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사탄의 시대에 추억의 등장이라 [문화 전반]
포켓몬빵의 인기가 하늘을 찌르고 있는 지금이 코로나19 상황이라는 것을 생각해볼 필요가 있다. 이 이야기의 중심에는 추억이 있으며, 추억은 현재를 극복하기 위한 중요한 열쇠로 작용하고 있다.
느슨해진 '빵계'에 긴장감을 주는 '포켓몬빵'의 등장 요즘 인터넷을 뜨겁게 달구고 있는 것을 하나 꼽자면, '포켓몬빵'을 빼놓을 수 없다. 실제 판매되고 있는 매장은 물론이고, SNS에서도 포켓몬빵을 구매했다는 인증을 위해 사람들이 몰리고 있다. 포켓몬빵이란 유명 일본 애니메이션 '포켓몬스터'의 주인공들을 주요 캐릭터로 내세운 빵이다. 다른 브랜드와 특별
by
김예솔 에디터
2022.03.05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사.다.리' 열두 번째 이야기 : 누군가 꿈꿔 온 세상, 우리가 바꿔 가야할 세상 [문화 전반]
사소하지만 다루고 싶었던 열두 번째 이야기
모두가 분주한 출근길 지하철. 장애인 단체 시위로 인해 열차 운행이 지연되고 있다는 방송이 흘러나오자 조용하던 열차 안이 순식간에 어수선해졌다. “또?”라는 표정을 지으며 서둘러 하차하는 이들부터 “애꿎은 시민들에게 피해를 준다”라며 날 선 목소리를 내는 이들, 그리고 시위대를 향해 서슴없이 공격적인 발언과 욕설을 쏟아내는 이들까지. 가뜩이나 ‘전쟁길’을
by
남윤서 에디터
2022.03.01
리뷰
도서
[Review] 동양화의 다채로운 멋과 아름다움을 알아가는 기회 - 도서 '동양화 도슨트'
우리에게는 동양화의 다양한 멋과 아름다움을 알아갈 즐거운 권리가 있다.
최근 몇 년 들어 한국의 자연-특히 산수에 아름다움을 느끼게 되었고 우리 전통을 더 잘 알고 싶다는 마음이 들기 시작했다. 산수화와 민화에 대한 지식을 늘리고 싶었다. 『동양화 도슨트』 문화초대를 신청한 이유는 그 때문이었다. 우리가 한국에서 나고 자랐더라도, 동양화의 진입장벽은 서양화에 비해 높은 편이라고 생각한다. 서양 현대 회화 전, 즉 서양 근세
by
신성은 에디터
2022.02.28
오피니언
사람
[Opinion] 긴 꿈의 터널에서 더는 잠들지 말기를 [다큐]
체념 증후군의 기록, 다큐멘터리
동화 속 백설 공주와 잠자는 숲속의 공주는, 오랫동안 잠이 들어 자신을 깨워줄 왕자를 기다렸다. 하지만 잠만 자는 공주를 직접 바라보는 상황을 생각해볼 때, 공주의 주변인들은 속이 까맣게 타들어 가는 현실이다. 언제 깨어날지 모르는 딸을 위해 밤낮없이 간호하는 부모님을 생각한다면, 매일 눈물이 마르지 않을 것이 눈에 선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실제로 오랫동
by
심은혜 에디터
2022.02.27
리뷰
전시
[Review] 봄날은 온다: 테레사 프레이타스 사진전
사진과 겨울과 눈과 봄
겨울은 원체 색채가 없는 계절이다. 파릇했든 무르익었든 날이 추워지면 빛은 모조리 하늘로 빼앗기고 그 빛들이 모여 다시 하얀 눈이 되어 내린다. 세상은 겨울이면 하얗거나 차갑거나 둘 중 하나다. 흑백텔레비전 시대를 밀어내고 컬러의 세상이 왔듯 인간이 색채를, 특히 아름다운 색채를 좇는 건 당연한 본능인가 싶다. 사진은 색을 가둘 수 있는 몇 안 되는 도구
by
김가을 에디터
2022.02.20
오피니언
음악
[오피니언] 이상한 보통 사람들, 리짓군즈 입덕 가이드 ② [음악]
블랭 "FLAME", 뱃사공 "777", 재달 "BOMB HEAD", 제이호 "LOCALS ONLY"
1. 블랭, “FLAME" 블랭의 "FLAME"은 돈과 사랑같은 일상적인 이야기를 하면서도 일상적이지 않은 묘한 구석이 있다. 그리고 그 중심에는 트랙 '원을 그리며 장작을 줍는다'와 'Burning'이 있다. ▲ ‘원을 그리며 장작을 줍다’ 원을 그리며 장작을 줍는다 원을 그리는 행위는 익숙했지만 새롭다 '원(원)을 그리는 행위'는 우리의 전통문화인 강
