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여행
[Opinion] 빗 속의 암스테르담을 그리워하며 [여행]
이 곳에 적응하며 익숙해질 것, 그리고 이 곳의 행복에 익숙해지지 말 것. 그러니까 지금 창문 밖으로 몰아치는 비바람도, 나는 정말이지 괜찮다. 음.. 곧 주춤하리라 믿는다. 괜찮을 거다.
[Opinion] 빗 속의 암스테르담을 그리워하며 익숙해질 것, 익숙해지지 말 것 가을, 겨울 암스테르담은 우기다. 사실 네덜란드는 1년 내내 비가 꾸준히 와서 언제가 우기라고 하는 것이 적절치 않을 수도 있지만, 가을 겨울의 날씨가 봄 여름보다 별로인 것은 확실하다. (1년 내내 내리는 비는 네덜란드를 화훼 강국으로 만든 비결이다.) 사람들은 우산을 쓰고
by
김나연 에디터
2017.10.08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쇼펜하우어 인생론 에세이 < 사랑은 없다 > [문학]
쇼펜하우어의 인생론 에세이는 행복해지기 위해서라기보다는 삶과 인간에 상처받지 않기 위한 격언으로 느껴졌다.
"만일 인간이 바로 남의 눈을 의식하는 타인 본위의 유전적인 고질병에서 벗어날 수가 있다면 자신의 안정과 평화는 상상하지 못할 정도로 커져서 매사에 태연 자약할 수가 있으며 자유롭게 살 수 있을 것이다. 수도자들이 은든 생활에서 큰 행복을 느끼는 이유는 남의 눈치를 안 보고 타인 본위의 속세 생활에서 자기 본위의 생활로 돌아갈 수 있기 때문이다. 일상 생
by
주유신 에디터
2017.10.07
리뷰
도서
[Review] 당신의 일요일은 편안한가요? '인생의 일요일들'
내 인생에서 가장 편안한 때는 언제였을까. 아무런 걱정 없이 달콤함을 누렸던 그 시간은 아마도 일요일이었을 것이다. 일주일 중 유일하게 마음껏 쉴 수 있는 시간, 티비 앞에 앉아 온 가족이 나란히 앉아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누던 그 시간.
내 인생에서 가장 편안한 때는 언제였을까. 아무런 걱정 없이 달콤함을 누렸던 그 시간은 아마도 일요일이었을 것이다. 일주일 중 유일하게 마음껏 쉴 수 있는 시간, 티비 앞에 앉아 온 가족이 나란히 앉아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누던 그 시간. 아무것도 안 해도 되는 그 황금같은 시간이 바로 일요일이지 않았을까하는 생각이 들었다. 누구에게나 일요일은 있다. 하지
by
김정하 에디터
2017.09.29
리뷰
도서
[Review] 정말로 일요일의 책이에요, 인생의 일요일들
아마 가장 기대한 문화초대였을 거에요. [인생의 일요일들]은. 기대하면 실망이 크다고 하지만 이 책은 달랐어요. 기대한 만큼 에세이의 문체부터 편지에 담긴 다양한 이야기들과 사진까지 너무나 마음에 들었어요. 맛있는 음식을 아껴먹는 것처럼 예쁜 책을 빨리 읽어버릴 수 없어 천천히 읽다 보니 책의 끄트머리들이 낡을 정도로 항상 들고 다녔네요. 제목처럼 [인생
by
정연수 에디터
2017.09.29
리뷰
도서
[Review] 세상을 감각하는 법을 연습할 수 있었던 39통의 편지, 「인생의 일요일들」[문학]
어느 초여름 날 계획에 없던 계곡 나들이를 떠났을 때의 기억이다. 두고 온 물건이 있어 차에 가지러 갔는데, 주위는 고요하고 바람은 솔솔 불어 그대로 차에 드러누웠다. 문 밖으로 얼굴을 내밀어 위를 올려다보니 우거진 나무들 사이로 햇빛이 기분 좋게 쏟아져내렸다. 이어폰을 꺼내 루시드폴의 ‘어디인지 몰라요‘를 틀고, 눈을 감아보니 세상에 혼자만 남겨진 듯한
by
최예원 에디터
2017.09.29
리뷰
도서
[Review] 휴식에서 얻는 힘, 인생의 일요일들 [도서]
앞으로 나아갈 힘을 얻는 시간
처음 ‘인생의 일요일들’이라는 제목을 가진 도서를 받아보았을 때, 나는 이 책이 구원 혹은 돌파구의 역할을 하며 참신한 위로의 말을 던져주기를 기대했다. 그리고 그 말을 통해 나에게서 새로움을 찾으려고 했다. 그러나, 결론부터 말하자면 이 책은 단순히 휴식과 힐링에 관해 이야기하는 여행 에세이는 아니었다. 일상을 떠나 여행을 통해 보고 들었던 것들, 사소
by
차소연 에디터
2017.09.26
리뷰
도서
[Review] 책, < 인생의 일요일들 >. 나의 여행은 어땠나
개강 후 바쁜 날들을 보내고 있다. 평화롭고 나른했던 생활은 갑자기 예민하고 정신없는 나날로 돌변했지만, 정신없는 와중에 틈틈이 책을 꺼내읽을 때의 시간만큼은 언제 바빴냐는 듯 천진난만하고 정적으로 흘렀다. 사소한 일상의 과제들로 피곤해하는 나를 비웃기라도 하듯, 저자가 그리스에서 겪은 기억들은 내가 겪을 수 없을 것만 같은 다른 세계의 것으로 느껴졌다.
