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도서
[Review] 루브르 박물관 속에 살아 숨 쉬는 과거의 흔적 - 63일 침대맡 미술관
서양미술사를 안다는 것은 어떤 의미일까?
역사의 사전적 정의는 다음과 같다. 1. 인류 사회의 변천과 흥망의 과정. 또는 그 기록. 2. 어떠한 사물이나 사실이 존재해 온 연혁. 3. 자연 현상이 변하여 온 자취. 거창해 보이지만 한 인간의 역사를 쓴다고 가정하면 내가 이 글을 쓰는 순간까지도 역사가 될 수 있다. 그럼에도 나를 포함한 많은 사람들이 역사는 어렵다고 느낀다. 내가 역사를 어려워하
by
유소은 에디터
2021.03.06
리뷰
전시
[Review] 서울의 과거, 현재 그리고 미래 - 2021 딜라이트 서울
서울의 화려한 감각들을 재표현한 세련된 전시
서울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함축적으로 보기 위해 서울로 달려갔다. 실제 서울의 북적북적한 인구수를 그대로 재현하기로 하듯 전시회 안에는 많은 사람들의 발걸음이 몰려들어왔다. 조용하고 숨소리 들리지 않도록 고요하게 보는 전시를 좋아하지만, 이번 <2021 Delight Seoul>은 예외였다. 사람들이 적어 정신을 혼미하게 빼놓지 않았더라면 서울을
by
조우정 에디터
2021.03.01
리뷰
도서
[Review] 과거와 현재의 활발한 예술 이야기 - 63일 침대맡 미술관
침대에서 떠나는 루브르 방문기
몇 년 전, 루브르 박물관에 방문한 적이 있다. 내가 학부시절 배웠던 미술사를 드디어 두 눈으로 확인할 수 있는 순간이구나 라며 들떴던 기억이 난다. 하루 일정을 모두 루브르에 쏟았지만 어마어마한 규모와 수많은 작품에 혼란을 느껴 지식을 제대로 활용하지 못한 채 루브르를 나왔던 기억이 난다. 제대로 정돈되지 않았다는 찜찜함을 느껴, 한국에 돌아가 꼭 다시
by
고지희 에디터
2021.03.01
작품기고
과거를 담담히 읊어보기
백상웅, 오래된 테이프
"우리는 그저 먹먹해지면 되니까" 백상웅, 오래된 테이프 '사랑'이라는 단어는 발음만 해도 낯간지럽죠. 그 안에 담긴 무수한 의미과 함께한 시간들이 담겨 있어 그런 걸지도 모르겠어요. 백상웅 시인의 '오래된 테이프'라는 시는 우리가 사랑한 과거를 카세트 테이프에 비유해서 표현하고 있어요. 잔잔하게 흐를 수도 있고, 보고 싶은 부분만 돌려볼 수도 있는 그런
by
박주희 에디터
2021.02.22
오피니언
드라마/예능
[Opinion] 응답하라 1997을 바라보는 2021년의 나의 시선 [드라마]
잠시 멈춰 바라본 4년동안의 시간
내가 대구에서 상경한 지 올해로 4년이 되었다.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그 시간 속에서 나는 혼자 ‘처음’이라는 순간을 꽤 많이 견뎌왔다. 두려웠지만 즐겁기도 했던 시간이었다. 하지만, 여전히 서울에서의 나는 낯설게 느껴진다. 점점 서울인이 되어가는 내 모습에 흠칫 놀라기도 하고, 한편으로는 괜히 섭섭하기도 했다. 어른으로 성장하는 나를 조금은 멈추고 싶
by
정세영 에디터
2021.02.21
사람
Project 당신
[Project 당신] '경계인'이었고 '물'이며 '사랑'이고픈 사람
나의 과거, 현재, 미래를 설명하는 단어들
경계인 Sebastian Bieniek (B1EN1EK), "Doublefaced No. 24". Berlin, 2013. From the “Doublefaced 2013” series. Oeuvre: Bieniek-Face. 학창시절 가장 싫었던 건 토론이었다. A와 B, 둘 중 하나의 입장을 정해 논리적인 주장을 펼쳐 상대방의 설득을 이끌어 내는 토론.
by
신소연 에디터
2021.01.07
리뷰
PRESS
[PRESS] 과거가 후회되고 미래가 두렵다면 - 불안한 것이 당연합니다 [도서]
가뜩이나 불안한데 코로나라니.
