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모임
패션
음반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공연
[Review] 우리는 정말 진보하고 있을까? 연극 < 호모 로보타쿠스 >
인간의 모습을 한 노동 기계, 호모 로보타쿠스
오늘날의 시대는 그 속에 살고있는 우리조차도 감당할 수 없는 속도로 빠르게 흘러간다. 기술은 매순간 진보하며 이전의 것들은 추억할 새도 없이 쓸모없는 것이 되어버리곤 한다. 그러한 기술진보의 분명한 한 가지 방향성은 인간의 편리성을 추구한다는 것이다. 덕분에 인간은 수많은 일들을 이전보다 훨씬 더 간단하고도 효율적으로 할 수 있게 되었다. 그런데 중요한
by
강우정 에디터
2017.05.16
리뷰
공연
[Review] 모두가 행복한 세상을 만들어 갈 수 있을까? 연극 호모 로보타쿠스
모두가 행복한 유토피아가 있을까? 세상속에 살아가는 인간뿐만이 아닌 그 속의 모두. 과연 인간이 세상에서 가장 대단한 존재인 것인지, 그 어떤 무엇에게도 영혼이 있는지 우리는 아무것도 알지 못한다.
인간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드는 연극 호모 로보타쿠스. 인간의 욕심이 만들어 낸 극단적인 상황을 볼 수 있었다. 인공지능 호모 로보타쿠스는 인간들에 의해 만들어지고, 인간들에 의해 노동착취를 당한다. 오직 인간을 위해 희생하는 존재일 뿐 그들의 권리와 자유는 없다. 연극 호모 로보타쿠스는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든다. 연출된 상황들이 호모 로보타쿠스의
by
진실 에디터
2017.05.15
리뷰
공연
[Preview] 몸짓으로 전달하는 이야기, 무언극 '이불'
대사가 없어도 감정을 전달할 수 있는 연극. 마임의 새로운 매력과 이강백 작가의 절제된 언어를 만나볼 수 있는 작품'이불'
예술은 언어의 장벽을 허물 수 있다. 악기연주가 그 대표가 될 수 있다. 그러나, 연극도 언어를 넘어선 감동을 줄 수 있다면 어떨까? 이번 연극계에 무언극이 오른다. 이강백 작가와 마임이스트 이두성이 만나 만들어가는 작품 ‘이불’이다. 대사가 없는 연극을 상상해보았다면, 작품 ‘이불’의 모습일 거다. 기존 이강백 작가의 작품도 적은 대사 속에 깊은 여운을
by
진실 에디터
2017.05.14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세일즈맨의 죽음-현재를 산다는 것 [문학]
그는 현재를 살아고 있기 때문이다. 과거를 살아가는 인간에게는 없는 '나 자신을 아는 힘'을 갖고 있는 것이다
학교와 집을 오가는 일상에 뭐 하나 새롭게 보이는 일이 없는 날의 연속이다. 이런 날들에도 문득 드는 생각이 있다. 내가 그려왔던 이십대는 이런 삶이 아닌데, 무언가 청춘 영화처럼 벅차고 나태주 시인의 시처럼 애잔하지만 사랑스러운 나날일 줄 알았다. 인간은 누구나 자신이 생각했던 '미래의 나'에 대한 아쉬움과 절망을 느낄 것이다. 이에, 행복했던 그리고
by
이현지 에디터
2017.04.29
리뷰
공연
[Preview] 우리의 노동이 나아갈 세계에 대하여, < 호모 로보타쿠스 >
로봇이 인간을 지배하는 시대를 상상하며
우리가 살고 있는 자본주의 사회에서 노동은 가치를 창출하는 수단으로서, 흔히 인간은 소모품으로 전락한다. 이 이념체제 속에서 개인이 가진 자본의 양은 개인의 삶을 직접적으로 좌우하며, 나아가 한 사회의 권력구조를 생산하는 근본이 된다. 생계를 위해 모든 이에게는 자본이 필수적이고 고로 노동 역시 필수적이지만, 우리는 때로 더욱더 많은 자본을 획득하여 사회
by
강우정 에디터
2017.04.24
리뷰
공연
[Review] 주어진 탄생과 선택하는 죽음 - 연극 심청
예고없이 찾아오는 죽음과 맞닥뜨릴때 진정으로 생각하게 되는 것들 살아가는 모두가 결국 마주해야 할 죽음은 그 인기척을 느끼기 전까진 쉬이 생각할 수 없다. 일상의 간접경험으로 조각된 무거움, 불확실성, 슬픔, 숭고함의 이미지는 감히 스스로를 연결해보는 것마저 두렵게 만든다. 그러나 가끔 어떤 작품은 멀게만 느껴지던 삶의 끝자락을 불러, 마주하고 대화할 수
by
이정숙 에디터
2017.03.12
리뷰
공연
[Review] '심청', 죽음 앞에 선 인간
아무런 정보도 없는 죽음을 맞이하면서 우리는 당연한 두려움을 느끼게 된다. 공포감과 무력감 앞에서 죽음의 얼굴을 마주하게 된다. 이강백의 심청은 죽음과 마주한 두 사람, 간난과 선주의 이야기를 통해 삶과 죽음에 대해 이야기한다.
