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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
[Review] 시대의 아픔을 웃음으로 기록하다 - 유에민쥔
유에민쥔: 한 시대를 웃다! 展
학창 시절 중국 미술사 수업을 재미있게 들은 기억이 있다. 다양한 민족과 함께 유구한 역사를 거쳐 온 중국은 미술사 또한 동적이고 드라마틱하다. 특히, 현재 중국의 풍경과 직접적인 상관을 맺는 현대사와 관련하여 어떻게 문화 예술이 정치적·사회적 간섭을 받았으며 예술가들은 어떻게 대응했는지 알아보는 시간은 역사와 결부하는 방법론을 통해 중국 미술을 보다 심
by
조현정 에디터
2021.02.15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느린 호흡으로 불빛이 전하는 말들 [미술/전시]
우리 같이 해요, 조멍
난 종종 조멍을 즐긴다. 아무 생각도 하지 않고 스스로에게 정신적으로 휴식을 주고 싶을 때, 조명을 멍하니 바라본다는 의미이다. 고민들을 접어두고 빛이 퍼지는 모양을 가만히 응시하고 있으면 잠시나마 내면이 고요해지는 느낌을 받고는 한다. 그렇기에 때로는 조명이란 공간의 분위기를 바꿔주는 장식적 장치 이상이다. 개인이 어떠한 사적 의미를 부여하기 전까진 모
by
신민경 에디터
2021.02.15
칼럼/에세이
에세이
[학교에서 생긴 일] 비대면 강의와 조별과제
함께해서 더러웠고 다시는 만나지 말자
사람과 부딪히는 것을 싫어한다. 다년간의 통학 경험을 통해 사람과 물리적으로 부딪히는 일이 싫어진 것은 물론, 새로운 종류의 인간관계를 만들어나가는 일은 늘 내게 어려운 과제였다. 초, 중, 고등학교 때야 인간관계라고 할 만한 것이 같은 반 친구뿐이라 생각을 나누고 친해질 시간이 충분했지만, 성인이 되어서는 가치관도, 배경도 다른 사람과 빠르게 친해져야
by
김채윤 에디터
2021.02.15
오피니언
영화
[Opinion] 계절을 붙잡으려는 사람들 [영화]
<해피 투게더> (春光乍洩, Happy Together, 1997)
스무 살 여름에는 소설을 썼다. 소설가가 되고 싶은 것도, 하다못해 어디 공모전에 제출할 것도 아니었지만 그저 그 이야기가 너무 쓰고 싶었다. 당시의 나는 상당히 진심이었는데, 취미로 다니던 중국어 학원에서 30분이면 집에 도착할 수 있는 지하철을 내버려 두고 1시간 반이 조금 안 되게 걸리는 버스를 고집하며 돌아 돌아 집에 왔다. 그 버스가 한강대교를
by
김수이 에디터
2021.02.14
오피니언
음악
[Opinion] 드가와 고흐의 압생트, 그리고 밀러의 압생트 [음악]
압생트의 예술적 주사에 대한 도미닉 밀러의 응답.
Edgar Degas - [Dans un Café] (1875-1876) Vincent van Gogh - [Café Table with Absinthe] (1887) 에드가 드가의 작품 <압생트 한 잔>에도, 빈센트 반 고흐의 작품 <압생트가 있는 정물>에도 압생트가 있다. 압생트라는 이름을 한 번이라도 들어본 독자라면 이 마주(魔酒)가 드가나 고흐뿐만
by
조원용 에디터
2021.02.13
칼럼/에세이
칼럼
[칼럼] 《세자매》 사과를 받고 싶은 K-딸들의 이야기
가족이라는 울타리에서 곪는 딸들의 상처에 대하여
* 이 글은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가부장제와 유교적 가족주의가 오랜 역사를 거쳐 지배해 온 한국 사회에서 가족극은 그 자체로 보편의 정서를 자극한다. 맏이이자 여성이라는 이유로 가족에 무조건적으로 헌신할 것을 요구받는 맏딸을 이르는 ‘K-장녀’ 등의 유행어나, 두세 명의 자매 혹은 막내아들이 포함된 남매가 등장하는 극에서 일관적으로 나타나는 캐릭
by
조현정 에디터
2021.02.13