정신을 차려보니 사회 진출을 목전에 둔 나이가 됐다. 주변을 둘러보면 이미 졸업을 한 친구들도 많고, 대학원에 진학한 친구나 취업 준비에 들어선 친구, 공부를 시작하는 친구, 혹은 휴학이나 취업을 위해 대학을 조금 더 다니는 친구도 있다. 고등학교 때와 다르게 나이가 진로를 결정하지 않는다는 것이 새삼 낯설게 느껴지기도 한다. 얼마 전, 유튜브의 한 채널
by
정지은 에디터
2020.12.23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깨끗한 마음으로 과거를 추억한다는 것
영화 미드나잇 인 파리에서 주인공은 자신이 언제나 동경하던 1920년대 파리로 시간여행을 떠난다. 시간여행에 끝에서 길은 삶의 본질을 깨닫는다.
과거를 추억하고, 현재에 감사하며, 미래에 기대하는 마음을 품는다. 간단하면서 명랑하기까지 한 격언이다. 하지만 그게 말처럼 쉽지 않을 때가 종종 찾아온다. 현재가 불만족스러울 때 마음은 탁해지기 마련인데, 시답잖은 현실을 등에 업고 있을 때면 이미 지나와버린 과거의 한 지점이 내 인생에서 가장 빛나던 때가 아니었을까 하는 회의적인 감각에 사로잡힌다. 이
by
송민형 에디터
2020.12.23
리뷰
도서
[Review] 미술작품의 과거를 찾는 사람들 - 예술가의 손끝에서 과학자의 손길로
<예술가의 손끝에서 과학자의 손길로>에서 저자는 미술품 보존에 얽힌 흥미로운 사례, 그리고 구체적인 보존 기법을 통해 미술품 보존을 알기 쉽게 소개한다.
우리는 미술관에서 캔버스에 말끔하게 걸린, 완벽한 상태의 작품을 보게 된다. 하지만 미술 작품 역시 영원한 것이 아니며, 시간의 흐름에 따라 변화하고 때로는 훼손되어 망가지는 ‘사물’, 또는 ‘물질’이다. 그러니 미술품을 관리하고, 보존하는 것은 아주 중요하다. 2018년 말 개관한 국립현대미술관 청주관은 개방형 수장고를 통해 소장품들을 공개하고, 보존과
by
도혜원 에디터
2020.12.14
칼럼/에세이
에세이
[다채로운 회색빛] 과거가 현재로 날아온다
흩날려진 과거가 내게 추억이 되어 다가온다
언젠가부터 그렇게 됐다. 나는 아날로그를 좋아하는 사람이 되었다. ‘필름 카메라’가 뉴트로 유행이 되기 훨씬 이전부터 좋아해 왔으니, 나는 아날로그 인간이라는 표현에 적격인 셈이다. 본체 카메라를 좋아해 캠코더, 디지털카메라, DSLR, 여러 기기를 써보았지만 내게 필름 카메라만큼 매력적으로 다가오는 것은 없었다. 사실 좋아하는 무한한 이유 중에 끌림 하
by
박수정 에디터
2020.12.14
오피니언
드라마/예능
[Opinion] 13년 만에 다시 모인 배우들, 청춘 다큐 커피프린스 1호점 [TV/드라마]
지나간 날을 반추하면서, 현재의 아름다움을 깨닫는 시간.
나의 커피프린스 1호점 2007년 여름, 커피프린스 1호점이 처음 방영한 날 나는 중학생이었다. 그때 커피프린스 1호점은 나에게 바리스타에 대한 로망을 심어주었다. 고3 수능이 끝나자마자, 알바천국과 알바몬을 둘러보며 여러 카페에 문자와 메일로 지원서를 제출했다. 그런데 카페에서는 주로 경력이 있는 사람을 선호했는데, 경력이 없었던 나는 번번이 떨어지기
by
박철한 에디터
2020.12.06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과거의 얼굴과 나의 얼굴을 맞대면 [시각예술]
“우리는 종이에 그린 그림으로 경험하지 못한 과거에 대한 감정을 느낄 수 있을까?”라는 질문을 던지게 했으며 이에 대한 답으로 이끈 회화의 세계. 2019 이인상 미술상 수상자 조덕현 개인전 <to thee 그대에게>를 관람하다.
이번 주에는 문화 예술계에서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 중 전시, 특히 회화전시와 관련한 이야기를 조금 나누어보려 한다. 지난 주에 디지털 매체의 발전과 직면한 코로나19 사태에 따른 문화 예술계의 동향, 그리고 전시에서 공간적 예술 경험의 중요성에 대해 간략히 이야기한 글과 느슨히 연결할 수도 있을 듯하다. 위의 질문은 다소 추상적으로 느껴진다. 그렇
by
김현나 에디터
2020.11.14
First
Prev
16
17
18
19
20
Next
Last