by
신동하 에디터
2022.02.15
오피니언
음악
[오피니언] 이상한 보통 사람들, 리짓군즈 입덕 가이드 ① [음악]
2016년에서 2018년까지 리짓군즈의 음악적 여정을 살펴보자
얼마 전, 한국 힙합 어워즈 (이하 KHA)의 후보가 확정되었다. 후보 등록 때 내가 추천했던 아티스트는 올해의 프로듀서 부문에 한 명만이 등록됐다. 조금 아쉬웠다. 특히, 제이호의 는 올해 내가 가장 많이 들은 앨범이었는데 마음이 좋지 않았고, 그래서 직접 리짓군즈의 음악적 여정에 관해 쓴다. 1. 2016년 리짓군즈의 “CAMP” ▲ 컴필레이션 앨범,
by
신동하 에디터
2022.01.31
리뷰
공연
[Review] 언더스터디의 마음가짐 [공연]
우리는 모두 누군가의 언더스터디이다
* 연극 내용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연극 ‘언더스터디’는 한 연극의 언더스터디 리허설 장면을 보여주는 극이다. 배우들이 준비하는 연극은 ‘The Castle of Trial’이라는 프란츠 카프카의 미공개 작품이다. 포토존과 티켓에도 그 영어 제목이 함께 적혀있다. 카프카의 작품이라니, 극장에 들어서기 전부터 그 속에서 듣게 될 수많은 철학적 물
by
김희진 에디터
2022.01.26
리뷰
도서
[리뷰] 한권의 도서로 끝내는 낭만적인 이탈리아 미술관 투어 - 90일 밤의 미술관, 이탈리아
이탈리아를 여행하기전 꼭 읽어야할 도서 1순위, <90일 밤의 미술관, 이탈리아>
독서는 정적인 활동인가에 대한 물음을 넌지시 던져보았다. 영화나 뮤지컬에서 느끼는 시각적, 청각적 감각의 자극이 오직 글로 대체되는 활동. 하지만 독서를 단순히 정적이다라고 매듭짓게 되면 너무나도 아쉬운 느낌표 한가닥이 나를 무섭게 쫒아오는것 같은 느낌이 든다. 독서는 글이라는 아름다운 수단 하나로 우리의 생각을 자극하고 상상력을 환기시키며, 끊임없이 우
by
이소희 에디터
2022.01.18
오피니언
음악
[Opinion] 내리고 있는 비도 다 이유가 있겠지 [음악]
적당히 무탈한 새해를 바라며 듣는 노래
연말만큼 지루하면서 또 흥성대는 시기가 없다. 남은 일이 지나온 개월보다도 적어질 때 더더욱 그렇다. 年末이다. ‘끝’에 다다라간다. 어쩔 수 없이 여태 벌여온 일들이 닫히기 위해 우리에게 몰려온다. 12월 끝자락은 뭔갈 시작하기보단 끝낼 수밖에 없는 즈음이다. 정신없이 이것저것 끝내가는데 괜히 울적해진다. 뭔갈 하다 보면 누굴 만날 틈도 없어지는데, 꼭
by
김가을 에디터
2021.12.13
오피니언
운동/건강
[Opinion] 농구 좋아하세요? 하고, 보고, 즐기는 농구 이야기 [운동]
농구에 대한 솔직한 자기 고백
퉁, 퉁 슛 철썩. 다시, 퉁 퉁, 점프 그리고 슛 철썩. 드리블을 칠 때마다 나무 바닥에 울려 퍼지는 그 둔중한 소리가 좋다. 점프하는 찰나의 순간, 들어 올린 공이 눈을 지나 머리를 거쳐 마침내 손에서 뻗어 나온다. 공이 아름다운 호를 그리며 완벽하게 그물을 통과할 때, 비로소 시선을 거두고 쿨하게 돌아선다. 마치 시간이 멈춘 듯한 그 클러치 타임을
by
정주엽 에디터
2021.12.03
사람
Project 당신
[Project 당신] 그 여자의 기억법
이 글은 과잉기억증후군과 정반대의 기억법을 가진 나의 이야기이다.
드라마 ‘그 남자의 기억법’은 과잉기억증후군을 겪는 남자의 이야기이다. 과잉기억증후군은 365일 8,760시간 동안 일어나는 일을 모조리 기억하는 일종의 기억장애이다. 주인공은 과거에 겪은 불운한 사건을 방금 일어난 일처럼 속속들이 기억한다. 망각은 신이 주신 선물이라는 말이 있다. 망각과 용서로 상처를 치유할 수 있기 때문이다. 아무것도 잊지 못하는 남
by
김희진 에디터
2021.11.28
First
Prev
16
17
18
19
2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