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모임
패션
음반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공연
[Review] 뮤지컬 "우리들의 사랑" [공연]
故 김현식, 김광석, 유재하를 사랑한다면, 그들의 음악을 사랑한다면, 그들과 함께했던 그 시절을 사랑한다면...
나는 가수 스무살의 ‘아득한 별’을 들으면, 대학교 새내기 시절 떠났던 첫 내일로 여행이 마음 속에 생생히 그려진다. EXO의 ‘으르렁’을 들으면 고등학교 2학년 교실이 그리워지고, 동방신기, 원더걸스, FT아일랜드 등의 2세대 아이돌의 노래는 나의 초등학교 시절의 수많은 추억을 떠오르게 한다. 나뿐만 아니라 그 누구에게나 어떤 순간, 어떤 날, 혹은 어
by
이봄 에디터
2019.11.21
리뷰
공연
[Review] 과거와 현재를 잇다 - 어쿠스틱 뮤지컬 "우리들의 사랑" [공연]
뮤지컬 <우리들의 사랑> Review
지난 주말 대학로 예그린씨어터 소극장에서 하는 어쿠스틱 뮤지컬 <우리들의 사랑>을 보고 왔다. 뮤지컬 <우리들의 사랑>은 전설의 가수 3인방, 故 김광석, 유재하, 김현식이 가수 지망생인 이초희의 꿈을 돕기 위해 천국에서 지상으로 내려오는 스토리로, 특이하게 모든 배우들이 악기를 연주하며 노래한다. 노래, 연기, 악기연주까지. 배우들의 재능과 노력에 감탄
by
김다연 에디터
2019.11.18
리뷰
공연
[Review] 설렘, 감성, 그리고 상상 - 뮤지컬 “우리들의 사랑”
故 김현식, 유재하, 김광석의 소극장 뮤지컬
공연장에 들어서며, ‘설렘’에 두근거리다 故 김현식, 유재하, 김광석의 음악을 듣기 위해 설레는 마음을 안고 방문한 대학로 예그린씨어터. 故 김현식, 유재하, 김광석의 음악이 시간이 흘러도 여전히 많은 사람에게 사랑을 받는다는 것을 증명이라도 하듯, 이미 공연장은 그들의 음악을 듣기 위해 방문한 관객들로 가득 차있었다. 젊은 시절의 음악을 추억하기 위해
by
김태주 에디터
2019.11.18
오피니언
사람
[Opinion] 그냥 일기. [사람]
11월의 일기장
내 생일이 지나고 수능이 끝났다. 생일 날에 수능을 보았던, 이제는 꽤 지난 그 날이 생각도 나면서 올해도 얼마 남지 않았구나 싶어 진다. 날씨가 많이 추워졌다. 수능 날이 되면 항상 추워지는 것 같다. 비가 오면서 더욱 추워진 날씨에 손과 발은 시리고, 코는 빨개진다. 추워서 잔뜩 웅크린 몸은 무거워진 겉옷에 눌려 더욱 더 움추러든다. 수족냉증을 달고
by
김현송 에디터
2019.11.17
리뷰
공연
[Review] 추억, 뮤지컬을 완성하다 - 우리들의 사랑 [공연]
<우리들의 사랑>은 추억을 불러일으키는 마법 주문과도 같았다.
공연 입장 전부터 공연장 입구는 관객들로 붐볐다. 대부분 비슷한 연령층의 사람들이었다. 나는 엄마와 함께 공연을 보러 갔는데, 주로 엄마 또래의 관객들이 많았다. 그들은 포스터 앞에서 사진을 찍고, 노래를 흥얼거리고, 다 같이 옛날이야기를 하며 공연을 기다렸다. 모두 즐거워 보였다. 공연장을 관객들로 가득 찼고, 모두 공연을 기다리는 설렘이 표정에서 드러
by
최은희 에디터
2019.11.17
리뷰
공연
[Review] 감히 ‘평’을 할 수 없는 ‘감성’ 그 자체 - 우리들의 사랑
우리나라 사람들만이 전달하고 또 전달받을 수 있는, 감정의 교류가 가능한 <우리들의 사랑>.
이 주크박스 뮤지컬을 본 후 밖에 나와서 내가 지인에게 처음 뱉은 말은, “이건, 내가 좋다, 안 좋다, 평가할 수 있는 공연이 아닌 것 같아” 오랜만에 간 대학로. 다닥다닥 붙은 소극장이 매력적인 열정 넘치는 곳. 이날 본 공연장은 내 생각보단 큰 소극장이었다. 울타리 같은 설치물을 기준으로, 그 뒤는 천국이고 그 앞은 현실 세계다. 작은 무대를 잘 활
by
홍서원 에디터
2019.11.16
리뷰
공연
[Review] 그들의 두 번째 삶을 상상해보는 시간, 뮤지컬 "우리들의 사랑"
그들이 생각한 "우리들의 사랑"은 음악에 대한 끝없는 사랑이 아니었을까.
