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아시아 여성 미술, 몸으로 말하다-전시 “접속하는 몸” [미술/전시]
신체를 통해 사회, 정치, 문화적 맥락을 풀어내는 아시아 여성 미술가들의 작품 세계
최근 영화 “서브스턴스”가 독립·예술영화로서 큰 흥행을 이뤄냈다. “서브스턴스”는 노화로 인해 하락세를 겪고 있는 여성 TV 진행자 스파크스의 이야기를 담아냈다. 이를 통해 현대 사회에서의 외모 강박, 노화에 대한 두려움, 여성의 사회적 위치 등의 주제를 다루는데, 특히 바디 호러, 즉 신체를 통해 전달되는 공포감이 특징적이다. 여성의 신체성은 사회문화적
by
정충연 에디터
2025.02.26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생일의 의미 [문화 전반]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어릴 적 나는 생일에 큰 의미를 두는 사람이었다. 이 날만큼은 가장 행복하고, 끝내주는 최고의 하루를 보내야 된다고 믿으면서, 평소에는 하지 못하는 대단한 이벤트를 벌여주기를 바랐다. 그래서 생일 전 날에는 무슨 옷을 입을지, 어떤 장소를 방문할 지, 무슨 케이크를 먹을 지를 고민하면서 잔뜩 기대를 했다. 그런데 해를 거듭할 수록 내가 꿈꾸는 '완벽한 생일'은 생각보다 이루어지기 어렵다는 걸 깨닫게 되었고, 나중에는 평소와 다를 바 없는 하루가 되기도 했다.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어릴 적 나는 생일에 큰 의미를 두는 사람이었다. 이 날 만큼은 가장 행복하고, 끝내주는 최고의 하루를 보내야 된다고 믿으면서, 평소에는 하지 못하는 대단한 이벤트를 벌여주기를 바랐다. 그래서 생일 전 날에는 무슨 옷을 입을지, 어떤 장소를 방문할지, 무슨 케이크를 먹을지를 고민하면서 잔뜩 기대를 했다. 그런데 해를 거듭할수록 내가 꿈
by
송연주 에디터
2025.02.24
오피니언
여행
[Opinion] 가장 살고 싶은 도시이자 사랑하는 도시, 멜버른 [여행]
도시와 자연의 아름다운 조화
고등학교 시절 막연하게 꿈꿨던 호주 워킹홀리데이를 다녀온 지도 벌써 1년이 넘었다. 1년 남짓한 호주 생활 중 약 7개월을 머물렀던 멜번은 이후 방문하고 머물렀던 많은 도시들을 포함해 내가 가장 사랑하는 도시다. 워홀의 첫 정착지로 멜번을 선택한 것에 큰 이유는 없었다. 평생을 서울에 살았기에 대도시인 시드니는 가고 싶지 않았고, 너무 외곽으로 가자니 잘
by
김현지 에디터
2025.02.23
문화소식
공연
[공연] 적벽
폭발적 에너지의 판소리 합창으로 풀어내는 100여분의 '적벽대전'
2025 국립정동극장 레퍼토리 폭발적 에너지의 판소리 합창으로 풀어내는 100여분의 '적벽대전' 명실상부 국립정동극장 대표 레퍼토리 [적벽]이 돌아왔다. 국립정동극장(대표이사 정성숙)의 판소리 뮤지컬 [적벽]이 오는 3월 개막한다. 2017년 초연 후 전통 콘텐츠의 가능성을 넓혀온 이래 올해 6연을 맞이하며 더욱 새로워진 퍼포먼스로 국립정동극장 무대에 오
by
박형주 에디터
2025.02.22
오피니언
공연
[Opinion] 불완전한 천재들 - 뮤지컬 랭보 [공연]
뮤지컬 <랭보>는 천재 시인 랭보와 베를렌느의 복잡한 관계를 중심으로 예술과 사랑을 탐구한다.
나는 투시자가 되기로 했습니다. 뮤지컬 <랭보>는 천재 시인 아르튀르 랭보와 폴 베를렌느의 복잡한 관계를 중심으로 펼쳐진다. 이야기는 랭보가 17살 시절, 베를렌느의 초대로 파리에 오게 되면서 시작된다. 두 시인은 깊은 예술적 교류를 나누며 진정한 시를 쓰기 위해 파리를 떠나는 등 자신만의 시적 세계를 창조하며 문학적 천재성을 인정받는다. 랭보는 시적 혁
by
김서영 에디터
2025.02.22
문화소식
공연
[공연] 워크맨
걷지 않고 일하지 않아 발생한 비극에 관하여
한국문화예술위원회 공연예술창작주체 걷지 않고 일하지 않아 발생한 비극에 관하여 2060년 서울, 주3일 3시간 노동의 시대 고도화된 기술과 이상기후로 미래 현대인의 마음이 위험하다? SF연극 <워크맨>이 현대인의 정신건강, 인간과 기술, 기후와 미래를 다룬 독창적인 서사로 관객들을 찾아온다. 현대사회를 다룬 다양한 이슈를 독창적인 연출로 풀어내며 주목받아
by
박형주 에디터
2025.02.21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영화가 감독의 예술인 이유 [영화]
감독의 작품 세계 하에서 모든 요소가 모여 만들어지는 '영화'라는 장르를 두고 과연 ‘감독의 예술’이라 할 만 하다.