by
주유신 에디터
2017.09.26
리뷰
도서
[Review] 가을 아침에 만나는 '인생의 일요일들' 정혜윤 에세이
[리뷰] 느리고 가벼운 일요일의 시간 속에 일상과 여행을 넘나드는 에세이스트의 편지 '인생의 일요일들'
[리뷰] ART Insight : Art, Culture, Education, NEWS 매일 매일이 일요일 같을 수는 없을까? 다가올 월요일을 바라보며 벌써부터 월요병을 앓는 어떤 이의 간절한 바람이다. 주말의 끝을 알림과 동시에 새로운 한 주가 다가옴을 알리는 일요일. 솔리드의 노래 제목처럼 이 일요일의 끝을 잡고 어디론가 멀리 떠나고만 싶어진다. 가는
by
이다선 에디터
2017.09.24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마음을 다독이고 싶다면, '보노보노처럼 살다니 다행이야.' [문학]
자연스럽게 마음을 다독이기를 원하는 사람들에게 선물하고 싶은 책, '보노보노처럼 살다니 다행이야.' 그 속에 녹아있는 보노보노의 삶과 그 삶을 좋아하는 이유에 대해서.
얼마 전, 표지에 이끌려 ‘보노보노처럼 살다니 다행이야.’라는 책을 집어 들었다. 보노보노는 모두 친숙하게 알겠지만, 우리가 아는 그 파란색 수달 캐릭터다. 표지에 캐릭터가 그려져 있어 끌리기도 했지만 가장 나를 끌리게 했던 것은 보노보노처럼 사는 게 어떤 삶인지 궁금해서였다. 그저 만화 속 캐릭터에 불과한 파란 수달이 삶이랄게 있을까? 비닐 포장에 쌓여
by
이지연 에디터
2017.09.16
오피니언
여행
[Opinion] 여행이 스물 하나의 나에게, [여행]
여행이 스물 하나의 나에게, 이번 유럽여행은 내게 있어 일종의 도피처였다. 본격적으로 시작된 전공 수업에, 과외, 동아리, 무엇보다도 기숙사에 살다 처음으로 2시간 가량의 거리를 통학하게 된 1학기에는 매일매일을 어떻게 버텨낼까 하는 마음뿐이었다. 정말 이상한 일이었다. 작년 겨울방학 때만 하더라도, 하루하루가 너무 소중해, 시간이 지나는 것을 아까워하던
by
김현지 에디터
2017.09.07
리뷰
도서
[Preview] 더 아름다운 기억으로 삶을 채우고 싶은 요즘, 「인생의 일요일들」
지친 일상. 휴식은 물론 나를 사유할 시간조차 빼앗긴 나날들. 반복되는 버거운 일들에 종착점이 있으면 좋으련만, 불확실함은 계속해서 밀려들어온다. 도저히 못 견디겠어서 포기하려고 마음먹을 때야 얼굴을 들이미는 약간의 해소는, 찜통 더위 후 찾아오는 미지근한 보슬비같다. 인생에는 단짠단짠이 적절히 있어야 하는데 우리의 일상은 드넓은 염전에 서있는 느낌이다.
by
최예원 에디터
2017.09.02
리뷰
도서
[Preview] 내 인생의 일요일은 언제일까, 인생의 일요일들
삶에 대한 성찰과 완숙을 통해 만나는 일요일
사실 인생이라는 말을 하기에 그리 긴 시간을 살지는 않았다. 살아온 시간들을 달리 말할 단어가 마땅치 않아 인생이라고 부르자면, 나는 어떤 인생을 살아온 것일까. 인생에서 희노애락을 느낀다고 말한다. 돌이켜보면 내가 기쁘고, 화나고, 슬프고 즐거웠던 순간들, 어떤 감정이 격해졌던 순간들이 먼저 떠오르고 그 뒤에 잔잔하고 소소했던 기억들이 이어서 떠오른다.
by
차소연 에디터
2017.09.01
First
Prev
171
172
173
174
17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