"우리들의 사랑" 故 김현식, 유재하, 김광석 그들을 만나러 가는 길 오래 기억될 노래들을 남긴 채, 이른 생을 마감하고 떠난 故 김현식, 유재하, 김광석 그들의 찬란했던 음악의 향연을 듣고자 기다렸던 “우리들의 사랑” 뮤지컬을 보러 대학로를 향했다. 이미 공연장엔 그들과 동시대를 살았던 젊은 시절을 추억하려는 멋진 중년층의 관객들로 발 디딜 틈 없이 붐
by
정선희 에디터
2019.11.16
오피니언
사람
[Opinion] 내 몸과 마음에 집중하기 [사람]
나의 내면을 들여다보며 나에게 집중하는 시간을 가져보기
고등학교 때부터 대학교 3학년인 지금까지, 나는 시험기간마다 어딘가 아파서 병원을 다닌다. 평소에는 아무렇지도 않던 몸이 시험기간과 같이 잠이 부족해지고, 신경이 곤두서 있게 되는 시기가 되면 꼭 어딘가 아파지는 희한한 ‘병’을 가지고 있다. 내 23년 인생에서 가장 큰 시험이었던 수능을 준비하던 수험생 시절에는 거의 매주 금요일마다 기숙사에서 나와 온갖
by
김현송 에디터
2019.11.11
오피니언
드라마/예능
[Opinion] '경쟁'이라는 것에 대한 나의 생각 [TV/드라마]
'퀸덤'을 통해 바라본 경쟁
최근 종영한 방송 프로그램 중, Mnet의 ‘퀸덤’이라는 방송이 꽤나 화제성이 있었다. ‘한 날 한 시에 새 싱글을 발매할 K-POP 대세 걸그룹 6팀의 컴백 대전’ 이라는 소개 하에, 기존에 데뷔해서 활동하고 있는 여자 아이돌 가수 총 6팀의 서바이벌 프로그램이었다. 사실 우리나라 방송에서 ‘서바이벌 프로그램’ 이라는 포맷의 방송은 꽤 많았다. 한때 유
by
김현송 에디터
2019.11.05
칼럼/에세이
칼럼
[Azit] 복합문화예술공간 행화탕
목욕의 계절이 왔다.
다섯 번째 아지트_ 행화탕 생(生)을 쌓아가는 곳 목욕의 계절이 왔다. 모락모락 피는 탕에 몸을 담그고 싶은 가을의 끄트머리. 그 끝에 늦지 않게 복합문화예술공간행화탕에 도착했다. 가파른 골목에 비스듬히 자리한 머스타드 색 건물이 반겼다. 행화탕은 1958년 대중목욕탕으로 시작해 2008년에 폐업을 하고 창고는 고물상으로 쓰이다 유흥공간으로 방치되었었다.
by
김현지 에디터
2019.11.05
리뷰
공연
[Preview] 전설을 노래하다 - 우리들의 사랑 [공연]
서정적 음악의 전설
버스킹 공연 보는 걸 좋아했다. 길거리를 지나가다가 버스킹 공연 하는 걸 보면, 서서 그 사람 노래를 들어주곤 했다. 긴장되면서도 기분 좋아보이는 그들의 표정이 멋있어서, 응원하는 마음으로 그 공연들을 지켜보았다. 그런데 요즘은 기분탓인걸까, 복작복작하고 시끄러운 거리를 빨리 지나치기 바쁘다. 내 기억으로는, 거리에 흘러나오는 유행가 같은 노래만 잔뜩 듣
by
김다연 에디터
2019.11.03
리뷰
공연
[Preview] 듣기만 해도 설레는 세 명의 조합 - 우리들의 사랑
노래는 참으로 신기하다. 목소리만 들릴 뿐인데, 감정이 느껴진다. 고작 3~4분 사이에 사람들을 울린다.
노래를 감상하면서 읽으면 더욱 좋습니다. 뮤지컬이라. 개인적으로 나는 연기와 음악을 동시에 하는 장르를 선호하지 않는다. 그래서 영화 <레미제라블>, <알라딘>, <맘마미아>를 보다가 나온 기억이 있다. 사람들이 좋아하는 이유는 알지만, 노래하는 순간 스토리에 대한 몰입도가 깨진다. 허구지만 그래도, 몰입하며 영화 보는 것을 좋아하기에 저런 부류의 영화를
by
홍서원 에디터
2019.11.01
First
Prev
16
17
18
19
2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