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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URL 취합] WONDERLAND PICNIC 2024
야외에서 색다르게 즐기는 뮤지컬 넘버
WONDERLAND PICNIC 2024 * 댓글로 기고한 리뷰 링크를 기입해 주세요! 자신의 글 외에도, 다른 구성원분들이 쓴 글을 이 공간에서 스스럼없이 향유해 보셨으면 합니다. 문화예술은 서로 소통을 하고 함께 향유했을 때에 더욱 다채로워지고 풍요로워집니다. ** 이름 + URL 링크 자신의 글을 보실 분들께 하실 말씀! 을 기입해 주시면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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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주 에디터
2024.04.15
오피니언
공연
[Opinion] 같지만 다른 공연, 발레 '백조의 호수' [공연]
한국에서 발레 <백조의 호수>의 대표적인 두 버전은 어떻게 다를까?
발레 <백조의 호수>는 러시아 볼쇼이 극장에서 초연된 이후 아름다운 차이코프스키의 음악에도 불구하고 흥행 참패를 거두고 <라 바야데르> 등 여러 고전 발레를 안무한 마리우스 프티파와 레프 이바노프가 새롭게 안무해 다시 무대에 올렸다. 프티파와 이바노프가 새롭게 안무를 맡은 버전은 지금까지 수많은 안무가들과 연출가들의 안무와 음악의 변화가 있다고 하더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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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연 에디터
2024.04.02
문화소식
공연
[공연] WONDERLAND PICNIC 2024
야외에서 즐기는 뮤지컬 넘버
국내 뮤지컬 배우 총출동 야외에서 색다르게 즐기는 뮤지컬 넘버 관객들에게 새롭고 파격적인 라인업으로 뜨거운 관심을 받아왔던 ‘원더랜드 페스티벌’이 실내형 콘서트 ‘원더랜드 시어터’ 시리즈에 이어 2024년, ‘WONDERLAND PICNIC(이하 원더랜드 피크닉)’을 새롭게 시작한다. <원더랜드 피크닉>은 기존의 ‘원더랜드 시어터’ 시리즈의 장점을 가져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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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원 에디터
2024.03.31
칼럼/에세이
칼럼
[Sillage를 따라서] 부드럽고 달콤한 꽃, 무화과
무화과에 관하여
무화과(無花果). 꽃이 없는 과일이라는 뜻의 무화과는 이국적이면서도 익숙한 과일이다. 인류가 최초로 재배를 시작한 과일 중 하나로 지중해 지역에서 시작되어 꽤나 오래전 일본을 통해 한국으로 전해졌다고 한다. 무려 동의보감에도 등장했다고 전해지는데, 그럼에도 사과, 배처럼 익숙하지는 않은 과일이기도 하다. 최근에는 계절과일로 무화과를 이용한 디저트가 많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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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라 에디터
2024.03.27
작품기고
The Artist
[1st solo album] track03.
인물을 구성하는 것들: 공간의 힘
[illust by Yang EJ (양이제)] [NOW PLAYING: Beautiful Ones - Suede] 다시금 이 둘입니다. 저번 게시글의 트랙 시리즈의 주인공과 그의 어머니를 기억하시나요? 그로부터 세월이 지난 현재의 둘을 그려보았어요. 이번에는 이전의 게시글들과 다르게 그림에 배경을 넣어 보았습니다. 기름때가 낀 오븐, 너저분하게 널려있는
by
양은정 에디터
2024.03.20
칼럼/에세이
칼럼
[Sillage를 따라서] 커피향 추천기
커피향 추천기
물 다음으로 많이 마시는 음료라는 커피. 전 세계 사람들의 일상 속에 커피는 너무나 자연스레 녹아들어 있다. 단순히 잠을 쫓기 위해서든 맛과 향을 즐기기 위해서든 많은 이들이 커피의 매력에 빠져있다는 건 자명해 보인다. 그에 비해 커피향을 주제로 한 향은 인기에 비해 흔하지 않다. 카페의 문을 열고 들어서자마자 느껴지는 공기 속 커피와 원두의 생생한 향을
by
김유라 에디터
2024.02.20
오피니언
[Opinion] 기쁜데 슬퍼, 슬픈데 기뻐 [음악]
그런 벅차오르는 플레이리스트
어떤 음악 좋냐는 질문엔 항상 이렇게 말을 한다. 기쁜데 슬픈 음악.., 슬픈데 기쁘고 막 벅차오르는 그런 음악 있잖아.. 그런 거.. 이해를 못 하는 눈빛으로 쳐다보는 사람들도 있지만, 격하게 공감하는 사람들도 있는 장르다. 이런 음악이 되기 위해서는 몇 가지 요소가 필요하다. 첫 번째는 댄스곡 장르여야 한다. 신나는 반주를 깔고 가야 한다. 두 번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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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호림 에디터
2024.02.19
오피니언
음악
원산지는 '꿈', '현실'을 요리하는 밴드 '소울딜리버리'의 앨범 [Peninsula Park]
밴드 '소울딜리버리'의 곡 'Whiskey'의 한국대중음악상 최우수 알앤비&소울 노래 부문 노미네이트를 축하하며, 해당 곡이 실린 앨범 [Peninsula Park]이 보내는 메시지에 대해 알아본다.