[Review] '심청', 죽음 앞에 선 인간 연극이 끝나도 끝나지 않는 고민, 죽음에 대하여 인류에게는 수많은 미스터리가 있다. 이집트의 건축물, 외계인, UFO 등 수많은 미스터리 중에서도 가장 절대적인 관심거리이자 미스터리는 죽음이다. 모두가 필연적으로 경험하게 되지만 절대로 경험자의 이야기를 들을 수는 없다. 죽다 살아온 이가 있다고 해도, 그는 결
by
김나연 에디터
2017.03.12
리뷰
공연
[Preview] 연극 '심청', 죽음 앞의 인간을 다루다
기존의 심청은 '효'에 관한 이야기이다. 아버지의 눈을 뜨이게 할 수 있다면 자신의 몸을 바쳐 공양미를 사는 것도 마다하지 않았던 효녀 청이의 이야기다. 이 작품은 효녀 심청을 '죽음을 앞둔 심청'의 이야기로 바꾸어 새로운 출발선에 세웠다. 과연 죽음이란 무엇일까? 극을 통해 어렴풋이 우리는 죽음을 앞둔 사람의 자세를 배우지 않을까.
[Preview] 연극 '심청', 죽음 앞의 인간을 다루다 '효'가 아닌 '죽음'으로 본 심청의 인생, 그리고 선주의 인생 죽음은 인간이 겪을 수 있는 가장 큰 일이다. 그것이 자신의 죽음일 때는 물론이거니와 타인의 죽음도 본인의 살아있음에 큰 영향을 미치곤 한다. 정부의 반복된 부정부패와 일상인 듯 행해져 온 불법 행위는 수많은 사람들을 죽음으로 내몰았고
by
김나연 에디터
2017.02.24
리뷰
공연
[Preview] 심청의 내면을 들여다보다 - 연극 심청
‘어떻게 죽을 것인가'를 파고들면 '어떻게 살 것인가'의 답이 보인다 색동저고리에 빨간 치마를 입고있는 강렬한 포스터가 눈길을 사로잡았다. 처음에 포스터를 보고 내가 알던 '심청'의 이미지와는 확실히 달랐다. 이강백 작가의 '심청'은 심청이가 되야 했던 수 많은 처녀들중 '간난'의 이야기를 다뤘다. 우리가 기존에 알고 있었던 '심청전'은 아니다. '심청전'
by
이정숙 에디터
2017.02.24
리뷰
공연
[Review] 핏빛 세상 너머 - 연극 혈우血雨
힘의 정치의 비극!누구를 위한 새로운 시대인가!연극 혈우 血雨 고려시대 무신정권을 배경으로 한 '혈우'는 제목만으로도 남자들의 이야기, 힘의 이야기의 느낌을 가져다 주었다. 가죽재킷을 입고 칼을 겨누고 있는 두 주연배우의 포스터 역시 뭔가 강한 액션 영화의 한 장면을 보는 것 같았다. 그래서 '130분이라는 시간동안 계속 싸우기만 하면 어떡하지?'라는 걱정
by
이정숙 에디터
2017.02.20
리뷰
공연
[Review] 외면하고 싶은 것에 대하여 - 연극 소나기마차
사람들의 외면을 받는 소나기마차 공연단의 이야기 두려운 이야기를 듣지 않으려 쫓아내는 사람들. 프리뷰를 통해 소나기마차를 알게 되면서 끊임없이 '소나기가 의미하는 바가 무엇일까?', '소나기 마차는 정말 소나기를 피하는 걸까?' 연극을 보기 직전까지도 '소나기마차'에 대한 생각으로 가득차있었다. 이것이 '소나기마차'의 매력인 것 같다. '소나기마차'를 접한
by
이정숙 에디터
2017.02.20
리뷰
공연
[Review] 엑소시스트가 말하는 우리들 인생이야기,연극 동이
무당의 삶을 거부하는 동이가 겪는 나쁜 사건들. 결국 신의 길을 가는 한 남자 동이. 그의 외롭고, 괴롭고 때로는 찬란한 인생 이야기가 펼쳐진다.
젊은 세대에게 샤머니즘이라는 것이 낯설게 느껴질 것이라 생각한다. 나 또한 굿하는 것을 실제로 본 적은 없었다. 그래서 더욱 소재가 신선하게 느껴졌고, 궁금했다. ‘신의 길을 가는 한 남자의 이야기’라는 타이틀을 보며 동이가 풀어나갈 이야기에 대한 기대감을 가지고 있었다. 연극이 시작되었고, 감초 배우들이 나와 극을 이끌어 나갔다. 꽃분과 명옥의 재치 있
by
진실 에디터
2017.02.18
First
Prev
16
17
18
19
20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