리는 항상 시간을 사기도 하고 팔기도 한다. 무언가를 만드는 시간, 누군가와 대화하는 시간, 때때로 그냥 가만히 있기도 하고, 어떤 상황이나 감정에 시간을 투자하기도 하고 다른 누군가의 시간을 빌리기도 하는 것이다. 하지만 스스로가 지닌 시간에 대해 크게 골몰해본 적이 많지 않기 때문일까, 혹은 너무 익숙하고 당연한 존재로 받아
by
신은지 에디터
2016.08.10
리뷰
[Preview] 관계와 관계 사이의 가장자리를 찾는다 - 연극 '단편소설집'
스승과 제자, 기성세대와 젊은세대, 그리고 예술가와 예술가. 최근 들어 일어난 일련의 위작, 대작 논란들, 그리고 항상 팽팽한 긴장을 유지하게 되는 스승과 제자의 미묘한 경계선. 출발선은 어디까지가 출발선이고, 결승선은 어디까지가 결승선인 걸까? 시작과 끝이 모호한 관계 속에서 조심스럽게 절단면을 찾아본다. 흐릿하다. 어렵다. 연극 단편소설집은 그렇게,
by
신은지 에디터
2016.08.08
리뷰
공연
[Preview] 당신의 특별한 부탁을 들어드려요, 연극 '시간을 파는 상점'
어디선가 들어본 듯한 연극의 제목이다. 이 기시감이 어디서 왔는지, 얼마 지나지 않아 깨닫게 되었다. 청소년 베스트셀러로 지금까지 많은 사랑을 받는 소설인 '시간을 파는 상점'이 연극으로 재탄생 한 것이다. 아마 고삼 무렵에 책을 읽었던 기억이 난다. 힘들고 지칠 때일 수록 무언가 붙잡고 싶어지기 마련. 그 때의 내겐 책이 그랬다. 책 속의 아이들이
by
신은지 에디터
2016.07.22
리뷰
전시
[Review] 앤서니 브라운 전 - 손에 닿을 듯한 상상의 나라
이상하게 전시나 연극을 보러 가는 날은 대부분 비가 온다. 전시장에 입장 전부터, 감성적인 분위기를 미리 조성해주는 걸까. 조금쯤 어두운 하늘, 그리고 툭툭 떨어지는 비는 그렇게 생각하면 정말 좋은 무대 장치였다. 빗소리를 듣고 걸어가는 길이 좋았다. 앤서니 브라운 전시가 진행중인 예술의 전당까지 가는 그 모든 축축한 길들이 전시장의 연장인 것만 같은 느
by
신은지 에디터
2016.07.12
리뷰
전시
[Preview] 앤서니 브라운전 - 행복한 미술관
이번 학기는 유독 길었다. 매일 학교에 가 있느라 마음 편히 전시를 관람할 기회가 드물었다. 조용하고 편안한 공기와 작가들의 따듯함이 걸린 작품들을 바라보며 미술관을 거닐고 싶다! 라는 최근의 작은 소망. 방학도 시작했겠다, 즐겁게 전시 관람하러 다니면서 신나게 힐링해야지. 그리고 방학과 딱 절묘하게 맞물려 즐겁게 관람하고 올 수 있는 전시를 발견했다.
by
신은지 에디터
2016.06.24
리뷰
공연
[Review] 이 비루투오시 이탈리아니가 들려준 아름다운 바로크
음악을 많이 듣느냐 하면 많이 듣는 편이긴 하지만, 온전히 음악에 집중하고 있는 시간은 또 드물다. 특히 클래식 음악은 좋아하긴 하지만 제대로 들을 기회가 드물었다. 이어폰으로 듣는 음악 말고 바로 내 귓가에 울려퍼지는 음악을 듣고 싶었다. 감사하게도 이 비루투오시 이탈리아니 내한 공연에 갈 수 있게 되어 기쁜 마음으로 공연날만 손꼽아 기다렸다. 대망의
by
신은지 에디터
2016.06.11
리뷰
공연
[Preview] 아드레날린이 솟는 연주, 이 비루투오시 이탈리아니 내한!
성큼성큼 여름이 오는 소리가 들린다. 살이 탈 듯 뜨겁다가도 얼얼하게 차가운 비를 내리는, 참 변덕스러운 요즘 날씨. 이 변덕스러움이 지나고 나면 온전히 쨍한 여름이 찾아올 것임을 직감한다. 달력을 보니 더 명확하다. 한발짝만 더 가면 6월로 넘어가는 지금. 5월의 마지막. 5월은 여름이라기엔 아직 이르지만 6월은 얘기가 달라지지. 여름의 풍경을 생각하면
by
신은지 에디터
2016.05.28
리뷰
공연
[Review] 연극 그리워 그리워, 그리움만 있었다
그리워, 그리워. 머릿 속으로 오물오물 곱씹어보았다. 설렘과 기대보다는 약간의 걱정과 초조함이 앞섰다. 그리움. 묘하게 낯선 단어였다. 세상의 모든 이야기, 그리고 사람들의 모든 감정을 이해하고 경험해야만 하는 것은 아니고, 또한 그럴 수도 없다. 하지만 영화나 연극을 볼 때마다 그런 의문이 든다. 내가 무대 위에서 일어나는 감정의 교류와 관계의 표현을
by
신은지 에디터
2016.05.17
First
Prev
16
17
18
19
2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