연극이 ‘배우의 예술’이라면, 영화는 ‘감독의 예술’이라는 말이 있다. 오늘날의 관객들은 한 편의 영화가 만들어지는 과정에서 시나리오부터 개별 쇼트에 이르기까지 감독의 손길이 닿지 않는 곳이 없다는 것을 알기에, 이 말이 의미하는 바를 충분히 납득할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루돌프 아른하임이 <영화와 현실(1932/1957)>에서 밝힌 영화 이미지의 특성
by
장연우 에디터
2025.02.21
오피니언
공연
[Opinion] '로미오와 줄리엣'을 소재로 한 2월의 공연들 [공연]
2월의 한국, 로미오와 줄리엣을 재해석한 세 작품들
창작 발레, 'Mazeppa', 'Juliet and Romeo' 2월 14일 서울 마포아트센터 아트홀 멕에서 열린 <프란츠 리스트의 밤>은 작곡가 프란츠 리스트가 남긴 음악들을 활용해* 5개의 각기 다른 창작 발레 작품들로 구성된 발레 갈라다. 이 공연에서 소개된 'Mazeppa'와 'Juliet and Romeo'는 모두 윌리엄 셰익스피어의 희곡 <로
by
이다연 에디터
2025.02.20
오피니언
음악
[Opinion] 그 시절 우리가 사랑했던 소녀시대가 이 시대를 걸어가는 법 [음악]
소녀시대의 음악 안에서 ‘소녀’는 뭐든 될 수 있고, 뭐든 할 수 있는 존재였다.
컴백을 한 것도 아니고, 기념일을 맞은 것도 아닌 소녀시대에 대해 이야기하는 것이 다소 뜬금없게 느껴질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소녀시대가 데뷔 18년 차를 맞이한 2025년 현재, 우리는 소녀시대의 ‘다시 만난 세계’를 빼놓고는 한국 대중음악사를 논할 수 없는 시대에 도래했다. 그러므로 뜬금없이 소녀시대 이야기를 하는 것은 지금 시대에 도리어 당연하다. 이
by
장연우 에디터
2025.02.19
오피니언
음악
[Opinion] 전쟁 한복판에서도 예술이 할 수 있는 일 [음악]
고양감이란 언뜻 풍요 속에서나 꽃피울 수 있는 사치이자 허영처럼 들리기도 한다. 하지만 인류가 살아온 이래로 어떤 시기에도 예술이 멈춘 적은 없었다. 예술은 되려 사람이 사람다울 수 없을 때조차 사람답고자 하는 욕구를 끌어내는 힘이 있다.
예술을 사랑하는 사람으로서 한 번씩 예술의 쓸모에 대해 고민할 때가 있다. 특히 사람의 목숨이 위태로운 순간에도 예술이 할 수 있는 게 있을지 의문이 들 때는 무력감이 몰려든다. 예술의 쓸모는 인간이 인간다울 수 있을 때, 어느 정도의 풍족함이 전제되어야만 가능한 것일까? 예컨대 전쟁 한복판에서 예술은 무슨 힘이 있는가? 굶어 죽을 수도 있는 위기 앞에서
by
황연재 에디터
2025.02.19
오피니언
공연
[오피니언] 감사의 마음을 담아 HGW XX/7에게 이 책을 바칩니다. [공연]
연극 「타인의 삶」을 보고 난 후
타인을 이해하는 데는 실로 엄청난 노력과 관심이 수반된다. 우리는 나와 다른 타인을 온전히 이해할 수 없지만 그의 상황을 유추하고 공감할 수는 있다. 원한다면 나의 감정 상태를 상대방에게 맞추도록 스스로 변화할 수 있다는 뜻이다. 연극 <타인의 삶> 속 비즐러는 크리스타와 드라이만의 삶을 엿들은 후 자신의 가치관에 반하는 행동을 한다. 이 작품은 동독과
by
임유진 에디터
2025.02.19
오피니언
공연
[Opinion] 공연 온라인 중계의 현재 [공연]
코로나 시대 이후, 공연의 온라인 중계는 우리에게 어떻게 받아들여지고 있는가?
2020년은 코로나의 해였다. 사람과 사람이 마주하는 일이 당연하지 않은 일이 되었고, 평범한 일상에 금이 갔다. 학교는 온라인 수업으로 대체되어 학기 중반까지 친구들을 한 번도 만나보지 못했기도 하고, 마스크 없이는 외출하기 어려웠다. 우리의 삶이 크게 흔들린 만큼, 문화예술계도 적잖은 타격을 입었다. 특히, 극장이라는 특정한 공간에서 이루어지는 공연예
by
노미란 에디터
2025.02.18
First
Prev
176
177
178
179
18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