"현실이 되는 꿈 / That's exactly who you are" - Greenwich Holiday 필자는 종종 꿈을 꾸고 나서 ‘꿈 일기’를 쓴다. 비몽사몽 한, 아직 꿈과 현실 사이의 문턱을 완전히 넘지 않은 그 순간이 문장을 마칠 때까지만 남아있길 바라며 느낌을 위주로 휘갈기는 것이다. ‘느낌’ - 중요한 것은 그 느낌이다. 꿈에서는 모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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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진 에디터
2024.02.12
오피니언
음악
[Opinion] 선과 악의 공존에 관하여 – 스텔라장 ‘빌런 (Villain)’ [음악]
스텔라장 '빌런 (Villain)' : 선과 악이 공존하는 모호한 인간, 그 속에서 차이를 조장하는 흑백논리의 문제
오늘날, 선과 악을 구분하는 명확한 ‘기준’은 존재할 수 있을까? 이는 여태껏 잊고 지내온 혹은 의도적으로 망각해왔던, 악한 존재로의 우리에 관한 이야기이다. 스텔라장 정규 1집 [STELLA I] 스텔라장의 [STELLA I]는 2020년 4월 7일 발매된 정규 1집으로, 그녀가 20대 후반을 거치며 느꼈던 심오한 감정과 생각들을 담아낸 앨범이다. 특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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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진 에디터
2024.01.22
칼럼/에세이
칼럼
[Sillage를 따라서] 수백가지 분자의 향, 커피
커피에 관하여
살아있진 않지만, 생태계의 탄생과 존속에 큰 영향을 미치는 요소들을 비생물 요소라고 부른다. 공기, 흙, 빛, 물과 같은 것들이 대표적이다. 그중에서도 물은 직접 마셔 충족해 주지 않으면 빠른 시간 안에 건강에 악영향을 미친다는 점에서 아주 중요하다. 이러니 지구상에서 사람들이 가장 많이 마시는 액체가 물인 것은 자명하다. 그렇다면 물 다음으로 많이 마시
by
김유라 에디터
2024.01.21
리뷰
공연
[Review] VIVA LA VIE BOHEME! - 뮤지컬 렌트 [공연]
<렌트>와 보헤미안의 이야기
<렌트>는 나에게 꽤 특별한 기억이 된 작품이다. 보통 뮤지컬을 보러 갈 때는 조용히 공연을 관람하며 열렬하게 손뼉을 치는 정도였는데, <렌트>를 볼 때만큼은 마치 락 콘서트에 온 것처럼 크게 환호성을 보내고 더욱 뜨겁게 끓어오르는 마음으로 함께 호흡하는 기분이었다. 마치 무대 위 ‘보헤미안’들처럼. ‘보헤미안’의 이야기가 나왔으니, 뮤지컬 <렌트>가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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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성 에디터
2024.01.11
오피니언
음악
[Opinion] 삶을 살아가는 힘은 곧, 애정이다 – 옹성우 ‘GRAVITY’ [음악]
옹성우의 미니 1집 앨범 [LAYERS] 타이틀곡 'GRAVITY' : 다양한 감정과 사랑, 그리고 인생을 담아내다
‘사랑’이란 감정은 한 개인의 인생에 얼마만큼의 영향을 끼칠까? 이건, 한없이 끌어당기는 중력에 몸을 맡긴 ‘누군가’의, 그리고 ‘우리’의 이야기이다. 옹성우 미니 1집 앨범 [LAYERS] 옹성우는 2017년 진행된 ‘프로듀스 101’ 시즌 2에서 그룹 Wanna One으로 첫 데뷔를 장식했으며 이후 음악과 더해 연기까지 섭렵하며 다양한 매력을 발산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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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진 에디터
2024.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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