오피니언
영화
[Opinion] 가족이라는 사람들 - 길버트 그레이프 [영화]
영화 '길버트 그레이프'로 본 가족의 의미
누구나 가족이 있다. 하지만 가족의 모습은 저마다 다르다. 인생의 첫 순간부터 함께한 사람들이지만 우리가 선택해 함께 하는 인연이 아니다. 서로 알 수는 있어도 완전히 이해할 수는 없다. 그래서 우리는 사랑하다가도 다투고, 미워하다가도 용서한다. 이렇듯 가족에 대한 감정은 굉장히 다양하다. 영화 ‘길버트 그레이프’는 이러한 감정의 폭을 다채롭게 보여주고
by
최예리 에디터
2021.02.13
오피니언
음악
[Opinion] 싱크룸(Syncroom) - 우리는 답을 찾을 것이다. 늘 그래왔듯이 [음악]
SYNCROOM - 온라인 콘서트
인간은 자신 또는 누군가의 감정을 달래주기 위해 예술을 만들었나 싶다. 슬픈 감정을 노래하고, 답답한 마음을 춤으로 풀고, 어떤 이를 사랑하는 마음을 글로나마 적어 전달하는 것 따위 말이다. 예술이 없었다면 감정을 달랠 방법을 찾다 무자비한 폭력을 행사하거나 혼자서 속에 쌓아두다 썩어들어 스스로 시간을 끝냈을지 모른다. 공연이나 전시회를 갈 수도 없고,
by
김상준 에디터
2021.02.13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방 비우기
방을 정리하며 생각한 것들
벽에도 종이들이 다닥다닥, 책상 위에도 물건들이 가득하고 책장마저 책들로 가득 찬 내 방은 너저분해 보이지만 방주인인 나만 알 수 있는 나름의 정리 체계가 있다. 엄마는 그걸 몰라서 매번 내게 방을 안 치운다고 하지만…. 한곳에 오래 놓인 물건은 마치 원래 그 자리에 있었던 양 배경이 되고 만다. 사실 물건에도 애착이 많아 쉽게 버리지 못하는 성격이긴 하
by
조윤서 에디터
2021.02.13
오피니언
만화
[Opinion] '이토록 보통의' 사랑을 정의하기 [만화]
'사과 파이라고 부르지, 뭐'
출처: 캐롯 작가 블로그 * <이토록 보통의> 에피소드 중 '너의 서른 번째 조각'의 스포일러가 일부 포함되어 있습니다. 지금은 웹툰을 즐겨보지 않지만 수십 개가 넘는 웹툰들을 하루 일과처럼 탐독했던 적이 있었다. 지금처럼 웹툰 플랫폼이 많지 않을 때, 고작해야 네이버와 다음, 레진코믹스 정도만 존재하고 있을 때엔 거의 모든 작품을 읽었다. 웹툰마다의 세계
by
신소연 에디터
2021.02.12
오피니언
영화
[오피니언] 패배로 잊힐 것인가, 승리로 기록될 것인가 - 승리호 [영화]
대한민국 영화계는 <승리호>를 어떻게 기억하게 될까
이 영화, 일단 보통은 아니다 “2092년, 숲이 사라지고 사막이 늘어갔다. 태양빛이 가려지고 토양이 산성화되며 식물들이 자취를 감추었다.” <승리호>의 포문을 여는 첫 자막을 봤을 때, 뭔가 심상치 않음을 느꼈다. 세계관의 시원을 요약 전달하는 이 익숙한 SF적 오프닝은 이상할 게 없었지만, 그 내용적인 부분이 내가 <승리호>의 선재물들을 통해 갖고 있
by
임현빈 에디터
2021.02.11
리뷰
도서
[Review] 사랑의 자리엔 다른 것이 남는다. - 진리의 발견 [도서]
여전히 소외되고 구분된 위치에 존재하는 우리들을 위한 ‘인간’에 대한 얘기.
무작위성은 우리의 자유의지와 몇 발짝 떨어진 채 보이지 않는 삶의 실마리로 작용한다. 무작위성을 드러내는 게 어려운 이유는 무작위의 흔적이 빚은 관계를 논리적·감각적 맥락으로 엮어 내야 하기 때문이다. 어떤 경계를 넘게 되면 과잉 해석의 혐의를 받거나 맥락의 당위가 의심받기에 더욱이 지난한 과정이기도 하다. 마리아 포포바가 책을 통해 끄집어낸 인간 존재과
by
조원용 에디터
2021.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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